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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기생뎐’ 임혁, 아내 김혜정 인도행 결심에 “헐” 생일이벤트 2011-07-03 07:39:29
이름        (H) 조회수 : 751   추천: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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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47회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

1.

신기생뎐’ 임혁, 아내 김혜정 인도행 결심에 “헐” 생일이벤트

[뉴스엔 유경상 기자]

가부장적인 남편 아수라(임혁 분)가 아내를 위해 요리사로 변신했다.


7월 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연출 손문권) 47회에서는 아내 차라리(김혜정 분)를 위해 요리사로 변신하는 아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단사란(임수향 분)은 아수라 앞에 무릎을 꿇고 “한번만 어머님 봐 달라. 이번 생신 때 인도 가시겠단다. 가서 자신을 돌아보고 명상도 하고 싶으시단다”며 “인도 간 사람들 잘못하면 몇 년 동안 눌러 앉기도 한다”고 사정했다.



단사란은 “내가 힘들고 귀찮아서가 아니라 이번 어머니 생신 때는 아버지가 챙겨 주셨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아수라는 아내의 인도행 결심에 “헐이다 진짜”라며 어이없어 하다가 마음을 고쳐먹었다.



아수라는 아내의 생일날 차라리를 찾아가 요리사로 변신했다. 요리사 모자를 쓰고 카레와 미역국으로 상을 차렸다. 차라리는 몹시 기뻐했으나 이어 아수라가 상만 차려놓고 자신을 냉대하자 급실망했다.



차라리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준 게 아니지 않냐. 사료 처먹는 돼지 보듯이 하냐”며 남편에게 성냈다. 차라리는 다시 인도 행을 결심했다. 결국 아수라는 케이크와 고깔모자로 생일잔치까지 열어주며 아내를 달랬다.



차라리는 일주일간 신혼처럼 살자고 요구했고 아수라는 마지못해 수긍했다. 차라리는 아수라가 애완견 안드래에게 했던 모든 것들을 계속해서 요구해 아수라를 아연실색케 했다. 두 사람의 신혼모드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유경상 기자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7022236581001

2.

'신기생뎐' 김혜정 인도로 도망간다는 말에 임혁 "헐이다 진짜!"



[신경진 인턴기자] 김혜정과 임혁이 부부싸움을 벌였다.



7월2일 방송된 SBS '신기생뎐' 에서는 금라리(김혜정)와 아수라(임혁)의 부부싸움을 말리기 위해 단사란(임수향)이 나섰다.



라리가 수라와 싸우고 나가자 이들을 말리기 위해 사란이 일어섰다. 사란은 수라에게 “어머니 인도로 떠나신다고 한다”며 “안드레한테 하는 거만큼만 하셔라”고 달래기 시작했다.



자신을 가르치는 사란에게 수라는 “헐이다 진짜. 너희 엄마는 왜 그러냐”며 “강아지는 말을 못하니 그런 거다. 남자는 표현이 서툴다. 너도 그러지 마라”고 언성을 높였다.



이에 사란은 “말하는 인간은 더하다. 어머니가 평생 얼마나 상처 받으셨겠냐”며 “여자는 더 감정적이고 더 여리다. 어머니가 그간 많이 섭섭하셨다고 한다”고 수라를 달랬다.



이어 사란은 “이번에 가시면 쉽게 안 오실 거 같다. 낮에 와서 물건 정리하고 나가셨다. 어머니 없이 사실 수 있냐. 어머니는 아버님께 평생 할 수 있는 거 다 했다고 하셨다”며 “아버님이 지 신거다 .나중에 어머니 돌아가시면  후회하지 마시고 성의 보여라”고 수라의 언 마음을 녹였다.



한편 순덕(김혜선)이 사란 대신 태몽을 꿔 임신을 했음을 암시했다. (사진출처: SBS '신기생뎐'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1107022214473&mode=sub_view

3.

'신기생뎐' 임수향, 드디어 임신! 임혁에게 며느리 인정 받나



[신경진 인턴기자] 임수향이 그렇게 기다리던 아이가 생겼다.



7월2일 방송된 SBS '신기생뎐' 에서는 단사란(임수향)이 드디어 임신을 해 기뻐했다.



라리(김혜정)와 수라(임혁)가 부부싸움을 해 중제에 나섰던 사란이 결국 병에 났다. 사란은 “김치 냄새는 맡기 싫다”고 거부를 하며 “밥은 안 먹히는데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고 말해 임신했음을 암시했다. 또한 순덕(김혜선)이 사란 대신 태몽을 꿨던 것.



사란과 만난 순덕은 “좋은 소식 없냐? 나 태몽꿨다. 틀림없이 사란이 꿈이다. 혹시 몸살 기 없었냐”며 “내말 맞을 꺼다. 병원 가봐라”고 당부했다. 이에 사란은 “그럼 아들 꿈이냐 딸 꿈이냐” 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테스트를 해본 결과 임신으로 나타나자 사란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수라의 강요로 아이가 생기지 않으면 떠나겠다는 각서에 서명까지 했던 사란은 아이가 생기기만을 기다렸던 것이다.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을 감행 하면서 수라의 시집살이를 견디던 사란에게 앞으로 행복한 일만 생기게 될 지 궁금증을 자극 하고 있다.



한편 라리와 수라는 제2의 신혼생활에 돌입했다. (사진출처: SBS '신기생뎐'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1107022249063&mode=sub_view

4.

방송연예  ‘신기생뎐’ 임혁, 울며 겨자 먹기로 ‘자상한 남편 역할’ 

 

2011.07.02  23:52:05  배은설 기자 | idsoft3@reviewstar.net   

 

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 연출 손문권) 47회에서는 울며 겨자 먹기로 차라리에게 자상하게 대하는 아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수라(임혁 분)를 향해 안드레만큼이라도 자신에게 잘 해보라고 소리친 후 집을 나가버린 차라리(김혜정 분). 이를 보다 못한 사란(임수향 분)은 아수라에게 차라리를 달래주라고 설득했고, 이에 콧방귀를 뀌던 아수라는 고민 끝에 음식 재료를 사서 차라리를 찾아간 후 앞치마를 매고 손수 밥상을 차렸다. 이에 차라리는 한 번도 보지 못한 아수라의 자상한 모습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맛있게 카레를 먹다 이내 “안 먹어!” 라며 숟가락을 탁 내려놓았다. 이는 아수라가 못마땅한 기색이 가득한 채 밥을 먹고 있는 자신을 떨떠름하게 내려다보고 있었기 때문. 차라리는 “음식을 좋은 마음으로 해 줘야지.” 라며 발끈했고, 아수라는 결국 앞치마를 내동댕이치고 가버려 두 사람의 사이는 다시 원위치로 돌아가고 말았다.


한편 이후 아수라는 다시 백기를 들고 차라리에게 화해를 청한 후 일주일만 신혼처럼 지내고 싶다는 차라리의 청에 어쩔 수 없이 응했지만 마음은 온통 종일 떨어져있는 안드레에게 향해 있는 등 울며 겨자 먹기로 차라리에게 자상한 남편 노릇을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출처 : ‘신기생뎐’ 화면 캡처>


배은설 기자 /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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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eviewstar.net/news/articleView.html?idxno=267284

5.

 방송연예  ‘신기생뎐’ 임신 3주 단사란, 아수라 스킨 냄새에 헛구역질 

 

2011.07.03  04:26:34  윤태홍 기자 | idsoft3@reviewstar.net    

 



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연출 손문권)에서 단사란(임수향)이 임신을 확인했다. 단사란은 한동안 몸살에 시달렸다. 아다모(성훈)는 단사란에게 죽을 쒀 간호했다. 단사란은 “김치 싫다. 냄새가 싫다”며 음식을 가렸다.


이어 단사란은 “밥은 생각 없고 열나니까 시원한 호두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고 했다.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었다. 한순덕(김혜선)은 단사란을 만나 태몽을 꿨다는 사실을 알렸다. 한순덕은 “내가 사란이 꿈꿨다. 한두 달 만에 분명히 애 생긴다. 절에 가지 말고 병원 가봐라. 아니면 약국 가서 테스트기 사봐라”고 했다.


이어 한순덕은 태몽 내용을 알려주며 “과일은 딸이라고 하는데 황금으로 바뀌었으니까 아들일 것 같기도 하고... 검사해보고 알려 달라”고 했다. 집에 돌아간 단사란은 바로 임신 테스트기로 임신 사실을 확인했다. 단사란은 “감사합니다 하느님”이라며 기뻐했다.


단사란은 한순덕에게 임신사실을 알렸다. 단사란은 “좀 더 지나서 병원 진료 받고 어른들께 말씀 드리겠다”고 했다. 퇴근 길에 아다모는 꽃 다발을 사왔다. 단사란은 “오늘 정말 받고 싶었다.”며 기뻐했다. 이후 단사란은 여행을 가자는 이다모의 청을 거절하며, 임신 사실을 알렸다.


단사란은 시부모와 함께하는 식사에서도 밥 대신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단사란은 “입맛이 아직 안 돌아 왔다.”며 핑계를 댔다. 아다모는 과일 쟁반을 들고 있는 단사란에게 “이런 거 들지마!”라며 몸을 챙겼다. 아수라는 아다모에게 “팔불출이다.”라며 면박을 줬고, 아다모는 연신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단사란은 외출하는 아수라의 스킨 냄새를 헛구역질을 했다. 이에 아수라는 깜짝 놀라 단사란을 바라봤다.


윤태홍 기자/ idsoft3@reviewstar.net

신선한 뉴스 리뷰스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www.reviewstar.net/news/articleView.html?idxno=267298

6.


‘신기생뎐’주말극 첫 시청률 1위


이미혜 기자

‘욕하면서 본다는’ SBS <신기생뎐>이 시청자들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2일 방송된 <신기생뎐>은 전국 시청률 22.5%(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를 기록하며 일일시청률 1위에 올랐다. 주말극 판세도 역전됐다. 줄곧 주말극 1위를 달렸던 KBS2 <사랑을 믿어요>는 이날 시청률 22%로 <신기생뎐>에 밀려 2위에 머물렀다.
<신기생뎐>은 지난 1월 한 자릿수 시청률로 출발했다. 방송되는 5개월 동안 서울 한복판에 기생집이 있다는 설정으로 시작부터 욕을 먹었고, 배우들에게 다른 작품의 출연을 금지하는 계약서가 있다는 오해로 임성한 작가가 직접 나서서 해명하기도 했다. 또 복근 빨래나 멍석말이, 애견 생일파티 등의 느닷없는 설정도 시청자들의 비난을 샀다.
하지만 꾸준히 시청률이 오르며 20%대까지 돌파, 욕하면서도 보는 드라마가 됐다. 시청자들은 “초반에는 진짜 사이코 드라마 같았지만 끝이 다가올수록 정말 재미있다. 신선한 충격이다”, “조연들의 연기가 대단하다. 할머니 귀신에 빙의되는 아수라 연기는 경탄 그 자체다”, “오랜만에 주말이 기다려지는 드라마”라면서 호평하고 있다.
이날 <신기생뎐>은 한순덕(김혜선)에게 태몽 얘기를 들은 단사란(임수향)이 임신 사실을 알고 기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장주희(이종남)가 부용각을 경영하기 시작하고, 손님들의 춘향놀이를 목격한 오화란(김보연)과 이도화(이매리)가 부용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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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년 07월 03일 18:51:03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107031851033&sec_id=54020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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