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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기생뎐’ 임혁, 아내 뽀뽀 요구에 질색 36계 줄행랑 ‘폭소’ 2011-06-27 09:07:43
이름        (H) 조회수 : 797   추천: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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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회 최고시청률 25% 기록

역시 임혁님 연기 최고로 재밌다보니 신기생뎐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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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생뎐’ 임혁, 아내 뽀뽀 요구에 질색 36계 줄행랑 ‘폭소’



[뉴스엔 유경상 기자]



아수라(임혁 분)는 뽀뽀를 요구하는 아내 차라리(김혜정 분)에게 질색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6월 26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연출 손문권) 46회에서는 며느리 단사란(임수향 분)에게 거짓말을 한 후 아내 차라리에게 “입을 맞추자”고 요구하는 아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수라는 단사란과 아다모(성훈 분)에게 아내 차라리가 우울증에 걸려 이상증세를 보인다고 거짓말 했다. 분가한 아들 부부를 들어오게 하려고 수를 쓴 것. 집에 돌아온 아수라는 차라리에게 “입을 맞추자”고 했다.



차라리는 남편의 요구를 수락하며 “한번 하자. 오랜만에”라고 진짜 뽀뽀를 요구했다. 아수라는 “아주 그냥. 며느리를 보더니 간이 폭풍 팽창을 한다”며 마지못해 아내의 요구를 수락했다.



차라리는 “10초 이상 해야 한다. 30초 이상 하면 더 좋고”라고 요구사항을 덧붙였다. 아수라는 차라리에게 뽀뽀를 하다가 아내가 팔로 목을 감자 질색을 하며 밀쳐 냈다. 차라리가 다시 한 번 뽀뽀를 요구하자 아수라는 안드래를 대신 뽀뽀를 시키고 줄행랑을 쳤다.



유경상 기자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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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62622172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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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생뎐’ 임혁, 뽀뽀 요구에 애견 내밀고 줄행랑 ‘폭소’

 

입력 : 2011.06.27 07:48



[이데일리 스타in 박미경 객원기자]아수라가 아내 차라리의 뽀뽀 요구에 줄행랑을 쳐 폭소를 자아냈다.



26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 연출 이영희 손문권) 46회에서는 아수라(임혁 분)와 차라리(김혜정 분)의 뽀뽀신이 그려져 눈길을 모았다.



이날 아수라는 아들 내외를 다시 본가로 들어오게 하기 위해 차라리가 우울증에 걸린 것 같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리고 집에 돌아온 뒤 “당신 우울증이라고 했으니 입 맞춰라. 안드레도 때렸다고 했다”고 말했고 이에 차라리는 “입을 맞추자면서요”라며 입을 내밀었다.



아수라는 “장난할 기분이 아니다”라고 거절했지만 차라리는 “안 해주면 다 뽀록내겠다”며 “오랜만에 한 번 하자”고 진짜 뽀뽀를 요구했다. 수라는 “며느리 보더니 간이 폭풍팽창을 했다보다”며 타박했지만 라리는 “10초 이상이다. 30초 이상 해주면 더 좋고”라고 단서를 붙였다.



아수라는 어쩔 수 없이 차라리의 입술에 뽀뽀를 했지만 차라리가 자신을 껴안자 “이 할망구가 노망이 났나”라며 당황해 밀쳐냈다. 차라리는 다시 뽀뽀를 요구했고 이에 아수라는 옆에 있던 안드레를 내밀어 라리의 입술에 갖다 댄 후 줄행랑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차라리가 자신을 애완견 안드레보다 못하게 여기는 남편의 대우에 폭발, 결국 가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라리가 “완전히 사과 받기 전에는 들어가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가운데 폭군 아수라의 태도에 변화가 보일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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