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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기생뎐' 임혁 "성훈을 인생의 낙오자로 만들겠다" 임수향에게 선전포고! 2011-06-05 00:33:38
이름        (H) 조회수 : 712   추천: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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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생뎐’ 임혁 “너 때문에 다모는 인생낙오자가 될 것” 임수향에 ‘저주’





[김윤아 인턴기자] 임혁이 다시 한 번 임수향에게 아들과 헤어질 것을 압박했다.


6월4일 방송된 SBS 주말 드라마 ‘신기생뎐’에서는 아수라(임혁)가 단사란에게 아다모(성훈)에게 떠날 시 평상을 책임져 주겠다고 제안했다.


아수라는 아다모가 막노동을 한다는 소리를 듣고 속이 상해 단사란을 불러 “내가 본래 한번 뱉은 말은 지키지만 이번 만큼은 힘들다”며 고생하고 있는 아들을 걱정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네가 제발 다모를 떠나 달라. 네 평생을 은성에서 책임져 주겠다”고 밝혔다.


이에 단사란은 “죄송하다”며 “더 이상 다모씨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고 눈물을 흘렸다. 사란의 말에 흥분한 아수라는 “사랑하는 사람을 어떻게 시궁창으로 끌고 들어갈 수 있냐”며 “너 때문에 결국 다모가 인생 낙오자가 되는 걸 지켜보라”며 저주에 가까운 윽박을 질렀다.


한편 단사란은 한의원에서 낯선 여자로부터 아다모와 관련된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 (사진출처: SBS '신기생뎐'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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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생뎐' 임혁 "성훈을 인생의 낙오자로 만들겠다" 임수향에게 선전포고!





[신경진 인턴기자] 임혁이 아들의 결혼을 막기위해 임수향을 설득하기 시작했다.



6월4일 방송된 SBS '신기생뎐'에서 임혁은 임수향에게 외국으로 떠날것을 권유했다.



아다모(성훈)의 결혼을 막기 위해 모든 돈과 재산을 압수한 아수라(임혁)는 건설현장에 뛰어들어 노가다를 하는 다모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런 아들의 모습이 눈에 밟힌 수라는 단사란(임수향)을 집으로 불러 “내가 한번 뱉은 말은 번복 안하지만 다모, 집으로 들여보내주면 안되겠니?” 라며 설득하기 시작했다.



이어 수라는 “짐만 싸면 된다. 그럼 당장 비행기 태워 보내주겠다. 평생 편하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라고 했지만 사란은 “절대 안 된다. 약속까지 했다”며 물러날 수 없음을 전했다.



이에 수라는 “사랑 때문에 다모를 망쳐야겠니? 다모가 인생 낙오자가 되는걸 보겠다는 거지?”라고 결혼 허락은 절대 할 수 없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노가다를 하다 다친 다모와 한의원에 간 사란은 한 아주머니에게서 “결혼 아직 안했죠? 그 결혼 하지 말아요”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듣게 되었다. 과연 이들의 결혼이 무사히 성사 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출처: SBS '신기생뎐' 방송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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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생뎐’ 임혁, 임수향에게 “성훈 떠나라!” 종용   

 

2011.06.04  23:32:24  배은설 기자 | idsoft3@reviewstar.net   

 

아수라(임혁 분)가 사란(임수향 분)에게 다모(성훈 분)를 떠라나고 종용했다.


4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 연출 손문권) 39회에서는 사란을 불러 다모를 떠나라고 부탁했다가 사란이 이를 거절하자 격노하는 아수라의 모습이 방송됐다.


다모(성훈 분)가 공사현장에서 다리를 다쳤다는 소식을 들은 아수라(임혁 분).

이에 아수라는 근심에 가득 차 있다가 사란(임수향 분)을 불러 원하는 대로 해줄 테니 다모를 포기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사란은 눈물을 흘리며 그렇게는 못하겠다며 애달픈 호소를 하자 아수라는 사란 때문에 다모가 인생낙오자가 될 거라며 격노했다.


한편 아수라에게 오기 전에 낯선 사람으로부터 다모와 결혼을 하지 말라는 뜻 모를 소리까지 들은 사란은 이런 불길함을 떨쳐버리려는 듯 다모에게 결혼을 하자는 얘기를 했고, 이에 두 사람의 결혼식이 과연 무사히 치러 질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사진출처 : ‘신기생뎐’ 화면 캡처>



배은설 기자 /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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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eviewstar.net/news/articleView.html?idxno=264249



 '신기생뎐' 임혁 "난 임수향이 너무 밉다" 증오심 드러내

 






 

 

 

 [신경진 인턴기자]임혁은 자신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아들과 결혼하겠다는 임수향에 대한 증오를 그려냈다.


6월4일 방송된 SBS '신기생뎐'에서 임혁은 한진희를 만나 결혼 반대하는 속내를 드러냈다.


전셋집을 내준다는 금어산(한진희)를 만난 아수라(임혁)은 “집을 왜 빌려 주냐. 걔네들 갈 곳이 없어야 한다”라고 했다.


어산은 “그리 좋다는데 그냥 허락해라”라고 했지만 수라는 “다른 여자 만나 정부치고 살게 하면 된다. 사란(임수향)이 너무 밉다”고 결혼 반대하는 뜻을 밝혔다.


이에 어산은 “사랑이란 게 그 사람 아니면 안 되는 거다. 나도 그랬다”며 설득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집에 돌아온 수라는 다모(성훈)가 와있자 “쌍둥이를 여섯 낳든 일곱 낳든 관심 없으니 절대 연락 하지 마라”며 결코 결혼을 받아들일 수 없음을 전했다.


한편 어느 아주머니가 사란에게 “결혼하지 마라. 그 결혼 하면 안 된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해 결혼을 앞두고 행복해 하는 사란과 다모가 무사히 결혼에 골인할 수 있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사진출처: SBS '신기생뎐' 방송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1106042303293&mode=sub_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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