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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기생뎐’ 성훈, ‘여장 모습’에 시청자들 ‘폭소’ 2011-02-28 02:04:47
이름        (H) 조회수 : 1081   추천: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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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신기생뎐’ 성훈, ‘여장 모습’에 시청자들 ‘폭소’   
2011.02.28  01:31:16  배은설 기자 | idsoft3@reviewstar.net    







 


자신의 아들 다모(성훈 분)가 남자를 좋아하다는 말을 들은 아수라(임혁 분)가 노심초사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 연출 손문권) 12회에서는 라라(한혜린 분)의 거짓말로 인해 다모가 남자를 좋아하는 줄 알고 걱정하는 아수라의 모습이 그려지는 가운데, 다모의 여장 모습이 상상신으로 방송 돼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아수라와 함께 식사를 하게 된 라라는 자신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은 다모에 대한 복수로 다모가 “여자 말고 남자들 한테 관심있는건... 아니 겠죠? 아닐 거에요” 라며 아수라를 혼란에 빠뜨렸다. 이 말을 들은 아수라는 밤잠도 제대로 못 이루며 잠자리에서 일어나 “우리 아들 정상적인 결혼생활을 할 수 있다면 상대가 가난한 집 딸이건, 학벌이 처지건, 인물이 처지건 무조건 허락하겠습니다”라며 기도를 했다. 이어 다모의 방에 들어가서 뭔가 이상한 물건이 없는가 하고 살피던 아수라는 머리핀을 발견하고는 ‘이녀석이 여자 핀은 왜 가지고 있는 거냐’ 며 더욱 더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때 머리핀을 꽂은 채 여장을 하고 있는 다모의 모습을 상상하는 아수라의 모습이 방송 돼,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다모에게 무뚝뚝한 모습만을 보이던 아수라가 자신의 아들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은 “역시 속으로는 아들을 사랑하고 있었다”며 훈훈한 장면에 관심을 표했다.


이렇듯 재미있는 설정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지만, 이번 방송 역시 너무 많은 장면들의 나열로 인해 “드라마의 중요 포인트가 어딘지 모르겠다”는 이미 나왔던 지적을 피하기 어려웠다.


배은설 기자 / idsoft3@reviewstar.net

신선한 뉴스 리뷰스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www.reviewstar.net/news/articleView.html?idxno=254454



'신기생뎐' 성훈, 아버지에 동성애자 오해?…'여장까지'

기사입력 2011-02-27 23:34:12 





 


[TV리포트 서은혜 기자] 탤런트 성훈이 아버지 임혁에게 동성애자라는 오해를 샀다.


27일 방송된 SBS TV ‘신기생뎐’에서는 우연히 병원에서 만난 금라라(한혜린 분)와 아수라(임혁 분)가 저녁식사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금라라는 아수라가 자신의 아들인 아다모(성훈 분)와 만남을 정리한 이유를 묻자 “남자를 좋아하는 것 아니냐”라고 운을 떼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아수라는 집으로 돌아와 사랑하는 개 안드레도 거부한 채 근심에 빠졌고, 늦은 밤까지 잠을 이루지 못한 채 아들이 여자와 정상적으로 결혼하기를 기도했다.


이어 아수라는 아다모의 방으로 가 여자의 흔적을 찾기 시작했고 결국 책상서랍에서 머리핀을 발견한 뒤 상상에 빠졌다.


특히 아수라의 상상 속에서 아다모는 가발을 쓰고 핑크색 원피스를 입은 여자의 모습으로 변신, 남자와 술잔을 부딪치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날 방송 예고편에서는 금원장(한진희 분)의 아버지인 금시조(이대로 분)가 단사란(임수향 분)이 손녀일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을 제기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SBS TV ‘신기생뎐’ 화면 캡처


서은혜 기자 eune@tvreport.co.kr

기사일자:2011-02-27 23:34:12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96625







 

 신기생뎐’ 성훈, 여자보다 예쁜 여장미모 ‘폭소만발’

[2011-02-28 06:52:58]  



 


[뉴스엔 박선지 기자]


신인배우 성훈이 여자보다 더 예쁜 여장미모를 선보였다.


2월 27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 연출 손문권) 12회분에서는 아수라는 외아들 아다모(성훈 분)가 게이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품었다.


수라는 금어산(한진희 분)의 병원에 갔다가 다모와 맞선을 봤던 금라라(한혜린 분)와 마주쳤다. 라라와의 맞선 파토가 무척 아쉬웠던 수라는 라라에게 저녁식사를 청해 “우리 다모가 왜 마음에 안들었냐, 괜찮으니까 솔직하게 말해보라”고 했다.


라라는 “사실대로 말씀드릴 수가 없다. 부탁을 받았다”며 망설이다 “저더러 마음에 안들어서 거절한 걸로 해달랬다”고 털어놨다. 놀란 수라는 아들 대신 사과를 전하며 “우리 아들이 라라양한테 자신이 없었나보다”고 했지만, 라라는 “사귀는 사람이 있거나, 여자 말고 남자들한테 관심 있는 건지도 모른다”며 자신을 찬 다모에게 통쾌한 복수를 했다.


아들의 성정체성에 의심이 들기 시작한 수라는 집에 돌아와 “우리 아들이 여자랑 정상적인 가정만 꾸리게 해주신다면 가난한 집 딸이건 학벌이 쳐지건 인물이 딸리건 무조건 허락하겠다”고 기도를 올렸다.


이어 수라는 다모의 방을 뒤지기 시작했고, 서랍 안에서 여성용 머리핀을 발견했다. 순간 흠칫 놀란 수라는 여장을 하고 남자에게 유혹의 눈빛을 보내는 다모의 모습을 상상했고, 긴머리에 화장을 한 채 원피스를 입은 다모의 모습이 등장했다.


아버지에게 게이로 의심을 받는 상황과 웬만한 여성 뺨치는 다모의 여장 모습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낸 대목.


방송 후 시청자들은 관련 게시판을 통해 “오늘 아수라 상상씬 대박이었다. 여장 다모 너무 예쁜거 아니냐” “게이일지도 모른다는 라라의 말을 그대로 믿고 기도까지 하는 아수라, 귀엽고 웃겼다” “아다모 여장 모습 보자마자 가족들 모두 박장대소했다”등 의견들을 전했다.


박선지 sunsia@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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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2280008531001





방송연예  ‘신기생뎐’ 성훈, ‘섹시+우아’ 여자로 변신 유혹의 눈빛 ‘폭소만발’  

  

2011.02.28  07:50:50  이서은 기자 | idsoft3@reviewstar.net  





  성훈의 여장변신이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TV 주말드라마 ‘신기생뎐’(임성한 극본, 손문권 연출)에서는 다모(성훈)가 이성을 좋아하지 않고 동성을 좋아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품게된 아버지 아수라(임혁)의 상상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수라는 라라(한혜린)와의 만남을 가진다. 수라는 이미 마음속으로 라라를 며느리 감으로 점찍어 놓았던 것. 하지만 지난날 맞선 자리 후 다모와 라라의 만남이 제대로 성사되지 않아 내심 안타까워했던 것이다.


이에 수라는 라라를 향해 자신의 아들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말해보라고 하며 시종 다정한 마음을 보였다.


이에 라라는 잠시 곤란한 표정을 지어 보이더니, “다모가 시킨 일”이라고 말하며 다모가 마음에 들지 않아 거절한 걸로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고 설명을 이었다. 뜻밖의 말을 들은 다모는 아들 대신 사과의 뜻을 밝혔고 의아함은 더욱 증폭됐다.


라라는 수라에게 “사귀는 사람이 있는 것 아니냐”고 재차 확인하지만 수라는 단호히 없다고 대답했다. 이 때 라라는 “여자가 아닌 남자에게 관심이 있는 걸지도 모른다”는 의혹을 제기, 수라를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라라의 만남을 뒤로하고 집으로 돌아온 수라는 그녀의 말이 내내 머릿속을 맴돌아 다른 것엔 집중을 할 수가 없다. 아들이 ‘이성 대신 동성을 좋아하는 것 아닐까’하는 의혹에서 벗어날 수 없었던 것.


급기야 수라는 다모의 방을 뒤지기 시작, 서랍 속에서 머리핀을 발견하고는 경악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이어지는 수라의 상상 속 장면이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수라는 다모가 곱게 화장을 하고 원피스에 긴 머리를 휘날리며 남자를 유혹하는 달콤한 눈빛을 보내는 모습을 떠올린 것.


방송 후 다모 역의 성훈의 여장에 시청자들의 호응이 쏟아졌다. 큰 키에 굵은 선을 지닌 성훈이 의외로 여자로 분한 모습이 여성스럽고 잘 어울렸다는 평이다. 시청자들은 “오늘은 아수라의 상상장면이 압권이었다” “여장 다모, 정말 예쁘다” 등 다양한 의견을 피력했다.


[사진=SBS TV 방송화면]


이서은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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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eviewstar.net/news/articleView.html?idxno=254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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