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자료실 -임혁-
  •  

  • imhyuk
  • imhyuk
  • 하얀눈이 내...(1)
    임혁님 최근 ...(2)
    임혁님 근황...
    임혁님 사진...(1)
    박태광화백님...
    어제 대통령 ...

  • imhyuk
  • imhyuk
  • imhyuk
  • imhyuk

 member 0 total 461  page  11 / 7
 전체 (461)   공지 (63)  | KBS드라마 (36)  | SBS드라마 (5)  | 신돈 (6)  | 대조영 (123)  | 예능프로, 기타 (67)  | 자이언트 (21)  | 신기생뎐 (44)  | 대왕의 꿈 (2)  | 오로라공주 (46)  | 징비록 (9)  | 장영실 (4)  | 비밀의 여자 (35)  |
제목       귀신 재등장 알고보니 죽을뻔한 임혁 살리러 왔다 2011-06-26 01:16:42
이름        (H) 조회수 : 907   추천:103  
추천하기
1.

‘신기생뎐’ 귀신 재등장, 알고보니 죽을뻔한 임혁 살리러왔다

‘신기생뎐’ 귀신 재등장, 알고보니 죽을뻔한 임혁 살리러왔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의문의 귀신이 재등장했다. 교통사고를 당한 아수라(임혁 분)를 구했다.



6월 25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연출 손문권) 45회에서는 교통사고를 당하는 아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수라는 한밤중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기사가 볼일이 급해 길가에 차를 세운 사이, 졸음운전을 하던 대형 트럭이 아수라의 차를 뒤에서 들이 박았다.





아수라가 충격으로 튕겨 나가려는 사이, 시간이 멈추고 의문의 귀신이 재등장했다. 귀신은 하늘에서 내려와 아수라를 들어 차 밖으로 옮겼다.



깜짝 놀란 아수라의 기사가 “회장님”을 부르며 달려오자 아수라는 차 밖에 태연히 누워 있었다. 병원으로 옮겨진 아수라는 이상무였다. 가족들은 “이건 기적이다”고 좋아했다.



유경상 기자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6252208121001

2.

'신기생뎐' 또 등장한 할머니 귀신 '임혁 구했다' 정체는?


기사입력 2011-06-25 22:19:03



[TV리포트 권혁기 기자] '신기생뎐'에 또 할머니 귀신이 등장했다.

25일 방송된 SBS TV '신기생뎐'(임성한 극본, 손문권 연출)에서 집으로 돌아오던 아수라(임혁)는 운전기사의 갑작스런 복통으로 도로 한켠에 차를 세워놓고 기다리고 있었다. 이때 한 덤프트럭이 다가왔다. 그러나 이 트럭의 기사는 쏟아지는 졸음을 참지 못했다.


결국 덤프트럭은 아수라의 차를 그대로 들이 받았다. 차를 들이 받기전 순간 시간이 멈추면서 문제의 할머니 귀신이 등장했다. 할머니 귀신은 아수라의 몸을 들고 날아가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아수라를 반파될 정도로 큰 사고를 당한 차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눕혀놓은 할머니 귀신은 아수라를 쳐다본 후 날아갔다. 할머니 귀신의 도움으로 사고에서 벗어난 아수라는 가족들에게 "사고 순간 벼락을 맞은 듯한 기분이 들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수라는 "누군가 내 머리를 들고 날아가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라며 "정말 신기하게 다친 곳이 없다"고 밝혔다.


이같은 할머니 귀신 재등장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증폭될 전망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손자(전지후)는 단공주(백옥담)와 결혼식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TV '신기생뎐' 화면 캡처


권혁기 기자 khk0204@tvreport.co.kr



기사일자:2011-06-25 22:19:03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29558

3.

‘신기생뎐’ 교통사고 임혁, 의문의 귀신 덕에 기사회생

 [2011-06-25 22:21:16]




‘신기생뎐’ 교통사고 임혁, 의문의 귀신 덕에 기사회생



[뉴스엔 유경상 기자]



재등장한 의문의 귀신이 교통사고를 당한 아수라(임혁 분)를 구했다.



6월 25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연출 손문권) 45회에서는 교통사고를 당하는 아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수라는 한밤중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기사가 볼일이 급해 길가에 차를 세운 사이, 졸음운전을 하던 대형 트럭이 아수라의 차를 뒤에서 들이 박았다.

 

아수라는 차안에서 물을 먹고 핸드폰을 보다가 충격으로 튕겨 나갈 뻔 했다. 순간, 시간이 멈추고 의문의 귀신이 재등장했다. 귀신은 하늘에서 내려와 차 속에서 아수라를 들어내 차 밖으로 옮겼다.



깜짝 놀란 아수라의 기사가 “회장님”을 부르며 달려왔을 때 아수라는 차 밖에 태연히 누워 있었다. 병원으로 옮겨진 아수라는 이상무였다. 가족들은 “이건 기적이다”고 좋아했다.



아수라는 “차 안에서 물을 먹고 핸드폰을 보는데 공중에 붕 뜨는 기분이 들더라. 기분이 참 좋았다”고 영웅담을 늘어놨다.



유경상 기자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6252217331001

4.

 ‘신기생뎐’ 임혁, 기생며느리 때문에 망신..임수향 ‘눈물’ 분가

[2011-06-25 22:45:49]

‘신기생뎐’ 임혁, 기생며느리 때문에 망신..임수향 ‘눈물’ 분가



[뉴스엔 유경상 기자]



아수라(임혁 분)는 친구들에게 모욕을 당했다. 단사란(임수향 분)은 분가를 결정했다.



6월 25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연출 손문권) 45회에서는 친구들에게 모욕을 당하는 아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수라는 친구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던 중 기분 나쁜 소리를 들었다. 친구들은 아수라에게 “부용각에 갈 필요 없겠다. 부용각에서 제일 잘 나가던 기생 며느리를 봤으니 얼마나 좋냐”며 “예쁜 며느리가 식사 수발들면서 반주도 한잔씩 따라 주냐”고 농락했다.



분노한 아수라는 친구들에게 “노망났냐. 개념은 물에 말아 처먹었냐”고 일침했다. 하지만 집에 돌아와서는 가족들에게 속상한 속내를 털어놨다.



아수라는 단사란을 앉혀놓고 구구절절 사연을 소상히 밝혔다. 단사란은 “죄송하다”고 사과했으나 아수라는 “너는 죄송하다 한마디면 끝이지. 천하의 아수라가 이런 개망신을 당해야 겠냐”고 분통을 터뜨렸다.



아수라는 “그 자식은 지금 유학 다녀온 박사며느리를 봤는데 나는 기생며느리 봤다 이거다. 그래서 그 놈이 그러는 거다. 요새 애들 말로 재수 털린다”고 불만을 쏟아냈다.



눈물을 흘리던 단사란은 남편 아다모(성훈 분)에게 “나가살자”고 했다. 아파트로 거처를 옮긴 단사란은 아다모에게 “내가 그동안 열심히 해서 아버님이 나 없으시면 섭섭하실 거다. 다시 불러들이실 거다”고 장담했다.



유경상 기자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6252241211001

5.

'신기생뎐' 임혁 "너 때문에 굴욕당했다" 임수향 분가 '결심'



[신경진 인턴기자]임혁이 당한 굴욕(?)에 성훈-임수향이 분가를 하게 되었다.



6월25일 방송된 SBS '신기생뎐‘에서는 아수라(임혁)가 모임에서 굴욕을 경험해 서러움에 눈물을 보였다.



수라는 친구들 모임에서 그만 굴욕을 경험하고 말았다. 수라의 친구가 “부용각 최고의 기생을 며느리로 삼았으니 좋지 않냐” 며 “밥 먹고 나면 술도 따라 주냐”고 비하한 것이다. 이에 당혹스러워하는 수라는 “경우는 어디에 두고 왔냐”며 격분했다.



집으로 돌아온 수라는 사란(임수향)을 불러 “오늘 내가 어떤 말을 들은 줄 아냐” 며 굴욕당한 일들을 실토했다. 이에 “죄송하다”고 몸서리치며 어찌할 바를 모르는 사란에게 수라는 “도 닦는 기분으로 너와 살았는데 너 보는 게 이제 부담스럽다”며 “이제 채소 같은 거 갈아오지 마라”고 당부했다.



도저히 분이 풀리지 않는 수라는 “요즘 애들 말로 굴욕 당했다”며 “천하의 아수라가 이게 뭐냐”고 끝내 눈물을 보였다. 이에 죄책감이 들은 사란은 “나가서 살자”며 다모(성훈)에게 말해 급기야 아파트로 나가 살게 되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간 지극정성을 다해 수라의 차가운 마음이 녹고 있었던 사란의 부재로 수라에게 어떤 변화가 오게 될지 주목되고 있다. (사진출처:SBS '신기생뎐에‘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1106252239443&mode=sub_view

6.

 방송연예  ‘신기생뎐’ 임혁, ‘기생 며느리’ 얻었다는 모욕당한 후 ‘한탄’

 2011.06.26  00:07:46             배은설 기자  idsoft3@reviewstar.net

아수라가 모욕을 당한 후 신세한탄을 늘어놓았다.



25일 방송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 연출 손문권) 45회에서는 아수라가 기생 며느리를 봤다며 비아냥거리는 친구의 말에 기분이 상한 채 사란에게 화풀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부용각에서 최고 잘나가는 기생 며느리를 봤으니 부용각에 갈 필요가 없겠다’며 비아냥거리는 아수라(임혁 분)의 친구들. 이에 아수라는 안색이 굳은 채 앉아있다 집으로 돌아와 자신이 왜 이런 소리를 들어야 되냐고 발끈하며 사란(임수향 분)에게 “어떻게 생각해?” 라고 비꼬았다. 아수라는 계속해서 “이렇게 개무시를 당할 줄 알았어. 천하의 아수라가.” 라며 울분을 표출해 이를 듣고 있던 사란은 결국 홀로 눈물을 흘리며 분가를 결심했다.



한편 이날 아수라는 흰 소복을 입은 귀신의 도움으로 심한 교통사고에도 불구하고 멀쩡한 모습으로 퇴원해 귀신의 정체에 관한 궁금증과 의아함을 더욱 증폭시켰다.



<사진출처 : ‘신기생뎐’ 화면 캡처>



배은설 기자 / idsoft3@reviewstar.net

신선한 뉴스 리뷰스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www.reviewstar.net/news/articleView.html?idxno=266526

7.

방송연예 ‘신기생뎐’ 정체 모호한 귀신 재등장, 임혁 구원 

2011.06.26  00:07:46배은설 기자 idsoft3@reviewstar.net



느닷없는 출연으로 놀람을 자아냈던 귀신이 재등장했다.



25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 연출 손문권) 45회에서는 갑작스런 교통사고를 당했던 아수라가 귀신의 도움으로 멀쩡하게 살아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느닷없는 교통사고를 당해 또 한 번의 갑작스런 죽음이 연출되지 않을까 우려를 자아냈던 아수라의 교통사고 장면. 하지만 이날 아수라가 트럭과 충돌한 후 정신을 잃은 상태에서 시청자들에게 놀람을 줬던 흰 소복의 귀신이 다시 한 번 등장해 아수라를 구했다. 즉 정신을 잃은 상태의 아수라를 안아든 후 사고현장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아수라를 내려놓은 것. 이후 병원으로 옮겨진 아수라는 소스라치게 놀라 달려온 가족들을 향해 ‘누군가 내 머리를 들고 날아가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며 멀쩡한 모습으로 퇴원했다.



한편 귀신의 재등장으로 과연 귀신의 정체는 무엇인가에 대한 궁금증과 의아함이 더욱 증폭되는 가운데 이날 ‘신기생뎐’은 방송 시작 전 ‘기생 머리 올리기, 멍석말이 등 비윤리적이고 비현실적인 내용, 다수의 저속한 표현’ 등으로 방송 심의 규정을 위반한 것에 대한 사과문을 내보냈다.

<사진출처 : ‘신기생뎐’ 화면 캡처>



배은설 기자 / idsoft3@reviewstar.net

신선한 뉴스 리뷰스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www.reviewstar.net/news/articleView.html?idxno=266525 

8.

'신기생뎐' 죽음 문턱에 간 임혁, 할머니 귀신덕에 '구사일생'

















코멘트닫기

 
이모티콘사용하기
d41d8cd98f 왼쪽 글자중 초록글자만빈칸에 순서대로 입력한 후 댓글 남겨주세요.
비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91  천추태후 채시라님 빨리 나으시길...   2008/07/28 726 98
190  천추태후에 임혁 출연!!   2008/07/25 671 103
189  ‘최강칠우’ 당대의 사회상속에 현 세태 보여 눈...   2008/06/30 656 102
188  최강칠우 가장 급진적이고 과격한 민족영웅 그리...   2008/06/25 696 90
187  최강칠우, 권력형 비리의 온상 김자선   2008/06/20 666 106
186  최강칠우 김자선 임혁은 범으로 표현되었다   2008/06/07 744 81
185  최강칠우 김자선 임혁   2008/05/20 712 95
184  KBS 무협사극 최강칠우에 나오게 된 임혁!!   (4) 2008/04/06 790 95
183  국궁교본에 실린 홍보대사 임혁!!   (5) 2008/02/05 781 103
182  임혁 국궁협회 홍보대사 위촉!!   (2) 2008/01/25 670 104
181  경륜있는 중견연기자 임혁   (2) 2008/01/15 629 87
180  드라마 대조영 열풍   2008/01/09 1370 131
179  임혁은...사극의 달인...   (2) 2008/01/02 613 83
178  임혁대중상 카리스마로 KBS 연기대상 조연상 수...   (2) 2008/01/01 602 83
177  KBS연기대상 임혁 남자조연상 수상   (6) 2008/01/01 936 76
176  대중상 임혁 (주)나노카보나 방문 숯침대 호평   2007/12/31 701 86
175  10회앞선 극본‘대조영’VS쪽대본 ‘왕과 나’   2007/12/28 545 81
174  대조영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2007/12/25 591 88
173  대조영 드디어 막을 내렸다 기사모음   2007/12/24 804 91
172  NBC1TV 임혁명인대상수상!! 기사   2007/12/23 700 96
171  대한민국 명인상 임혁씨가 수상하셨어요   2007/12/22 629 113
170  대조영중견텔런트3인방임혁임동진이덕화   2007/12/19 649 91
169  공주시 명예시민 임혁 초청한 기사가 났네요   2007/12/17 626 88
168  방송 탤런트상 수상 중견배우 '임혁'   2007/12/11 673 94
167  시청자 울린 비장한 최후 모은 기사   2007/12/11 571 83
166  대중상 비장한 최후로 천문령 전투 승리   2007/12/10 1546 99
165  대중상 장렬한 최후 “나는 고구려 최후의 장수...   2007/12/10 685 99
164  대조영` 대중상 비장한 죽음   2007/12/10 574 95
163  대중상 장엄한 최후에 자체최고 경신 36.8%, 40%...   2007/12/10 590 90
162  '대중상' 임혁, 사극진수 보인 명품연기자!   2007/12/10 602 86
161  대중상 비장한 최후맞아   2007/12/10 532 91
160  대중상 초린 포로 맞교환 파란 예고!!!!   2007/12/08 1043 94
159  대중상, 아들 위해 목숨 건 부성애 ‘뭉클’   2007/12/04 945 99
158  대중상 죽음 예고 시청자 긴장 아들은 내가 지킨...   2007/12/03 715 96
157  대조영..미약한 시작...창대한 끝!   2007/12/03 578 99
156  대조영 주인공 최수종 '아버지 죽을때' 가장 눈...   2007/11/29 763 99
155  대중상 살생부는 계속된다   2007/11/26 624 109
154  <대조영> 클라이맥스, ‘천문령 전투’의 역사...   2007/11/24 609 96
153  대조영 시청률 40% 넘본다!!   2007/11/19 1182 89
152  대조영 종영 앞두고 죽음의 행진 시작!!   2007/11/19 1146 79
151  오늘 대중상 장군 마지막 촬영   2007/11/16 628 89
150  절대 늙지않는 드라마속 인물??   2007/11/15 594 93
149  후반부 치닫는 대조영 시청률 고공행진   2007/11/12 601 82
148  대중상 설인귀는 불사신??...   2007/11/10 682 97
147  대조영 동모산 도읍으로 삼는 새로운 나라 건국 ...   2007/10/28 574 94

12345678910
/ skin by IMHYU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