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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조영` 대중상 비장한 죽음 2007-12-10 09:10:27
이름        (H) 조회수 : 699   추천: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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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영` 대중상 비장한 죽음
                                                                                                                 
"반드시 이기거라. 이겨서 이 땅에 옛 고구려의 영광을 되살려 놓아라!" (대중상의 대사 중)

[TV리포트]종영을 앞두고 매회 주요등장인물들의 비장한 죽음을 연출, 팬들의 촉각을 곤두서게 만들고 있는 KBS1 `대조영`이 계필사문(윤용현), 흑수돌(김학철), 금란(심은진)에 이어 이번엔 대중상(임혁) 장군의 최후를 방송했다.

많은 시청자들은 극중 당군의 진영에 포로로 잡히게 된 대중상장군이 `대조영`살생부의 다음 타자가 되지 않을까하는 추측을 감추지 못해온 것이 사실. 9일 방송에선 대중상 장군은 초린(박예진)과의 포로교환을 통해 구사일생으로 당군의 손아귀를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그는 좁은 협곡에서의 포로교환 상황에서 당군을 향해 도발하며 스스로 죽음을 초래하는 선택을 했다. 자신의 죽음을 통해 고구려 군과 아들 대조영의 투지를 불태우려한 것. 특히 마지막까지 고구려를 걱정하는 그의 마지막 대사는 심금을 울릴만했다.

"고구려 장졸들은 내 최후를 봐두어라. 우리가 이 싸움에서 패한다면, 살아서도 꿈을 잃을 것이나 승리를 한다면 죽어서도 우린 지킬 나라가 생길 것이다. 나 대중상은 마지막 칼을 뽑아 부끄럽지 않은 생을 마치려 한다. 살아서 꿈을 잃느니 죽어서도 이 천문령을 지키는 수호신이 되리라!"

이 말과 함께 당나라 군에게 칼을 휘두르던 대중상 장군은 끝내 이해고의 칼에 치명상을 입고 쓰러지고 말았다. 그는 죽어가면서도 "반드시 이겨서 옛 고구려의 영광을 되살려 놓아라."는 유언을 남기고 눈을 감았다. 그의 마지막 모습에 대조영은 절규하며 피눈물로 승리를 다짐했고, 다른 고구려 장수들과 병사들 역시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겠다는 목소리를 높였다. 고구려의 용장 대중상의 장렬한 최후가 고구려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어놓았던 것.

시청자들 역시 대중상의 최후를 안타까워하면서 연개소문 집권기였던 극 시작부터 고구려에 대한 한없는 충정과 아들 대조영에 대한 부성애를 보여주며 드라마에 무게를 잡아준 임혁의 활약에 갈채를 아끼지 않았다. "대중상-임혁님의 연기력에 박수를 보낸다." "마지막 죽어가던 임혁씨의 힘 있는 연기 멋졌다"는 반응.

한편, 대조영군이 승기를 잡으며 천문령 전투가 마무리된 가운데  다음 최후를 맞을 인물이 과연 누가될지 또다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대조영과 이해고가 운명의 결전을 벌일 분위기인데다 설인귀와 이문 등이 도망을 다니는 처지가 되어 이번엔 당나라 측 주요인물의 죽음이 연이어 연출될지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대조영` 천문령 전투 눈길, `기대 못미쳤다` 지적도

      (사진=방송화면중)[하수나 기자 mongz11@pimedia.co.kr]

                                                                                                             

                                
                                                                 
`대조영` 천문령 전투 눈길, `기대 못미쳤다` 지적도
                                                                                                                 
[TV리포트]천문령 전투에서 대조영측이 당군을 상대로 압승을 거두는 내용이 방송된 KBS1 `대조영`에 적지 않은 시청자들이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종영을 앞두고 대조영(최수종)과 이해고(정보석)가 이끄는 당군의 운명을 건 천문령 전투장면은 드라마의 대미를 장식하는 최고의 하이라이트 대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극 시작에서 스케일 큰 `안시성 전투`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바 있던 `대조영`이 그와 버금가게 중요한 전투인 `천문령전투`를 어떻게 빚어낼지 기대가 모아질 수밖에 없었다.

9일 방송에선 드디어 천문령 전투에서 대조영이 이해고의 20만 당군을 이기고 최후의 승기를 잡는 극적인 내용이 펼쳐졌다.  당나라 군사들과  협곡에서 맞붙은 고구려 군은 겨우 5천 정도였다. 포로교환 되던 대중상(임혁) 장군이 아군의 사기를 위해 스스로 죽음을 청해 대조영 측의 군사들 사기는 불타올랐고 당군과 맞붙어 끝까지 처절한 전투를 벌였다.

당나라군은 전면전에서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는 고구려군에게 밀려 도망 나갈 길을 찾아야하는 신세가 됐다. 거기다 검이(정태우)가 말갈족을 설득해 2만의 군대와 함께 당나라의 본진을 기습하며 당군은 꼼짝없이 전멸되다시피 했다. 이해고를 따라 간신히 천문령을 빠져 나올수 있었던 인원은 겨우 천명이었다.  통쾌함을 자아내야 하겠지만 적지 않은 시청자들은 천문령 전투 승리 과정에 어리둥절함을 내비치는 분위기다.  그 많던 당군이 고구려군에게 어떻게 궤멸되었는지 납득하기 힘들다는 것.

시청자들은 아무리 대중상 장군이 스스로 죽음을 자처해 아군의 투지를 불태우게 만들었지만 수적으로 비교도 안 되게 열세인 상황에서 그저 `사기`하나만으로 그 많은 적군들을 물리쳤다는 설정은 지나치다고 꼬집었다. 오히려 지형을 이용한 공격법이나 허를 찌르는 지략을 첨가해 대군과 맞붙어 승리할 수 있는 설정에 좀 더 설득력을 실어줬어야 하지 않느냐는 아쉬움 섞인 지적도 있었다.

한 드라마 팬은"당나라 군 20만 명이 고작 5000명에게 전멸당하여 패퇴하여 본영으로 돌아왔다가 다시 고작 2만 명의 말갈 군에게 완전히 궤멸되어 고작 1000명만 살아남았다는 말이냐"며"상황설정이나 당군의 전멸과정에 대한 연출이 부족하다"고 꼬집었다. 당군이 궤멸되어가는 과정에 대한 자세한 묘사나 정보 없이 일방적인 승리만이 부각되며 현실성이 떨어져 보였다는 지적.

초반의 스펙터클한 안시성 전투 장면과 비교해 너무 `볼거리 없는` 전투장면 역시 팬들의 실망감 어린 목소리를 높이게 했다. 컴퓨터 그래픽과 다채로운 전술, 엄청난 스케일로 눈길을 잡았던 `안시성`전투장면과 달리 이날 `천문령 전투`에선 단조로운 칼싸움 장면만이 짧게 비춰졌다.  그나마 초라한 전투장면을 볼만하게 만들어 준 것은 죽음을 각오하고 투지를 불태우는 인물의 심리를 빚어낸 배우들의 리얼한 표정연기였던 듯.

기대만큼 부응하지 못한 전투장면에 대해 게시판엔 "그 유명한 천문령 전투를 고작 산골에서 싸우는 그 10분 정도로 때워 버리다니 아무리 드라마지만 현실성을 갖춰줬으면 한다" "20만대군 VS 5천 내 눈엔 50명 정도가 서로 뒤엉켜 싸우고 있었을 뿐이었다. 아무리 좁은 협곡에서의 전투라지만 컴퓨터그래픽 좀 쓰지..."라며 실망스러움을 피력하는 소감들이 잇따랐다. 인기 고공행진을 해온 드라마 `대조영`이 용두사미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드라마 팬들의 걱정 어린 심정을 볼 수 있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한편, 천문령 전투 장면이 방송된 이날 시청률은 AGB닐슨 미디어 리서치 결과 36.8 %를 기록하며 이 드라마의 결말에 쏠리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엿보게 했다.

 

  • `대조영` 대중상 비장한 죽음

      (사진=방송화면중)[하수나 기자 mongz11@p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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