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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백제문화제 계백장군 임혁!! 2008-09-16 23:00:55
이름        (H) 조회수 : 769   추천: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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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달에 공주시에 백제문화제가 있다고 지난 여름 원장군님께서
이곳에 와 알려주셨어요.
그런데 네이버와 다음 사이트 여기저기 웹사이트마다 임혁 검색하니 바로 이런 기사가 나와있네요.
임혁님이 계백장군 재현하시는 역을 맡아하시고...
천추태후에선 서희장군역 하시고...
정말 바쁘시겠네요.
그런데 백제문화제 임혁님이 계백장군으로 나오신거
방송을 통해 볼 수 없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방송 통해서 꼭 보고싶습니다~~

장순국님 신원균님도 나오시네요. 정말 너무너무 반가와요~
그리고 김주영님도 나오시는군요. 대조영에서 모두 훌륭한 장수들이셨는데...
정말 모두 너무나 반갑습니다~~

 
'계백과 5000 결사대' 논산서 부활
[세계일보] 2008년 09월 17일(수) 오후 06:09 가  가| 이메일| 프린트
◇지난해 열린 백제문화제에서 첫선을 보인 계백장군의 기마병 행렬.
백제 계백장군과 ‘5000 결사대’의 충혼이 서려 있는 ‘황산벌 전투’가 재현된다.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는 ‘제54회 백제문화제’(10월3∼12일)의 일환으로 다음 달 4, 5일 이틀간 충남 논산시 대교동 논산천 둔치에서 처음으로 황산벌 전투 재현행사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황산벌 전투는 서기 660년(의자왕 20년) 나당(羅唐) 연합군이 백제에 쳐들어 와 논산시 양촌면과 연산면 일대에서 맞붙었던 마지막 대회전으로 백제의 국운을 마감하는 역사적 분수령이었다.

총 7막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오후 6시30분부터 쇠망의 위기에 처한 백제 조정의 상황과 계백장군이 눈물을 머금고 가족들의 목을 베는 장면을 시작으로 대규모 야간전투와 황산벌에서 희생된 영혼에 대한 진혼제 등을 다양하게 섞어 2시간가량 진행된다.

특히 당시 병장기와 말 수십필이 동원된 실제 전투장면이 논산천 둔치 4만여㎥에서 박진감 있게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 전후에는 백제시대 주먹밥 먹기, 백제시대 대북 공연 등 역사 이벤트 행사도 곁들여진다.

계백장군 등 주요 배역에는 KBS 대하드라마 대조영에서 활약했던 탤런트 임혁(계백장군)과 김주영(김유신), 장순국(성충), 신원균(화랑 관창) 등이 맡는다.

또 고난도 전투장면을 소화할 스턴트맨 30여명과 군인 200여명 및 연극인, 일반시민과 학생 등 1300여명이 전투장면 재현에 동원될 예정이다.

백제문화제추진위는 전투의 사실성을 높이기 위해 이달 말부터 1주일간 스태프 전원이 참여하는 리허설을 하고, 행사장 주변에 1500여석의 관람석과 함께 전투 목책을 설치하고 특수 조명장치를 설치, 실감나는 야간 전투장면을 연출할 예정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단순히 볼거리만을 제공하는 게 아니라 재미와 감동, 교육적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면서 “내년에는 실제 전투가 벌어졌던 양촌면과 연산면 지역에 부지를 마련해 황산벌 전투를 명품 볼거리로 육성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대전=임정재 기자 jjim6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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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가평'서 가을을 달린다-가평마라톤대회<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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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1300년전 황산벌 전투재현
 

계백장군 충혼·5천결사대 투혼 새롭게 조명


700년 백제 역사상 가장 극적이고 격렬했던 전투 중의 하나였던 황산벌 전투, 1,348년前 계백장군의 투혼과 5천결사대의 충혼이 서려있는 그 역사속의 황산벌 전투를 오는 10월 4일부터 5일까지(저녁 6시20분∼9시)까지 2일간 논산천 둔치에서 펼쳐진다.
KBS 대하드라마 대조영에서 대중상으로 열연했던 임혁이 계백장군 役을 맡는 등 유명 인기탤런트와 엑스트라, 일반시민 등 전투재현에 동원되는 인원만 1,348여명이 참가, 대규모로 재현되는 황산벌 전투는 제54회 백제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논산시는 행사 준비를 위해 황산벌 전투재현 추진팀 및 추진위원회 등을 구성하여 본격적인 행사 준비를 시작한 이래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연출업체와의 여러차례 회의 및 간담회 등을 거쳐 연출계획을 수정·보완하고 시나리오를 최종 확정하여 세부 준비작업을 착실히 추진해 나가고 있어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행사의 성공을 예감하게 하고 있다.
이에 따라 황산벌전투재현추진위원회(위원장:하기수)는 연출계획의 확정에 맞춰 포스터 제작 및 배포, 홍보탑 및 배너 설치, 전광판 홍보 및 지하철 광고 등의 홍보에 주력하는 한편 전투재현 참가자 및 자원봉사자 모집, 다양한 식전행사 프로그램 준비 등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다.
또한 계백장군과 5천결사대는 물론 황산벌에서 희생된 호국영혼들의 넋을 기리고 위로하기 위한 진혼제를 시작으로 백제와 신라군 전투병 퍼레이드를 함께 준비함으로써 볼거리만을 제공하는 행사가 아닌 재미와 감동, 교육적 가치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일석삼조의 역사재현 행사로 추진하여 세계적인 역사문화축제로 육성시킨다는 방침이다.

 
류석만 기자
[2008-09-16 20:49]



국민일보 뉴스


[쿠키 사회] 1340여년 전 백제 계백장군의 충혼과 5000 결사대의 투혼이 서려 있는 ‘황산벌 전투’가 재현된다.

황산벌전투재현추진위원회(위원장 하기수)는 660년(의자왕 20년) 나·당 연합군이 백제에 쳐들어 왔을 때 논산시 연산면 일대에서 백제군과 신라군이 벌였던 황산벌 전투 재현행사를 ‘제54회 백제문화제’ 기간인 오는 10월4∼5일 논산시 대교동 논산천 둔치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황산벌 전투 장면은 황산벌에서 희생된 호국영혼들의 넋을 기리고 위로하기 위한 진혼제를 시작으로 백제와 신라군 전투병 퍼레이드와 전투장면 재현 등 연극 및퍼포먼스 형태의 ‘8막’으로 구성된다.

계백장군 역은 공모를 통해 KBS 대하드라마 대조영에서 대조영의 아버지인 ‘대중상’으로 열연했던 탤런트 임혁이 결정됐으며, 인기 탤런트와 일반시민 등 1348여명이 황산벌 전투 재현에 동원된다.

하기수 추진위원장은 “단순히 볼거리만이 아닌 재미와 감동, 교육적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 황산벌 전투를 세계적인 역사문화축제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 국민일보 쿠키뉴스 정재학기자 jhjeong@kmib.co.kr



논산시, 백제 황산벌 전투재현 준비 만전
뉴시스 기사전송 2008-09-16 16:48
【논산=뉴시스】

1348년 전 백제의 계백장군 투혼과 5000결사대의 충혼이 서려있는 황산벌 전투가 다음 달 4일과 5일 재현된다.
이틀 동안 오후 6시20분~9시 충남 논산시 논산천 둔치에서 펼쳐지는 황산벌 전투는 KBS역사극 '대조영'에서 대중상장군 역할을 맡았던 탤런트 임혁씨가 계백장군 역을 맡은 등 유명 인기탤런트와 엑스트라, 일반시민 등 모두 1348명의 인원이 재현에 참가한다.
황산벌 전투는 제54회 백제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황산벌 전투는 1384년전 전투라는 역사성 의미에 따라 출연 인원을 1384명으로 제한했다.
장면 재현을 위해 논산시는 황산벌 전투재현 추진팀과 추진위원회 등을 구성,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와 연출업체와의 수차에 걸친 회의 및 간담회를 통해 연출계획을 수정·보완했다.
이런 과정을 거쳐 시나리오를 최종 확정한 시는 세부 준비 작업을 착실히 진행시키면서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행사의 성공 예감과 함께 국민적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행사 홍보를 위해 황산벌전투재현추진위원회는 연출계획의 확정에 맞춰 포스터 제작을 마치고 전국에 배포하는 한편, 홍보탑 및 배너 설치, 전광판 홍보, 지하철 광고 등에 주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투재현 참가자 및 자원봉사자 모집, 다양한 식전행사 프로그램 준비 등을 차질 없이 착착 진행시키면서 완벽한 행사 개최가 예고되고 있다. 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계백장군과 5천결사대 전투 재현은 물론 황산벌에서 희생된 호국영혼들의 넋을 기리고 위로하기 위한 진혼제도 펼칠 계획이다. 또 행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백제와 신라군 전투병 퍼레이드를 계획, 볼거리만을 제공하는 행사가 아닌 재미와 감동, 교육적 가치까지 이끌어 낼 수 있는 일석삼조의 역사재현 행사로 추진해 간다는 방침이다. 논산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홍보외에 남·녀·노·소 누구나 역사 속 황산벌 전투의 재현모습을 감상하며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행사로 치러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진기자 sj2422@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산벌 전투 재현
내달 4일 논산서 개최
지성현 기자 jil482@ccdn.co.kr
전투 중 하나였던 황산벌 전투, 1천348년전 계백장군의 투혼과 5천결사대의 충혼이 서려있는 그 역사속의 황산벌 전투를 10월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논산천 둔치에서 펼쳐진다.
KBS 대하드라마 대조영에서 대중상으로 열연했던 임혁이 계백장군 역을 맡는 등 유명 인기탤런트와 엑스트라, 일반시민 등 전투재현에 동원되는 인원만 1천348여명이 참가, 대규모로 재현되는 황산벌 전투는 54회 백제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논산시는 행사 준비를 위해 황산벌 전투재현 추진팀 및 추진위원회 등을 구성해 본격적인 행사 준비를 시작한 이래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연출업체와의 여러차례 회의 및 간담회 등을 거쳐 연출계획을 수정·보완하고 시나리오를 최종 확정해 세부 준비작업을 착실히 추진해 나가고 있다.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행사의 성공을 예감하게 하고 있다.
이에 따라 황산벌전투재현추진위원회는 연출계획의 확정에 맞춰 포스터 제작 및 배포, 홍보탑 및 배너 설치, 전광판 홍보 및 지하철 광고 등의 홍보에 주력하는 한편 전투재현 참가자 및 자원봉사자 모집, 다양한 식전행사 프로그램 준비 등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다.
또 계백장군과 5천결사대는 물론 황산벌에서 희생된 호국영혼들의 넋을 기리고 위로하기 위한 진혼제를 시작으로 백제와 신라군 전투병 퍼레이드를 함께 준비함으로써 볼거리만을 제공하는 행사가 아닌 재미와 감동, 교육적 가치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일석삼조의 역사재현 행사로 추진해 세계적인 역사문화축제로 육성시킨다는 방침이다.
입력 : 2008년 09월 16일 19:46:20
지성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논산서 황산벌 전투 재현된다

 

오권진kkg3667@nate.com

1348년전 계백장군의 충혼과 5000결사대의 투혼을 새롭게 조명한다.

700년 백제 역사상 가장 극적이고 격렬했던 전투 중의 하나였던 황산벌 전투, 1348년전 계백장군의 투혼과 5000결사대의 충혼이 서려있는 그 역사 속의 황산벌 전투를 오는 10월 4일부터 5일까지(저녁 6시 20분~9시)까지 2일간 충청남도 논산천 둔치에서 펼쳐진다.

 
▲황산벌포스터
 
KBS 대하드라마 대조영에서 대중상으로 열연했던 임혁이 계백장군 역을 맡는 등 유명 인기탤런트와 엑스트라, 일반시민 등 전투재현에 동원되는 인원만 1348여 명이 참가, 대규모로 재현되는 황산벌 전투는 제54회 백제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논산시는 행사 준비를 위해 황산벌 전투재현 추진팀 및 추진위원회 등을 구성해 본격적인 행사 준비를 시작한 이래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연출업체와의 여러차례 회의 및 간담회 등을 거쳐 연출계획을 수정‧보완하고 시나리오를 최종 확정해 세부 준비작업을 착실히 추진해 나가고 있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행사의 성공을 예감하게 하고 있다.

이에 따라 황산벌전투재현추진위원회(위원장 하기수)는 연출계획의 확정에 맞춰 포스터 제작 및 배포, 홍보탑 및 배너 설치, 전광판 홍보 및 지하철 광고 등의 홍보에 주력하는 한편 전투재현 참가자 및 자원봉사자 모집, 다양한 식전행사 프로그램 준비 등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다.

또한 계백장군과 5000결사대는 물론 황산벌에서 희생된 호국영혼들의 넋을 기리고 위로하기 위한 진혼제를 시작으로, 백제와 신라군 전투병 퍼레이드를 함께 준비함으로써 볼거리만을 제공하는 행사가 아닌 재미와 감동, 교육적 가치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일석삼조의 역사재현 행사로 추진해 세계적인 역사문화축제로 육성시킨다는 방침이다.

황산벌전투재현추진위원회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홍보와 관람석 및 이동식 화장실 등의 설치를 통한 제반여건 조성에 만전을 기함은 물론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전투재현 참가자 예행연습을 실시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임으로써 남녀노소 누구나 역사 속 황산벌 전투의 재현모습을 감상하며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행사로 치러낼 것”이라고 말하면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참여를 당부했다.

<논산=오권진 기자>

 

기사입력 :2008-09-17 오전 10: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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