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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기생뎐' 임혁 빙의 설정에도 시청률 소폭상승 24.7% 2011-07-11 08:37:57
이름        (H) 조회수 : 637   추천: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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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마음 들리니가 마지막회였다합니다. 그래서인지 신기생뎐 시청률 24.7%네요.

그래도 전보다 높고 동시간대는 1위라 합니다.

이번주는 30% 넘었으면 좋겠네요.

신기생뎐 귀신에 대한 기사가 워낙 많다보니 제가 기사제목에 아수라나 임혁이란

이름 들어간거만 주로 골라 가져와 여기다 올리는데 제가 이곳에 올린 아수라에 대한 기사들은

전부가 아님을 알려드려요. 제가 골라 가져온 것들이라 일부분일뿐입니다.

...................................................

1.

'신기생뎐' 임혁 빙의 설정에도 시청률 소폭상승 24.7%



기사입력 2011-07-11 07:33:18



[TV리포트 서은혜 기자] SBS TV ‘신기생뎐’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신기생뎐’은 전국 일일시청률 24.7%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 방송분의 23.6%보다 1.1%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신기생뎐’은 이번에도 동시간대 주말극에서 가뿐하게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신기생뎐’에서는 부용각 오화란(김보연 분)이 한순덕(김혜선 분)과 단사란(임수향 분)이 모녀지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하지만 아수라(임혁 분)는 앞서 할머니 귀신과 장군 귀신에 이어 동자 귀신에 까지 빙의돼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렸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TV ‘내 마음이 들리니’는 15.6%를, KBS 1TV ‘광개토대왕’은 17.4%를 각각 기록했다.


사진=SBS ‘신기생뎐’ 화면 캡처


서은혜 기자 eune@tvreport.co.kr



기사일자:2011-07-11 07:33:18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33920



2.

‘신기생뎐’ 안하무인 아수라, 빙의에 ‘충격+눈물뚝뚝’

[2011-07-11 07:38:10]



[뉴스엔 박선지 기자]



아수라 회장(임혁 분)이 귀신에 빙의된 사실을 알고 눈물을 뚝뚝 흘렸다.



7월 10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 연출 이영희 손문권) 50회분에서 아회장은 할머니 귀신에 이어 장군신, 동자신에 빙의됐다.



아회장이 신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가족들은 눌림굿을 하기위해 영험한 무당을 데리고 왔다. 하지만 이를 본 아회장은 “썩 나가라! 어디라고 여길 왔느냐”고 호통을 쳤고 무당의 앞일까지 내다보기 시작했다.



급기야 아회장은 눈에서 초록색 레이저를 내뿜는가하면 “천상천하 유아독존”을 외치며 굿을 하듯 펄쩍펄쩍 뛰기 시작했다. 이를 본 부인 차라리(김혜정 분)는 정신을 잃고 쓰러졌고, 아들 아다모(성훈 분)는 “당장 우리 아버지 몸에서 나가라”고 소리쳤다.



장군신이 나간 후 병원에서 정신을 차린 아회장은 “아버지 지금 신병이시다”는 다모의 얘기와 CCTV에 찍힌 자신의 모습을 보고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다모는 사란(임수향 분)이 결혼 전에 한 무당으로부터 이같은 일이 벌어질 거라는 예언을 들었다는 사실을 전했고, 이에 아회장은 “벌 받는 거다, 나 지금 사란이 가슴 아프게 한 벌 받는 거다”며 후회의 눈물을 쏟았다.



그리고 이날 방송 말미, 아회장은 신병치료를 위해 스스로 눌림굿과 빙의치료를 받기로 결심하며, 과연 그의 신병이 나을 수 있을지 여부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오화란(김보연 분)이 한순덕(김혜선 분)과 사란의 친자확인 유전자 검사를 의뢰하고, 친자가 맞다는 결과를 받는 상황이 전개되며 눈물의 모녀상봉을 예고했다.



박선지 기자 sunsi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7110307371001

3.

신기생뎐’, ‘신귀신뎐’ 원성에도 시청률 24.7%

기사입력 2011.07.11 08:22:04



SBS TV 주말드라마 ‘신기생뎐’이 귀신 등장에 따른 원성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0일 ‘신기생뎐’ 50회는 전국기준 일일 시청률 24.7%를 기록했다. 9일 방송분 23.6%보다 1.1%포인트 올랐다.



이날 방송은 아수라(임혁)에게 할머니 귀신에 이어 장군 귀신, 아이 귀신까지 들러붙는 상황이 연출돼 ‘신귀신전’, ‘신기 있는 기생뎐’이라는 등의 지적을 받았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1TV ‘광개토태왕’은 17.4%를 기록했고, MBC TV ‘내 마음이 들리니’는 15.6%로 종영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jeigun@mk.co.kr]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no=448462

4.

‘신기생뎐’ 귀신의 두얼굴? 설정은 혹평 vs 연기는 호평 ‘엇갈린 반응’

[2011-07-11 07:37:23]

[뉴스엔 유경상 기자]



빙의가 중심 소재로 떠올랐다.



할머니 귀신, 장군 귀신에 이어 동자귀신까지 등장했다. 관련게시판을 통해서는 일부 시청자들이 빙의 설정에 불만을 표하고 있는 상황. 하지만 빙의연기를 소화중인 배우 임혁의 연기에 대해서는 호평 일색이라 눈길을 끈다.



7월 10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연출 손문권) 50회에서는 동자귀신에 빙의된 아수라(임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할머니 귀신에 이어 장군귀신에 빙의된 아수라는 평소 즐겨 먹지 않던 고기와 막걸리를 폭풍섭취하며 남다른 식욕을 자랑했다. 아들 아다모(성훈 분)에게 난데없이 팔씨름과 씨름을 청하기도 했다. 아다모는 "아버지 힘이 장사가 됐다"고 혀를 내둘렀다.



단사란(임수향 분)의 말에 따라 가족들은 아수라의 빙의 사실을 인정했다. 만신을 데려와 아수라와 만나게 하자 만신은 "누구시냐"고 물었고 아수라는 "임경업 장군이다"고 답했다. 장군귀신의 실체를 확인한 차라리(김혜정 분)는 실신했다. 아수라도 눈에서 레이저를 쏘다가 끝내 실신에 이르렀다.



정신을 차린 아수라에게 아다모는 CCTV 화면을 보여줬다. 아수라 역시 자신의 빙의 사실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한시바삐 빙의치료를 받기로 했다. 하지만 빙의치료를 받기도 전에 이번에는 동자귀신이 빙의됐다.



아수라는 아다모에게 "업어 달라"고 떼쓰는가 하면 "과자 사달라"고 졸랐다. 아다모는 과자와 장난감을 사가지고 왔다. 아수라는 천진난만하게 과자를 먹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다. 이 과정에서 배우 임혁은 빙의 연기를 위해 할머니와 장군, 아이 흉내를 연이어 내야만 했다.



시청자들은 방송 후 관련 게시판을 통해 "신내림은 진짜 헐이지만 그래도 아수라는 완전 귀요미다" "임혁 연기 진짜 짱 잘하더라. 대박!" "신들린 연기, 정말 연기 대상 받으세요" "뜬금없는 빙의 설정은 어이없지만 임혁의 재발견은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유경상 기자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7110331581001

5. 

"<신기생뎐> 아수라, 장군신 빙의? '잡신'일 것"

역술인·무속인들 "<신기생뎐> 과장됐다" vs. "가능하다"

 

11.07.12 15:43 ㅣ최종 업데이트 11.07.12 15:43  이미나 (neptune0222

출처 : "<신기생뎐> 아수라, 장군신 빙의? '잡신'일 것" - 오마이뉴스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이 화제다. 2회분의 방송을 남겨둔 지금, 시청률은 24.7%(7월 10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제공)를 기록했지만 '빙의'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분에서 빙의 논란은 절정에 달했다. (관련 기사: 아버님댁에 씻김굿 놓아 드려야겠어요)


 


주인공 아다모(성훈 분)의 아버지인 아수라(임혁 분)가 안광을 번득이며 가사 도우미의 건강 상태를 스캔하고, 깡충깡충 뛰며 집을 나서는 장면에 시청자들은 '본격 신내림 드라마'라는 별칭을 수여했다.


 


급기야 SBS 박종 드라마센터장은 11일 "귀신 얘기는 우리도 황당하다. 임 작가에게 수정을 요구했지만 반영되지 않아 곤란한 상황"이라며 "남은 계약분에 대해 해지를 추진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렇게 되니 궁금해지는 이들이 있다. 신을 모시는 무속인들과 하늘을 읽어 점을 치는 역술인들 말이다. 이들은 지난 10일 <신기생뎐>을 보았을까. 그리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


 


"진짜 장군신이라기보다는 '잡신'일 것"


 


역술인 신영희씨는 "드라마가 좀 극단적인 면이 있는 것 같다"며 말을 꺼냈다. "그렇게 들어오면 그 사람(아수라)은 살지를 못한다"는 것이다.


 


"신이 들어온다는 건 굉장히 큰 에너지가 왔다 갔다 하는 겁니다. 때문에 사람이 그렇게 됐다가 정상적이 됐다가 하는 건 머리가 아파서 못 살죠."


 


신씨는 극 중 '임경업 장군신'이 들어오는 장면에 대해서도 "그런 장군들은 고명하신 신들이라, 점잖게 들어오신다"라며 "진짜 장군신이라기보다는 '잡신' 같다"고 추정했다.


 


역술인 백운산씨는 "과장된 부분이 많다고 봐야 한다"라고 전제했지만 소재 자체에는 현실성이 많다고 진단했다. 할머니 귀신, 임경업 장군신, 동자신까지 세 위(位)가 한 인물에 빙의되는 현상에 대해 백운산씨는 "실제로 신이 16위까지 들어왔다가 빼내는 경우도 있다"며 다만 그런 경우에는 "건강에 이상이 올 수도 있다"고 답했다.


 


"현실성 80, 90%지만 과장된 부분도 있다"


향도암의 불보살은 <신기생뎐>의  빙의 장면에 대해 한 마디로 "가능하다"고 명쾌하게 답했다. 지난 9일 방송에서 아수라에게 무속인이 "이름부터 신들릴 이름"이라고 말한 것에 대해서도 불보살은 "이름만 갖고 (사주가) 강하고 팔자가 세서 신이 올 수 있다는 표현은 맞다"고 말했다.


 


또 극 중 임경업 장군신이 빙의된 아수라가 고기 10인 분 등을 먹는 장면에 대해서 불보살은 "장군신은 고기를 좋아하고 막걸리를 좋아하고 양주를 좋아한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작가가) 잘 몰랐을 텐데 어떤 무속인을 모셔서 그런 얘기를 들었는지 모르겠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또 다른 무속인인 태백신녀는 조금 다른 반응을 보였다. "현실성이 80~90% 있지만, 과장된 부분도 없지는 않다"는 것이다. 먼저 "극 중엔 계속 신령님이 실려 있는 것으로 묘사되는데, 그렇진 않다"며 "평상시에 그렇게까지 (빙의된 사람이) 행동하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는 "드라마니까 재밌게 노출하려고 약간 과장된 것도 있긴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아울러 태백신녀는 "건강에 문제가 있거나 금전적 문제가 있어 자기 기가 빠졌을 때 신이 들어오는데, 그 사람(아수라)은 자신감도 넘치고 건강하고 지위도 높아 신이 갑작스럽게 들어오긴 어렵다"고 지적했다. 아수라가 극 중 기업의 회장님으로 등장하는데, 보통 "회장이나 돈 많은 사람들은 기가 강하"기 때문이라는 것.


 


다만 아수라가 빙의 됐을 때 평소와는 다른 행동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신이 들리면) 술 못 마시는 사람도 술을 많이 마실 수 있고 고기를 먹지 않는 사람이 한 번에 고기를 많이 먹어도 배고프다고 하는 경우는 있다"며 "(작가가) 간접적으로 상담을 했던지 조사를 하고 썼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 2011 OhmyNews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59538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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