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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기생뎐' 장군귀신 빙의된 임혁, 미래보기+말타기, 본격 신기? 2011-07-11 03:09:42
이름        (H) 조회수 : 967   추천: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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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회에서 동자신이 나왔는데 임혁님이 어린아이처럼 나오셔서

너무나 재밌었습니다.

임혁님 연기의 왕이란 소리 들을만 하시네요. 정말 감탄사 연발하곤 하였네요.

..............................

1.

신기생뎐' 장군귀신 빙의된 임혁, 미래보기+말타기, 본격 신기?

기사입력 2011-07-10 22:21:22  




[TV리포트 권혁기 기자] 장군귀신이 빙의된 임혁(아수라 역)이 슬슬 신기를 보이기 시작했다.
 

10일 방송된 SBS TV '신기생뎐'(임성한 극본, 손문권 연출)에서 아다모(성훈)와 단사란(임수향)은 차라리(김혜정)에게 아수라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단사란과 아다모는 차라리에게 "오늘 고기 9인분을 드셨다고 한다"며 단사란이 알아낸 사실들을 털어놨다.


이전에 단사란은 신병 걸린 사람으로부터 "신 중에서도 아주 높은 신이 들어왔다. 이름부터 인도 신인 아수라다"는 말을 들었으며 아다모는 장군귀신이 빙의된 아수라에게 씨름과 닭싸움으로 지기도 했다.


세 사람이 몰래 대화를 나누고 있자 아수라는 갑자기 두 눈을 뜨더니 세 사람이 모여 있는 방을 벌컥 열어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아수라는 "지금 내 얘기 하고 있었지"라며 노려봤다.


이후 차라리는 아수라를 데리고 방으로 갔으며 차라리는 속으로 "귀신이 씌여있으면 제발 떨어지게 해주세요"라며 무서워했다.


다음날 아수라는 집에서 일하는 아주머니한테 "오늘 배 가르게 생겼다. 그동안 모아놓은 돈 동생이 들고 갔지? 못 찾으니까 포기해라"라고 말해 경악하게 만들었다. 또 아수라는 "나 오늘 말타러 갈테니까 준비해둬라"라고 무섭게 말했다.


사진=SBS TV '신기생뎐' 화면 캡처


권혁기 기자 khk0204@tvreport.co.kr

 


기사일자:2011-07-10 22:21:22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33870

2.



‘신기생뎐’ 장군귀신 빙의 임혁, 신기폭발 안광레이저에 김혜정 실신 

[2011-07-10 22:36:48]

[뉴스엔 유경상 기자]



장군귀신이 빙의된 아수라(임혁 분)의 신기폭발에 아내 차라리(김혜정 분)가 실신했다.



7월 10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연출 손문권) 50회에서는 실신하는 차라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과장이 아수라의 집에 전화를 했다. 아수라 회장님이 점심 때 등심 9인분을 드셨는데 괜찮으시냐고 안부를 물었다. 아다모(성훈 분)는 “아버지가 좀 이상하시다”고 어머니에게 털어놨다. 저녁때 막걸리 10병을 먹은 것도 수상하다고 했다. 



단사란은 자신이 결혼 전 들은 이야기도 털어놨다. 차라리는 “설마 그런 일이 어떻게 있을 수가 있냐”며 “머리칼이 쭈뼛 선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자녀들의 말을 믿었다. 차라리는 “정말 귀신이 들었다면 하느님 제발 떨어져 나가게 해주세요”라고 기도를 하며 잠들었다.



이어 아수라는 점점 영검한 신기를 드러냈다. 일하는 아주머니들의 맹장염과 간암을 맞췄다. 단사란이 연락한 보살님들이 오자 그들의 운명을 읊으며 “너희 앞가림이나 해라”고 호통 쳤다. 아수라의 눈에서는 레이저가 나왔다.



아수라는 펄펄 뛰며 소리를 질렀다. 겁에 질린 차라리와 일하는 아주머니는 실신했다. 아다모는 “임경업 장군이면 장군답게 굴어라. 우리 아버지 몸에서 나가달라”고 소리쳤다. 장군귀신이 빠져나가며 아수라도 실신했다.



아다모는 정신을 차린 아버지께 신병을 앓고 있다고 이실직고했다. 아수라도 마지못해 상황을 받아들였다.



유경상 기자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7102235291001

3.

‘신기생뎐’ 빙의 임혁, CCTV로 제 신병사실 확인하고 ‘경악’ 

[2011-07-10 22:49:40]

[뉴스엔 유경상 기자]



아수라(임혁 분)가 자신의 빙의사실을 알게 됐다.



7월 10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연출 손문권) 50회에서는 CCTV 화면을 확인하는 아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수라의 집에서 한바탕 난리가 났다. 단사란(임수향 분)이 모셔온 만신이라는 사람이 아수라의 빙의상태를 알고자 했다. 만신이 “누가 들어오셨냐”고 하자 아수라는 “임경업 장군”이라고 답했다. 



아수라는 그 화면을 거실 CCTV로 보고 경악했다. 아다모(성훈 분)는 “결혼 전에 사란이가 내가 신내림 받을 수도 있다는 말 들었다. 사란이는 그 사실 알고도 나와 결혼 한 거다”고 설명했다. 차라리(김혜정 분)는 “사란이가 그런 애다”며 단사란 편을 들었다.



아수라는 “부끄럽다. 그런 줄도 모르고... 벌 받는 거다. 나 지금. 사란이 가슴 아프게 한 벌. 사란이는 그렇게 생각 안할 지도 모르지만 신은 내가 괘씸했던 거다”고 훌쩍였다. 자신의 상황에 경악한 아수라는 눌림굿과 빙의치료를 받기로 했다.



유경상 기자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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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4.

‘신기생뎐’ 임혁, 할머니→장군귀신 이어 동자신 빙의 ‘귀신 총출동’ 

[2011-07-10 22:54:03]



[뉴스엔 유경상 기자]



아수라(임혁 분)가 이번에는 동자신에 빙의됐다.



7월 10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연출 손문권) 50회에서는 동자신에 빙의되는 아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수라에게 든 장군 귀신은 임경업 장군이었다. 보다 못한 아다모(성훈 분)가 “장군이면 장군답게 굴어라. 우리 아버지 몸에서 나가달라”고 호통 치자 장군귀신이 떨어져 나갔다.





다음으로 아수라의 집에 동자신이 찾아왔다. 동자신이 거실 한복판에 앉아 있다가 아수라가 나타나자 아수라의 몸에 씌었다. 아수라가 아기 짓을 하기 시작했다.



아수라는 아다모에게 “업어 달라”고 하는가 하면 과자를 찾았다. 아다모는 마지못해 과자를 사왔다. 아수라는 계속해서 혀 짧은 소리를 냈다. 차라리(김혜정 분)는 “몇 살이냐”고 물었고 아수라는 “5살”이라고 답했다.



유경상 기자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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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7102253321001

5.

'신기생뎐' 아수라, 장군신 이어 동자신 빙의 "나 까까 사줘" 충격과 공포





[김도경 인턴기자] 아수라가 장군신에 이어 동자신에 빙의됐다.



7월10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에서는 아수라(임혁)가 신병을 앓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가족들이 이를 치료하기 위해 머리를 싸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할머니 귀신에 여러 차례 빙의된 바 있었던 아수라는 이번엔 임경업 장군 귀신에 빙의돼 소란을 피웠고 이어 동자신에게까지 몸을 내줬다.



아수라의 집 거실에서 놀고 있떤 동자신은 아수라가 가까이 오자 그의 몸 안으로 들어갔고, 아수라는 갑자기 자리에 주저앉아 혀 짧은 소리로 중얼거리는 등 어린아이의 행동을 보였다.



그는 "빨리 까까 사줘", "나는 5살", "나 오줌 마려워"라는 등 어린아이와 다를 바 없는 말을 사용했으며 만화영화를 보고 히히덕대거나 막대사탕과 과자를 찾는 모습이었다.



이에 그의 아내 차라리(김혜정)는 어린아이에게 말을 걸듯이 "너 몇 살이니", "그런데 왜 이렇게 늙었니" 등의 질문을 하다가 결국 펑펑 울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날이 갈수록 신기가 심해지는 아수라를 위해 가족들이 퇴마와 누름굿 등 각종 조취를 취하기로 마음먹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사진출처: SBS '신기생뎐' 방송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입력: 2011-07-10 21:40 / 수정: 2011-07-1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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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star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1&c1=01&c2=01&c3=00&nkey=201107102139481&mode=sub_view

6.

'신기생뎐' 아수라, 급기야 눈에서 레이저 뿜어 '장군 귀신 빙의' 화들짝



[김도경 인턴기자] 아수라가 장군신에 빙의돼 소란을 피웠다.



7월10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에서는 임경업 장군에 빙의된 아수라(임혁)가 자신을 치료하러 온 무당에게 목소리를 높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아수라는 무섭게 무당을 처다보며 "너는 내년에 이혼할 것", "남의 일 신경쓰지 말고 손주 하나 있는 거나 관리 잘해라" 라는 등 예언을 했으며 이에 무당들은 깜짝 놀라고 말았다.



이어 아수라는 가사도우미를 보며 "너는 지금 간암이니 병원에 가서 수술을 받아야 한다" 라고 말하는 등 계속해서 심하게 빙의된 모습을 보였다.



급기아 아수라는 눈에서 녹색 불빛을 내뿜으며 주문을 외듯 "천상천하 유아독존!"을 외쳤고 이어 두 손을 높이 들고 굿을 하듯이 펄쩍펄쩍 뛰었다.



이 모습을 봄 아내 차라리(김혜정)와 가사도우미 등은 크게 충격을 받아 그 자리에서 졸도했으며 아수라 또한 이어 정신을 잃고 쓰러져 온 집안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결국 차라리와 아수라 등은 병원으로 실려갔으며 제정신을 차린 후 자신이 한 행동에 크게 놀라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사란(임수향)이 물질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자신의 어머니 지화자(이숙)를 보며 반감을 드러냈다. (사진출처: SBS '신기생뎐' 방송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http://wstar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1&c1=01&c2=01&c3=00&nkey=201107102139091&mode=sub_view

7.

‘신기생뎐’ 아수라 이번에는 동자귀신 빙의

[일간스포츠] 입력 2011.07.10 23:12 .

SBS '신기생뎐'이 귀신 특집을 이어갔다.

10일 방송된 '신기생뎐'에서 아수라(임혁)는 할머니 귀신과 장군 귀신에 이어 동자 귀신에 빙의됐다. 이날 방송에서 아수라는 아들 아다모(성훈)에거 "까까 사줘" "업어줘"라며 어린 아이의 목소리로 말했다. 아수라의 아내가 "몇 살이야"라는 질문에 아수라는 다섯 손가락을 펼치며 활짝 웃었다.

계속해서 드라마에 귀신이 등장하자 네티즌들은 '이해할 수 없다' '어떻게 끝날지 걱정된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신기생뎐'은 17일 종영할 예정이다. 후속으로 '여인의 향기'가 방송된다.



김연지 기자 [yjkim@joongang.co.kr]



8.

 '신기생뎐' 할머니→장군귀신→동자귀신 빙의, 임혁 "과자 사줘"

 


기사입력 2011-07-10 23:16:45





[TV리포트 권혁기 기자] 임혁(아수라 역)이 할머니귀신, 장군귀신에 이어 동자귀신에 빙의됐다.

10일 방송된 SBS TV '신기생뎐'(임성한 극본, 손문권 연출)에서 아수라는 자신이 장군귀신에 빙의됐다는 사실을 CCTV를 통해 알게됐다. 이어 아수라는 아다모(성훈)와 차라리(김혜정)로부터 단사란(임수향)이 자신을 위해 아다모와의 결혼을 안하려고 했던 사실도 알게 됐다.


이에 충격을 받은 아수라는 단사란에게 미안한 마음을 느끼고 신병 치료를 받기로 했다. 그러나 이후 집에는 동자귀신 1위(位, 귀신 세는 단위)가 들어왔다. 동자귀신은 다른 이들에게는 깃들지 않다가 아수라가 나타나자 그의 몸에 빙의됐다.

동자귀신이 빙의된 아수라는 아다모에게 "업어줘"라고 떼를 쓰다가 차라리가 말리자 "그럼 과자 사줘"라고 말했다. 이후 아수라는 계속 귀여운 말투로 생활했으며 출근 하면서는 단사란에게 "파이팅"을 외치기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부용각 대마담 오화란(김보연)은 단사란의 친부모가 한순덕(김혜선)과 금어산(한진희)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사진=SBS TV '신기생뎐' 화면 캡처


권혁기 기자 khk0204@tvreport.co.kr



기사일자:2011-07-10 23:16:45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33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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