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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훈 “기생과 결혼하겠다” 이실직고, 부친 임혁 ‘경악’ 2011-05-22 01: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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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생뎐’ 성훈 “기생과 결혼하겠다” 이실직고, 부친 임혁 ‘경악’

뉴스엔라이브|입력 2011.05.21 22:44|수정 2011.05.21 22:44



'신기생뎐' 성훈 "기생과 결혼하겠다" 이실직고, 부친 임혁 '경악'


[뉴스엔 유경상 기자]


아다모(성훈 분)는 아버지 아수라(임혁 분)에게 단사란(임수향 분)과 결혼하겠다고 말했다. 단사란의 모든 것에 대해 있는 그대로 알렸다. 아수라는 경악했다.


5월 2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연출 손문권) 35회에서는 아들의 결혼선언에 경악하는 아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다모는 단사란과의 결혼결심을 밝혔다. 단사란이 부모 모르는 업둥이라는 사실과 부용각에서 기생으로 일했다는 사실까지 이실직고 했다. 아수라는 "지금 농담하냐"며 경악했다.


아다모는 "내게 마음 안 주려는 걸 간신히 잡았으니 아버지가 반대하지 말았으면 한다. 할머니는 손자며느리 감으로 마음에 들어 하셨다"고 돌아가신 할머니까지 언급하며 아버지의 마음을 돌리려 애썼다.


아수라는 "할머니가 마음에 들어 한 건 안다. 그 다음 날 돌아가셨다. 인연이 아니니까 그렇게 풀린 거다. 할머니가 말에 나도 걔 뒷조사 해봤다"며 "이거 코미디냐. 여기 어디 몰래카메라 있는 것 아니냐"고 실소를 터뜨렸다.


아수라는 "업둥이란 말이지. 거기에 부용각 춤 기생이고..."라며 "더 이상 듣고 싶지 않다. 말 같은 이야기야 말을 할 것 아니냐. 다시는 내 앞에서 이 이야기 하지 마라"고 일언지하에 아들의 말을 잘랐다.


이어 아수라는 "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기에 저 녀석이 제일 중요한 결혼문제에서 뒤통수를 치냐"며 한탄했다.


유경상 yooks@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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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생뎐' 성훈 "임수향과 결혼하겠다" 폭풍고백

기사입력 2011-05-21 22:56:09

 


[TV리포트 서은혜 기자] 배우 성훈이 임수향과 결혼하고 싶은 뜻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SBS TV ‘신기생뎐’에서는 집으로 다시 들어간 아다모(성훈 분)가 부모님에게 단사란(임수향 분)과 결혼하고 싶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아다모는 아버지 아수라(임혁 분)에게 “전에 할머니가 한 번 씩 불러서 춤을 감상했던 친구다. 나에게 마음 안 주려는 거 간신히 잡았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아다모는 “우리는 인연이고 필연이다.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날 우리를 정식으로 소개시켜 주려고 했다”라고 응수해 아수라의 분노를 자아냈다.


아수라는 “이전에 알아본 적 있다. 아버지는 무직에 엄마는 부용각에서 보조로 일 하더라”라며 “코미디 아니냐. 몰래 카메라 있는 거 아니냐”라고 말하며 헛웃음을 지었다.


이에 아다모는 “완전 헤어졌었고 온갖 좋은 집안 딸을 줄줄이 만났지만 사란이 아니면 안 되겠더라. 이번 한 번만 헤아려 달라”라고 솔직한 심경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아수라는 단사란을 따로 회사에 불러 이야기하는 장면이 그려져 관심을 모았다.


  사진=SBS ‘신기생뎐’ 화면 캡처


서은혜 기자 eune@tvreport.co.kr

기사일자:2011-05-21 22:56:09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18882



신기생뎐’ 성훈, 부모 버리고 임수향 선택.. 결혼반대에 출가

뉴스엔라이브|입력 2011.05.21 23:11|수정 2011.05.21 23:11

폰트크게작게메일인쇄스크랩고객센터굴림돋움바탕맑은고딕내 블로그로내 카페로'신기생뎐' 성훈, 부모 버리고 임수향 선택.. 결혼반대에 출가


[뉴스엔 유경상 기자]


아수라(임혁 분)는 끝까지 아들 아다모(성훈 분)와 단사란(임수향 분)의 결혼을 반대했다. 아수라는 "결혼하려면 집에서 나가라"고 했다. 아다모는 출가를 택했다.


5월 2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연출 손문권) 35회에서는 집에서 나가는 아다모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수라는 단사란을 직접 만나보고 마음에 들어 했다. 하지만 며느리 감은 아니라고 여겼다. 아다모는 "결혼하고 정말 일 열심히 하겠다"며 끝까지 아버지를 설득했다.


하지만 아수라는 "사란이 설득해서 우리 집으로 데리고 들어와라. 동생 삼아라"고 말했다. 며느리 삼을 수는 없지만 수양딸 삼을 생각은 있다는 것. 아다모는 "아버지는 어머니와 오누이로 지낼 수 있냐"고 반문했다.


아수라는 "애만 놓고 보면 괜찮다. 그런데 백번 생각해봐도 결혼상대로는 아니다. 남부끄러워서 그런 며느리 못 본다"며 "결혼하려면 나가서 해라. 그 애랑 정리되면 들어와라"고 했다.


결국 아다모는 짐을 싸서 집을 나왔다. 단사란에게 전화를 걸어 "사란아. 넌 내게 전부다"고 사랑을 고백했다. 단사란과의 결혼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아들이 집을 나가자마자 아수라는 선친이 아다모 앞으로 남겨놓은 유산을 아다모가 마음대로 쓰지 못하도록 법적 조치를 취했다.


방송말미 예고편을 통해서는 다시 한 번 아수라를 만나 설득하는 단사란의 모습이 그려지며 극에 흥미를 더했다.


유경상 yooks@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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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생뎐' 성훈, 임수향과 결혼 위해 '가출감행'

기사입력 2011-05-21 23:21:27 





[TV리포트 서은혜 기자] 배우 성훈이 임수향과의 결혼을 위해 가출까지 감행했다.


21일 방송된 SBS TV ‘신기생뎐’에서는 아다모(성훈 분)가 아버지 아수라(임혁 분)에게 단사란(임수향 분)과의 결혼을 허락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아다모는 아수라를 향해 “아버지 기준으로 실망도 크겠지만 할머니 말에 남 이야기는 사흘이랬다. 이번만 아들 믿고 허락해주면 절대 실망시키지 않겠다”라고 당부했다.


하지만 이미 단사란을 회사로 불러 이야기를 나눈 바 있는 아수라는 성품에 반해 아다모에게 단사란을 며느리가 아닌 수양딸로 들이자는 결론을 내린 것.


이어 아수라는 당황한 아다모에게 “조건 안 따지고 백번을 생각해도 결혼 상대는 아니다. 포기하던지 우릴 떠나라”라고 제안, 결국 아다모는 짐을 챙겨 집을 나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아수라는 아들 아다모가 재산에 대한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도록 손을 쓰는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사진=SBS ‘신기생뎐’ 화면 캡처


서은혜 기자 eune@tvreport.co.kr

기사일자:2011-05-21 23:21:27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18908



'신기생뎐' 성훈父, 아들의 결혼 통보에 "몰래카메라 찍는거냐?" 



[김도경 인턴기자] 아다모가 아버지 아수라에게 단사란과 결혼하겠다고 주장했다.


5월2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에서는 다모(성훈)가 아버지인 수라(임혁)에게 사란(임수향)과 결혼하겠다고 말을 꺼내 수라를 분노케 했다.


자신이 사란을 사랑함을 확신하게 된 다모는 집으로 돌아와 아버지 수라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단사란과 결혼하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맘 안 줄려는 걸 간신히 붙잡았으니 반대하지 마세요. 우린 필연이에요"라며 "돌아가신 할머니도 사란이를 마음에 들어하셨잖아요" 라고 말을 이었다.


그러나 수라는 "낳아준 부모도 모르는 업둥이에 부용각 춤기생인 애와 결혼하겠다는 거냐?"며 "말도 안 되는 소리 말라"고 버럭 화를 낸다. 하지만 다모가 자신의 의견을 굽히지 않자 수라는 어이없어 기가 차다는 듯이 "여기 몰래카메라 있는 것 아니냐?"며 껄껄 웃기도 했다.


다모는 "저도 아버지 같은 생각으로 마음 접었지만 지금은 사란이가 아니면 안되겠으니 한번만 헤아려 주세요"라고 끝까지 주장하고 결국 수라는 "더 이상 듣고 싶지 않으니 내 앞에서 그 이야기 꺼내지 말라"고 소리치고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수라가 사란을 자신의 사무실로 불러 이야기 하다가 "둘이 그렇게 좋아한다면 데리고 살아라"라며 의미를 알 수 없는 대답을 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출처: SBS '신기생뎐' 방송화면 캡쳐)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1105212034053&mode=sub_view



'신기생뎐' 성훈 "부자의 연 끊어도 임수향과 결혼하겠다" 가출 





[김도경 인턴기자] 아수라가 아들 아다모에게 단사란과 결혼하면 부자의 연을 끊겠다고 주장했다.


5월2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에서는 사란(임수향)과 만나본 수라(임혁)가 아들 다모(성훈)를 불러 결혼을 반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자신의 사무실로 사란을 불러 몇 마디 대화를 나눠본 수라는 사란이 교양있고 괜찮은 됨됨이를 가졌음을 알게 되지만 여전히 자신의 며느리감으로는 부적당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이에 수라는 아들 다모를 불러 "난 사란을 양딸로 들이는 건 찬성하지만 며느리로는 들이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하고 이에 다모는 "난 아내와 남편으로 살고 싶은 거지 여동생이 필요한게 아니다"라며 크게 반발했다.


그러자 수라는 "그렇게 좋아하면 결혼해. 하지만 집은 나가라"라며 "다시는 회사에도 발 붙이지 마"라고 말해 사란과 결혼하면 부모자식간의 인연을 끊겠다고 말했다.


수라의 대답에 다모는 "결국 아버지는 체면이 더 중요한거군요"라며 어머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사란을 선택하는 모습을 보여 사란에 대한  사랑이 명확함을 짐작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수라가 아들에게 유산을 물려주지 않기 위해 법적인 조치를 하는 모습을 보여 수라의 반대의견 또한 강경함을 드러냈다. (사진출처: SBS '신기생뎐' 방송화면 캡쳐)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1105212035233&mode=sub_view





'신기생뎐' 임수향-성훈 결혼 산 넘어 산 '신파 멜로' 

기사입력 2011-05-22 07:28:25 



[TV리포트 황인혜 기자] SBS TV 주말드라마 '신기생뎐'의 임수향과 성훈의 애정전선에 먹구름이 꼈다.


21일 방송된 '신기생뎐(임성한 극본, 이영희 손문권 연출)'에서는 결혼 문제를 둘러싼 아수라(임혁)와 아다모(성훈) 부자간의 갈등이 그려졌다.


이날 아다모는 단사란(임수향)과의 결혼 결심을 밝혔다. 아수라가 "어느 집 딸이냐"며 궁금해하자 아다모는 "전에 할머니가 한번씩 불러서 춤 감상했던 친구다. 업둥이에 직업은 부용각 기생이다. 춤기생이라 손님 상에는 앉지 않았다"고 숨김없이 털어놨다.


아수라는 아다모의 말에 표정이 싹 굳어졌다. 앞서 단사란을 손주 며느릿감을 생각한다는 모친의 말에 사람을 시켜 뒷조사를 한 바 있는 아수라는 변변치 못한 집안에다가 업둥이에 부용각 기생 출신까지 더해지자 "하나부터 열까지 다 갖췄다"며 못마땅해 했다.


어이없다는 듯 실소를 터트리는 아수라의 반응에 아다모는 "아버지 마음은 충분히 안다. 나도 처음에는 아버지 같은 생각으로 마음을 접고 온갖 좋은 집안 딸 줄줄이 만났지만 결론은 사란이 아니면 안 된다. 아들이 오죽하면 이러겠냐"며 결혼을 허락해달라 소청했다.


단사란을 직접 만난 아수라는 또래답지 않은 의연함에 반해 한발 물러섰다. 며느리 대신 수양딸로 삼겠다는 것. 이에 아다모는 "아버지는 어머니와 오누이로 지낼 수 있느냐"고 반문한 뒤 "사란이 사랑해서 아내 만들어 살고 싶은거지, 여동생은 싫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아수라는 "사란이만 놓고 보면 괜찮지만 백번을 생각해도 결혼 상대는 아니다. 결혼을 포기하든지 우리를 떠나든지 양단간에 결정하라"고 초강수를 뒀지만 단사란을 위해 부용각 머슴살이도 마다하지 않았던 아다모가 끝내 고집을 꺾지 않아 부자간의 대립은 심화됐다.


전통 기생집을 배경으로 최후의 기생 이야기라는 독특한 소재를 전면에 내세워 주목을 받아온 '신기생뎐'이 계급차로 인한 결혼 반대라는 진부한 장치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관련 게시판을 통해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전개에 불만을 토로했다.


통속과 신파의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한 임성한 작가가 어떤 뒷심을 보여줄지 귀추가 모아진다.


사진=SBS TV '신기생뎐' 화면 캡처


황인혜 기자 dlsp@tvreport.co.kr

기사일자:2011-05-22 07:28:25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18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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