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자료실 -임혁-
  •  

  • imhyuk
  • imhyuk
  • 하얀눈이 내...(1)
    임혁님 최근 ...(2)
    임혁님 근황...
    임혁님 사진...(1)
    박태광화백님...
    어제 대통령 ...

  • imhyuk
  • imhyuk
  • imhyuk
  • imhyuk

 member 0 total 461  page  11 / 7
 전체 (461)   공지 (63)  | KBS드라마 (36)  | SBS드라마 (5)  | 신돈 (6)  | 대조영 (123)  | 예능프로, 기타 (67)  | 자이언트 (21)  | 신기생뎐 (44)  | 대왕의 꿈 (2)  | 오로라공주 (46)  | 징비록 (9)  | 장영실 (4)  | 비밀의 여자 (35)  |
제목       신기생뎐 임혁 카리스마 실종 클레오파트라 가발 착용 굴욕 2011-06-12 02:57:03
이름        (H) 조회수 : 735   추천:94  
추천하기

‘신기생뎐’ 임혁 “남자가 말을 뱉었으면 지켜야지!” 가발 쓰고 거성 웃음까지!



[김윤아 인턴기자] 가발을 착용한 임혁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6월11일 방송된 SBS 주말 드라마 ‘신기생뎐’에서는 차라리(김혜정)이 남편 아수라(임혁)에게 내기에서 진 대가를 치르라고 했다.


일전에 아수라는 자신이 아다모의 결혼을 허락하면 가발을 쓰겠다고 내기를 한 적이 있다. 아다모는 “맨정신으로는 도저히 알 수 없다”며 꼬냑을 가져오라고 했고 술김에 가발을 쓰게 됐다.


술이 거나하게 취한 아수라는 가발을 쓴 채 거울을 보며 거성의 웃음을 지었고 이어 안드래에게 “아빠는 잘생겨서 뭐든 잘 어울리지?”라며 안드래를 품에 안은 채 노래를 부르기까지 했다. 


한편 금라라(한혜린)가 기생이 되겠다는 결심을 듣고 신효리(이상미)는 장주희(이종남)을 찾아가 따졌다. (사진출처: SBS '신기생뎐'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1106112213283&mode=sub_view



2.

‘신기생뎐’ 임혁 카리스마 실종, 클레오파트라 가발 착용 ‘굴욕’



[뉴스엔 유경상 기자]

아수라(임혁 분)가 클레오파트라 가발을 착용했다. 아내 차라리(김혜정 분)와의 내기 결과였다.


6월 1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연출 손문권) 41회에서는 벌칙으로 클레오파트라 가발을 착용하는 아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수라와 차라리는 아들 아다모(성훈 분)와 단사란(임수향 분)의 결혼식 참석을 가지고 내기를 했다. 지는 사람이 클레오파트라 가발을 쓰기로 했다.


결국 결혼식에 참석한 아수라는 클레오파트라 가발을 써야 했다. 남편을 제대로 골탕 먹이기로 작정한 차라리는 클레오파트라 가발을 구해왔다. 남편에게 내기에서 졌으니 가발을 쓰라고 강요했다.


아수라는 맨 정신으로는 도저히 안 되겠다며 술을 마시고 가발을 썼다. 아수라가 가발까지 썼으나 차라리는 갑자기 친구의 전화를 받고 뛰어나갔다.


술에 취한 아수라는 혼자 가발을 쓰고 노래를 부르며 놀다가 거실에서 잠들었다. 다음 날 아침 아수라를 발견한 도우미 아줌마들은 경악했다. 뒤늦게 자신이 가발을 착용하고 있음을 깨달은 아수라는 거울을 보고 경악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유경상 yooks@newsen.com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6112218461001



3.

'신기생뎐' 임혁, 아들보다 강아지? "머리털 나고 처음 정을 준 강아지다" 엄포!



[신경진 인턴기자]아들에게 애지중지 기르는 강아지를 뺐긴 임혁이 근심에 빠졌다.


6월11일 방송된 SBS '신기생뎐'에서는 임혁이 아들에게 강아지를 뺐겨 슬픔에 잠겼다.

 

신혼여행 후 단사란(임수향)과 자신의 집을 찾아간 아다모(성훈)는 아버지 아수라(임혁)가 애지중지하는 강아지를 데리고 나왔다.


수라가 집에 들어오면서 “안드레”라며  강아지를 찾았지만 대답이 없었다. 충격에 빠진 수라는 다모가 강아지를 가져갔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왜 강아지를 뺏겨?”라며 아내 라리(김혜정)에게 화를 냈다.


급기야 다모의 집을 찾아간 수라는 “강아지 내놔. 안드레 무서워하게 왜 가둬놨어? 저게 그냥 강아지인줄 알아?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정을 준 아이야”라며 역성을 냈다.


이에 다모는 “아버지는 사람보다 강아지가 더 중요하냐구� 섭섭함을 드러냈다. 수라는 “넌 아버지인 나 버리고 여자 좋다고 나가 지 않았냐”라며 오히려 화를 냈다.


돈을 줄 테니 내놓으라고 화를 내는 수라에게 다모는 “조건이 있다. 돈, 차 말고 저희 집에 들어가 살겠다. 그럼 안드레 데리고 들어가겠다”고 선포했다.


한편 다모의 제안을 받아드린 수라는 과연 사란과 잘 지낼 수 있을지 박진감을 더하고 있다.

(사진출처: SBS '신기생뎐'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1106112236483&mode=sub_view



4.

‘신기생뎐’ 임혁 “애 안 생기면 다모 떠나!” 임수향에게 각서 요구



[김윤아 인턴기자] 임혁이 본격적으로 며느리 시집살이를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6월11일 방송된 SBS 주말 드라마 ‘신기생뎐’에서는 아다모(성훈)가 안드래를 핑계로 아수라(임혁)에게 본가에 들어가 살겠다고 제안했다. 처음엔 반대했던 아수라는 결국 안드래의 빈자리에 속이 상해 허락하기로 했다.


아수라는 단사란(임수향)을 불러 “모든 구박을 감당할 수 있으면 들어오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우리집은 손이 귀한 집이니 5년 안에 아이가 생기지 않으면 너 스스로 다모를 떠나라”고 요구했다. 또한 이를 증명할 수 있는 각서까지 쓰라고 주장했다.


복잡한 심경의 단사란은 아다모에게 모든 사실을 비밀로 한다는 약속과 함께 결국 각서를 썼다. 이후 사란은 성당에 가서 “아다모와 함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아이를 허락해 달라”며 기도했다.


한편 부용각 식구들은 기생이 되기로 결심한 금라라(한혜린)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일부러 어려운 일들을 시켰다. (사진출처: SBS '신기생뎐'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1106112238313&mode=sub_view



5.

'신기생뎐' 임혁, 클레오파트라 가발에 술주정까지 '폭소'


기사입력 2011-06-11 22:55:07



TV리포트 서은혜 기자] 중견배우 임혁이 클레오파트라 가발굴욕을 당했다.


11일 방송된 SBS TV ‘신기생뎐’에서는 아수라(임혁 분)가 아내 차라리(김혜정 분)와의 내기에서 진 뒤 클레오파트라 가발을 쓰는 장면이 그려졌다.


아수라는 앞서 아들 아다모(성훈 분)와 단사란(임수향 분)의 결혼식 참석여부를 놓고 아내 차라리(김혜정 분)와 가발쓰기 내기를 했던 것.


이에 아수라는 맨 정신에는 가발을 못 쓰겠다며 술을 마셨고, 거나하게 취해 앙드레를 끌어  안고 노래를 부르며 흥을 돋우기 시작했다.


하지만 다음 날 아침 아수라는 자신이 가발을 쓴 것도 모른 채 도우미 아주머니들과 마주쳤고, 이후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본 뒤 경악해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SBS ‘신기생뎐’ 화면 캡처


서은혜 기자 eune@tvreport.co.kr

기사일자:2011-06-11 22:55:07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25199

6.

'신기생뎐' 임혁 "너 옷이 그게 뭐냐" 임수향 시집살이 시작



'신기생뎐' 임혁 "너 옷이 그게 뭐냐" 임수향 시집살이 시작

 

[신경진 인턴기자] 임수향을 못마땅해 하는 임혁의 시집살이가 시작되었다.


6월11일 방송된 SBS '신기생뎐'에서는 임수향의 시집살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아수라(임혁)가 자신의 강아지를 되찾기 위해 아다모(성훈)와 단사란(임수향)을 집으로 들였다. 수라가 본격적으로 사란에게 시집살이를 보여주기 위해 작정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귀가하자마자 보이는 사란에게 “넌 옷이 그게 뭐냐”며 트집을 잡기 시작했다. 이에 라리(김혜정)은 “애 너무 기죽이지 마라”며 달랬다.


“일찍 일어난 새가 벌레를 잡는다는 말도 있지 않냐”고 트집 잡아 사란과 다모를 내보내기  위해 일찍 일어난 수라는 자기보다 먼저 일어나서 나와 있는 사란과 다모를 보고 당황해 했다.


이에 수라는 “이게 뭐하는 짓이냐? 조선시대도 아니고 몇 시인데 와서 인사냐”며 역성을 냈다.


더불어 한복을 입고 아침 식사를 차린 사란을 보고 수라는 “먼지 날리게 옷이 그게 뭐냐, 누가 기생출신 아니랄까봐”라며 사란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


사란이 보기 싫어 트집 잡아 내보내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는 수라를 과연 사란이 감당해 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출처: SBS '신기생뎐'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1106112302323&mode=sub_view



7.

'신기생뎐' 임수향, 임혁에 본격 시집살이 '시작'



기사입력 2011-06-11 23:14:40



[TV리포트 서은혜 기자] 배우 임수향의 시집살이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11일 방송된 SBS TV ‘신기생뎐’에서는 시아버지 아수라(임혁 분)가 아들 아다모(성훈 분)와 며느리 단사란(임수향 분)에게 본가로 들어올 것을 허락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하지만 아수라는 단사란을 회사로 따로 불러 “집으로 들어와 살아라. 견딜 수 있겠냐?”라고 물은 뒤 “손이 귀한 집이니 아이를 못 낳으면 5년 안에 물러나라”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에 단사란은 아수라 앞에서 각서를 쓴 뒤 아다모와 함께 본가로 당당히 입성했다. 하지만 단사란에게 시집살이를 시키기로 마음먹은 아수라는 이제부터가 시작이었다.


아수라는 매번 단사란의 옷차림을 지적하고 흠을 잡아내기 위해 매의 눈으로 관찰했다. 그럼에도 아수라는 단사란의 음식 맛에 흠뻑 반한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 예고편에서 단사란은 자신이 25년 전 친구 금라라(한혜린 분)의 집 앞에 버려졌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장면이 공개돼 출생의 비밀에 긴장감을 더했다.


사진=SBS ‘신기생뎐’ 화면 캡처


서은혜 기자 eune@tvreport.co.kr

기사일자:2011-06-11 23:14:40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25202

8.

방송연예  ‘신기생뎐’ 임혁, 임수향에게 시집살이 시켜...  

 

2011.06.11  23:52:59  배은설 기자 | idsoft3@reviewstar.net    





사란의 고난이 아직 끝나지 않은 듯하다.


1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 연출 손문권) 41회에서는 다모와 사란이 들어와 사는 것을 마지못해 허락한 후 사란에게 호된 시집살이를 시켜야겠다고 벼르는 아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결혼을 반대하며 자신들을 보지 않고 살겠다고 선언한 아수라 (임혁 분)를 설득시키기 위해 안드레를 데려간 사란(임수향 분)과 다모(성훈 분). 이에 자신이 애지중지하는 강아지 안드레를 뺏긴 아수라는 안절부절 못하며 안드레를 당장 데려오라고 호통 치다 이내 다모의 집으로 직접 안드레를 찾으러 가기에 이르렀다. 이를 기회삼아 다모는 안드레가 필요하면 같이 살 수 있게 해달라고 청했고, 이에 아수라는 이를 거절했다가 결국 나중에 사란을 불러 마지못해 이를 허락한 후 “시집살이가 시어머니 시집살이만 있다든?” 이라고 중얼거리며 사란을 괴롭힐 것임을 별렀다.


한편 사란은 아수라의 시집살이에도 굴하지 않고 이에 현명하게 대처했지만 이날 아수라는 다모 몰래 사란에게 5년 안에 아이가 생기지 않으면 스스로 물러나라는 각서를 쓰게끔 만들어 사란의 아직 끝나지 않은 고된 행로를 암시했다.


<사진출처 : ‘신기생뎐’ 화면 캡처>


배은설 기자 / idsoft3@reviewstar.net

신선한 뉴스 리뷰스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www.reviewstar.net/news/articleView.html?idxno=264924



9.

 








 










 


 


 






 

코멘트닫기

 
이모티콘사용하기
d41d8cd98f 왼쪽 글자중 초록글자만빈칸에 순서대로 입력한 후 댓글 남겨주세요.
비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91  천추태후 채시라님 빨리 나으시길...   2008/07/28 726 98
190  천추태후에 임혁 출연!!   2008/07/25 671 103
189  ‘최강칠우’ 당대의 사회상속에 현 세태 보여 눈...   2008/06/30 656 102
188  최강칠우 가장 급진적이고 과격한 민족영웅 그리...   2008/06/25 696 90
187  최강칠우, 권력형 비리의 온상 김자선   2008/06/20 666 106
186  최강칠우 김자선 임혁은 범으로 표현되었다   2008/06/07 744 81
185  최강칠우 김자선 임혁   2008/05/20 712 95
184  KBS 무협사극 최강칠우에 나오게 된 임혁!!   (4) 2008/04/06 790 95
183  국궁교본에 실린 홍보대사 임혁!!   (5) 2008/02/05 781 103
182  임혁 국궁협회 홍보대사 위촉!!   (2) 2008/01/25 670 104
181  경륜있는 중견연기자 임혁   (2) 2008/01/15 629 87
180  드라마 대조영 열풍   2008/01/09 1370 131
179  임혁은...사극의 달인...   (2) 2008/01/02 613 83
178  임혁대중상 카리스마로 KBS 연기대상 조연상 수...   (2) 2008/01/01 602 83
177  KBS연기대상 임혁 남자조연상 수상   (6) 2008/01/01 936 76
176  대중상 임혁 (주)나노카보나 방문 숯침대 호평   2007/12/31 701 86
175  10회앞선 극본‘대조영’VS쪽대본 ‘왕과 나’   2007/12/28 545 81
174  대조영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2007/12/25 591 88
173  대조영 드디어 막을 내렸다 기사모음   2007/12/24 804 91
172  NBC1TV 임혁명인대상수상!! 기사   2007/12/23 700 96
171  대한민국 명인상 임혁씨가 수상하셨어요   2007/12/22 629 113
170  대조영중견텔런트3인방임혁임동진이덕화   2007/12/19 649 91
169  공주시 명예시민 임혁 초청한 기사가 났네요   2007/12/17 626 88
168  방송 탤런트상 수상 중견배우 '임혁'   2007/12/11 673 94
167  시청자 울린 비장한 최후 모은 기사   2007/12/11 571 83
166  대중상 비장한 최후로 천문령 전투 승리   2007/12/10 1546 99
165  대중상 장렬한 최후 “나는 고구려 최후의 장수...   2007/12/10 685 99
164  대조영` 대중상 비장한 죽음   2007/12/10 574 95
163  대중상 장엄한 최후에 자체최고 경신 36.8%, 40%...   2007/12/10 590 90
162  '대중상' 임혁, 사극진수 보인 명품연기자!   2007/12/10 602 86
161  대중상 비장한 최후맞아   2007/12/10 532 91
160  대중상 초린 포로 맞교환 파란 예고!!!!   2007/12/08 1043 94
159  대중상, 아들 위해 목숨 건 부성애 ‘뭉클’   2007/12/04 945 99
158  대중상 죽음 예고 시청자 긴장 아들은 내가 지킨...   2007/12/03 716 96
157  대조영..미약한 시작...창대한 끝!   2007/12/03 578 99
156  대조영 주인공 최수종 '아버지 죽을때' 가장 눈...   2007/11/29 763 99
155  대중상 살생부는 계속된다   2007/11/26 624 109
154  <대조영> 클라이맥스, ‘천문령 전투’의 역사...   2007/11/24 609 96
153  대조영 시청률 40% 넘본다!!   2007/11/19 1182 89
152  대조영 종영 앞두고 죽음의 행진 시작!!   2007/11/19 1146 79
151  오늘 대중상 장군 마지막 촬영   2007/11/16 628 89
150  절대 늙지않는 드라마속 인물??   2007/11/15 594 93
149  후반부 치닫는 대조영 시청률 고공행진   2007/11/12 601 82
148  대중상 설인귀는 불사신??...   2007/11/10 682 97
147  대조영 동모산 도읍으로 삼는 새로운 나라 건국 ...   2007/10/28 574 94

12345678910
/ skin by IMHYU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