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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조영중견텔런트3인방임혁임동진이덕화 2007-12-19 16:34:01
이름        (H) 조회수 : 787   추천: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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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712191556191118&ext=na

‘대조영’ 연기자들 연기비책 있었다!
2007-12-19 16:02:59                                                                            모바일 전송
 
[마이데일리 = 배국남 대중문화전문기자] 23일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KBS 대하사극 ‘대조영’은 연기자의 놀라운 연기 조화가 성공의 큰 몫을 했다.

지난해 9월 첫방송을 내보낸 ‘대조영’은 수많은 연기자들이 출연했지만 맞물리는 톱니바퀴 연기력 조화를 이뤄 시청자의 찬사를 이끌어 냈다. 이처럼 연기자들이 연기력의 조화를 이루고 어떤 사극의 연기자보다 빼어난 연기력을 뽐낼 수 있었던 비결이 있었다.

‘대조영’의 연출자 김종선PD는 19일 마이데일리와 가진 인터뷰에서 “연기자의 연기편차가 있다. 연기를 오래한 사람 짧은 사람, 빼어난 연기력의 소유자와 부족한 연기력을 보이는 연기자 등이 있었다. 이 때문에 ‘같은 캐릭터의 팀제’을 운영했다. 예를 들면 당나라 진영의 이덕화씨는 당나라 진영의 주요 연기자들의 연기자 지도를 했고 고구려 진영의 최수종은 고구려의 등장인물 연기를 지도했다. 이 때문에 팀별로 경쟁이 붙어 좋은 연기를 선보일 수 있었다”고 ‘대조영’의 연기자들의 연기조화와 빼어난 연기력의 비결을 설명했다.

‘대조영’의 연기자들은 팀을 소팀로 나눠 상대 배우에 대한 부족한 연기력을 보완하도록 했다.
김종선PD는 “금란역을 맡은 심은진에게 연기 선생은 함께 많이 출연한 미모사의 김정현이 었다. 이처럼 팀은 소팀으로 나뉘고 그 안에서 연기자들을 서로 도왔다”고 말했다.

김종선PD는 “사극 연기는 무엇보다 발성에서부터 액션연기에 이르기까지 탄탄한 기본기가 있어야할 수 있다. ‘대조영’의 중견 연기자들이 젊은 연기자들의 연기 스승 역할을 하며 좋은 연기를 이끌어 냈다”고 말했다.

‘대조영’의 성공은 이같은 연기자들의 서로 격려하고 지도하는 연기 교육도 한몫을 했다.
김종선PD는 “임동진, 김진태씨부터 이덕화, 최수종, 정보석, 임혁 등 주연진에서 단역 배우에 이르기까지 말할 수 없는 고마움을 전한다”는 말로 마지막 방송의 공을 출연진에게 돌렸다.

[선배 연기자들이 후배 연기자들의 연기를 지도하며 이끌어간 '대조영'. 사진=KBS제공]

배국남 대중문화전문기자 knba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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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usannews.co.kr/news2006/asp/news.asp?gbn=v&code=0700&key=20060929.22035105715

대하사극 '대조영' 중견 탤런트 3인방
우리가 사극을 살리지
드라마 젊은 배우 위주… 활동 폭 좁아
연기 내공·카리스마로 시청률 일등공신

한 중견 탤런트가 "사극은 우리 같이 오갈 데 없는 중늙은이들 먹여 살리는 밥줄"이라고 우스갯소리를 한 적이 있다. 새파란 신인 연기자들이 주인공을 도맡고 마흔줄 넘긴 중견들은 주인공의 아버지나 어머니, 삼촌, 이웃집 아저씨 역할이 고작인 현실의 드마라들을 생각하면 이 말은 뼈가 있는 농담이다.
그런데 KBS 대하사극 '대조영'에서는 '오갈 데 없다는' 이 중견 연기자들이 미세먼지까지 빨아들일 만한 강력한 흡인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임혁 이덕화 임동진 등 쉰을 훌쩍 넘긴 베테랑 배우 3인방이 내뿜는 카리스마는 수십 년 쌓은 내공의 결정판. 나이는 괜히 먹는 게 아니며 관록은 정말 대단하다. 사극이 이들을 먹여 살리는 것이 아니라, 이들이 사극을 살려내고 있다.

#대중상-임혁(56)

임혁

대조영(최수종)이 등장하기 직전의 상황에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는 주인공은 임혁. 그는 사극의 살아 있는 전설이다. 임혁은 지난 83년 KBS 대하드라마 '개국'에서 공민왕 역할을 맡으면서 깊은 인상을 심어준 이래 굵직굵직한 사극에는 빠지지 않고 얼굴을 내밀었다. '신돈' '무인시대' '명성황후' '여인천하' 등 최근 출연작들도 하나 같이 사극이다.

첫회에서 당태종 척살단을 조직해 당나라 군영으로 깊숙이 침투하는 용맹함을 보여줬던 대중상은 대조영의 아버지로 양만춘의 수하에 있는 강직한 장수. 당태종 시해에 실패해 포로가 됐다가 극적으로 탈출하는 과정에서 보여준 그의 액션연기와 기마전투신 등은 20, 30대 젊은 연기자들이 무릎 꿇을 만큼 박진감 넘쳤다. 요동성의 고구려 백성을 핍박하는 당나라 군사의 만행에 괴로워하며 힘든 전쟁에 목숨을 거는 장수의 갈등, 과감하게 최일선으로 나서는 용맹한 장수의 위용까지 임혁이 보여주고 있는 파워는 지금껏 보아온 모습 중 가장 강렬하다.

#양만춘-임동진(62)

임동진

지난 24일 방송된 안시성 전투 장면. 결전에 앞선 양만춘의 연설은 시청자들을 흔들어놓았다.
"우리는 오늘 이 요동땅에 뼈를 묻는다. 훗날 이 땅에 고구려 자손이 아니라 오랑캐의 후손이 살고 있다고 생각해보라. 우리는 죽어서도 눈을 감지 못할 것이다. 반드시 이기는 것만이 우리가 살길임을 명심하라".
양만춘의 일장연설은 오늘날 고구려사를 왜곡하고 있는 중국을 향한 일성이기도 하다. 당태종이 안시성을 공격하기 위해 토산을 쌓고 고구려의 운명은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했다. 토산밑에 물길을 파고 전투준비를 마친 양만춘은 당태종을 찾아가 '맞장'을 뜬다. 당태종의 '천시불여지리(아무리 때가 좋아도 지형의 이로움만 못하다)'에 양만춘은 '지리불여인화(지형이 아무리 이로워도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는 백성을 이기지는 못한다)'로 대등하게 맞선다. 적진 한가운데서 호탕한 웃음을 터트리며 적의 수장과 카리스마 대결을 벌이는 임동진의 관록넘치는 연기를 보고 시청자들은 역사속의 인물 양만춘이 살아나온 느낌이라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설인귀-이덕화(54)

이덕화

지난 여름, 촬영중 낙마해 중상을 입었던 이덕화는 그 후유증으로 아직도 이가 흔들리고 아파 연기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조영'속의 설인귀는 펄펄 날아다닌다. 그는 카메라만 돌아가면 마치 강력한 마취제라도 맞은 듯 아픔도 잊고 신들린 듯 극중 인물 속으로 몰입하는 천생 배우다.
이덕화는 "촬영하다가 이렇게 크게 다쳐보긴 처음"이라면서 "잘 해 보려다가 사고가 났다. 내가 앞으로 하면 얼마나 더 하겠나"며 설인귀야말로 온 몸을 바쳐 해 볼만한 역할이라고 강조한다. 이덕화가 맡은 설인귀라는 인물은 거란족 출신의 당나라 명장. 무명의 군졸에서 영웅으로 떠오른 그는 고구려 패망 후 항당 세력 토벌에 앞장서며 대조영과 대립하게 된다.
1, 2회에서 설인귀는 당나라 군영에서 잡일이나 도와주는 비굴한 일개 군졸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러나 지난주 3회부터 숨겨두었던 카리스마를 펼쳐보이기 시작했다. 안시성 전투에서 몰살 위기에 처한 당나라 군사를 구하기 위해 혈혈단신으로 전장에 뛰어든 그는 붉은 가면을 쓰고 긴 창을 휘두르며 인상적인 모습으로 활약을 펼쳤다.


손정인 기자 jison@kookje.co.kr 손정인 기자 jison@kookje.co.kr 기사등록일자 [2006/09/28 10:57] ⓒ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가을 등산 용품의 모든것 www.okoutdoor.com 1만여 가을 등산복, 등산화, 등산조끼 등 등산용품 국내최다 최저가격보상제 독도여행 두레고속관광 www.dooretour.com 울릉도 독도여행 두레고속관광 서울 및 경기 주요지점 연중매일출발 제주도여행친구 www.jeju79.com 제주도여행 싸게 가는 법, 항공45% 렌트카 할인, 예쁜 펜션 할인 패키지 vip명품산악클럽 cafe.daum.net/vipwalking 비영리산악회/국내명산.매주산행 초보환영.설악산.지리산.저렴한회비 대청호펜션 help24 www.help24.co.kr 유럽 가정집풍으로 단독 독채사용. 워크샵, 단체모임, 주변여행지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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