대조영 대중상장군
자이언트 백파
용의 눈물
신기생뎐


대조영 대중상


사극, 주인공 제왕보다 더 주목받는 킹메이커라는 기사 일부 발췌

중견배우들의 잔치로 불리웠던 <대조영>에서는
초반부 임동진(양만춘), 김진태(연개소문),
임혁(대중상), 이덕화(설인귀) 등이 본격적인 주인공들이
등장하기 전에, 이전 세대의 이야기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극이 초반 탄탄하게 자리잡는데 결정적인 공헌을 해냈다...중략



대중상 장군이 일본에서 대단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합니다.
임혁홈도 일본사이트 통해 링크 타고 오는 사람들 발길이
아직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용의 눈물 하륜 사진 오른쪽 화살표시 → 클릭하면 더 많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신기생뎐 아수라

아수라 귀신빙의연기로 신기생뎐이 시청률 30% 가까이 오르는둥
신기생뎐 하던 당시 아수라 임혁님 인기가 폭발하였습니다.


다음 사이트 연예기사에 나왔던 아수라회장님

SBS 사이트 메인에 나왔던 신기생뎐 아수라


여성조선잡지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