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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기생뎐 임혁, 女귀신에 빙의됐다! 귀신 정체에 시청자 의견분분 2011-06-13 03:01:00
이름        (H) 조회수 : 624   추천: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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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기생뎐 임혁, 女귀신에 빙의됐다! 귀신 정체에 시청자 의견분분

[2011-06-12 23:15:38]

신기생뎐 임혁, 女귀신에 빙의됐다! 귀신 정체에 시청자 의견분분



신기생뎐에서 의문의 여자 귀신이 등장해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귀신의 정체에 대해 신기생뎐 시청자들은 분분한 의견을 보였다.



6월 1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연출 손문권) 42회에서는 아수라(임혁 분)가 귀신에 빙의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수라의 집에 뜬금없이 귀신이 등장했다. 아수라의 아내 차라리(김혜정 분)가 TV를 시청하는 뒤로 귀신이 나타났고 차라리는 귀신의 존재를 눈치 채지 못했다.



이어 귀신은 2층으로 올라가 아다모(성훈 분)와 단사란(임수향 분)의 방에 들어갔다. 신혼의 재미에 푹 빠진 두 사람을 보며 귀신은 미소를 지었다.



방송 말미 귀신은 다시 나타났다. 오밤중에 자다 깨 화장실에 간 아수라에게 빙의됐다. 서서 소변을 보려던 아수라는 할머니 귀신이 빙의된 후 앉아서 볼일을 봤다. 빙의된 채 웃음 짓는 아수라의 모습에서 이날 방송이 끝나며 귀신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시청자들은 방송 후 관련 게시판을 통해 귀신의 정체에 대해 분분한 의견을 보였다. 시청자들은 “단사란을 보며 웃을 때만 해도 삼신 할머니인줄 알았는데 아수라가 빙의되는 걸 보니 아닌가 보다” “왜 아수라가 빙의된 거냐. 아수라 이제 무당 되는 거냐” “전개를 종잡을 수 없다. 이승과 저승을 넘나드는 드라마다” 등의 반응을 전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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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기생뎐' 임혁 "북어처럼 생긴 애가 뭐가 좋아?" 장혁에 '폭풍질투'





김도경 인턴기자] 수라와 라리가 깨알같은 부부싸움을 벌였다.



6월1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 에서는 라리(김혜정)가 며느리 사란(임수향)의 도움을 받아 남편 수라(임혁)을 길들이려 노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사란은 라리에게 "아버님이 질투를 느끼시게 남자 배우 칭찬을 하라"고 조언했고 이에 라리는 갑자기 "장혁이 나오는 드라마를 보겠다"며 일부러 수라 앞에서 호들갑을 떨었다.



이에 수라는 "몇 살이냐", "저게 잘 생겼냐", "너 도대체 시력이 얼마냐" 라고 핀잔을 주는 등 심기 불편한 모습을 보였으며 이에 라리가 거실에 나가서 드라마를 보겠다고 하자 "기어코 나가서라도 보겠다는 거야?"라고 혼잣말을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드라마를 다 보고 들어온 라리에게 "그 북어처럼 생긴 비쩍 마른 얼굴이 뭐가 그리 좋냐"며 "할머니가 고상하게 늙을 것이지 주책이다"라고 말해 라리와 오밤중에 깨알같은 부부싸움을 벌였다.



이어 수라는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이다"라며 "한번만 더 까불면 가만 안 둘것" 이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다시한번 자극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사란이 자신의 업둥이 출생의 비밀에 대해 실마리를 잡았으며 사란의 친구 라라(한혜린)네 집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드러나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출처: SBS '신기생뎐'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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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방송연예  ‘신기생뎐’ ‘임혁-김혜정’ 장혁 사이에 두고 ‘실랑이’    

 

2011.06.12  23:38:17  배은설 기자 | idsoft3@reviewstar.net    





1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 연출 손문권) 42회에서는 배우 장혁을 두고 티격태격하는 아수라 (임혁 분)와 차라리 (김혜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가부장적인 아수라에게 억눌려 사는 차라리가 안타까운 사란(임수향 분).

이에 사란은 차라리가 좋아하는 연예인을 통해 아수라의 질투심을 유발하라는 의견을 제의했고 이에 차라리는 퇴근한 아수라 앞에서 일부러 장혁이 나오는 드라마를 틀어놓고는 연신 감탄했다. 이에 아수라는 “몇 살인데?” “저게 장혁이야?” “저게 잘생겼다고? 시력이 얼마니?” 라며 퉁명스럽게 차라리를 타박하다가 결국 차라리를 쫓아내기에 이르렀다.


한편 이날 밤 아수라는 잠자리에 들기 직전 차라리에게 넘어 오지 말라며 괜한 트집을 잡는가 하면 차라리에게 넌지시 “북어처럼 생긴 녀석, 뭐가 매력이든?”이라고 물으며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가부장적인 아수라가 사란의 노력에 의해 과연 바뀔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출처 : ‘신기생뎐’ 화면 캡처>


배은설 기자 /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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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신기생뎐' 임혁, "장혁? 잘생기지도 않았구만" 왜? 


입력 : 2011.06.13 07:29



[이데일리 스타in 박미경 객원기자] ‘마이더스’의 배우 장혁을 질투하는 임혁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1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 연출 이영희 손문권) 42회에서는 장혁을 질투하는 아수라(임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단사란(임수향 분)은 차라리(김혜정 분)에게 “아버님 질투를 유발하자. 배우 칭찬을 막 하면 틀림없이 질투를 느끼실거다”라고 조언했다.



이에 차라리는 아수라 앞에서 “내가 좋아하는 배우 나올 시간이다”라며 드라마를 틀었다. TV에 비쳐진 것은 ‘마이더스’의 한 장면. 아수라는 “누구를 좋아하냐”고 관심을 보였고 차라리는 “장혁”이라고 대답했다.



차라리는 드라마 속의 장혁을 보고 즐거워했고 아수라는 “뭐 잘생기지도 않았는데 저게 잘생긴거냐. 시력이 얼마냐”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나 같으면 책 한권이라도 더 보겠다”며 “나가서 보라”고 이유없이 타박했다.



결국 차라리는 드라마를 보기 위해 거실로 나갔고 이에 아수라는 “기어이 보겠다는거야? 안하던 짓 하고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며 못마땅한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 “비쩍 마른 얼굴이 뭐 좋냐”며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흡족한 표정을 지어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뜬금없이 귀신이 등장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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