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자료실 -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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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기생뎐’ 임혁, 팥빙수 먹고 싶어 군침만 ‘꿀꺽’ 2011-06-20 03:03:18
이름        (H) 조회수 : 605   추천: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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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회에선 임혁님 적게 나오니 시청률 21%

44회인 어젠 임혁님 재밌게 많이 나오시니

신기생뎐 자체 최고 시청률 최고 기록했어요.  23.1%...

여기저기 글 검색해보니 아수라가 제일 재밌다는 분들 많이 계시고

아수라가 재밌어서 신기생뎐 본다는 시청자분들이 아주 많으시네요.

앞으로 신기생뎐 잘 마무리가 되기 바랍니다.



1.

방송연예  ‘신기생뎐’ 임혁, 팥빙수 먹고 싶어 군침만 ‘꿀꺽’    

 

2011.06.19  23:41:55  배은설 기자 | idsoft3@reviewstar.net 



1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 연출 손문권) 44회에서는 다모가 사온 팥빙수가 먹고 싶어 군침을 삼키는 아수라(임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다모(성훈 분)가 사란(임수향 분)을 위해 사온 팥빙수를 보며 군침을 삼키는 아수라. 이에 차라리(김혜정 분)는 두 사람의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며 과거 아수라는 다모를 임신하고 있는 상태에서 통닭이 먹고 싶다고 했더니 다음 날 직접 사먹으라고 했다며 슬며시 아수라에 대한 불만을 표했다. 이에 아수라는 이를 무지르며 휑하니 자리에서 일어나 안방으로 들어가더니 이내 “아빠도 빙수 좋아하는데, 짜식이 지 마누라밖에 몰라.” 라며 못마땅한 기색을 드러낸 채 계속해서 구시렁거리는가하면 이후 잠자리에 들어서도 팥빙수가 눈에 아른거려 잠을 이루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수라 앞에서 일부러 다모와 다정한 모습을 더 많이 선보이며 아수라의 가부장적인 면모를 고치고자 노력하는 사란의 의도대로 아수라는 다음 날 처음으로 손수 팥빙수를 사와 변화된 모습을 보여 소소한 재미를 선사하는 가운데 이날 아수라는 갑작스런 교통사고를 당해 또 한 번의 느닷없는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낳으며 좀 더 개연성 있는 내용전개를 바라는 시청자들로부터의 혹평을 면치 못했다.


<사진출처 : ‘신기생뎐’ 화면 캡처>


배은설 기자 / idsoft3@reviewstar.net

신선한 뉴스 리뷰스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www.reviewstar.net/news/articleView.html?idxno=265845



2.

'신기생뎐' 임혁, 성형 시술 받은 아내에 "각방 써!" 깨알 부부싸움

 




[김도경 인턴기자] 수라가 아내의 성형 시술 사실을 알고 못마땅해 했다.



6월1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 에서는 수라(임혁)의 아내 라리(김혜정)가 "폭삭 늙었다"라는 수라의 말을 듣고 상처를 받아 성형 침 시술을 받기로 결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남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성형 침 시술을 받은 라리는 얼굴의 실핏줄이 터져 일부 멍이 들었고 이를 수라에게 들킬까 봐 일부러 화장을 진하게 하고 남편이 잠든 후 샤워를 하는 등 안절부절하지 못했다.



그러던 중 아침에 일찍 일어난 수라는 라리의 얼굴에 있는 멍을 발견했고 이에 라리는 "당신이 자다가 친 것 아니냐"며 시치미를 뗐다.



그러나 수라는 "내 눈 보고 대답해. 어제 시술 받았지?"라고 질문했고 "어떻게 하늘같은 남편의 말을 거역할 수 있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라리는 "여자에게 늙었다는 말은 상처다" 라며 변명을 했지만 수라는 "오늘 모임 혼자 갈 것"이라며 "성질나니 화 풀릴 때까지 각방을 쓰자" 라고 깨알같은 다툼을 벌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화자(이숙)가 딸 공주(백옥담)와 손자(전지후)와의 결혼을 극심히 반대해 보는 이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사진출처: SBS '신기생뎐'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1106192035333&mode=sub_view

3.

'신기생뎐' 임혁 "나도 빙수 먹고 싶은데" 아들-며느리-아내에게 골탕



[김도경 인턴기자] 사란과 다모가 일부러 자기들끼리만 빙수를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6월1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에서는 다모(성훈)가 아버지 수라(임혁)의 버릇을 고칠 겸 아내 사란(임수향)을 위해 빙수를 사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란이 시부모인 수라와 라리(김혜정)에게 빙수를 권하려 하자 다모는 "두분은 찬 음식 안 좋아하신다"며 이를 저지했고 사란과 다모는 "하나도 안 녹았네"라며 서로 빙수를 떠먹여 줬다.



이에 수라가 빙수를 보고 침을 꿀꺽 삼키자 다모는 일부러 "어머니는 아들이 사온 거 말고 아버지가 사온 것만 드신다"고 말했고 "젊을 때 안 한 것 지금 하라"고 말해 수라를 당황케 했다.



이어 라리 또한 "나 임신했을 때 전기구이 통닭 안 사준 것 기억난다"며 "원래 여자는 임신했을 때 서러운 것 평생 간다"며 은근히 수라를 압박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화자(이숙)가 딸 공주(백옥담)와 손자(전지후)와의 결혼을 극심히 반대해 보는 이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사진출처: SBS '신기생뎐'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1106192035093&mode=sub_view



4.

‘신기생뎐’ 또 돌연사? 임혁 뜬금없이 교통사고당해 ‘충격’

[뉴스엔 유경상 기자]



아수라(임혁 분)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6월 1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연출 손문권) 44회에서는 교통사고를 당하는 아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수라의 운전사는 밤길 운전 중 갑자기 배가 아프다며 갓길에 차를 세웠다. 운전사는 “죄송하다”며 차를 세우고 풀숲에 들어갔다. 아수라는 그런 운전사의 모습을 보며 재미있다는 듯 웃었다.



이어 등장한 트럭운전수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갈지자로 운전을 했다. 비틀거리던 대형트럭은 그대로 아수라가 타고 있는 승용차를 들이 박았다. 승용차는 트럭의 힘에 밀려 몇 바퀴를 굴렀다.



멀리서 그 모습을 목격한 아수라의 운전사는 “회장님”을 부르며 경악했다. 이어 아버지의 사고소식을 전해들은 아다모(성훈 분) 역시 경악했다. 놀라는 아다모의 모습에서 이날 방송이 끝나며 향후 전개에 기대감을 모았다.



이미 극중 아다모의 할머니와 금라라(한혜린 분)의 할아버지가 돌연사로 사망한 ‘신기생뎐’에서 또 한 건의 돌연사가 추가될지 관심집중되고 있다.



유경상 기자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6192308281001

5.

'신기생뎐' 임혁, 갑작스레 트럭에 교통사고 당해 '경악'

기사입력 2011-06-19 23:30:01


 

[TV리포트 서은혜 기자] 중견배우 임혁이 늦은 밤 교통사고를 당했다.


19일 방송된 SBS TV ‘신기생뎐’에서는 아수라(임혁 분)이 지인들과 골프 치고 집으로 돌아오던 도중 교통사고를 당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아수라의 운전기사는 배탈이 나자 아수라에게 양해를 구했고, 갓길에 잠시 차를 댄 채 뒤뚱거리는 모습으로 볼일을 보기 위해 풀숲으로 뛰어 들었다.


하지만 그 사이 졸음운전을 하던 트럭 운전수는 아수라를 발견하지 못했고, 결국 차를 들이받아 아수라는 몇 바퀴를 구르는 대형사고를 당했다.


이후 단란한 한 때를 보내고 있던 아수라의 아내 차라리(김혜정 분)와 아들 아다모(성훈 분), 며느리 단사란(임수향 분)은 소식을 듣고 경악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SBS ‘신기생뎐’ 화면 캡처


서은혜 기자 eune@tvreport.co.kr

기사일자:2011-06-19 23:30:01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27573

6.

‘신기생뎐’ 귀신, 저승사자였나? 임혁 교통사고 당해 

 


‘신기생뎐’ 귀신, 저승사자였나? 임혁 교통사고 당해



[뉴스엔 유경상 기자]



지난 방송에서 귀신에 빙의됐던 아수라(임혁 분)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6월 1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연출 손문권) 44회에서는 교통사고를 당하는 아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수라의 운전사는 밤길 운전 중 갑자기 배가 아프다며 갓길에 차를 세웠다. 운전사는 “죄송하다”며 차를 세우고 풀숲에 들어갔다. 



이어 등장한 트럭운전수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갈지자로 운전을 했다. 비틀거리던 대형트럭은 그대로 아수라의 승용차를 들이 박았다. 승용차는 트럭의 힘에 밀려 몇 바퀴를 굴렀다.



멀리서 그 모습을 목격한 아수라의 운전사는 “회장님”을 부르며 경악했다. 이어 아버지의 사고소식을 전해들은 아다모(성훈 분) 역시 경악했다. 놀라는 아다모의 모습에서 이날 방송이 끝나며 향후 전개에 기대감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귀신이 등장하지 않았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아무래도 귀신이 저승사자였나 보다. 아수라 회장은 죽은 거다” “교통사고 자체낚시일지 모른다. 아회장은 이미 차에서 내렸을 것” 등의 반응을 드러내며 극 전개에 관심을 전했다.



유경상 기자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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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6192328281001

7.

방송연예  ‘신기생뎐’ 임혁, 또 한 번의 갑작스런 죽음?  

 

2011.06.19  23:41:55  배은설 기자 | idsoft3@reviewstar.net 



 신기생뎐’ 속 인물이 또 한 번 느닷없는 죽음을 맞이할 듯하다.

1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 연출 손문권) 44회에서는 갓길에 정차된 차 속에서 핸드폰을 만지고 있다가 느닷없이 교통사고를 당하는 아수라(임혁 분)의 모습이 그려져 놀람을 자아냈다.

아수라를 태우고 가다 배탈이 나 갓길에 차를 세우고 볼일을 보는 수행기사.

이에 아수라는 차 속에 남아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다가 졸음운전을 하며 트럭을 몰고 오던 트럭기사로 인해 대형 트럭과 충돌한 후 절벽으로 구르고 말았다.

이렇듯 애자, 금시조에 이어 또 한 번의 느닷없는 사고가 연출되며 개연성 없는 내용전개를 이어나갈 듯하자 시청자게시판에서는 작가의 의도에 의아함을 표하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는 혹평이 줄을 이었다.

<사진출처 : ‘신기생뎐’ 화면 캡처>

배은설 기자 /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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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reviewstar.net/news/articleView.html?idxno=265846

8.

‘신기생뎐’ 임혁, 빙의 이어 돌연 교통사고 절벽추락 ‘시청자 경악’



[뉴스엔 박선지 기자]



아수라 회장(임혁 분)이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를 당했다.



6월 1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 연출 이영희 손문권) 44회분에서는 느닷없이 대형 교통사고를 당하는 아회장의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회장의 수행기사는 늦은 밤 운전을 하고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갑자기 복통을 호소했다. 이에 아회장은 볼일을 보라지시했고, 수행기사는 차를 갓길에 세워둔 채 볼일을 보러 내려갔다.



차안에서 느긋하게 휴대폰을 만지고 있던 아회장. 하지만 그때 반대편 차선에서는 졸음운전을 하고 있는 운전사의 덤프트럭 한 대가 다가오고 있었다. 트럭은 그대로 아회장의 차를 들이받았고 차는 절벽으로 굴러 떨어지고 말았다.



절규하듯 아회장을 부르는 운전기사. 그리고 아내 단사란(임수향 분), 어머니 차라리(김혜정 분)와 티타임을 즐기고 있던 아다모(성훈 분)가 누군가의 전화를 받고 소스라치게 놀라는 모습으로 이날 방송은 끝을 맺었다.



앞서 지난주 방송분에서 아회장은 할머니 귀신에 빙의돼 여자처럼 앉아서 소변을 보고, 갑자기 한밤중에 전통음악을 틀고 춤을 추는 등 이상행동을 보였었다. 이처럼 아회장이 갑작스러운 빙의에 이어 교통사고까지 당하는 설정에 시청자들은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



방송 후 시청자들은 관련게시판을 통해 “저번 주엔 갑자기 귀신이 나오더니 이번엔 또 교통사고냐” “아수라 회장도 돌연사? 황당 설정이 너무 난무하다” “이야기가 너무 산으로 가는 느낌이다, 갑자기 주인공도 아닌 아수라 회장의 빙의, 교통사고가 왜 필요한지 모르겠다”등 의견들을 전했다.



박선지 기자 sun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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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6200237331001

9.

신기생뎐`, 아내 성형에 펄쩍 뛰는 아수라 `폭소`
 

입력 : 2011.06.20 08:55



[이데일리 스타in 박미경 객원기자] SBS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 연출 이영희 손문권)이 아내 차라리(김혜정 분)의 성형 사실을 알고 펄쩍 뛰는 아수라(임혁 분)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9일 방송된 `신기생뎐` 44회에서 차라리는 “폭삭 늙었다”는 아수라의 말에 기분이 상해 성형 시술을 하기로 결심했다. 아수라는 이를 알고 “당장 들어오라”며 반대했지만 차라리는 시술을 강행했다.



그러나 얼굴의 실핏줄이 터져 멍이 들었고 이를 감추기 위해 화장을 진하게 하고 아수라가 잠든 후 세수를 하기로 했다. 이를 알리 없는 아수라는 “손대는 것도 웬만큼 젊었을 때 하는 거지 늙은 얼굴에 손대면 오히려 괴물이 된다”며 차라리를 타박했다.



다음날 아침 아수라는 아직 잠들어 있는 차라리의 얼굴에서 멍을 발견했지만 차라리는 “나는 모른다. 당신이 자다가 친 거 아니냐”며 시치미를 뗐다. 그러나 아수라는 “내 눈을 보고 대답해라. 어제 시술 받았느냐. 병원 가서 기록 보면 확인할 수 있다”고 추궁했고 이에 차라리는 사실을 시인했다.



아수라는 “이제 하늘 같은 남편 말도 안듣느냐”며 화를 냈고 이어 “성질 나니 멍 풀릴 때까지 다른 방 쓰라”며 차라리의 성형 시술을 못마땅해 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골프를 치고 집으로 돌아오던 아수라가 교통사고를 당하는 모습이 그려져 충격을 주었다. 사고 소식을 들은 아들 아다모(성훈 분)는 경악했고 시청자들은 이 사고가 죽음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닌지 갑작스러운 사고에 대해 궁금해했다.





‘신기생뎐’, 임혁마저 돌연사? 교통사고 당해 

11-06-20 08:51



 [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SBS 주말극 ‘신기생뎐’의 임혁이 갑자기 교통사고를 당했다.


19일 밤 방송된 ‘신기생뎐’ 44회에서 아수라(임혁 분) 회장을 태우고 밤길 운전을 하던 운전사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며 갓길에 차를 세우고 풀숲에 들어가 볼일을 봤다. 이 때 뒤편에서 다가오던 트럭이 운전사의 졸음운전으로 아수라의 자동차를 뒤에서 들이받았고, 아수라가 탄 자동차는 그대로 풀숲으로 굴러 떨어졌다.


이날 방송은 아수라의 사고 소식을 들은 가족들이 놀라는 장면으로 끝났다.


갑작스런 아수라의 교통사고에 시청자들은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표하며 다양한 추측을 쏟아내고 있다.


시청자가 우려하는 이유는 아수라가 돌연사를 당할 지도 모른다는 것 때문이다. 이미 ‘신기생뎐’에선 아다모(성훈 분)의 할머니와 금라라(한혜린 분)의 할아버지가 돌연사를 당한 바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아수라마저 돌연사를 당하는 것 아니냐”며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이밖에도 시청자들은 “아수라한테 빙의했던 귀신의 정체가 설마 저승사자?”, “아수라가 사고 난 자동차 안에 없었을 거다”, “단사란이 아수라를 지극정성으로 간호해 사이가 좋아질 것” 등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사진=SBS 방송캡처]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1106200823501117&ext=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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