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자료실 -임혁-
  •  

  • imhyuk
  • imhyuk
  • 임혁님 근황...
    하얀눈이 내...(1)
    임혁님 사진...(1)
    박태광화백님...
    어제 대통령 ...
    임혁님 최근...

  • imhyuk
  • imhyuk
  • imhyuk
  • imhyuk

 member 0 total 470  page  11 / 7
 전체 (470)   공지 (67)  | KBS드라마 (36)  | SBS드라마 (5)  | 신돈 (6)  | 대조영 (123)  | 예능프로, 기타 (68)  | 자이언트 (21)  | 신기생뎐 (44)  | 대왕의 꿈 (2)  | 오로라공주 (46)  | 징비록 (9)  | 장영실 (4)  | 비밀의 여자 (35)  | BTN불교 (4)  |
제목       ‘자이언트’ 살리고 ‘죽은’ 명품조연 10인방(종영특집) 2010-12-08 01:17:03
이름        (H) 조회수 : 823   추천:169  
추천하기

201012061247441001_1.jpg  |  152.8 KB / 0 





‘자이언트’ 살리고 ‘죽은’ 명품조연 10인방(종영특집) 

[2010-12-07 22:49:49]

[뉴스엔 유경상 기자]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유인식)가 60회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었다. 대하드라마인 만큼 많은 사건사고들이 함께 했던 60회. 그 중 특히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또 눈물 짖게 했던 명품조연들의 죽음을 모아봤다.


1. 이성모, 이강모, 이미주의 아버지 이대수(정규수 분) / 5.10 1회


사건의 시작이 된 죽음. 조필연(정보석 분)의 의뢰를 받은 황태섭(이덕화 분)은 친구 이대수에게 트럭 운전 일을 부탁한다. 트럭은 밀수된 금괴를 빼돌리는 용도. 조필연은 비밀리에 일을 처리하기 위해 이대수를 죽이고 현장을 목격한 아들 이성모(김수현/박상민 분)는 도주한다. 황태섭은 조필연에게 평생 충성할 것을 맹세하고 겨우 목숨을 건진다.


2. 이성모, 이강모, 이미주의 어머니(윤유선 분) / 5.11 2회


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한 이성모로 인해 조필연 일당에게 쫓기게 된 가족들. 기차에서 이성모와 헤어진 후 어머니와 이강모(여진구/이범수 분), 이미주(박하영/황정음 분)는 여관신세를 지게 된다. 막내 이준모를 낳은 직후 무리해서 도주 길에 오른 어머니는 여관에서 연탄가스에 중독돼 숨을 거둔다.


3. 이성모를 아낀 군의관(주호 분) / 5.24 6회


기차에서 떨어진 이성모는 근처 군부대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그 곳에서 조필연의 눈에 띈다. 조필연을 위해 일하게 된 이성모. 이성모를 아끼던 군의관은 뜻하지 않게 조필연의 일에 연루되고 조필연의 명으로 비밀장부를 입수하는 과정에서 사망한다. 후에 군의관의 동생 유찬성(황택하 분)이 형의 원수를 갚기 위해 이성모와 함께 조필연을 향한 복수를 함께 꿈꾼다.


4. 대륙건설 홍기표 회장(손병호 분) / 7.6 16회


홍기표는 정치권과 건설업계 검은 돈의 행방이 고스란히 적힌 비밀장부를 언론에 공개하고자 한다. 비밀장부가 공개되면 여러 사람이 피를 볼 상황. 장부의 낌새를 차린 조필연에 의해 고문까지 당한 홍기표는 모든 위기를 넘겼다 싶은 순간 황정식(김정현 분)에 의해 어이없는 죽음을 맞았다.


5. 삼청교육대 로맨티스트 백광호(박노식 분) / 7.27 22회


이강모(이범수 분)는 홍기표의 살인죄로 감옥에 수감된 이후 황정식과 조민우(주상욱 분)의 계략에 따라 삼청교육대로 끌려간다. 삼청교육대에서 만난 백광호는 연인을 잃은 후 삶의 의욕을 상실한 인물. 백광호는 의문의 죽음을 맞고 백광호의 시신이 이성모(박상민 분)에 의해 이강모의 것으로 둔갑한다.


6. 악랄한 차부철, 건설사 맹사장 자살종용 / 9.27 39회


조민우는 중소기업들에 자금을 대출해주고 금세 회수하는 악랄함을 보인다. 조민우의 명령을 받은 차부철(김성오 분)은 중소기업의 사장들을 협박하다 못해 보험금을 노린 자살종용을 하기에 이르고 맹사장은 결국 빚을 갚기 위해 자살한다.


7. 은근한 카리스마, 대부업계 큰손 백파(임혁 분) / 10.5 42회


암 선고를 받은 백파가 절에서 쓸쓸히 숨을 거뒀다. 조필연은 백파의 전재산이 유경옥(김서형 분)에게 넘어가는 순간을 노려 계략을 세우지만 한 수 앞을 내다 본 백파는 자신의 모든 권한만을 유경옥에게 일임, 재산은 사회에 환원하는 골자의 유언장으로 조필연의 뒤통수를 친다.


8. 황정식의 어머니, 오남숙 여사(문희경 분) / 10.19 46회


오남숙은 남편 황태섭과 의붓 딸 황정연(박진희 분), 그 엄마 유경옥을 향한 복수심을 불태우다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오남숙의 죽음을 계기로 아들 황정식이 얼마간 정신을 차린다.


9, 10. 이성모의 오른팔 유찬성(황택하 분), 조필연의 맞수 오병탁(김학철 분) / 11.23 56회


조필연은 유찬성이 군의관의 동생으로 자신에게 원한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오병탁은 조필연보다 더 한 권력을 가진 인물로 눈엣가시. 유찬성이 오병탁을 태우고 운전할 것을 안 조필연은 미리 유찬성에게 수면제가 든 초콜릿을 먹이고 약 기운이 돌 무렵 차로 뒤쫓아 총을 겨눈다. 차를 멈출 수 없는 유찬성은 그대로 운전을 하고 결국 차는 벼랑으로 굴러 유찬성과 오병탁 모두 사망한다.


11번째 사망자는 누구?


명품조연들의 사망은 극의 긴장감을 높이는 동시에 극 전개의 전환점으로서 탁월한 역할을 했다. 박진감 넘치는 전개를 지향하는 ‘자이언트’에서 주연만큼이나 많은 사랑을 받은 조연들의 죽음은 극에 흥미를 더하는데 큰 몫을 한 것이 사실.


1회분 방송만을 앞둔 ‘자이언트’에서는 마지막으로 한 인물이 더 죽을 것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관심이 최고조에 올랐다. 극을 살리고 죽을 마지막 인물이 누가 될지, 누구의 죽음이 ‘자이언트’의 마침표를 찍는데 혁혁한 공을 세울지 귀추가 주목된다.


유경상 yooks@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012061247441001

코멘트닫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00  임혁홈 회원분들 주민번호 모두 지웠습니다   2008/10/23 696 147
199  임혁님이 계백장군을 못하게 되셨습니다.   2008/09/22 772 150
198  대백제의 꿈 1300년만에 화려한 부활   2008/09/19 716 161
197  황산벌 전투재현행사 탈랜트" 임혁" 계백장군역...   2008/09/17 811 157
196  백제문화제 계백장군 임혁!!   2008/09/16 762 172
195  천추태후 제천 드라마세트장 수익창출에 나서...   2008/09/16 896 171
194  '대박'사극 新공식 "아버지가 떠야 드라마도 뜬...   2008/09/11 688 160
193  천추태후 서희장군 임혁님~   2008/08/26 852 169
192  최강칠우...기사 모음   2008/08/20 994 152
191  천추태후 채시라님 빨리 나으시길...   2008/07/28 845 164
190  천추태후에 임혁 출연!!   2008/07/25 862 175
189  ‘최강칠우’ 당대의 사회상속에 현 세태 보여 눈...   2008/06/30 770 169
188  최강칠우 가장 급진적이고 과격한 민족영웅 그리...   2008/06/25 808 152
187  최강칠우, 권력형 비리의 온상 김자선   2008/06/20 782 172
186  최강칠우 김자선 임혁은 범으로 표현되었다   2008/06/07 872 146
185  최강칠우 김자선 임혁   2008/05/20 818 161
184  KBS 무협사극 최강칠우에 나오게 된 임혁!!   (4) 2008/04/06 902 162
183  국궁교본에 실린 홍보대사 임혁!!   (5) 2008/02/05 892 167
182  임혁 국궁협회 홍보대사 위촉!!   (2) 2008/01/25 781 171
181  경륜있는 중견연기자 임혁   (2) 2008/01/15 733 151
180  드라마 대조영 열풍   2008/01/09 1488 198
179  임혁은...사극의 달인...   (2) 2008/01/02 729 153
178  임혁대중상 카리스마로 KBS 연기대상 조연상 수...   (2) 2008/01/01 716 150
177  KBS연기대상 임혁 남자조연상 수상   (6) 2008/01/01 1057 140
176  대중상 임혁 (주)나노카보나 방문 숯침대 호평   2007/12/31 807 148
175  10회앞선 극본‘대조영’VS쪽대본 ‘왕과 나’   2007/12/28 654 145
174  대조영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2007/12/25 687 154
173  대조영 드디어 막을 내렸다 기사모음   2007/12/24 929 161
172  NBC1TV 임혁명인대상수상!! 기사   2007/12/23 810 160
171  대한민국 명인상 임혁씨가 수상하셨어요   2007/12/22 754 183
170  대조영중견텔런트3인방임혁임동진이덕화   2007/12/19 763 159
169  공주시 명예시민 임혁 초청한 기사가 났네요   2007/12/17 742 155
168  방송 탤런트상 수상 중견배우 '임혁'   2007/12/11 784 159
167  시청자 울린 비장한 최후 모은 기사   2007/12/11 673 147
166  대중상 비장한 최후로 천문령 전투 승리   2007/12/10 1690 167
165  대중상 장렬한 최후 “나는 고구려 최후의 장수...   2007/12/10 802 165
164  대조영` 대중상 비장한 죽음   2007/12/10 681 160
163  대중상 장엄한 최후에 자체최고 경신 36.8%, 40%...   2007/12/10 689 157
162  '대중상' 임혁, 사극진수 보인 명품연기자!   2007/12/10 730 161
161  대중상 비장한 최후맞아   2007/12/10 636 164
160  대중상 초린 포로 맞교환 파란 예고!!!!   2007/12/08 1171 163
159  대중상, 아들 위해 목숨 건 부성애 ‘뭉클’   2007/12/04 1082 168
158  대중상 죽음 예고 시청자 긴장 아들은 내가 지킨...   2007/12/03 832 167
157  대조영..미약한 시작...창대한 끝!   2007/12/03 681 164
156  대조영 주인공 최수종 '아버지 죽을때' 가장 눈...   2007/11/29 888 170

12345678910
/ skin by IMHYU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