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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기생뎐’ 임혁, 빙의치료 성공 후 ‘개과천선’ 귀신소동 종료 2011-07-17 10:52:54
이름        (H) 조회수 : 650   추천: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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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51회에서 아수라 잘 안나와서 좀 아쉬웠어요. 오늘 시청률 26.5%....

............................................................

1.

방송연예  '신기생뎐’ 빙의 치료 아수라 “진짜 행복은 가족이 무사한 것.” 환희  



2011.07.17  03:38:35  윤태홍 기자 | idsoft3@reviewstar.net   



 

     16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연출 손문권)에서 빙의를 치료한 아수라(임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아수라는 “정신도 개운하고 이제 다 떨어져 나간 것 같다. 나 이제 출근해도 되겠지?”라며 웃음을 보였다.


이에 아다모(성훈)는 금어산(한진희)에게 전화해 감사를 표했다. 금어산이 “증세 다 없어지셨냐”고 묻자 아다모는 “네. 다 나아지셨다. 사모님께 감사하다고 전해 달라”고 했다. 아수라는 강아지 안드레와 함께 산책을 나갔다. 아내 차라리(김혜정)도 동행했다.


공원에서 아수라는 “아까 절에서 나 기도했다. 귀신만 떼어주면 지금까지 보다 더 열심히 살겠다고. 지금까지는 솔직히 회사가 우선이었지만 이제 가족에게 충실할 거다”고 차라리에게 말했다. 이어 아수라는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았다. 가족들이 무사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내가 조금만 이상해도 말해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단사란(임수향)은 친부모를 만나 감격했다. 단사란은 “다른 분들이 아니고, 그 분들이 나의부모님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며 기쁨을 표했다. 이후 아다모는 아버지 아수라에게 “사란이 친부모 찾았어요. 바로 금원장님이세요.”라고 말해 아수라를 당황케 했다.


윤태홍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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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eviewstar.net/news/articleView.html?idxno=268997

2.

 ‘신기생뎐’ 임혁, 빙의치료 성공 후 ‘개과천선’ 귀신소동 종료

[2011-07-17 08:12:52]

[뉴스엔 박선지 기자]



아수라 회장(임혁 분)이 빙의치료성공했다.



7월 16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 연출 이영희 손문권) 51회분에서는 빙의치료를 받고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온 아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수라는 가족들에게 “정신도 개운하고 완전히 떨어져 나간 것 같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아수라는 부인 차라리(김혜정 분)와 공원 산책을 나가 “진정한 행복이 뭔 줄 이제야 알겠다, 가족들 다같이 아무 일 없는 거다”며 “귀신만 떼주면 진짜 열심히 살겠다고 빌었다”고 털어놨다.



아수라는 “지금까지는 솔직히 회사가 우선순위였다, 하지만 이제 식구들한테도 최선을 다 할 거다, 두고 보라”며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각오를 밝혔다.



이후 아수라는 늘 명령조로 얘기하고 하녀 부려먹는 듯 하던 부인 차라리에게 한없이 다정한 태도대하는가하면 전과는 180도로 달라진 가장의 모습을 보였다. 결국 극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귀신소동은 아수라의 개과천선으로 종료된 상황.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한순덕(김혜정 분)과 단사란(임수향 분)의 25년만의 모녀상봉이 이뤄졌다. 서로를 지척에 두고도 알아보지 못했던 두 사람은 이날 기쁨과 슬픔이 뒤섞인 폭풍 같은 눈물을 쏟으며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자극했다.



박선지 기자 sunsi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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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7170223301001

3.

 '신기생뎐'임성한, 아수라 퇴마사에게 퇴치 받으며 귀신소동 종결2011. 07.17(일) 10:05 



 


[티브이데일리=노이슬 기자] '신기생뎐'의 귀신소동이 끝이 났다.





지난 16일 방송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임성한 극본, 손문권 연출)'에서 귀신에 빙의돼 자신도 모르는 일을 저지르던 아수라(임혁)가 퇴마사의 도움으로 귀신을 퇴치했다.





이날 아수라가 치료되는 장면은 방송되지 않았지만 부인 차라리(김혜정)가 어떤 거 같냐고 묻자 아수라는 “정신이 개운하다, 완전히 떨어져 나간 것 같다”고 했다.





또 아수라는 “이번 일로 가족들이 모두 아무 일 없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걸 깨달았다”면서 “절에서도 귀신만 빼주면 잘하겠다고 말했다”고 해 그가 그동안 겪어온 아픔이 드러났다.





아수라는 이어 “이제는 가족들에게 잘하겠다”면서 차라리에게 고백했다.





‘신기생뎐’은 처음에 할머니 귀신이 등장할 때는 삼신할미인가 저승사자인가 의견이 분분했고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회가 거듭할 수록 정체를 알 수 없는 귀신의 행동과 급기야는 귀신이 아수라네 집에 여러 명이 등장했고 아무 언급을 해주지 않는 드라마에 시청자들이 답답해하며 논란이 일기 시작했다.





결국 임성한 작가는 퇴출 위기에까지 몰렸고, 시청자들의 원성에 결국은 귀신 소동을 이렇게 일단락 지었다.





마지막 한 회를 남겨두고 귀신 소동이 끝이 났지만 시청자들에게 있어 귀신들의 정체는 드라마가 종영되도 미스터리로 남을 것 같다.





한편 '신기생뎐'는 금일 밤 52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티브이데일리=노이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노이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10864756179633003

4.

'신기생뎐' 고스트 노이즈 대성공, 막판 신들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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