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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임수향, 임혁에 “결혼 허락해달라” 눈물 펑펑 2011-05-23 02:01:20
이름        (H) 조회수 : 638   추천: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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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생뎐’ 임수향, 예비시부 임혁에 “결혼 허락해달라” 눈물 펑펑

뉴스엔라이브|입력 2011.05.22 23:06|수정 2011.05.22 23:06

신기생뎐' 임수향, 예비시부 임혁에 "결혼 허락해달라" 눈물 펑펑


[뉴스엔 유경상 기자]


단사란(임수향 분)은 예비 시아버지 아수라(임혁 분)를 찾아가 눈물로 자신의 지난날을 고백하며 결혼 허락을 청했다.


5월 2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연출 손문권) 36회에서는 아수라를 만나 눈물로 결혼 승낙을 부탁하는 단사란의 모습이 그려졌다.




단사란은 예비 시아버지 아수라가 자신을 며느리 감으로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실망을 금치 못했다. 아다모(성훈 분)와 헤어지자마자 아수라를 찾아가 "정말 결혼식 참석 안 하실 거냐"고 물었다.


아수라는 "다모는 일단 애 낳으면 내가 용서할 줄 아나 본데 나는 한 번 뱉은 말 절대 안 거둔다"며 "정말 다모를 생각하면 우리 집 수양딸로 들어오거나 어디 외국으로 나가라. 다모가 지금은 저러고 있지만 나중에 마음 바뀌면 원망이 다 네게 갈 거다"고 말했다.


이에 단사란은 눈물로 자신의 지난날을 고백하며 진심을 전했다. 단사란은 자신의 어머니가 돌아가신 사연부터 부용각에 들어간 후 머리를 올리려 했던 사연까지 소상하게 알렸다.


이어 단사란은 "인생막장이란 말 들어보셨을 거다. 나는 더 이상 두려울 게 없다. 25년 살면서 인생에서 뭐가 중요한 게 뭔가 많이 생각해봤다"며 "나는 다모씨 한 사람만 있으면 된다. 아무 것도 가진 것 없는 보잘 것 없는 며느리 감이지만 한번만 관용을 베풀어 달라"고 사정했다.


하지만 단사란의 눈물고백에도 불구 아수라는 마음을 풀지 않았다. 단사란은 '아버님, 내가 사랑하는 남자 고아도 아니고 나 때문에 절대 부모 없는 결혼 하게 놔두지 않겠다'고 속엣말을 하며 허락을 받은 후 결혼하겠다는 뜻을 굳혔다.


유경상 yooks@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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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생뎐' 임수향, 임혁에 "결혼식만 참석해달라" 눈물로 부탁

기사입력 2011-05-22 22:49:41



[TV리포트 권혁기 기자] 임수향이 성훈의 아빠 임혁을 직접 만나 결혼식에 참석할 것을 눈물로 부탁했다.


22일 방송된 SBS TV '신기생뎐'에서 단사란(임수향)은 아다모(성훈)를 만나 데이트를 즐겼다. 집에서 나와 호텔에서 기거하고 있는 아다모는 단사란에게 "빨리 애부터 만들자. 그래야 아버지도 우리를 받아 주실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단사란은 "허락 받을 자신 있다더니 집에서 나온거냐"며 "결혼식에 부모님 참석안하시는 것이냐"고 안타까워했다. 그러나 아다모는 "걱정하지 마라"며 단사란을 안심시키려 했다.


집까지 배웅한 아다모를 보낸 단사란은 아다모의 아빠 아수라(임혁)의 집에 직접 찾아갔다. 아수라를 만나 단사란은 "아다모에게 상속되는 재산 전부를 포기할테니까 결혼식에만 참석해주면 안되겠느냐"고 청했다. 하지만 아수라는 "그냥 우리집에 들어와서 하고 싶은 공부도 하는게 가장 좋을 것 같다"고 거절했다.


그러자 단사란은 기생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사연과 업둥이라는 사실을 전부 밝히며 눈물을 흘렸다. 단사란의 눈물 고백에도 아수라는 "결혼식에 참석할거면 처음부터 반대하지 않았다. 아다모도 고집이 쎄지만 나도 쎄다"며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이같은 상황에 단사란과 아다모의 엄마 차라리(김혜정)는 눈물을 흘렸다.


사진=SBS TV '신기생뎐' 화면 캡처


권혁기 기자 khk0204@tvreport.co.kr

기사일자:2011-05-22 22:49:41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19091



‘신기생뎐’ 임혁, 성훈-임수향 결혼 막으려 재산몰수 “해도 너무해”

[뉴스엔 박선지 기자]


아수라 회장(임혁 분)이 외아들 아다모(성훈 분)와 기생 단사란(임수향 분)의 결혼을 막기 위해 다모의 재산을 몰수했다.


5월 2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 연출 이영희 손문권) 36회분에서 아회장은 단사란과의 결혼을 포기할 수 없다며 집을 나간 다모의 손발을 묶어버릴 계획을 세웠다.




아회장은 변호사를 불러들여 “선친이 다모 앞으로 남긴 것, 다모가 아무것도 행세를 못하게 해라, 부동산 주식은 물론 예금인출 정지시키고 카드는 제일 마지막에 정지시키라”고 지시했다. 이어 아회장은 사람을 붙여 다모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했다.



한편 이같은 사실을 전혀 모르는 다모는 사란에게 집을 나온 사실을 털어놓으며 “내 앞으로 할아버지께 물려받은 재산 꽤 있으니 식 올리고 집 장만하고 다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모와 사란은 함께 예식장과 신혼집을 보러 다녔고, “원룸이라도 괜찮다”의 사란의 만류에도 다모는 70평대 초호화 빌라를 고집했다. 다모의 계획은 일단 결혼식을 올리고 애부터 갖고 나면 아회장이 손주를 보고 싶어서라도 자신들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을 거라는 것.



그러나 이날 방송 말미, 다모는 신용카드가 모두 사용 정지된 사실을 알고 당황했고, 이어진 다음 주 방송분 예고편에서는 아회장을 찾아가 재산을 몰수한 사실을 확인하며 분노하는 다모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회장과 다모의 부자갈등이 극도로 고조되며 다모-사란의 결혼행보가 가시밭길을 걷고 있는 상황.



이에 방송 후 시청자들은 관련게시판을 통해 “아수라 회장 정말 해도 너무한다, 그냥 아수라 버리고 엄마랑 다모 사란이 셋이 살았으면 좋겠다” “땡전 한 푼 없어진 다모와 사란이, 아마 같이 부용각 들어가서 살 것 같다”등 의견들을 전했다.



박선지 sunsia@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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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생뎐’ 임수향, 결혼반대 임혁에 “결혼식만 와달라” 눈물호소



[뉴스엔 박선지 기자]



단사란(임수향 분)이 연인 아다모(성훈 분)의 아버지 아수라 회장(임혁 분) 앞에서 폭풍 같은 눈물을 쏟았다.



5월 2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 연출 이영희 손문권) 36회분에서 사란은 다모가 아회장의 결혼반대로 집까지 나온 사실을 알게 됐다.



다모는 “할아버지께 물려받은 재산 꽤 있으니 우선 식부터 올리자, 애기 생기면 아버지도 손주 보고싶어서라도 용서하실거다”고 사란을 설득했지만, 사란은 부모님 참석안하는 결혼식은 할 수 없다며 다모 몰래 아회장을 찾아갔다.



사란은 아회장에게 “할아버지가 물려주신 재산 다 포기할테니 결혼식만이라도 참석해 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아회장은 “일단 식 올리고 애 생기면 맘 돌리겠지 하나본데 난 끝까지 안본다”며 “나도 두 가지 안을 내겠다, 우리 집 양녀로 들어오든가 그게 안내키면 외국으로 나가라”고 차갑게 말했다.



이에 사란은 어렵게 자라온 어린 시절과 자신이 업둥이란 사실, 기생집 부용각에 들어가게 된 사연까지 구구절절이 털어놓으며 “전 바닥까지 떨어져봤고 인생 막장까지 내몰려봤다, 더 이상 두려울 게 없다”말했다.



이어 사란은 “전 다모씨 한사람만 있으면 된다, 그래서 두 가지 다 거절이다”며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며느리감이지만 한번만 관용을 베풀어 주실 수는 없냐, 저희끼리 식 올리면 다모씨 또 상처받을 거다”고 눈물로 호소했다.



그러나 아회장은 “결혼식 참석할 것 같으면 애초에 반대도 안했다, 둘은 더없이 서로가 좋다니까 합심해서 잘살면 되겠다”며 끝내 사란의 간청을 외면해버렸다. 다모와 사란의 가시밭길 애정행보가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대목.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서 사란은 “몇 년이고 기다렸다가 부모님 허락 받아서 결혼하자”며 다모를 설득했고, 두 사람은 일단 언약식만 올리는데 뜻을 모았다.



박선지 sunsia@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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