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투표해주신 분들
너무나 수고 많으셨어요.
많은 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임혁씨가 네티즌대상 대스타상 11월 mvp가 되셨습니다.
12월달에 다시 결선이 있다는데...
많은 분들이....지금까지 보여주신
따뜻한 관심만으로도
저는 정말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임혁팬분들 여러분~
그리고 이계은님 김종수님 이홍철님 그외 많은 분들...
여러분들이 주신 표 하나 하나를
마음속에 소중히 담겠습니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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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200611/16/gonews/v14745304.html
(고뉴스=장태용 기자) 신화 패밀리가 최고 인기를 기록했다.
16일 오후 8시 투표마감된 네티즌 연예대상 11월 MVP에서 그룹 신화가 10월에 이어 또다시 최고그룹상 부문을 석권한 가운데 신혜성이 남자 가수상 부문, 문정혁이 남자 연기상 부문 정상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
여자 가수상 부문은 보아, 여자 연기상 부문은 구혜선이 투표 초반부터 인기 여세를 몰아 최고 인기를 기록했다.
총 6만4,393명이 투표 참여한 남자 가수상 부문에서 신혜성은 2만7,193명(42.2%)의 지지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1만7,329명(26.9%)의 투표 지지에 힘입어 손호영이 차지했다.
공익근무 복무중인 김종국도 여전한 인기세를 과시하며 5,120명(8%)의 지지로 3위, 비가 4,087명(6.3%)의 지지에 힘입어 4위, 이승기가 3,262명(5.1%)의 득표수로 5위를 기록했다.
그밖에 이루 토니안 세븐 장우혁 MC몽이 남자 가수상 부문 10위권에 진입했다.
여자 가수상 부문은 총 1만2,423명이 투표에 참여 6,008명(48.4%)의 득표를 기록한 보아가 인기 정상에 올랐다. 배슬기는 2,274명(18.3%)의 지지를 얻어 2위에 랭크됐다.
3위는 바다(917명 7.4%), 간미연(763명 6.1%)과 장윤정(588명 4.7%)이 그 뒤를 이었다. 여자 가수상 부문 10위권에는 김현정 박정아 메이비 이정현 박기영이 진입했다.
인기 경쟁이 가장 치열했던 최고 그룹상 부문은 총 10만8813명이 투표에 참여, 5만1423명(47.3%)의 인기 지지에 힘입어 신화가 최고 인기를 기록했다. 신화와 선의의 경쟁을 펼친 동방신기는 4만3443명(39.9%)의 득표로 2위에 올랐다.
SS501은 8,705명(8%)의 인기지지로 3위, 슈퍼주니어가 3,155명(2.9%)의 득표로 4위, 빅뱅이 618명(0.6%)의 지지로 5위에 랭크됐다.
그밖에 코요테 SG워너비 YB가 6, 7, 8위에 오른 가운데 천상지희가 여성그룹으로서는 최고 인기를 기록하며 9위를 기록했다. 10위는 거북이.
투표 초반부터 인기 독주를 펼쳐온 문정혁은 남자 연기상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총 1만8,274명이 투표 참여한 남자 연기상 부문에서 1만723명(58.7%)의 인기 지지를 받았다.
2위는 천정명(2,005명 11%) 3위는 송일국(1,797명 9.8%) 4위는 장근석(1,054명 5.8%), 1,035명(5.7%)의 지지를 받은 오만석은 5위에 올랐다.
그밖에 최수종 오지호 김민종 윤다훈 김주혁이 10위권에 들었다.
총 7,761명이 투표 참여한 여자 연기상 부문은 구혜선이 2,588명(33.3%)의 득표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한예슬(1,336명 17.2%), 3위는 하지원(879명 11.3%)이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문근영과 오연수가 4, 5위를 기록한 가운데 하희라 고현정 한혜진 김지수 김혜수가 10위권에 랭크됐다.
최고 개그상 부문은 김미려가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며 1위에 올랐다. 4,506명이 투표 참여, 김미려는 1,379명(30.6%)의 지지를 받아 인기 정상을 차지했고, 강유미가 755명(16.8%)의 지지로 2위를 기록했다.
우먼파워를 실감하는 개그상 부문에서 유세윤이 개그맨 중 최고 인기를 기록하며 3위에 올랐고, 김재우 박준형 정종철이 그 뒤를 이었다.
최고 MC상 부문은 총 7,223명이 투표 참여해 유재석이 3,951명(54.7%)의 지지로 1위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김제동(1,252명 17.3%)과 강수정(437명 6.1%)이 '넘버 3'를 이루었다.
대스타상 부문에서는 '대조영'으로 브라운관 컴백한
임혁이 총 9,750명의 투표자 중 3,405명(34.9%)의 지지에 힘입어 1위에 올랐다. 2위는 김혜숙(2,537명 26%) 3위는 안성기(1,559명 16%)이 랭크됐다.
그밖에 이경규 전광렬 임현식 박인환 이계인 김갑수 견미리가 10위권에 진입했다.
스포츠 스타 부문에서는 박지성이 1,452명(37.4%)의 투표 지지로 1위, 김남일이 1,020명(26.3%)의 특표로 2위, 박주영이 438명(11.3%)의 지지로 3위에 올랐다.
한편 네티즌 연예대상은 오는 11월 30일 저녁 8시부터 2006년 한해를 결산하는 '2006 네티즌 연예대상' 행사를 예선과 본선으로 나뉘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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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혁팬지기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08-31 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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