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상 죽을때 대조영 분노폭발!!
대중상 죽을때 시청률 40%로 넘길 바랍니다!!
대조영 대중상 파이팅!!!!!!
대조영 40% 넘어봅시다~~~!!
오~ 위대한 영웅 대조영이여!!
아버지 대중상의 죽음에 거센 분노의 파도를 일으킬지어다~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7111907172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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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영’ 계필사문-흑수돌 장엄한 최후, 시청률 40% 넘본다 [2007-11-19 07:21:02]
[뉴스엔 김형우 기자]
KBS 1TV 대하사극 ‘대조영’이 35%가 넘는 높은 시청률로 주말 안방극장을 평정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대조영’124회는 전국기준 3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123회가 기록한 31.6%에 비해 3.7%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또 다른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조사에서는 31.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대조영’은 당나라군과 이해고(정보석 분)에게 비장하게 최후를 맞은 계필사문(윤용현 분)과 그들에 맞선 흑수돌(김학철 분)의 이야기를 그렸다.
비장한 각오로 결사대와 함께 당나라 대군을 맞은 흑수돌은 야간기습으로 기선을 제압하지만 숫적인 열세에 밀려 패색이 짙어졌다. 대조영(최수종 분)은 유민들을 세부류로 나눠 유민들의 이동속도를 높였다. 그 선발대를 대중상(임혁 분)이 이끌었다.
뒤늦게 흑수돌이 죽음을 각오하고 남았다는 사실을 알게된 대조영은 계필사문을 지원군으로 보냈다. 하지만 당나라 이문(남성진 분)과 맞서 치열하게 싸우던 계필사문은 오히려 사방에서 들이닥친 이해고 군대에 포위를 당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된 SBS ‘조강지처클럽’과 MBC ‘겨울새’는 각각 16.4%와 10.7%(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의 시청률을 보였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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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7&no=631874
흑수돌 지원나간 계필사문의 비장한 죽음에 시청자 눈물
`대조영`의 충신 계필사문(윤용현)이 비장한 최후를 맞았다.
18일 방영한 KBS 1TV 대하사극 ‘대조영’ 124회에서는 계필사문이 대조영(최수종 분)과 고구려 유민들을 쫓는 당나라군과 이해고(정보석 분)과 맞서다 장엄하게 최후를 맞았다.
흑수돌(김학철 분)이 죽음을 각오하고 당군과 맞서기 위해 남았다는 것을 알게 된 대조영은 계필사문을 지원군으로 보냈다.
하지만 당나라 이문(남성진 분)과 맞서 싸우던 계필사문은 오히려 사방에서 들이닥친 이해고 군대에 포위를 당했고 결국 이해고에게 죽음을 당했다.
윤용현이 맡은 계필사문은 흑수돌과 티격태격하며 재치 입담을 펼치며 무거운 사극의 감초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 ‘대조영’을 큰 재미를 주었다.
이런 계필사문의 비장한 죽음에 시청자들도 안타까운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드라마 게시판과 관련 온라인 게시판에는 "의리의 쾌남아 계필사문장군으로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거에요" “계필사문의 모습을 볼수없다니 정말 짜증이 앞섭니다” 라며 그를 다시 볼 수 없음에 안타까워 했다.
‘대조영’은 주요 인물 다수가 줄줄이 죽음으로 극을 떠날 예정이다. 다음 주 대조영의 둘째 의동생 흑수돌의 죽음도 예고돼 있으며 이밖에 극이 연장되면서 당초 계획보다 오래 목숨을 유지하고 있던 미모의 장수 금란(심은진), 대조영의 아버지 대중상(임혁) 등 역시 죽음과 함께 극을 떠나게 된다.
한편 ‘대조영’은 계필사문의 죽음에 힘입어 35%대의 높은 시청률을 유지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대조영’124회는 전국기준 3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123회가 기록한 31.6%에 비해 3.7%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또다른 시청률 조사기관인 TNS미디어에 따르면 31.6%를 기록해 지난주 31.9%에 비해 0.3%P정도 하락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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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릭)개그맨 김대희, `삭발 개그` 화제
입력 : 2007.11.19 11:08
[이데일리 공희정기자] 개그맨 김대희가 `개그콘서트` 녹화 도중 실제 삭발을 감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8일 방영된 KBS `개그 콘서트-대화가 필요해`에서 김대희는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가 재개발 구역에서 제외되자, 항의 UCC 동영상 제작차원에서 삭발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삭발씬을 촬영할때는 대부분 가발을 쓰고 하는것과 달리 김대희는 이날 진짜로 머리를 밀었다. 아들 역할의 장동민이 전동 이발기로 머리를 밀고 아내 역할의 신봉선이 캠코더를 들고 촬영하는 장면에서 김대희의 머리카락이 진짜로 잘려나가기 시작했고 결국 김대희가 삭발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전파를 탔다.
장동민과 신봉선은 삭발 과정에서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삭발한 채 연기를 계속한 김대희의 모습에는 웃음이 터져 다음 연기를 잇지 못하기도 했다.
이어 `복구`를 요청한 김대희의 요청에 신봉선은 검은색 매직을 들고 김대희의 머리를 칠하는 척하더니 끝내 `X신`이라고 적어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김대희 삭발`은 인터넷 상에서 논란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했다. `시청률 무한경쟁의 폐해`라는 지적에서 부터 `김대희의 투혼에 박수를 보낸다`는 찬사까지 다양한 의견들이 넘쳐나고 있다.
또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 1TV 대하사극 `대조영`에서 흑수돌과 함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던 돌궐족 장수 계필사문(윤용현 분)의 비장한 죽음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계필사문은 당나라군을 협곡으로 유인하는 계책을 수행한 뒤 장렬한 최후를 맞게됐다.
방송이 나간 뒤 시청자들은 "계필사문이 죽어서 너무 슬프다" "제발 흑수돌은 죽지 않게 해달라"는 글을 남기며 많은 관심을 드러냈다.
이를 반영하듯 19일 오전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계필사문, 대조영, 흑수돌 등이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다.
하지만 극 전개상 대조영 최수종과 함께 극을 이끌어 오던 주요 인물들 중 다수가 죽음을 맞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계필사문의 뒤를 이어 당나라의 대군과 싸움을 하게 된 대조영의 의형제 흑수돌(김학철 분)의 죽음이 예고되다시피 한 데다 다른 여러 거란 장수들 역시 죽음을 앞두고 있다.
이밖에 극이 연장되면서 당초 계획보다 오래 목숨을 유지하고 있던 미모의 장수 금란(심은진), 대조영의 아버지 대중상(임혁) 등 역시 죽음과 함께 극을 떠나게 된다.
한편 `대조영`은 지난 17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집계에서 31.6%,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서 35.6%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막바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데일리 공희정 기자 khj@ ▶공희정기자의 다른 기사/칼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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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KBS 1TV 대하사극 '대조영'에서 계필사문(윤용현)과 흑수돌(김학철)이 비장한 최후를 맞았다.
이날 방송에서 흑수돌은 비장한 각오로 결사대와 함께 당나라 대군을 맞아 야간기습으로 기선을 제압하지만 숫적인 열세에 밀려 패색이 짙어졌다.
대조영(최수종)은 유민들을 세부류로 나눠 유민들의 이동속를 높였으며 그 선발대를 대중상(임혁)이 이끌었다.
뒤늦게 흑수돌이 죽음을 각오하고 남았다는 사실을 알게된 대조영은 계필사문을 지원군으로 보냈다.
하지만 당나라 이문(남성진)과 맞서 치열하게 싸우던 계필사문은 오히려 사방에서 들이닥친 이해고 군대에 포위를 당했다.
결국 이날 방송에서 계필사문은 당나라군과 이해고(정보석)에게 맞서 싸우다 장렬한 최후를 맞이했다.
방송이 나간 뒤 시청자들은 "계필사문이 죽어서 너무 슬프다" "제발 흑수돌은 죽지 않게 해달라"는 글을 남기며 많은 관심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된 '대조영' 124회는 전국기준 35.3%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말 안방극장을 평정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후반부 치닫는 '대조영', 흑수돌 죽음 예고 시청률 고공행진
▶ 대하드라마 '대조영' 시청률 6주째 1위
▶ '대조영' 주간 시청률 왕좌 우뚝 ‥ '내게 맞설 자 누구냐'
입력: 2007-11-19 09:59 / 수정: 2007-11-19 09:59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대조영', 한 주 만에 시청률 정상 탈환
Datanews / '미우나고우나'에 밀렸던 '대조영'이 한 주 만에 주간시청률 정상에 복귀했다.
AGB닐슨미디어(www.agbnielsen.co.kr)가 11월 3주(11월12일~11월18일) 집계한 주간 시청률에 따르면, KBS1 대하사극 '대조영'이 33.5%로 시청률 1위에 올랐다.
계필사문(윤용현)의 죽음이 방영된 '대조영'에 시청자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이해고(정보석)에 맞서 장렬한 최후를 맞이한 계필사문과 그의 죽음을 슬퍼하던 대조영(최수종)에 시청률이 상승했다.
일일극의 절대강자 '미우나고우나'는 33.3%로 2위를 차지했다. 비록 한 주 만에 1위 자리에서 내려오긴 했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률은 고공행진 중이다. 특히 단풍(한지혜)-백호(김지석) 커플의 알콩달콩한 애정 행각에 시청자의 관심이 집중됐다.
'태왕사신기'는 28.3%로 3위를 기록했다. 전주(29.5%)보다 시청률이 소폭 하락하긴 했지만 여전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어 월화 안방극장의 맞수 '이산'과 '왕과 나'가 각각 23.7%, 19.8%로 6,9위를 차지했다.
http://media.paran.com/entertainment/newsview.php?dirnews=2497447&year=2007&Query=임혁
‘대조영’ 급박한 발해 건국기, 역사와 무슨 차이있나?
2007년 11월 19일 (월) 13:46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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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형우 기자] 계필사문의 죽음을 시작으로 KBS 1TV 대하사극 ‘대조영’이 막판으로 치닫고 있다.
극에서 코믹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던 대조영(최수종 분)의 부장 계필사문 장군(윤용현 분)은 18일 124회에서 천문령으로 이동중인 고구려 유민과 홀로 분전하고 있는 흑수돌(김학철 분)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내놓았다.
이번 주말 방송에서는 흑수돌의 장엄한 최후가 이날 방영 말미 예고된 데다 역사상으로 걸사비우(최철우 분)와 대중상(임혁 분)도 죽음을 앞둬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적시며 관심을 한데 모으고 있다.
대조영과 발해에 대한 사료나 역사서는 극히 적다. 이 때문에 대조영과 발해라는 나라에 대한 역사적 접근도 쉽지 않다. 다만 신당서와 구당서에 기록된 발해 건국기를 살펴보면 대조영 집단이 쉽지않는 행보를 걸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당서에는 대조영을 당나라 영주 지역에 거주하고 있던 고구려 유민으로 설명하고 있다. 대조영의 근본에 대해선 고구려 출신(구당서)과 말갈의 변종(신당서)이라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학계에선 오래 전 고구려에 복속된(고구려화된) 말갈계 핏줄이라는 설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다.
대조영이 당나라에 반기를 들었던 당시 동북아 정세는 급박하게 돌아갔다.
거란족을 이끌던 손만영(조인표 분)이 당나라 영주 책임자 조훼의 폭정에 항거, 반란을 일으키자 측천무후(양금석 분)는 20만명의 대군을 편성해 이들을 진압했다. 당시 당나라는 이이제이(오랑캐로 오랑캐를 제압한다)라는 외교 전략을 펴고 있었기에 거란 토벌군에는 돌궐인들이 대거 포함됐다.
이런 가운데 대조영은 고구려 유민을 비롯해 말갈인을 중심으로 패잔 거란인까지 규합해 또 다시 반란을 일으켰다. 대조영 집단의 군력이 얼마만큼 됐었는지에 대해선 기록이 남아있지 않다. 다만 말갈족 부장인 걸사비우가 8,000여명을 이끌고 합류했다는 설명이 나와있는만큼 대략 2~3만명이 대조영 측에 가담한 것으로 판단된다.
걸사비우는 드라마에서 대조영의 의동생으로 그려지고 있지만 이는 제작진이 만든 허구다. 하지만 걸사비우가 적지 않은 군사를 지원한 점과 전투 중 사망한 것을 감안하면 대조영과의 친분이 남달랐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당시 거란토벌에 국력을 많이 쏟았던 측천무후는 반란 초기 대조영을 회유하려 했으나 실패했다. 결국 측천무후는 또 다시 군사를 일으켰고 비정규군 성격이 강한 대조영 집단은 당나라 군을 피해 유민들을 이끌고 동쪽으로 이동했다.
이런 가운데 걸사비우가 죽고 집단을 이끌던 대조영의 아버지 대걸중상(대중상 또는 걸걸중상, 임혁 분)마저 죽음을 맞이하자 대조영이 유민집단의 1위자로 급부상했다.
결국 대조영은 천문령에서 군사를 매복시키고 당나라 군을 유인해 적의 궤멸시키는 대승을 거둔다. 이후 대조영은 서기 699년 동모산에 터를 잡고 진이라는 국호로 나라를 세웠다.
동모산은 현재 중국 지린성 둔화현 성산자산 일대로 추정되고 있다.이곳은 고구려 5부족 중 하나인 계루부의 옛 땅이다.
드라마에서 대조영의 라이벌로 그려지는 이해고(정보석 분)는 실존 인물로 거란 출신이지만 당나라에 항복해 대조영을 쫓는 추격군의 선봉장으로 나섰다. 대조영에게 패배했지만 걸사비우를 죽인 공을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극중 대조영의 첫 사랑인 초린과 두번째 의동생 흑수돌은 드라마의 재미를 위해 만들어진 허구인물이다.
한편 대조영은 건국 이후에는 당나라와 친화정책을 폈다. 당나라 중종은 발해에 사신을 보냈고 대조영도 둘째 아들 대문예를 당나라에 보냈다. 서기 713년 당 현종은 대조영에게 발해군왕 홀한주도독의 직함을 내렸고 대조영은 이에 국호를 발해로 바꿨다. 대조영은 발해를 건국한지 10여년만이 719년 사망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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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영,흑수돌-걸사비우 죽음? 주요 인물들의 생사여부 '흥미진진'
2007년 11월 12일 (월) 10:55 리뷰스타
KBS 대하사극 대조영에서 회를 거듭할수록 주요 인물들의 생사여부가 시청자들로 하여금 흥미를 더욱 배가시키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대조영 122회에서는 당나라 대군을 손에 거머쥔 이해고와 뜻을 같이 한 이문 장군이 대조영 일행을 바찍 추격하는 모습이 방송되었다. 이해고가 자신을 막아내는 길목에 검이와 거란병사들이 막고 있다는 사실에 부자지간으로서 그래고 한때 거란족으로 살았던 정을 생각해 고민을 했지만 결국 전군에 출병을 명하는 장면이 방송되었다.
방송 이후 123회 예고편을 통해 검이가 이문장군의 칼을 맞고 쓰러지는 모습,그리고 기세가 오른 대조영 토벌군을 막아낼 장수로 지목된 흑수돌이 소수의 병사들과 최후의 전투를 벌이는 듯한 모습, 마지막으로 걸사비우가 금란의 발을 씻겨준 것이 앞으로 죽음을 예고하는 복선등을 통해 대조영 주변 주요 인물들의 생사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실제로 역사상 걸사비우와 대중상이 당군과 맞써 싸우다 전사를 한 역사상의 이유를 들어 교묘하게 실제 역사와 픽션이 가미되어 시청자들에게 과연 누가 끝까지 살아남아 대조영과 함께 발해 건국의 감격을 누릴 지 그리고 누가 충절을 지키며 용맹을 떨치다 전사를 하게 될 지 앞으로 대조영이 종방을 얼마 남겨 두지 않은 상태에서 끝까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리뷰스타 엔터테인먼트부) 신선한 뉴스 리뷰스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media.paran.com/entertainment/newsview.php?dirnews=2433441&year=2007&Query=대중상
* 임혁팬지기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08-31 11:30)
18일 방송된 KBS 1TV 대하사극 '대조영'에서 계필사문(윤용현)과 흑수돌(김학철)이 비장한 최후를 맞았다.
이날 방송에서 흑수돌은 비장한 각오로 결사대와 함께 당나라 대군을 맞아 야간기습으로 기선을 제압하지만 숫적인 열세에 밀려 패색이 짙어졌다.
대조영(최수종)은 유민들을 세부류로 나눠 유민들의 이동속를 높였으며 그 선발대를 대중상(임혁)이 이끌었다.
뒤늦게 흑수돌이 죽음을 각오하고 남았다는 사실을 알게된 대조영은 계필사문을 지원군으로 보냈다.
하지만 당나라 이문(남성진)과 맞서 치열하게 싸우던 계필사문은 오히려 사방에서 들이닥친 이해고 군대에 포위를 당했다.
결국 이날 방송에서 계필사문은 당나라군과 이해고(정보석)에게 맞서 싸우다 장렬한 최후를 맞이했다.
방송이 나간 뒤 시청자들은 "계필사문이 죽어서 너무 슬프다" "제발 흑수돌은 죽지 않게 해달라"는 글을 남기며 많은 관심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된 '대조영' 124회는 전국기준 35.3%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말 안방극장을 평정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후반부 치닫는 '대조영', 흑수돌 죽음 예고 시청률 고공행진
▶ 대하드라마 '대조영' 시청률 6주째 1위
▶ '대조영' 주간 시청률 왕좌 우뚝 ‥ '내게 맞설 자 누구냐'
입력: 2007-11-19 09:59 / 수정: 2007-11-1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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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영', 한 주 만에 시청률 정상 탈환
Datanews / '미우나고우나'에 밀렸던 '대조영'이 한 주 만에 주간시청률 정상에 복귀했다.
AGB닐슨미디어(www.agbnielsen.co.kr)가 11월 3주(11월12일~11월18일) 집계한 주간 시청률에 따르면, KBS1 대하사극 '대조영'이 33.5%로 시청률 1위에 올랐다.
계필사문(윤용현)의 죽음이 방영된 '대조영'에 시청자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이해고(정보석)에 맞서 장렬한 최후를 맞이한 계필사문과 그의 죽음을 슬퍼하던 대조영(최수종)에 시청률이 상승했다.
일일극의 절대강자 '미우나고우나'는 33.3%로 2위를 차지했다. 비록 한 주 만에 1위 자리에서 내려오긴 했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률은 고공행진 중이다. 특히 단풍(한지혜)-백호(김지석) 커플의 알콩달콩한 애정 행각에 시청자의 관심이 집중됐다.
'태왕사신기'는 28.3%로 3위를 기록했다. 전주(29.5%)보다 시청률이 소폭 하락하긴 했지만 여전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어 월화 안방극장의 맞수 '이산'과 '왕과 나'가 각각 23.7%, 19.8%로 6,9위를 차지했다.
http://media.paran.com/entertainment/newsview.php?dirnews=2497447&year=2007&Query=임혁
‘대조영’ 급박한 발해 건국기, 역사와 무슨 차이있나?
2007년 11월 19일 (월) 13:46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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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형우 기자] 계필사문의 죽음을 시작으로 KBS 1TV 대하사극 ‘대조영’이 막판으로 치닫고 있다.
극에서 코믹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던 대조영(최수종 분)의 부장 계필사문 장군(윤용현 분)은 18일 124회에서 천문령으로 이동중인 고구려 유민과 홀로 분전하고 있는 흑수돌(김학철 분)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내놓았다.
이번 주말 방송에서는 흑수돌의 장엄한 최후가 이날 방영 말미 예고된 데다 역사상으로 걸사비우(최철우 분)와 대중상(임혁 분)도 죽음을 앞둬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적시며 관심을 한데 모으고 있다.
대조영과 발해에 대한 사료나 역사서는 극히 적다. 이 때문에 대조영과 발해라는 나라에 대한 역사적 접근도 쉽지 않다. 다만 신당서와 구당서에 기록된 발해 건국기를 살펴보면 대조영 집단이 쉽지않는 행보를 걸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당서에는 대조영을 당나라 영주 지역에 거주하고 있던 고구려 유민으로 설명하고 있다. 대조영의 근본에 대해선 고구려 출신(구당서)과 말갈의 변종(신당서)이라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학계에선 오래 전 고구려에 복속된(고구려화된) 말갈계 핏줄이라는 설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다.
대조영이 당나라에 반기를 들었던 당시 동북아 정세는 급박하게 돌아갔다.
거란족을 이끌던 손만영(조인표 분)이 당나라 영주 책임자 조훼의 폭정에 항거, 반란을 일으키자 측천무후(양금석 분)는 20만명의 대군을 편성해 이들을 진압했다. 당시 당나라는 이이제이(오랑캐로 오랑캐를 제압한다)라는 외교 전략을 펴고 있었기에 거란 토벌군에는 돌궐인들이 대거 포함됐다.
이런 가운데 대조영은 고구려 유민을 비롯해 말갈인을 중심으로 패잔 거란인까지 규합해 또 다시 반란을 일으켰다. 대조영 집단의 군력이 얼마만큼 됐었는지에 대해선 기록이 남아있지 않다. 다만 말갈족 부장인 걸사비우가 8,000여명을 이끌고 합류했다는 설명이 나와있는만큼 대략 2~3만명이 대조영 측에 가담한 것으로 판단된다.
걸사비우는 드라마에서 대조영의 의동생으로 그려지고 있지만 이는 제작진이 만든 허구다. 하지만 걸사비우가 적지 않은 군사를 지원한 점과 전투 중 사망한 것을 감안하면 대조영과의 친분이 남달랐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당시 거란토벌에 국력을 많이 쏟았던 측천무후는 반란 초기 대조영을 회유하려 했으나 실패했다. 결국 측천무후는 또 다시 군사를 일으켰고 비정규군 성격이 강한 대조영 집단은 당나라 군을 피해 유민들을 이끌고 동쪽으로 이동했다.
이런 가운데 걸사비우가 죽고 집단을 이끌던 대조영의 아버지 대걸중상(대중상 또는 걸걸중상, 임혁 분)마저 죽음을 맞이하자 대조영이 유민집단의 1위자로 급부상했다.
결국 대조영은 천문령에서 군사를 매복시키고 당나라 군을 유인해 적의 궤멸시키는 대승을 거둔다. 이후 대조영은 서기 699년 동모산에 터를 잡고 진이라는 국호로 나라를 세웠다.
동모산은 현재 중국 지린성 둔화현 성산자산 일대로 추정되고 있다.이곳은 고구려 5부족 중 하나인 계루부의 옛 땅이다.
드라마에서 대조영의 라이벌로 그려지는 이해고(정보석 분)는 실존 인물로 거란 출신이지만 당나라에 항복해 대조영을 쫓는 추격군의 선봉장으로 나섰다. 대조영에게 패배했지만 걸사비우를 죽인 공을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극중 대조영의 첫 사랑인 초린과 두번째 의동생 흑수돌은 드라마의 재미를 위해 만들어진 허구인물이다.
한편 대조영은 건국 이후에는 당나라와 친화정책을 폈다. 당나라 중종은 발해에 사신을 보냈고 대조영도 둘째 아들 대문예를 당나라에 보냈다. 서기 713년 당 현종은 대조영에게 발해군왕 홀한주도독의 직함을 내렸고 대조영은 이에 국호를 발해로 바꿨다. 대조영은 발해를 건국한지 10여년만이 719년 사망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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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영,흑수돌-걸사비우 죽음? 주요 인물들의 생사여부 '흥미진진'
2007년 11월 12일 (월) 10:55 리뷰스타
KBS 대하사극 대조영에서 회를 거듭할수록 주요 인물들의 생사여부가 시청자들로 하여금 흥미를 더욱 배가시키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대조영 122회에서는 당나라 대군을 손에 거머쥔 이해고와 뜻을 같이 한 이문 장군이 대조영 일행을 바찍 추격하는 모습이 방송되었다. 이해고가 자신을 막아내는 길목에 검이와 거란병사들이 막고 있다는 사실에 부자지간으로서 그래고 한때 거란족으로 살았던 정을 생각해 고민을 했지만 결국 전군에 출병을 명하는 장면이 방송되었다.
방송 이후 123회 예고편을 통해 검이가 이문장군의 칼을 맞고 쓰러지는 모습,그리고 기세가 오른 대조영 토벌군을 막아낼 장수로 지목된 흑수돌이 소수의 병사들과 최후의 전투를 벌이는 듯한 모습, 마지막으로 걸사비우가 금란의 발을 씻겨준 것이 앞으로 죽음을 예고하는 복선등을 통해 대조영 주변 주요 인물들의 생사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실제로 역사상 걸사비우와 대중상이 당군과 맞써 싸우다 전사를 한 역사상의 이유를 들어 교묘하게 실제 역사와 픽션이 가미되어 시청자들에게 과연 누가 끝까지 살아남아 대조영과 함께 발해 건국의 감격을 누릴 지 그리고 누가 충절을 지키며 용맹을 떨치다 전사를 하게 될 지 앞으로 대조영이 종방을 얼마 남겨 두지 않은 상태에서 끝까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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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혁팬지기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08-31 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