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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기생뎐’ 임혁 보쌈김치 담그는 법 ‘술술’…놀라워 2011-07-10 07:23:17
이름        (H) 조회수 : 1476   추천: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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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회인 어젠 할머니 귀신이 빠져나간후 장군귀신이 붙었는데

오싹오싹하게 무서우면서도 내용이 무척 흥미로와 전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임혁님이 워낙 연기 잘하시다보니...임혁님 연기에 몰입해 보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몰랐습니다.

49회 시청률 23.6% tnms는 20.1% 주말극중 신기생뎐 1위라고 합니다.

..........................................................

1.

‘신기생뎐’ 임혁 보쌈김치 담그는 법 ‘술술’…놀라워

기사입력 2011-07-09 22:31:51



[TV리포트 박진영 기자] ‘신기생뎐’ 임혁이 보쌈김치 담그는 법을 줄줄이 외워 놀라움을 자아냈다.

9일 방송된 SBS TV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 연출 이영희, 손문권) 49회에서 아수라(임혁 분)는 차라리(김혜정 분)에게 “어떤 녀석이 태어날지 궁금해 죽겠다”며 태어날 손자에 대한 궁금함을 표현했다.


이어 또 다시 파마롤을 말기 시작했다. 차라리는 “마누라에게 물어보고 하지”라며 혀를 내둘렀다.


이후 아수라는 식탁 앞에서 편하다는 이유로 한쪽 무릎을 세우고 앉았다. 그리고는 “멋지게 태몽을 내가 꿨어야 하는데”라고 말하고는 도우미 아줌마에게 “우리 김장 언제 하냐”고 물었다.


그리고 그는 “올해는 집에서 담근 보쌈김치가 먹고 싶다”며 “보쌈김치 할 거는 배추 가르지 말고 통으로 저려야 한다”고 보쌈김치 담그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기 시작했다. 그의 설명을 듣는 동안 가족들은 놀라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아수라는 아다모(성훈 분)와 함께 수영장을 갔고, 그곳에서 만난 한 남자의 인생을 보게 됐다. 이 말을 들은 단사란(임수향 분)은 신기일지도 모른다고 놀라했다.


사진=SBS TV ‘신기생뎐’ 화면 캡처


박진영 기자 neat24@tvreport.co.kr



기사일자:2011-07-09 22:31:51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33692

2.

'신기생뎐' 임수향, 달라진 임혁 행동에 "신내림 받은 거 같다" 경악





[신경진 인턴기자] 임혁에게 빙의된 할머니 귀신의 정채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했다.



7월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 에서는 달라진 아수라(임혁)의 모습에 단사란(임수향)이 경악했다.



다모(성훈)와 수영장에 다녀온 수라는 “내가 덕이 많아서 그런 가 신통력이 생기나 보다”라며 “옆에 어떤 남자가 앉았었는데 파노라마처럼 그 사람 인생이 보였다”고 말했다. 이에 놀란 사란은 다모에게 “전에 한의원 갔을 때 건너편 앉았던 아줌마 기억나냐”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사란은 “자기 침 맞으러 들어가니까 나보고 결혼했냐고 묻더니 안했다고 하니까 하지 말랬다. 자기 조상기가 쌔서 결혼하면 자기, 신 내림 받을 지도 모른다고 했었다”며 털어놨다.

 

이에 다모는 “그럴 리 없다. 아버지 기가 쌔서 귀신이 도망 갈 거다”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하지만 사란은 “어제부터 이상하지 않았냐. 아줌마 같다”며 “여자귀신 들리면 남자도 그렇게 된다고 들었다”고 걱정을 했다.



한편 수라의 몸에 할머니 귀신이 나가면서 또 다른 장군 귀신이 빙의가 되었다. 과연 이번에 수라가 어떤 행동을 하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출처: SBS '신기생뎐' 방송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http://wstar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1&c1=01&c2=01&c3=00&nkey=201107092245061&mode=sub_view

3.

‘신기생뎐’ 임혁, 장군 귀신 빙의…임수향 ‘신내림’ 알게 돼

기사입력 2011-07-09 22:51:49



[TV리포트 박진영 기자] ‘신기생뎐’ 임수향이 임혁의 행동에 ‘신내림’을 의심했다.


9일 방송된 SBS TV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 연출 이영희, 손문권) 49회에서 아수라(임혁 분)는 아다모(성훈 분)와 함께 수영장을 찾았다.


그 곳에서 아수라는 한 남자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보게 됐다. 그리고 그는 그 남자에게 “큰 레스토랑 사장님이네. 젊어서는 고생 많이 하셨겠다”며 “지금은 부러울 게 없는데 딱 한 가지 건강은 조심해야 한다. 내일이라도 뇌 사진 찍어서 건강 조심해라”고 당부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는 아다모와 단사란(임수향 분)에게 자랑하듯 “나 좋은 일도 많이 하고 착하게 살아서 신통력 생긴 것 같다. 중년 남자를 보는데 그 사람 인생이 파노라마로 스쳐 보이더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단사란은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이에 아다모는 “왜 그러냐”고 물었고 단사란은 “아버님 신기일지 모른다. 내가 들은 소리가 있다. 한의원 갔던 날 맞은 편 의자에 앉아있던 아줌마가 자기 침 맞으러 들어가니까 결혼에 대해 묻더라. 안 했다고 하니까 하지 말랬다. 그래서 물었더니 당신네 조상신이 세다고 했다”고 고백했다.


아다모는 별수롭지 않게 넘어가려 했지만 단사란은 “결론은 결혼하면 자기가 신내림 받는다고 하지 말라고 했다. 아버님 그런거면 어쩌지? 어제부터 딴 사람 같고 이상하시잖아”라고 걱정했다.


한편, 이날 아수라의 몸에 빙의된 할머니 귀신이 집을 떠나고, 대신 장군 귀신이 아수라의 몸에 들어왔다. 장군 귀신이 들어온 아수라는 그 순간부터 고기를 왕창 먹더니 아다모와의 팔씨름에서도 손쉽게 이겨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단사란은 수소문 끝에 아수라의 몸에 신이 들어온 사실을 알게 됐다.


사진=SBS TV ‘신기생뎐’ 화면 캡처


박진영 기자 neat24@tvreport.co.kr



기사일자:2011-07-09 22:51:49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33696

4.

‘신기생뎐’ 임혁, 이번에는 장군귀신에 빙의.. 소고기 10인분 폭풍섭취

[2011-07-09 22:54:49]

[뉴스엔 유경상 기자]



아수라(임혁 분)가 이번에는 장군귀신에 빙의됐다. 소고기를 폭풍섭취했다.



7월 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연출 손문권) 49회에서는 장군귀신에 빙의되는 아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잠자리에 든 아수라의 몸에서 할머니 귀신이 빠져나갔다. 이어 말소리가 나며 말을 탄 장군이 등장했다. 장군귀신이 아수라의 몸에 다시 빙의됐다. 아수라는 야밤에 밥솥을 열고 밥을 먹기 시작했다.





아침이 되자 아수라는 고기를 찾았다. 아침부터 고기를 먹었다. 이어 점심시간이 되자 김과장을 데리고 고기 집으로 향했다. 둘이서 소고기 10인분을 시켰다.


아수라는 김과장에게 “김과장은 여자 운만 없다. 반려동물에게 정주고 취미생활이나 하면서 살아라”고 했다. 고기를 다 먹은 아수라는 냉면도 곱빼기로 시켰다.


아수라는 시도때도 없이 고기와 막걸리를 찾았다. 아다모(성훈 분)에게는 팔씨름과 씨름을 하자고 했다. 아수라가 신이 내렸다는 사실을 짐작한 단사란(임수향 분)은 신내림을 물리치기 위해 백방으로 수소문하기 시작했다.


유경상 기자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7092254141001

5.

‘신기생뎐’ 신기내린 시부 임혁 증상에 임수향 경악

[2011-07-09 23:07:09]

[뉴스엔 유경상 기자]



단사란(임수향 분)은 시아버지 아수라(임혁 분)에게 신이 내렸다고 확신했다.



7월 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연출 손문권) 49회에서는 아수라(임혁 분)의 신기에 경악하는 단사란의 모습이 그려졌다.



할머니 귀신이 빙의된 아수라는 아다모(성훈 분)와 수영장에 갔다. 아수라는 지나가는 남자를 보고 그의 인생을 꿰뚫어봤다. 집에 돌아간 아수라는 “나 좋은 일 많이 하고 살아서 신통력 생겼나 보다. 수영장에서 본 남자 생이 파노라마로 스쳐가더라”고 털어놨다.



이야기를 듣던 단사란은 경악했다. 과거 단사란은 의문의 여자에게서 아다모의 집안 조상신이 세 신 내릴 운명이 있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 단사란은 인터넷으로 ‘신내림 증상’을 검색했다.



이어 단사란은 한순덕(김혜선 분)에게 전화를 걸어 “친정어머니 아는 분이 신 내린 것 같다. 아는 분 없으시냐”고 물었다. 한순덕이 아는 사람을 소개해줬다. 단사란은 “신이 제대로 들었다. 신중에서도 아주 높은 분이 들었다”는 말을 듣고 “어떻게 해야 하냐”며 발만 동동 굴렀다. 남편에게 상황을 털어놓으며 눌림굿과 퇴마사의 빙의치료 중 논의하기 시작했다.



유경상 기자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7092305081001

6.

'신기생뎐' 아수라, 할머니-장군 귀신에 빙의돼 '폭소'

성세경 기자 / 2011-07-09 23:16:27





▲ CNB뉴스, CNBNEWS, 씨앤비뉴스


9일 방송된 SBS 드라마 '신기생뎐'에서 아수라(임혁 분)는 할머니, 장군 귀신에 빙의돼 시청자에게 폭소를 안겼다.

 

이날 아수라는 할머니 귀신에 빙의된 채 "재미있는 이야기 해줄까"라며 아내 차라리(김혜정 분)에게 괴담을 이야기해주기 시작했다.



아수라는 "옛날 어느 대감 집에서 검은 폭포 그림을 선물 받았다. 그런데 그날 이후로 아들이 방에서 나오지를 않았다. 대감이 걱정이 돼서 아들 방에 구멍을 뚫고 들여다봤는데 아들은 별 하는 일 없이 그 풍경화뚫어지게 쳐다보면서 히죽대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가만히 보니 검은 폭포가 열리면서 여자 얼굴이 쑥 튀어나와 '나랑 같이 놀자'고 했다. 알고 보니 검은 폭포가 귀신의 머리카락이었다. 아들은 귀신에게 홀려서 귀신만 바라보고 있었던 거다"고 했다.



할머니 귀신은 아수라가 잠이 들자 그의 몸을 빠져나갔다. 그런데 이어 말소리가 나며 말을 탄 장군이 등장해 아수라의 몸에 빙의됐다. 아수라의 엄청난 식탐은 장군 귀신 탓으로 드러났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아 웃긴다" "쌩뚱맞는 귀신이 왜 자꾸 등장하지?" "조상신이라니 황당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http://news.cnbnews.com/category/read.html?bcode=156410

7.

'신기생뎐' 임혁, 이번에는 장군귀신 빙의? 무속인 "높은 신이 들렸다" 



[신경진 인턴기자] 임혁이 신 내림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7월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 에서는 아수라(임혁)의 몸에 이번에는 장군 귀신이 들렸다.



할머니 귀신이 들어왔을 당시 아줌마 같은 행동과 신통력을 보여 사란(임수향)을 경악하게 했었다. 이어 수라의 몸에는 장군 귀신이 들어 또 다른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고기를 찾는 가하면 다모에게 뜬금없이 “팔씨름하자”며 으름장을 놓으며 힘을 과시하기도 했다.



장군같은 말투를 쓰는 가하면 보는 사람들에게 예언을 하는 등 이상한 행동을 계속 해 주변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걱정된 사란은 무속 인을 찾아가 수라의 사진을 내밀어 조언을 구했다. 사진을 본 무속인은 “신이 제대로 들렸다. 재산 좀 많지 않냐”며 “신중에서도 높은 신이 들었다. 이름부터 신들린 이름이다”고 털어놔 사란을 경악하게 했다.



사란이 무속 인에게 "방법좀 찾아 달라"고 부탁을 해 과연 사란이 수라의 신 내림을 막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사진출처: SBS '신기생뎐' 방송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http://wstar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1&c1=01&c2=01&c3=00&nkey=201107092259011&mode=sub_view

8.

'신기생뎐' 장군귀신 아수라에 빙의…폭풍식욕 '눈길'



[서울신문NTN] '신기생뎐' 아수라(임혁 분)가 장군귀신에 빙의됐다.


지난 9일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에서는 아수라의 몸에 빙의됐던 할머니 귀신이 집을 떠나고 대신 장군 귀신이 아수라의 몸에 들어오는 장면이 방송됐다.


아수라는 장군 귀신이 몸에 들어온 순간부터 왕성한 식욕을 보였다. 그는 야밤에 밥솥을 열고 밥을 퍼먹더니 점심시간에는 소고기 10인분에 냉면 곱빼기를 먹어치웠다.


또 아다모(성훈 분)에게 팔씨름과 씨름을 제의하며 넘치는 힘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아수라에게 신내림 현상이 일어난 것을 눈치채고 이를 물리치기 위해 수소문하는 단사란(임수향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SBS '신기생뎐' 화면 캡처


뉴스팀 ntn@seoulntn.com

기사일자:2011-07-10 10:46:20

http://ntn.seoul.co.kr/?c=news&m=view&idx=105213

9.

'신기생뎐' 아수라, '할머니 귀신' 이어 '장군귀신' 빙의


2011.07.10 13:26



[엑스포츠뉴스=진주희 기자] 드라마 '신기생뎐'의 아수라(임혁 분)가 이번에는 장군귀신에 빙의됐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 49회에서는 장군귀신에 빙의되는 아수라 모습이 그러졌다.



잠자리에 든 아수라의 몸에서 할머니 귀신이 빠져나가며 말을 탄 장군이 등장했다. 장군귀신이 아수라의 몸에 다시 빙의됐다. 아수라는 야밤에 밥솥을 열고 밥을 먹기 시작했다.



아침이 된 후에는 고기를 찾았다. 또 점심시간에는 회사 김 과장과 고기를 무려 10인분이나 먹었다. 김 과장을 본 아수라는 "김 과장은 여자 운만 없다. 반려동물에게 정주고 취미생활이나 하면서 살아라"고 충고했다.



뿐만 아니라 장군 귀신이 들린 아수라는 시도 때도 없이 고기와 막걸리를 찾았다. 아수라가 신이 내렸다는 사실을 의심한 단사란(임수향 분)은 아수라를 위해 귀신을 물리칠 방법을 수소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은 "할머니 귀신이어 장군귀신 너무 재밌다", "도대체 왜 드라마서 귀신이 나오는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사진 = 신기생뎐 ⓒ SBS 화면 캡쳐]


10

'신기생뎐' 귀신빙의 아수라, 아줌마파파 이어 '고기식탐'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양지원 기자]




‘신기생뎐’에서 임혁이 할머니귀신에 이어 장군귀신에 빙의됐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 49회에서는 아수라(임혁 분)가 장군귀신에 빙의되는 모습이 그려졌고 단사란(임수향 분)이 시아버지의 신내림을 눈치 채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할머니 귀신에 빙의된 적이 있는 아수라는 이날 방송에서 장군귀신이 빙의돼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였다.



장군귀신에 빙의된 아수라는 잠을 자다 일어나 밥솥을 열고 밥을 먹기 시작했고 아침이 되자 고기를 찾았다. 그의 고기사랑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점심시간이 되자 김과장을 데리고 고기 집으로 간 두 사람은 소고기 10인분을 먹었다.



이 외에도 아수라는 수영장에서 만난 한 남자에게 “큰 레스토랑 사장님이네. 젊어서는 고생 많이 하셨겠다”며 “지금은 부러울 게 없는데 딱 한 가지 건강은 조심해야 한다. 내일이라도 뇌 사진 찍어서 건강 조심해라”고 당부했다.



아수라의 달라진 모습에 단사란은 과거 한의원에서 만난 한 여성이 한 이야기를 떠올리며 시아버지의 신들림을 걱정했다.



방송을 본 이후 시청자들은 할머니 귀신에 이어 장군귀신 등장에 다소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시청자들은 “할머니 귀신에 장군귀신까지 뭐냐?”, “이야기가 점점 산으로 가는 것 아니냐”, “실망이다”, “보는 내내 불편하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부 시청자들은 “좀 더 지켜보자”, “나름 이유가 있는 듯...작가를 믿자”, “난 재미있는데”, “시청자들은 재미있게 보면 된다” 등 지지 의견도 있다.



한편 앞서 아수라는 할머니 귀신에 빙의돼 아줌마파파를 하는 등 잇따라 이상 행동을 보이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양지원 기자(jiwon04@starnnews.com)

http://star.fnnews.com/news/index.html?no=15380

11.

신기생뎐, 장군귀신 빙의된 아수라…시청자 '황당'<세계닷컴>

                            
        
  • 입력 2011.07.10 (일) 14:18, 수정 2011.07.10 (일) 16:50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에 연이은 귀신 빙의 설정으로 시청자의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신기생뎐'에서는 아수라(임혁 분)가 장군귀신에 빙의 되고, 며느리 단사란(임수향 분)이 이를 눈치채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할머니 귀신에 빙의 돼 아줌마 파마를 하는 등 기행을 보인 바 있는 아수라는 이번엔 장군귀신에 씌어 밤중 깨어나 양푼에 밥을 가득 비벼 먹는가 하면 소고기 10인분을 먹어 치웠다. 아들 다모(성훈 분)에게 팔씨름과 씨름을 청해 단번에 제압하기도 했다.  



평소와 다른 아수라의 모습에 단사란은 과거 한의원에서 만난 한 여성의 이야기를 떠올렸고, 시아버지의 신들림을 알아챘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단사란의 친부모 상봉 등 전개할 내용이 많음에도 아수라의 귀신 빙의 내용로 대부분방송분을 채운 것에 대해 쓴소리를 냈다. 



시청자들은 "작가정신세계가 궁금하다" "방송보다 너무 황당했다" "점점 이야기가 산으로 간다. 기생 이야기는 어디 가고 웬 신 내림?" 등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http://www.segye.com/Articles/SPN/ENTERTAINMENTS/Article.asp?aid=20110710001522&subctg1=&subctg2=

12.

'신기생뎐' 장군귀신 등장, '아수라 이름 의미 이제야 알겠네~'



[김혜진 인턴기자] 드라마 '신기생뎐'에서 '할머니 귀신'에 이어 '장군 귀신'이 나타나 시청자들이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7월9일 방송된 SBS 드라마 '신기생뎐'에서 장군 귀신이 빙의되어 아수라(임혁)가 또 다르게 변한 모습을 그렸다.



이전에는 할머니 귀신에 빙의돼 여성스러운 행동과 취향을 보여주었던 아수라의 몸에 장군귀신이 빙의한 것이다. 장군귀신에 빙의된 아수라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부인 차라리(김혜정)에게 굵은 목소리로 "고기 줘"라고 말해 황당하게 만들었다. 또 점심에는 고기 10인분에 물냉면까지 헤치우는 대단한 식성을 보였다.



이어 아들 아다모(성훈)에게 다짜고짜 팔씨름과 씨름을 하자고 제안, 거뜬히 이기며 장군귀신다운 늠름하고 힘 좋은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상한 낌새를 알아차린 사란(임수향)은 무속인을 찾아갔다. 점술가는 아수라의 사진을 보고 "신이 제대로 들렸다. 재산이 좀 많지 않냐. 신 중에서도 높은 신이 들었다"고 전했다. 또 "이름부터 신들릴 이름이다. 인도의 신 이름이 아니냐. 또 남자와 여자의 모습을 한 아수라백작도 생각나는 이름이다"라고 말해, 할머니 귀신과 장군 귀신이 차례로 들어와 극과 극의 모습을 보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한순덕(김혜선)에게 자식이 있다는 소리를 들은 오화란(김보연)이 같은 사연을 가진 단사란(임수향)을 떠올리며 둘의 만남에 대한 기대를 높혔다. (사진출처: SBS '신기생뎐' 방송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http://wstar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1&c1=01&c2=01&c3=00&nkey=201107101943491&mode=sub_view

13.

'신기생뎐' 임혁, 이번에는 장군귀신에 빙의? 종잡을 수 없는 극의 흐름 '눈살'



[연예팀] 드라마 ‘신기생뎐’이 뜬금없는 귀신 등장으로 또 한 번 구설수에 올랐다.



7월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에서는 장군 귀신에 빙의된 아수라(임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아수라는 할머니 귀신에 빙의해 아줌마 같은 행동과 신통력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었다. 이어 이번에는 장군 귀신에까지 빙의해 양푼에 한 가득한 비빔밥, 고기 10인분, 막걸리 한 말 등을 먹어치우며, 이전에는 볼 수 없는 이상한 행동들을 하기 시작했다. 또한 다모(성훈)에게는 뜬금없이 “팔씨름하자”며 힘을 과시했다.



계속된 아수라의 이상한 행동에 사란(임수향)은 결국 점술가를 찾아갔고, 점술가는 아수라가 “신이 제대로 들렸다. 재산 좀 많지 않냐”며 “신중에서도 높은 신이 들었다. 이름부터 신들린 이름이다”고 자신의 힘으로는 역부족한 귀신이 아수라의 몸에 들어왔음을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계속되는 귀신 등장과 종잡을 없는 극의 흐름에 대해 “막장이란 말로 설명이 안 된다”, “아수라 아저씨 제 정신으로 연기하기 힘드실 듯”, “온갖 미신에 개연성이 없는 전개”라며 쓴 소리를 쏟아내고 있다. (사진출처: SBS '신기생뎐'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1107101050513&mode=sub_view

14.

'신기생뎐' 빙의된 임혁, 파마부터 아줌마 춤까지 선보여 '폭소'



[신경진 인턴기자] 빙의가 된 임혁의 요상한 행동에 폭소를 자아냈다.



7월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 에서는 아수라(임혁)가 할머니 귀신에 빙의가 되어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했다.



또 다시 할머니 귀신에 빙의가 된 수라가 파마를 하고 나타났다. 이에 놀란 라라(김혜정)는 수라를 숨기고 파마를 풀러주기에 이르렀다.



이어 수라는 가족들과 저녁식사에서 애교가 섞인 콧소리로 “반찬이 너무 거하다”며 급기야는 가정주부처럼 보쌈김치를 만드는 방법을 술술 늘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수라는 “우리 가족오락관이나 하자”며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고 라라의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등 숨겨진 끼를 발산을 해 폭소케 했다. 이에 다모는 “회장님의 변신은 무죄다”라며 “아버지 저렇게 변하니 얼마나 좋냐. 이제 달라지시려나 보다. 이게 다 당신 덕이다”고 기뻐했다.



더불어 다모와 수영장에 간 수라는 낯선 사람의 모습을 보고서는 “건강만 조심하라”며 예언가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수라는 가족들에게 “나 아무래도 좋은 일 많이 해서 그런 가 신통력이 생긴다”고 말해 수라 몸속에 들어간 할머니 귀신에 대해 더욱 궁금증을 자극했다. (사진출처: SBS '신기생뎐'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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