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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기생뎐 임혁 아들 성훈 결혼반대 본격화 2011-05-29 00:55:01
이름        (H) 조회수 : 1085   추천: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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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생뎐’ 임혁, 아들 성훈 재산동결 “넌 이제 거지다” 결혼반대 본격화

뉴스엔라이브|입력 2011.05.28 23:05|수정 2011.05.28 23:05





신기생뎐' 임혁, 아들 성훈 재산동결 "넌 이제 거지다" 결혼반대 본격화


[뉴스엔 유경상 기자]


아다모(성훈 분)와 단사란(임수향 분)의 결혼을 반대하는 아수라(임혁 분)의 본격적인 계략이 시작됐다.


5월 28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연출 손문권) 37회에서는 아버지의 카드 정지에 격분하는 아다모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다모는 단사란(임수향 분)과 함께 심야영화를 보러 갔다가 자신의 카드가 모두 정지됐음을 알았다. 곧 아버지 아수라가 자신의 카드를 정지시켰음을 안 아다모는 분노했다. 아다모는 아버지를 찾아갔다.


아수라는 "네 문제면 내가 돌 대신 맞는다. 하지만 네가 선택한 여자 때문에 너까지 돌 맞게 생겼는데 가만히 놔두라는 소리냐"며 아들의 결혼을 끝까지 막을 결심을 알렸다.


이에 아다모는 "할머니가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고 늘 말씀하셨다. 기생이 무슨 전염병 환자냐"며 "자식이 행복한 게 부모의 행복이라 믿고 사란이 선택했다. 내가 조건대로 결혼해서 행복 모르고 살다가 중병 들어 죽게 생기면 좋겠냐"고 대꾸했다.


아수라는 "내가 중병 들게 생겼다. 아회장 그렇게 아들 자랑하더니 기생며느리 보게 생겼다는 소리 듣게 하고 싶냐"며 "주식 한 주도 처리 못하게 행사해 놨다. 넌 이제 거지다"고 호통 쳤다.


아다모는 "할아버지 돈 한 푼도 안 쓰겠다. 내가 벌어서 내가 먹고 살겠다"며 모든 것을 놔두고 집을 나갔다. 아수라는 아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며 아다모의 친구들까지 매수, 결혼반대를 계속할 것을 예고했다.


유경상 yooks@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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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cateid=1032&newsid=20110528230503454&p=newsenlive



 

‘신기생뎐’ 아다모 아버지 임혁 “넌 이제 그지야!”

 








[김윤아 인턴기자] 임혁이 아들의 결혼을 막기 위해 성훈의 모든 재산을 동결했다.



5월28일 방송된 SBS 주말 드라마 ‘신기생뎐’에서는 카드가 인출 정지돼 당황한 아다모(성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다모는 단사란(임수향)과 심야영화를 보기 위해 영화관을 찾았다가 모든 카드와 현금입출이 금지됐음을 알게 됐다. 이에 다모는 아버지 아수라(임혁)을 찾아가 항의했다.



이에 아수라는 “기생 마누라를 두면 네 인생에 걸림돌이 될 것이다”고 윽박지르자 다모는 “나는 은성그룹에 아무런 욕심이 없다”며 응수했다. 이에 화가 난 임혁은 “넌 이제 그지야!”라며 앞으로도 헤어지지 않은 이상 경제적인 모든 지원을 끊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용각의 실 소유자인 장주희(이종남)는 부용각으로 거처를 옮기기로 결심했다. (사진출처: SBS '신기생뎐'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1105282257283&mode=sub_view



'신기생뎐' 성훈, 카드 정지시킨 임혁에 '폭풍분노'



기사입력 2011-05-28 23:07:03



 

[TV리포트 서은혜 기자] 배우 성훈이 임혁에게 폭풍분노를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SBS TV ‘신기생뎐’에서는 집을 나온 아다모(성훈 분)가 아버지 아수라(임혁 분)가 갖고 나온 모든 카드를 정지시킨 사실을 알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당황한 아다모는 급하게 아수라를 찾았고 “아버지가 시키셨냐? 제 재산이고 할아버지가 물려준 것인데. 아버지를 위해 내가 살아야 하나?”라며 분노를 표했다.

이에 아수라는 “너와 단사란(임수향 분)이 결혼하는 데 돈 10원도 못 쓴다”라며 “네가 태어났을 때 가슴이 벅차고 기뻐서 대한민국 최고로 키우겠다고 다짐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아수라는 “그래서 너를 위해 할아버지가 이룬 은성교통을 리조트까지 계열사 확장했다”라며 “난 내 자식한테 한 약속을 다 지켰다”라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아다모 역시 “하지만 자식한테 애정은 포기하지 말았어야 했다. 아버지는 내 핑계를 대고 아버지의 만족을 위해 산 것이다”라며 지지 않고 응수했다.

결국 아수라는 단사란 만을 며느리로 인정해 달라는 아다모의 부탁을 무시했고, 아다모는 대학 입학 당시 아버지가 선물했던 시계까지 던져놓은 채 집을 나가 관심을 모았다.

사진=SBS ‘신기생뎐’ 화면 캡처

서은혜 기자 eune@tvreport.co.kr

기사일자:2011-05-28 23:07:03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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