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자료실 -임혁-
  •  

  • imhyuk
  • imhyuk
  • 임혁님 근황...
    하얀눈이 내...(1)
    임혁님 사진...(1)
    박태광화백님...
    어제 대통령 ...
    임혁님 최근...

  • imhyuk
  • imhyuk
  • imhyuk
  • imhyuk

 member 0 total 475  page  11 / 7
 전체 (475)   공지 (71)  | KBS드라마 (36)  | SBS드라마 (5)  | 신돈 (6)  | 대조영 (123)  | 예능프로, 기타 (68)  | 자이언트 (21)  | 신기생뎐 (44)  | 대왕의 꿈 (2)  | 오로라공주 (46)  | 징비록 (9)  | 장영실 (4)  | 비밀의 여자 (35)  | BTN불교 (5)  |
제목       '신기생뎐' 임혁 "성훈을 인생의 낙오자로 만들겠다" 임수향에게 선전포고! 2011-06-05 00:33:38
이름        (H) 조회수 : 858   추천:174  
추천하기

‘신기생뎐’ 임혁 “너 때문에 다모는 인생낙오자가 될 것” 임수향에 ‘저주’





[김윤아 인턴기자] 임혁이 다시 한 번 임수향에게 아들과 헤어질 것을 압박했다.


6월4일 방송된 SBS 주말 드라마 ‘신기생뎐’에서는 아수라(임혁)가 단사란에게 아다모(성훈)에게 떠날 시 평상을 책임져 주겠다고 제안했다.


아수라는 아다모가 막노동을 한다는 소리를 듣고 속이 상해 단사란을 불러 “내가 본래 한번 뱉은 말은 지키지만 이번 만큼은 힘들다”며 고생하고 있는 아들을 걱정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네가 제발 다모를 떠나 달라. 네 평생을 은성에서 책임져 주겠다”고 밝혔다.


이에 단사란은 “죄송하다”며 “더 이상 다모씨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고 눈물을 흘렸다. 사란의 말에 흥분한 아수라는 “사랑하는 사람을 어떻게 시궁창으로 끌고 들어갈 수 있냐”며 “너 때문에 결국 다모가 인생 낙오자가 되는 걸 지켜보라”며 저주에 가까운 윽박을 질렀다.


한편 단사란은 한의원에서 낯선 여자로부터 아다모와 관련된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 (사진출처: SBS '신기생뎐'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1106042228003&mode=sub_view



'신기생뎐' 임혁 "성훈을 인생의 낙오자로 만들겠다" 임수향에게 선전포고!





[신경진 인턴기자] 임혁이 아들의 결혼을 막기위해 임수향을 설득하기 시작했다.



6월4일 방송된 SBS '신기생뎐'에서 임혁은 임수향에게 외국으로 떠날것을 권유했다.



아다모(성훈)의 결혼을 막기 위해 모든 돈과 재산을 압수한 아수라(임혁)는 건설현장에 뛰어들어 노가다를 하는 다모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런 아들의 모습이 눈에 밟힌 수라는 단사란(임수향)을 집으로 불러 “내가 한번 뱉은 말은 번복 안하지만 다모, 집으로 들여보내주면 안되겠니?” 라며 설득하기 시작했다.



이어 수라는 “짐만 싸면 된다. 그럼 당장 비행기 태워 보내주겠다. 평생 편하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라고 했지만 사란은 “절대 안 된다. 약속까지 했다”며 물러날 수 없음을 전했다.



이에 수라는 “사랑 때문에 다모를 망쳐야겠니? 다모가 인생 낙오자가 되는걸 보겠다는 거지?”라고 결혼 허락은 절대 할 수 없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노가다를 하다 다친 다모와 한의원에 간 사란은 한 아주머니에게서 “결혼 아직 안했죠? 그 결혼 하지 말아요”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듣게 되었다. 과연 이들의 결혼이 무사히 성사 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출처: SBS '신기생뎐' 방송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1106042227533&mode=sub_view



‘신기생뎐’ 임혁, 임수향에게 “성훈 떠나라!” 종용   

 

2011.06.04  23:32:24  배은설 기자 | idsoft3@reviewstar.net   

 

아수라(임혁 분)가 사란(임수향 분)에게 다모(성훈 분)를 떠라나고 종용했다.


4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 연출 손문권) 39회에서는 사란을 불러 다모를 떠나라고 부탁했다가 사란이 이를 거절하자 격노하는 아수라의 모습이 방송됐다.


다모(성훈 분)가 공사현장에서 다리를 다쳤다는 소식을 들은 아수라(임혁 분).

이에 아수라는 근심에 가득 차 있다가 사란(임수향 분)을 불러 원하는 대로 해줄 테니 다모를 포기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사란은 눈물을 흘리며 그렇게는 못하겠다며 애달픈 호소를 하자 아수라는 사란 때문에 다모가 인생낙오자가 될 거라며 격노했다.


한편 아수라에게 오기 전에 낯선 사람으로부터 다모와 결혼을 하지 말라는 뜻 모를 소리까지 들은 사란은 이런 불길함을 떨쳐버리려는 듯 다모에게 결혼을 하자는 얘기를 했고, 이에 두 사람의 결혼식이 과연 무사히 치러 질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사진출처 : ‘신기생뎐’ 화면 캡처>



배은설 기자 / idsoft3@reviewstar.net

신선한 뉴스 리뷰스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www.reviewstar.net/news/articleView.html?idxno=264249



 '신기생뎐' 임혁 "난 임수향이 너무 밉다" 증오심 드러내

 






 

 

 

 [신경진 인턴기자]임혁은 자신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아들과 결혼하겠다는 임수향에 대한 증오를 그려냈다.


6월4일 방송된 SBS '신기생뎐'에서 임혁은 한진희를 만나 결혼 반대하는 속내를 드러냈다.


전셋집을 내준다는 금어산(한진희)를 만난 아수라(임혁)은 “집을 왜 빌려 주냐. 걔네들 갈 곳이 없어야 한다”라고 했다.


어산은 “그리 좋다는데 그냥 허락해라”라고 했지만 수라는 “다른 여자 만나 정부치고 살게 하면 된다. 사란(임수향)이 너무 밉다”고 결혼 반대하는 뜻을 밝혔다.


이에 어산은 “사랑이란 게 그 사람 아니면 안 되는 거다. 나도 그랬다”며 설득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집에 돌아온 수라는 다모(성훈)가 와있자 “쌍둥이를 여섯 낳든 일곱 낳든 관심 없으니 절대 연락 하지 마라”며 결코 결혼을 받아들일 수 없음을 전했다.


한편 어느 아주머니가 사란에게 “결혼하지 마라. 그 결혼 하면 안 된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해 결혼을 앞두고 행복해 하는 사란과 다모가 무사히 결혼에 골인할 수 있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사진출처: SBS '신기생뎐' 방송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1106042303293&mode=sub_view





 

코멘트닫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05  천추태후가 일본에도 방영된다   2008/12/04 847 169
204  '천추태후', 포스터·티저영상 공개   2008/11/23 797 153
203  사극 '천추태후' 단양서 촬영 시작   2008/11/12 823 176
202  천추태후 내년 1월 3일 첫방송   2008/11/04 827 166
201  천추태후 11월 22일 첫방송!!   2008/10/25 1394 176
200  임혁홈 회원분들 주민번호 모두 지웠습니다   2008/10/23 718 147
199  임혁님이 계백장군을 못하게 되셨습니다.   2008/09/22 790 152
198  대백제의 꿈 1300년만에 화려한 부활   2008/09/19 731 161
197  황산벌 전투재현행사 탈랜트" 임혁" 계백장군역...   2008/09/17 832 157
196  백제문화제 계백장군 임혁!!   2008/09/16 772 172
195  천추태후 제천 드라마세트장 수익창출에 나서...   2008/09/16 924 172
194  '대박'사극 新공식 "아버지가 떠야 드라마도 뜬...   2008/09/11 703 160
193  천추태후 서희장군 임혁님~   2008/08/26 880 169
192  최강칠우...기사 모음   2008/08/20 1023 154
191  천추태후 채시라님 빨리 나으시길...   2008/07/28 873 164
190  천추태후에 임혁 출연!!   2008/07/25 901 176
189  ‘최강칠우’ 당대의 사회상속에 현 세태 보여 눈...   2008/06/30 792 169
188  최강칠우 가장 급진적이고 과격한 민족영웅 그리...   2008/06/25 835 153
187  최강칠우, 권력형 비리의 온상 김자선   2008/06/20 804 175
186  최강칠우 김자선 임혁은 범으로 표현되었다   2008/06/07 904 147
185  최강칠우 김자선 임혁   2008/05/20 846 161
184  KBS 무협사극 최강칠우에 나오게 된 임혁!!   (4) 2008/04/06 945 162
183  국궁교본에 실린 홍보대사 임혁!!   (5) 2008/02/05 936 167
182  임혁 국궁협회 홍보대사 위촉!!   (2) 2008/01/25 810 171
181  경륜있는 중견연기자 임혁   (2) 2008/01/15 760 152
180  드라마 대조영 열풍   2008/01/09 1522 204
179  임혁은...사극의 달인...   (2) 2008/01/02 759 153
178  임혁대중상 카리스마로 KBS 연기대상 조연상 수...   (2) 2008/01/01 749 150
177  KBS연기대상 임혁 남자조연상 수상   (6) 2008/01/01 1118 140
176  대중상 임혁 (주)나노카보나 방문 숯침대 호평   2007/12/31 834 148
175  10회앞선 극본‘대조영’VS쪽대본 ‘왕과 나’   2007/12/28 678 145
174  대조영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2007/12/25 706 154
173  대조영 드디어 막을 내렸다 기사모음   2007/12/24 1044 162
172  NBC1TV 임혁명인대상수상!! 기사   2007/12/23 830 160
171  대한민국 명인상 임혁씨가 수상하셨어요   2007/12/22 778 183
170  대조영중견텔런트3인방임혁임동진이덕화   2007/12/19 787 160
169  공주시 명예시민 임혁 초청한 기사가 났네요   2007/12/17 754 155
168  방송 탤런트상 수상 중견배우 '임혁'   2007/12/11 803 159
167  시청자 울린 비장한 최후 모은 기사   2007/12/11 695 147
166  대중상 비장한 최후로 천문령 전투 승리   2007/12/10 1731 167
165  대중상 장렬한 최후 “나는 고구려 최후의 장수...   2007/12/10 835 166
164  대조영` 대중상 비장한 죽음   2007/12/10 708 160
163  대중상 장엄한 최후에 자체최고 경신 36.8%, 40%...   2007/12/10 713 157
162  '대중상' 임혁, 사극진수 보인 명품연기자!   2007/12/10 752 161
161  대중상 비장한 최후맞아   2007/12/10 657 164

12345678910
/ skin by IMHYU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