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자료실 -임혁-
  •  

  • imhyuk
  • imhyuk
  • 임혁님 근황...
    하얀눈이 내...(1)
    임혁님 사진...(1)
    박태광화백님...
    어제 대통령 ...
    임혁님 최근...(1)

  • imhyuk
  • imhyuk
  • imhyuk
  • imhyuk

 member 0 total 524  page  12 / 7
 전체 (524)   공지 (82)  | KBS드라마 (36)  | SBS드라마 (5)  | 신돈 (6)  | 대조영 (123)  | 예능프로, 기타 (92)  | 자이언트 (21)  | 신기생뎐 (45)  | 대왕의 꿈 (2)  | 오로라공주 (46)  | 징비록 (9)  | 장영실 (4)  | 비밀의 여자 (35)  | 대한불교조계종 (18)  |
제목       국민생활체육협의회 임혁인터뷰 기사 2007-02-01 16:43:27
이름        (H) 조회수 : 2662   추천:835  
추천하기




...................................................................................

위의 이미지는 장수정가자님이 저에게 보내주신 pdf파일을
이미지로 저장한건데 제가 글을 빨리 자세히 보실 수 있도록
아래처럼 따로 글자 하나하나 보고 직접 입력하여 텍스트로
꾸몄습니다. pdf 파일용량이 자그만치 96.9MB 무진장 크네요.
제가 이걸 따로 캡쳐하고 작업하느라 좀 힘들었지만...
힘들어도 보람을 느꼈습니다.
그저 장수정기자님한테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이런 인터뷰 기사는 정말 저에겐 너무 소중한 자료입니다...




'바야흐로 사극드라마의 전성시대'라는 말이 과언이 아님을 깨닫게 되는 요즈음이다. TV 브라운관에서는
일주일내내 '주몽' '대조영' '연개소문' 등 우리 역사의 인물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고 있다. 극적 반전의 묘미,
로맨스, 유머까지 함께 버무려내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오늘날의 사극드라마. 이는 중견연기자들이
강력한 '포스'가 있었기때문에 가능했으며, 그 가운데에서 텔런트 임혁은 30년 연기경력의 내공을 빛내고 있다.



사극드라마의 백전노장

KBS 역사드라마 <대조영>은 고구려 패망기에 강력한 카리스마와
탁월한 리더십으로 발해를 건국한 대조영을 재조명한 것으로 지난해
9월 첫 전파를 탔다. 이 드라마에서 임혁은 대조영의 아버지 대중상
역할을 맡아 사극드라마로 다져 온 탄탄한 연기력과 강력한 카리스마를
발휘하고 있다. 지난 1976년 KBS 공채 3기로 데뷔했으니 30년의
연기경력을 쌓고 있는 그는 '사극정문 배우'로 통할 만큼 사극 드라마의
출연이 많았다. "1년에 1~2편 정도는 했으니 대략 꼽아보면
30~40편 정도는 했겠네요. <신돈> <무인시대><명성황후>
<여인천하>...그 중에서도 <용의 눈물>이 특히 기억에 남아요. 사극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을 들었던 작품이죠.". 역사란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역사학자 E. H. Carr의 주장을 증명이라도
하듯 과거에 대한 재해석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는 우리사극
드라마의 역사를 그는 함께 하고 있었다. 그런 그가 사극에 처음 매력을
느낀 것은 1980년대 초에 방영된 TV문학관 <등신불>. "김동리 선생의
원작을 드라마화한 것인데 등신불이 된 만적스님을 연기했어요. 그땐
연기를 잘 모르고 한 것 같은데 제 자신에게도 시청자들에게도 뇌리에
오래 남는 작품이였던 것 같습니다".


"카리스마는 배우가 아니라 배역에서 나오는 것"

수많은 사극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는 임혁에 대해 최근 부쩍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드라마 홈페이지에 올라오고 있는 시 청소감에는
그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에 감탄했다'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특히 당태종 암살단을 조직해 당나라 군대의 본진에 침투하는 대담한
장면에서부터 아들 대조영과 재회하는 감성적인 장면까지, 조이고
푸는 연기를 그는 힘들이지 않고 연기해내 호평을 받았다.
"가끔 연기에 내공이 있다거나, 카리스마가 넘친다거나, 눈에 불이
뿜어져 나오는 것 같다는 평을 듣기는 하죠. 그런데 그런 얘기는 한 번
듣고 잊어요. 연기자는 겸손해야 하거든... 잠깐 인기 올랐다고 자만하면
연기 오래하기 힘들어요. 요즘은 연기력도 세월이 만들어 준다는 생각을
많이 하죠". 그는 담담하게 말했지만 30년 간 사극 위주로 연기를 해왔다는
것은 분명 쉽지 않은 일이다. 예전보다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사극 촬영
현장은 여전히 현대물에 비해 열악하다. 게다가 연기하기도 힘든 장르로
젊은 연기자들은 출연을 기피하는 것도 사실. "대사, 액션 등에서 비교가
안될 만큼 노력과 힘이 필요한 분야죠. 그래서 시청자들이 배우들의
연기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시는 것 같은데, 저는 카리스마라는 것은
배우가 아니라 그 역할, 배역에서 나와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게 진정
작품에 녹아 있는 연기자의 자세죠". 그는 여전히 배우는 겸손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유년시절 권투로 다진 강철체력

<대조영>에 출연할 때 그가 입는 의상은 주로 갑옷, 이 갑옷의 무게가
20kg에 달한다. 쌀 한포대 등에 지고 말을 타고, 칼싸움을 하는 셈.
어지간한 체력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배역이다. "어려서부터 운동을
좋아했는데, 권투선수였던 형이 멋있어 보여서 고등학생때까지 체육관
다니며 권투했어요. 나중에 아버지가 잘생긴 얼굴 다친다고, 차라리
연기를 하라고 하셔서 그만 뒀지만, 하하" , 그 시절 부모들이 다들 만류했을
연기자의 길을 권유한 아버지의 남다른 혜안이
오늘날의 임혁을 키운 모양이다.

늘 준비된 배우 되기 위해 취미도, 특기도 운동

그는 요즘도 틈만 나면 운동을 한다. 수원으로, 문경으로 실내세트
장과 야외촬영장을 분주히 오가며 밤샘촬영도 줄을 잇고 있는 사극
드라마의 스케줄을 따라가자면 체력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
"촬영이 끝나면 녹초가 되지요. 그래도 헬스센터로 달려가고, 산을
오르고 합니다. 배우에게는 몸이 재산인데 나태하면 금방 표가 나요".
그러고보니 그는 갑옷 속에 감춰놓기에는 아깝다, 싶을 만큼,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고 있었다. 학창시절 합기도와 태권도로
열심히 했을 만큼 겨루기 운동을 좋아한다. "권투, 합기도, 태권도...
그러고 보니 말타고 진검승부 벌이는 장면에서 내가 왜 힘이
나는지 알겠네. 운동 열심히 한 것이 이렇게 큰 영향을 줄지는 몰랐어요".
사석에서도 정확한 발음과 상대방을 압도하는 눈빛을 발하던 그는
감독의 준비 사안이 떨어지자 옷매무새를 정돈하며 촬영장으로
힘차게 발길을 옮겼다. "꾸준한 운동, 절제된 마음가짐, 긍정적인 사고...
그것이 건강의 기본조건이 아닐까 합니다. 그 실천을 통해 앞으로도
좋은 연기 많이 보여드릴테니 관심 가지고 지켜봐주세요".
관록이 무엇인지 새삼 깨닫게 해주는 그의 작별 인사였다.


www.sportal.or.kr

국민생활체육협의회 홍보팀 장수정기자님이 인터뷰하신 내용입니다.




임혁을 인터뷰하셨던...국민체육협의회 홍보팀 장수정 기자님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곳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행운이 항상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제 얼마안있으면 우리 한국 고유의 명절 설날이 다가오는데
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임혁의 영원한 팬지기 드림= * 임혁팬지기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08-31 11:28)
코멘트닫기 (1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54  대조영 주간 시청률 4주 연속 1위!!   2007/10/22 2010 870
253  대조영 종영 앞두고 죽음의 행진 시작!!   2007/11/19 2843 896
252  대조영 연속 시청률 1위   2007/05/06 2146 913
251  대조영 시청자 관심 증폭!!   2006/09/24 2240 924
250  대조영 시청률은 왜?   2006/10/01 2136 902
249  대조영 시청률 급상승 30%대 복귀 눈앞, 전체 ...   2007/10/01 2534 881
248  대조영 시청률 40% 넘본다!!   2007/11/19 2679 786
247  대조영 방영일자 9월 16일!!!!   2006/07/16 2143 948
246  대조영 미리보기 예고편   2006/08/28 2886 919
245  대조영 드디어 막을 내렸다 기사모음   2007/12/24 2601 899
244  대조영 드디어 날개피며 위력발휘   2006/10/08 2130 941
243  대조영 동모산 도읍으로 삼는 새로운 나라 건국 ...   2007/10/28 2239 957
242  대조영 대중상 부자상봉 눈길 기사   2006/11/13 2416 953
241  대조영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2007/12/25 2203 874
240  대조영 그 감동의 현장속으로[현장취재] 임혁 인...   2006/11/23 3169 951
239  대조영 강력한 포스 3인방 임혁 임동진 김진태   2006/10/28 2199 918
238  대조영 23.9% 최고시청률기록   2006/10/30 2396 952
237  대조영 100회기념현장 YTN 단독입수   (10) 2007/07/25 2577 880
236  대조영 100회 촬영 돌파기념...연장방영 연기...   (22) 2007/07/24 3605 948
235  대왕의 꿈 스페셜   2012/09/04 2381 953
234  대스타상에 임혁포함 네티즌 연예대상...   (6) 2006/11/01 3168 1027
233  대백제의 꿈 1300년만에 화려한 부활   2008/09/19 2303 909
232  대박 조짐 <천추태후>... 잔다르크 맞을까   2009/01/06 2448 920
231  달밤에 모래 찜질… 역대급 장면 탄생한 '임성한...   2026/05/16 410 135
230  단양 온달 오픈세트장서 찍은 사극 ‘천추태후’...   2009/01/02 2460 951
229  다음 실시간검색 임혁 1위 TV조선 인생다큐 마...   2017/06/22 27686 912
228  다음 사이트에 홈등록되었습니다   2006/02/10 2408 979
227  다음 사이트 검색이 이제야 됨   2006/02/21 2407 1036
226  년말시상식에 시상자로 나온 임혁   2009/01/01 2376 991
225  네티즌상 투표 시작되었습니다   2006/12/08 2404 1020
224  네티즌대상 임혁이 드디어 1위가 되었습니다만.....   2006/11/08 2575 1008
223  네티즌대상 대스타상 임혁이 11월 mvp   2006/11/17 2455 1013
222  네임서버문제로 홈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   2006/03/23 2514 1044
221  네이트 사이트에 임혁홈이 등록되었습니다   2005/12/23 4157 1036
220  너무 다른 대조영과 연개소문   2007/05/07 2065 862
219  내년3월 방송 KBS1TV 거상 김만덕에   (5) 2009/12/18 2925 941
218  귀신 재등장 알고보니 죽을뻔한 임혁 살리러 왔...   2011/06/26 2603 931
217  국제도메인 IMHYUK.COM 등록완료!!   2005/09/07 2489 1061
 국민생활체육협의회 임혁인터뷰 기사   (10) 2007/02/01 2662 835
215  국궁교본에 실린 홍보대사 임혁!!   (5) 2008/02/05 2904 1011
214  광해군이 불행해진 건 이 남자 때문이었다 [참모...   2014/08/20 2243 851
213  곽재우 임혁님 사진이 나온 징비록 기사   2015/04/15 2372 868
212  곽재우 임혁, 뛰어난 기지로 왜군 몰살 '통쾌한 ...   2015/04/20 2290 842
211  공주시 명예시민 임혁 초청한 기사가 났네요   2007/12/17 2282 936
210  고구려 발해사극.....어떻게 볼 것인가   2007/04/18 1996 876

12345678910
/ skin by IMHYU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