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자료실 -임혁-
  •  

  • imhyuk
  • imhyuk
  • 하얀눈이 내...(1)
    임혁님 최근 ...(2)
    임혁님 근황...
    임혁님 사진...(1)
    박태광화백님...
    어제 대통령 ...

  • imhyuk
  • imhyuk
  • imhyuk
  • imhyuk

 member 0 total 468  page  11 / 7
 전체 (468)   공지 (65)  | KBS드라마 (36)  | SBS드라마 (5)  | 신돈 (6)  | 대조영 (123)  | 예능프로, 기타 (68)  | 자이언트 (21)  | 신기생뎐 (44)  | 대왕의 꿈 (2)  | 오로라공주 (46)  | 징비록 (9)  | 장영실 (4)  | 비밀의 여자 (36)  | BTN불교 (3)  |
제목       신기생뎐’ 성훈父 임혁, 부용각 찾아…발각되나 ‘일촉즉발’ 2011-04-18 08:52:53
이름        (H) 조회수 : 800   추천:148  
추천하기

아다모가 지금 부용각에서 일하는데 아수라가 드디어 부용각에 나타났네요.

다음회는 과연 어찌 나올지 너무 궁금합니다.

오늘 시청률이 다행히 소폭 상승했네요. 18.9% 주말극 1위!

계속 시청률 높고 주말극 왕좌 자리 지키기 바랍니다.

신기생뎐 아수라 임혁 파이팅!!



..............................................

http://www.reviewstar.net/news/articleView.html?idxno=259426



방송연예  ‘신기생뎐’ 성훈父 임혁, 부용각 찾아…발각되나 ‘일촉즉발’  

  

2011.04.18  07:57:42  이서은 기자 | idsoft3@reviewstar.net  

 

부용각에서 일하고 있는 성훈이 부모에게 발각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TV 주말드라마 ‘신기생뎐’(임성한 극본, 이영희 손문권 연출)에서는 부용각을 찾은 아수라(임혁)를 보고 경악하는 다모(성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수라가 부용각을 찾아 VIP 손님 대접을 받으며 특실로 향했다. 그 시각 다모는 손님상에 올릴 음식을 나르는 등 지금까지 해왔던 일들을 하며 분주했다.


음식을 모두 운반한 뒤 방에서 빠져나온 다모는 아버지 수라를 발견, 화들짝 놀라며 어찌할 바 몰랐다. 이런 그의 당황한 모습에서 한 회가 마무리 돼 다음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진 것.


앞서 다모는 다모와 라리(김혜정)에게 결혼하고 싶은 여성의 마음을 얻기 위해 어딘가로 떠난다고 알렸지만 그곳이 부용각이라고는 밝히지 않았기 때문에 당황할 수밖에 없는 상황. E부자가 만나게 되는 일촉즉발의 장면이 연출, 극의 긴장감 역시 높였다.


더불어 예고를 통해서 라리 역시 부용각을 찾는 모습이 그려져 다모가 발각될 가능성이 더욱 커지게 된 것.


사란(임수향)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그리고 결혼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부용각을 찾아 일을 하게 된 다모. 이러한 사실을 수라와 라리가 알게 된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이며 또한 결혼하고 싶은 상대가 기생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신분의 차이로 인해 선뜻 다모에게 마음을 열지 않는 사란이 이를 계기로 더욱 냉랭해지는 것은 아닐까 궁금증이 증폭되는 대목이다.


고난과 시련이 계속되는 사란과 다모가 모진 풍파를 극복, 사랑의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SBS TV 방송화면]


이서은 기자/ idsoft3@reviewstar.net

신선한 뉴스 리뷰스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기생뎐’ 성훈, 임수향 출생고백에도, 변함없는 순애보 드러내...  

 

2011.04.18  09:19:58  배은설 기자 | idsoft3@reviewstar.net 

 



16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 연출 손문권) 25회에서는 자신이 근본 없는 업둥이라는 사란(임수향 분)의 고백에도 흔들리지 않은 채, 사란을 향한 변함없는 마음을 드러내는 다모(성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성껏 자신의 생일을 챙겨주는 다모에게, 사란은 자신이 대문 앞에 버려진 업둥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에 다모가 "소설 써?" 라며 대수롭지 않은 듯 넘겨버리자, 사란은 "소설이었으면 좋겠어요. 근본도 없다는 말, 나한테 해당 돼. 이런 나더러 결혼하자고요?"라며 가끔씩 손님으로 와서 자신을 찾아달라고 하는 말을 덧붙여 자포자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다모의 마음은 굳건했다.

다모는 "잘 들어. 나 혼자 여기서 안 나가. 반드시 너 데리고, 손 붙잡고 나갈 거야."라며 자신이 원하는 것은 사랑 하나라고 말했다.


진심어린 마음을 드러내는 다모의 모습만 본다면 사란과 곧 사랑을 이룰 수 있을 듯하지만, 이후 부용각에 들어서는 아버지 아수라(임혁 분)의 모습을 보고는 황급히 몸을 숨기는 다모의 모습이 보여지는 등 신분차이로 인한 장벽 탓에 둘의 사랑은 굴곡 많은 길을 걸을 듯하다.


두 사람의 사랑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 지,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이 유발되고 있다.


배은설 기자 / idsoft3@reviewstar.net

신선한 뉴스 리뷰스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www.reviewstar.net/news/articleView.html?idxno=259435





'신기생뎐' 시청률 소폭상승…주말극 1위 굳히기 '18.5%'

기사입력 2011-04-18 07:55:04


[TV리포트 서은혜 기자] SBS TV ‘신기생뎐’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신기생뎐’은 전국 일일시청률 18.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분의 17.0%보다 1.5%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신기생뎐’은 주말극 1위 굳히기에 돌입했다.


이날 ‘신기생뎐’에서는 단사란(임수향 분)이 생일을 축하해주는 아다모(성훈 분)에게 자신이 업둥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장면이 그려졌다.


뿐만 아니라 방송 말미 단사란이 일하고 있는 기생집 부용각에 아수라(임혁 분)가 찾는 장면이 그려져 향후 스토리 전개에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TV ‘내 마음이 들리니’는 15.0%를, KBS 1TV ‘근초고왕’은 11.8%를 각각 기록했다.


사진=SBS


서은혜 기자 eune@tvreport.co.kr

기사일자:2011-04-18 07:55:04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10023

 

 

 



 


‘신기생뎐’ 성훈, 부용각서 친아버지 임혁 조우 ‘아연실색’

 
뉴스엔라이브|
입력 2011.04.23 22:26
 

[뉴스엔 유경상 기자]



단사란(임수향 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부용각에서 일하던 아다모(성훈 분)는 친아버지 아수라(임혁 분)의 등장에 경악했다.



4월 23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연출 손문권) 27회에서는 부용각을 찾은 아버지를 발견하고 아연실색하는 아다모의 모습이 그려졌다.



부용각에서 서빙하던 아다모는 친아버지 아수라가 부용각을 방문하자 경악했다. 다행히 아버지와 마주치기 직전 모습을 감춘 아다모는 급히 이도화(이매리 분)에게 상황을 알렸다.











아다모는 "오늘 하루만 쉬겠다"고 급히 청했고 상황을 알게 된 이도화와 오화란(김보연 분)은 아다모와 단사란을 최대한 배려했다. 아수라가 찾은 방에는 일부러 단사란을 들이지 않았다.



아수라의 일행들이 '최근 들어온 인기 있는 기생'을 찾으며 단사란을 불렀으나 오화란와 이도화는 다른 기생을 들였다. 이도화와 오화란은 아수라가 "다모가 공을 들이는 중이다. 최고의 신부감일 거다"고 아들 신부감 이야기하는 것을 들으며 마음을 졸였다.



이어 오화란은 단사란에게 "아다모 아버지 오셨었다. 호락호락하시지 않을 거 같더라. 아다모가 아버지 허락받기 쉽지 않을 거다. 너도 어서 마음 결정해라"고 조언했다.



유경상 yooks@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미디어.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메일인쇄스크랩고객센터내 블로그로내 카페로

 


코멘트닫기 (4)

 
이모티콘사용하기
d41d8cd98f 왼쪽 글자중 초록글자만빈칸에 순서대로 입력한 후 댓글 남겨주세요.
비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98  대백제의 꿈 1300년만에 화려한 부활   2008/09/19 704 145
197  황산벌 전투재현행사 탈랜트" 임혁" 계백장군역...   2008/09/17 787 141
196  백제문화제 계백장군 임혁!!   2008/09/16 744 149
195  천추태후 제천 드라마세트장 수익창출에 나서...   2008/09/16 878 154
194  '대박'사극 新공식 "아버지가 떠야 드라마도 뜬...   2008/09/11 680 145
193  천추태후 서희장군 임혁님~   2008/08/26 838 156
192  최강칠우...기사 모음   2008/08/20 971 138
191  천추태후 채시라님 빨리 나으시길...   2008/07/28 833 152
190  천추태후에 임혁 출연!!   2008/07/25 820 161
189  ‘최강칠우’ 당대의 사회상속에 현 세태 보여 눈...   2008/06/30 758 157
188  최강칠우 가장 급진적이고 과격한 민족영웅 그리...   2008/06/25 797 143
187  최강칠우, 권력형 비리의 온상 김자선   2008/06/20 767 158
186  최강칠우 김자선 임혁은 범으로 표현되었다   2008/06/07 851 133
185  최강칠우 김자선 임혁   2008/05/20 804 146
184  KBS 무협사극 최강칠우에 나오게 된 임혁!!   (4) 2008/04/06 891 150
183  국궁교본에 실린 홍보대사 임혁!!   (5) 2008/02/05 883 155
182  임혁 국궁협회 홍보대사 위촉!!   (2) 2008/01/25 772 162
181  경륜있는 중견연기자 임혁   (2) 2008/01/15 719 134
180  드라마 대조영 열풍   2008/01/09 1464 183
179  임혁은...사극의 달인...   (2) 2008/01/02 706 135
178  임혁대중상 카리스마로 KBS 연기대상 조연상 수...   (2) 2008/01/01 699 136
177  KBS연기대상 임혁 남자조연상 수상   (6) 2008/01/01 1038 129
176  대중상 임혁 (주)나노카보나 방문 숯침대 호평   2007/12/31 793 137
175  10회앞선 극본‘대조영’VS쪽대본 ‘왕과 나’   2007/12/28 639 134
174  대조영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2007/12/25 678 140
173  대조영 드디어 막을 내렸다 기사모음   2007/12/24 901 146
172  NBC1TV 임혁명인대상수상!! 기사   2007/12/23 802 150
171  대한민국 명인상 임혁씨가 수상하셨어요   2007/12/22 736 171
170  대조영중견텔런트3인방임혁임동진이덕화   2007/12/19 747 143
169  공주시 명예시민 임혁 초청한 기사가 났네요   2007/12/17 734 145
168  방송 탤런트상 수상 중견배우 '임혁'   2007/12/11 769 148
167  시청자 울린 비장한 최후 모은 기사   2007/12/11 662 135
166  대중상 비장한 최후로 천문령 전투 승리   2007/12/10 1657 155
165  대중상 장렬한 최후 “나는 고구려 최후의 장수...   2007/12/10 787 154
164  대조영` 대중상 비장한 죽음   2007/12/10 669 149
163  대중상 장엄한 최후에 자체최고 경신 36.8%, 40%...   2007/12/10 677 138
162  '대중상' 임혁, 사극진수 보인 명품연기자!   2007/12/10 700 141
161  대중상 비장한 최후맞아   2007/12/10 620 147
160  대중상 초린 포로 맞교환 파란 예고!!!!   2007/12/08 1155 148
159  대중상, 아들 위해 목숨 건 부성애 ‘뭉클’   2007/12/04 1057 157
158  대중상 죽음 예고 시청자 긴장 아들은 내가 지킨...   2007/12/03 816 153
157  대조영..미약한 시작...창대한 끝!   2007/12/03 671 151
156  대조영 주인공 최수종 '아버지 죽을때' 가장 눈...   2007/11/29 862 155
155  대중상 살생부는 계속된다   2007/11/26 711 162
154  <대조영> 클라이맥스, ‘천문령 전투’의 역사...   2007/11/24 702 148

12345678910
/ skin by IMHYU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