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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장마 2022-06-25 17:39
  글쓴이         조회수 : 32  추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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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소낙비 한차례 지나가고
먹구름 뒤에 환한 하늘이 청명하며
서서히 지는 붉은 노을 빛에 가슴에
새겨진 아련함이여
너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그날 서해 바다에서 보았는 노을
너무나 그립다 
비가 지나고 난 그 하늘에 
붉은 노을이여 
찬란한 내 청춘에 여름날과 함께
불타올라  대지를 밝히였다
비 는 또다시 대지를 식혀버릴지언정
너에 열정과 나에 열정은 식히지 못하리라
나는 노을을 그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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