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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기생뎐 종영 2011-07-18 06:27:54
이름        (H) 조회수 : 622   추천: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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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신기생뎐 그 대장정의 막을 내렸습니다.

임혁님 수고많으셨구요.

임혁님 캐스팅해주신 임성한작가님 대단히 고맙습니다...

----------------------

1.

'신기생뎐 종영' 임혁 "임수향은 못 줘!" 사돈과 묵지빠로 진검승부



[김도경 인턴기자] 금어산과 아수라가 묵지빠로 진검 승부를 했다.



7월17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 마지막회 에서는 사란(임수향)이 자신의 친딸임을 알게 된 어산(한진희)이 수라(임혁)와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어산은 그동안 아버지 노릇을 사란에게 못 해 준 것을 아쉬워하며 "1년 정도만 우리 집에 사란이를 살게 하면 어떻겠냐" 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나 수라 또한 사란을 예뻐해 내 주고 싶지 않아 했고 이에 "사란은 홀몸도 아닌데다 나도 예전의 못된 아수라가 아니다"라며 "정 못 참겠으면 우리 집에 와서 묵어라" 라고 말해 한 치도 지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이들은 사란을 서로 데려가려고 언성을 높였지만 끝까지 아무도 양보하지 않아 결론이 나지 않았고 이에 어산은 "가위바위보를 해서 정하자" 라고 말을 이었다.



두 사람은 초등학생 아이들이나 할 법한 포즈를 취해 가며 무얼 낼까 고민했으며 가위바위보로도 승부가 나지 않자 결국 묵찌빠를 하는 등 다소 유치하면서도 순수한 모습으로 좌중을 폭소케 했다.



결국 묵찌빠에서는 수라가 이겼으며 이에 집에 돌아온 수라는 "원래 묵찌빠 하면 아수라다", "원래 한가지 잘하면 다 잘 하게 되어있다" 라며 거드름을 피워 보는 이들의 웃음보를 다시한번 자극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수라가 손녀의 돌잔치 때 미래에 대한 예언을 해 신기가 가시지 않은 모습을 보여 좌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출처: SBS '신기생뎐' 방송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http://wstar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1&c1=01&c2=01&c3=00&nkey=201107172138271&mode=sub_view



2.

'신기생뎐 종영' 임혁, 손녀 돌잔치서 미래 예언 '신기 안 가셨나?'





[김도경 인턴기자] 아수라가 손녀의 돌잔치에 덕담과 함께 예언을 했다.



7월17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 마지막회 에서는 건강한 딸 아리아를 출산한 사란(임수향)과 다모(성훈)가 돌잔치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란과 다모는 딸 리아와 함께 예쁜 한복을 차려입고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으며 리아는 돌상의 여러가지 물건 중 마이크를 집어들어 하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수라(임혁)는 모여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나 예감 발달한 것 알지 않느냐"며 "리아는 분명히 세계에서 알아주는 유명한 성악가가 될 것" 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란을 처다보며 "두달 있으면 또 태기가 있을 텐데 그건 아들이다"라며 "그 아이는 아빠를 도와 회사를 크게 키울 인재가 될 것" 이라며 말을 이었다.



수라는 "나는 이 모든 영광을 지켜보며 행복하게 살 것" 이라고 말하며 청중들을 향해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이에 사란과 다모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은 덕담과 예언에 놀라면서도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사란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고 싶어하는 어산(한진희)와 수라가 결국 묵찌빠와 가위바위보로 진검 승부를 벌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출처: SBS '신기생뎐' 방송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http://wstar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1&c1=01&c2=01&c3=00&nkey=201107172139011&mode=sub_view

 




3

‘신기생뎐’ 시부 임혁-친부 한진희, 임수향 두고 묵찌빠

[2011-07-17 22:24:03]

[뉴스엔 유경상 기자]



단사란(임수향 분)의 시부 아수라(임혁 분)와 친부 금어산(한진희 분)이 아들 며니르의 거처 문제로 전쟁에 돌입했다.



7월 17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연출 손문권) 52회(최종회)에서는 서로 단사란을 데리고 살겠다는 시부 아수라와 친부 금어산의 모습이 그려졌다.



단사란의 친아버지가 금어산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아수라는 “이걸 어쩌냐. 면이 안 선다”고 당황했다. 단사란이 “결국 저 받아들여 주지 않으셨냐”고 했지만 아수라는 “쉽게 받아줬어야지. 불평도 했고...”라고 쩔쩔 맸다.



아수라는 “사과는 해야겠지만 나라면 안 받아 줄 거다”면서 금어산을 만났다. 금어산은 “내 가 좀 데리고 살아야 겠다”며 “1년만 데리고 살겠다”고 말했다. 아수라는 “절대 안된다”고 펄쩍 뛰었다.



아수라와 금어산은 서로의 치부를 건들면서 언성을 높였다. 결국 두 사람가위바위보로 단사란의 거처를 결정하기로 했다. 하지만 계속해서 두 사람이 같은 것을 내자 묵찌빠로 변경했다.



묵찌빠 결과 아수라가 이기자 아수라는 쾌재를 불렀다. 금어산은 “묵찌빠 때문에 사란이 못 데리고 왔다”며 “나중에 몸 풀러 오면 1년 간 안 돌려 보낼 거다”고 이를 갈았다.



유경상 기자 yooks@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7172222371001

4.

'신기생뎐' 마지막회, 아수라 '신기' 그대로?..예언 남겨

문승희 기자 | news@hg-times.com   

데스크승인 2011.07.18  01:26:36  

 한강타임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17일 전파를 탄 마지막 방송분에서는 단사란(임수향 분)의 출산, 아수라(임혁 분)와 금어산(한진희 분)의 신경전, 행복한 돌잔치 등이 그려졌다.


이날 손녀딸 '아리아'의 돌잔치에서 아수라는 한복을 차려 입고 사람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 장면에서 아수라는 "나 예감 발달한거 알지"라며"리아는 세계에서 알아주는 유명한 성악가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또한 "두 달 있으면 또 태기가 있을 것"이라며 단사란의 둘째 임신을 언급했다.


아수라는 이에 앞서 할머니귀신, 장군 귀신, 동자 귀신등에 빙의돼 이상행동을 보여 왔기 때문에 방송을 보던 시청자들은 "아수라의 신기는 끝난게 아니냐"고 지적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단사란을 차지하기 위해 아수라와 금어산이 묵찌빠를 하고, 사란의 양부모들은 등산을 하다 실족사를 하는 등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는 에피소드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문승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한강타임즈(http://www.hg-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http://www.hg-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969

5.

`신기생뎐` 임혁, 손녀 돌잔치서 행복한 미래 예언


입력 : 2011.07.18 07:31



[이데일리 스타in 박미경 객원기자] `신기생뎐`이 훈훈하게 종영했다.



17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 연출 이영희 손문권) 최종회에서는 아수라(임혁 분)가 손녀의 돌잔치에서 덕담을 하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날 `신기생뎐` 최종회에서는 단사란(임수향 분)과 아다모(성훈 분)의 딸 아리아의 돌잔치가 열렸다. 세 가족은 예쁜 한복을 입은 채 가족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고 아리아는 돌잡이로 마이크를 집었다.



아수라는 대표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꼭 1년 전에 리아가 천사의 모습으로 이 세상에 태어났는데 어느새 돌쟁이가 됐다. 딸 바보라는 말이 있는데 손녀 바보가 되었다"고 말해 좌중의 폭소를 자아냈다. 또 "이쁜 손녀딸도 낳아주었지만 현명한 며느리 덕분에 느낀 것이 많다"며 단사란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아수라는 "우리 리아 장차 세계를 전율시킬 성악가가 될 것이다. 그리고 두 달 있으면 태기가 있을건데 이번에는 아들이다. 아빠를 도와서 은성을 세계 일류로 키울 인재가 될 것이다"라고 덕담을 했다.



또 "그 모든 영광 성공을 지켜보며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 것"이라는 미래 예언에 모두들 행복해하며 막을 내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단사란을 기생으로까지 내몰았던 파렴치한 양부모가 사고로 사망하며 권선징악을 보여주기도 했다. `신기생뎐`이 52회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운데 후속으로는 김선아, 이동욱, 엄기준, 서효림 주연의 `여인의 향기`가 23일 방송된다.

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1105366596315832

6.

‘신기생뎐’ 임혁-한진희 묵찌빠로 임수향 경쟁 ‘초딩캐릭터 빙의?'

기사입력 2011-07-18 08:12:51 



[TV리포트 하수나 기자] 임혁과 한진희가 묵찌빠로 임수향 경쟁에 열을 올리며 시청자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TV '신기생뎐‘에선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단사란(임수향)이 순산을 하고 행복한 미래를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선 단사란의 친부인 금어산(한진희)와 시부인 아수라(임혁)이 사란이 쟁탈전을 벌이는 모습을 보였다. 25년 만에 잃어버린 딸을 찾은 금어산은 1년이라도 딸과 한집에서 살고 싶어했고, 아수라 역시 며느리와 아들 내외를 내보내고 싶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사란의 출생비밀이 밝혀진 후 이 드라마의 마지막회에선 금어산과 아수라의 다소 황당한 경쟁이 그려졌다. 금어산은 결혼전 단사란을 좋아하지 않았던 아수라의 과거를 문제 삼았고, 아수라 역시 금어산의 잘못으로 사란이가 고생하며 컸다며 공격의 수위를 늦추지 않았다.

이어 이들은 단사란을 절대 양보할 수 없다고 맞섰고, 결국 묵찌빠로 승부를 가리자는 말까지 나왔다. 이어 그동안 병원원장과 기업오너란 진중한 면모를 보여 왔던 금어산과 아수라가 갑자기 초딩 캐릭터로 빙의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잔머리를 쓰며 묵찌빠에서 이긴 아수라의 모습에 금어산은 크게 마음 상한 듯한 모습을 드러냈다.

두 아버지의 경쟁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사란이 산통을 겪으며 병원에 입원하는 상황부터 산후조리를 위해 친정에 가있는 상황까지 두 아버지의 초딩캐릭 뺨치는 유치한 심리전이 지나치게 비중있게 다루어졌다.

물론 사란이를 소중하게 여기는 두 아버지의 마음과 인생역전 해 이젠 모두의 극진한 사랑을 받게 된 사란이의 현재를 부각시키려는 의도가 깔렸겠지만 그동안 보여준 두 아버지의 캐릭터는 온데간데없이 호들갑떠는 모습만이 보여 지며 마지막회에 대한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마지막 방송에선 출생비밀을 모두 알고 친부모를 찾은 사란이 득녀하고 세월이 흘러 가족들의 축복 속에 아이의 돌잔치를 하는 행복한 모습이 마지막을 장식하며 해피엔딩을 맞게 됐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기사일자:2011-07-18 08:12:51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35926

7.

 

`신기생뎐` 임혁-한진희, 임수향 쟁탈전 `묵찌빠` 승부

 

입력 : 2011.07.18 07:28



[이데일리 스타in 박미경 객원기자] 임혁과 한진희가 묵찌빠 내기를 펼쳐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17일 방송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 연출 이영희 손문권) 마지막회에서는 친딸 단사란(임수향 분)을 찾은 금어산(한진희 분)이 아수라(임혁 분)와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단사란의 시아버지인 아수라를 만난 금어산은 "저희가 애들을 좀 데리고 살고 싶다. 사돈께서는 몇 달 사셨으니까 저희집으로 보내달라"고 부탁했다. 그동안 자신의 딸임을 알지 못한 채 고생만 시킨 사란에게 아버지 노릇을 하고 싶었던 것.



하지만 아수라 또한 "그 심정 알지만 출가하지 않았냐. 사란이 홀몸도 아닌데 왔다갔다 힘들다. 우리가 맘 편하게 신경쓰고 있으니 걱정말라. 나도 사란이 예뻐한다"며 거절했다. 이어 "나도 예전의 아수라가 아니다. 사란이가 먹고싶다는 말에 김밥까지 직접 만들어줬다"며 절대 보내지 않겠다는 마음을 밝혔다.



이에 금어산은 "애들한테 물어보자"며 전화를 걸려고 했지만 아수라는 속으로 `몇 달이 잘못하면 몇 년 된다`고 생각하며 원천봉쇄로 맞섰다. 또 "그 집에는 사람 이상으로 예뻐한다는 안드레라는 개가 있지 않냐"고 묻는 금어산에게 "개는 개다"라고 못박으며 양보하지 않았다.



결론이 나지 않자 금어산은 "가위 바위 보로 내가 이기면 한달만 데리고 있겠다"고 제안했고 이에 두 사람은 심혈을 기울여 가위 바위 보를 했다. 또 그럼에도 승부가 나지 않자 묵찌빠 승부를 벌여 폭소를 자아냈다.



결국 묵찌빠의 승리는 아수라에게 돌아갔고 집에 돌아온 아수라는 "묵찌빠 하면 아수라 아니냐. 원래 하나 잘하는 사람은 다 잘한다"며 거드름을 피웠다.



한편 사란을 데려오는 것에 실패한 금어산은 "1년 데리고 있을거다. 우리 손주 태어나면 아주 예뻐해서 친할아버지 얼굴 보면 졸도하게 만들거다"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히며 사란과 함께 살겠다는 다짐을 보였다.

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1098806596315832&DCD=A10102&SCD=EA31

8.

`신기생뎐` 임혁은 여전히 빙의 중? 마지막까지 `예언`

기사본문SNS댓글 쓰기입력: 2011-07-18 09:43 / 수정: 2011-07-18 09:44 





아수라(임혁 분)가 또 한 번 예언을 남겼다.

17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 연출 손문권) 52회에서는 갖가지 귀신에게 빙의된 후 주변사람들의 미래를 예언했었던 아수라가 마지막 회에서까지 예언을 남겨 시청자들의 당혹감을 불러일으켰다.



예쁜 딸 아리아를 출산한 사란(임수향 분).

이윽고 딸 리아는 돌잔치를 맞게 됐고, 이에 아수라는 손녀를 위한 덕담을 하는 과정에서 이후에 있을 미래를 함께 얘기해 과거 아수라가 귀신에게 빙의됐을 때를 상기시켰다.

아수라는 손녀바보가 됐다며 행복한 너스레를 떨고, 며느리 단사란에 대한 고마움을 전한 뒤 "덕담 한마디 할까? 나 예감 발달한 거 알지?"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수라는 "우리 리아 장차 세계를 전율시킬 성악가가 될 거다. 그리고 두 달 있으면 태기가 있을 건데 이번엔 아들. 내년에 태어난 녀석은 아빠를 도와서 은성을 대한민국 1위 세계일류 기업으로 키울 인재가 될 거야. 넌 그 모든 영광 성공 지켜보면서 애비랑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 거다"라고 예언했다.

한편 '신기생뎐'은 '기생 문화 재조명'이라는 본래 의도가 무색한 채 '기생 문화 부재, 개연성 없는 설정, 막장 설정, 멍석말이, 기생 머리 올리기, 뜬금없는 귀신 등장' 등 그동안 수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52회로 종영을 맞았다.

<사진출처 : '신기생뎐' 화면 캡처>

배은설 기자 /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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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은설 기자 idsoft3@reviewstar.net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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