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자료실 -임혁-
  •  

  • imhyuk
  • imhyuk
  • 하얀눈이 내...(1)
    임혁님 최근 ...(2)
    임혁님 근황...
    임혁님 사진...(1)
    박태광화백님...
    어제 대통령 ...

  • imhyuk
  • imhyuk
  • imhyuk
  • imhyuk

 member 0 total 461  page  11 / 8
 전체 (461)   공지 (63)  | KBS드라마 (36)  | SBS드라마 (5)  | 신돈 (6)  | 대조영 (123)  | 예능프로, 기타 (67)  | 자이언트 (21)  | 신기생뎐 (44)  | 대왕의 꿈 (2)  | 오로라공주 (46)  | 징비록 (9)  | 장영실 (4)  | 비밀의 여자 (35)  |
제목       자이언트’ 백파, 죽음 직전 조필연에 회심의 일격 2010-10-06 11:38:06
이름        (H) 조회수 : 609   추천:108  
추천하기

    
        
            
            
        
    
2010.10.06  11:16:05 천경진 기자 | idsoft3@reviewstar.net 







백파(임혁 분)의 재산을 노리던 조필연(정보석 분)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갔다.



지난 5일 방송된 SBS자이언트’에서는 죽음을 앞둔 백파의 재산을 빼앗으려는 조필연과 이를 막으려는 백파의 움직임이 그려졌다.



백파의 재산을 노린 조필연은 백파 밑의 조직들의 세무조사를 했던 상황. 이에 황정연(박진희 분)은 “모든 조직이 세금을 납부하는 순간 우리는 음지에서 양지로 나갈 수 있다”라며 대부업을 합법적으로 하자는 주장을 내세웠다. 역시 이를 알게 된 조필연은 황정연에게 발목을 잡혔다는 사실에 분노했다.



이어 조필연은 백파가 죽은 후 유경옥(김서형 분)에게 재산이 상속되면 유경옥에게 세금폭탄을 안길 계획을 세웠다. 어마어마한 상속세의 반을 걸고 흥정을 할 작정이었던 것. 조필연은 백파 밑의 사채업자들을 불러들여 백파의 재산규모를 알아내며 백파와 유경옥의 목을 죄었다.



그러나 백파는 그러한 조필연의 뒤통수를 쳤다. 백파는 “그동안 해온 사업의 권한은 유경옥이 이어받는다. 이 유언이 공개되는 즉시 내가 투자했던 조직 내의 원금은 모두 회수가 될 것이다. 세상에 드러난 내 재산 전부는 사회에 환원할 것이다”라는 내용의 유언을 육성으로 남겼다. 앞서 조필연에게 한 “당신은 내게 아무것도 빼앗아갈 수 없다”는 백파의 말이 이루어지는 순간이었다. 백파의 회심의 일격에 조필연은 분노를 금치 못했고, 백파는 조용히 죽음을 맞이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백파 마지막에 조필연 뒤통수를 쳤네요. 속이 너무 후련했어요”, “백파의 마지막 모습 감동이었다. 사회에 환원하고 죽는 모습. 드라마 보며 박수치기는 처음”, “백파가 가서 아쉬워요. 늘 한마디 한마디가 촌철살인이었는데”, “백파 역의 임혁 선생님의 연기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자이언트’는 시청률조사회사 TNmS 집계결과 22.0%를 기록해 월화극 시청률 1위 자리를 차지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동이’는 20.3%, KBS 2TV성균관 스캔들’은 9.9%를 기록했다.



천경진 기자/ idsoft3@reviewstar.net

신선한 뉴스 리뷰스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www.reviewstar.net/news/articleView.html?idxno=242438
코멘트닫기

 
이모티콘사용하기
d41d8cd98f 왼쪽 글자중 초록글자만빈칸에 순서대로 입력한 후 댓글 남겨주세요.
비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46  고구려 드라마의 놀라운 역사왜곡   2007/10/25 599 88
145  대조영 주간 시청률 4주 연속 1위!!   2007/10/22 500 77
144  '대조영 시청률 승승장구 부자상봉 관심집중   2007/10/15 661 91
143  대조영’이 30%대 시청률을 하룻만에 재탈환했...   2007/10/08 681 100
142  대조영 시청률 급상승 30%대 복귀 눈앞, 전체 ...   2007/10/01 947 92
141  대조영` 임혁 "적장에 무릎꿇는 장면, 갈등했었...   2007/09/27 699 88
140  오늘밤 8시 대조영 스페셜 방송!!   (2) 2007/09/26 559 84
139  대조영의 아버지 호칭문제로...   2007/09/10 608 88
138  안방극장에 부는 사극열풍   2007/09/06 504 86
137  걸사비우가 대중상의 의형?   2007/08/27 521 79
136  100회 맞은 '대조영', 발해 건국 나서다   2007/08/27 606 87
135  오늘 대조영 팬사인회   (4) 2007/08/23 654 92
134  대중상과 설인귀 인간관계   (2) 2007/08/21 574 94
133  측천황제 대중상(임혁 분)에게 왕위를 하사   (2) 2007/08/18 678 82
132  대중상과 설인귀 우정 돋보여...   (5) 2007/08/13 617 109
131  대중상이 설인귀를...   (5) 2007/08/12 621 84
130  대중상과 설인귀 때론 숙적으로 때론 벗으로   (5) 2007/08/11 1193 79
129  대조영 100회기념현장 YTN 단독입수   (10) 2007/07/25 700 77
128  대조영 100회 촬영 돌파기념...연장방영 연기...   (22) 2007/07/24 1021 78
127  안녕하세요, 이준원입니다.   (17) 2007/07/05 932 108
126  임혁, 공주시 명예시민 수여!!!!   (17) 2007/06/30 1175 110
125  역사적 사실과 다르게 묘사해...   2007/06/26 556 98
124  대중상 대조영 부자지간의 뜨거운 눈물   2007/06/05 1614 102
123  '대조영' 연말까지 방영키로   2007/06/04 512 66
122  대중상과 대조영   2007/05/24 681 80
121  설인귀 울린 대중상의 부정 뭉클 기사   (4) 2007/05/21 702 84
120  너무 다른 대조영과 연개소문   2007/05/07 582 85
119  대조영이 새로운 국면에 들어서게 되었다   2007/05/07 617 89
118  대조영 연속 시청률 1위   2007/05/06 608 81
117  대조영 주말극 최강자 등극   2007/04/30 498 82
116  고구려 발해사극.....어떻게 볼 것인가   2007/04/18 498 72
115  임혁홈 엠파스에 등록되었습니다   2007/04/18 641 99
114  대조영이...대중상(임혁)이 중심이 되어...   2007/04/09 550 86
113  주말극 1위 대조영   2007/04/01 525 86
112  잊혀지지 않는 부자상봉인데   (2) 2007/03/30 613 87
111  66회 예고 공개처형장에 끌려간 대중상   2007/03/28 646 85
110  대중상에 대한 오해   2007/03/26 469 75
109  역사와 발해드라마 '대조영'   2007/03/25 541 87
108  대중상이 발해건국주도했다는 기사가 연속 나옴   2007/03/15 552 70
107  대중상은 발해건국 주도적 역할을 한 사람이라 했...   (2) 2007/03/13 513 76
106  야후에 홈등록이 되었습니다   (4) 2007/02/08 693 110
105  국민생활체육협의회 임혁인터뷰 기사   (10) 2007/02/01 756 76
104  임혁은 묵직한 연기력으로 정평난 배우   2007/01/19 589 74
103  KBS1TV 피플세상속으로 임혁편 방송   2007/01/12 694 78
102  KBS1피플세상속으로 임혁편 미리보기   2007/01/09 626 80

12345678910
/ skin by IMHYU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