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자료실 -임혁-
  •  

  • imhyuk
  • imhyuk
  • 임혁님 근황...
    하얀눈이 내...(1)
    임혁님 사진...(1)
    박태광화백님...
    어제 대통령 ...
    임혁님 최근...

  • imhyuk
  • imhyuk
  • imhyuk
  • imhyuk

 member 0 total 473  page  11 / 7
 전체 (473)   공지 (70)  | KBS드라마 (36)  | SBS드라마 (5)  | 신돈 (6)  | 대조영 (123)  | 예능프로, 기타 (68)  | 자이언트 (21)  | 신기생뎐 (44)  | 대왕의 꿈 (2)  | 오로라공주 (46)  | 징비록 (9)  | 장영실 (4)  | 비밀의 여자 (35)  | BTN불교 (4)  |
제목       대조영..미약한 시작...창대한 끝! 2007-12-03 13:48:10
이름        (H) 조회수 : 696   추천:164  
추천하기
위대한 영웅 대중상 죽는 날은 온천지가 슬퍼할 것이라오.
이제 대중상 죽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대중상 마지막을 아주 근사하게 고구려 장수 마지막 죽음인만큼
멋지게 가장 인상깊게 그려주시길 바랍니다.


‘조연의 발견’ 대조영…미약한 시작, 창대한 끝!
윤용현, 김학철, 심은진 아쉬운 퇴장-드라마 클라이맥스 빛내
2007-12-03 09:49:43 휴대폰전송기사돌려보기인쇄하기

KBS 대하사극 <대조영>이 드라마의 클라이맥스라고 할 수 있는 천문령 전투로 치달으면서 그동안 극을 이끌어왔던 중심인물들이 하나둘씩 최후를 맞이하고 있다.

◇ KBS <대조영>

이미 지난 2주간 방영분에서 계필사문 역의 윤용현, 흑수돌 역의 김학철이 장렬한 최후를 맞이하며 브라운관에서 퇴장한데 이어, 지난 2일 방송(대조영 128회)에서는 여장군 금란 역의 심은진이 걸사비우(최철호)를 보호하려다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며 많은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자극하기도 했다.

이들은 모두 지난 1년 가까이 <대조영> 인기의 견인차 역할을 해왔던 중심 캐릭터들이다. 때로는 코믹한 감초 캐릭터로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사하거나, 때로는 비장미 넘치는 호연을 통하여 자칫 단조로워지기 쉬운 사극에 다채로운 매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

드라마가 막바지에 이르며 앞으로도 대중상, 걸사비우 등 주요 인물들이 연이어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어서 조연들의 ‘화려한 퇴장’이 매주 방영분의 클라이맥스로 떠오르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흑수돌은 삼국지의 ‘장비’를 벤치마킹한 호걸형의 캐릭터로 눈길을 끌었다. 겉보기에 단순무식하고 튀는 경향이 있지만, 뒤 끝 없고 화통한데다 정에 한없이 약한 모습을 보이는 흑수돌의 캐릭터는 진지한 이미지가 강했던 의형제 대조영이나 걸사비우와의 캐릭터와는 또 다른 우직한 인간미로 시청자들에게 어필했다.

전작 <태조왕건>에서도 왕건의 의제 박술희 역할을 맡아 최수종과 의형제 연기를 선보인바 있는 김학철은, 다소 과장된 것 같으면서도 드라마의 리듬감을 깨지 않는 범위 내에서 특유의 맛깔스러운 오버연기로 진지한 사극에 윤활유 역할을 담당했다. 계필사문 역의 윤용현과 보여준 극중 ‘만담 콤비’는 무거운 극전개에서 시청자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게실과도 같았다.

금란 역할을 연기한 심은진의 재발견도 주목할 만하다. 많은 팬들에게는 인기 여성그룹 베이비복스의 멤버로 널리 알려진 심은진은 자신의 첫 연기데뷔 무대로 흔히 선택할 수 있는 현대극이 아닌 사극을 선택한 것은 물론, 일반적인 여성 캐릭터와 달리 남성들과 동등한 체력적 부담을 감수하며 여장군 역할을 맡아 난이도 있는 액션 연기까지 소화했다.

방영초기 심은진은 부족한 연기력으로 인하여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기도 했으나, 시간이 흐르며 꾸준한 노력을 통하여 점차 발전하는 모습으로 우려를 신뢰로 바꾸는데 성공했다. 심은진은 이 작품을 위하여 각종 무술과 승마, 고전무용, 검무 등을 습득하는 등 누구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신인배우나 가수출신 연기자들이 가벼운 트렌디 드라마를 통하여 쉬운 길을 걸어가는 것과 대조적으로, 심은진은 낮은 극중 비중과 캐릭터 소화의 어려움 속에서도 사극을 통해 기본기를 배우는 길을 택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비중은 낮았지만 이번의 연기경험이 향후 연기자로서 길을 걸어가려는 심은진에게 큰 자산이 될 전망.

흔히 사극에서는 주연과 조연의 구분이 따로 없다고 한다. 철저하게 주인공 중심으로 전개되는 현대극이나 미니시리즈와 달리, 짧으면 6개월, 길면 1년 이상 이어지는 장대한 규모의 대하사극에는 수많은 출연진들이 등장한다.

이중 드라마 전체를 완주하는 배우들은 손에 꼽을 정도지만, 방대한 역사적 배경과 무대를 중심으로 만들어지는 사극은 주인공 혼자 드라마를 이끌어나가는 것이 불가능하고, 그만큼 다양한 등장인물들 간의 조화와 균형을 통하여 이루어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극은 연륜이 풍부한 중견 배우들에게는 숨겨진 연기내공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신인배우들에게는 기본기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무대가 되기도 한다. 제작 과정의 연기의 어려움을 이야기하면서도 배우들에게는 그만큼 매력 있는 장르가 바로 사극이기도 하다.

대중상(임혁), 설인귀(이덕화), 걸사비우(최철호), 흑수돌, 계필사문, 금란 등 조연 캐릭터들은 저마다 톡톡 튀는 캐릭터와 분명한 개성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에게 주연급 못지않은 큰 사랑을 받았다. 이들은 첫 등장은 미약했으나, 떠나는 순간에 있어서는 모두 자신의 마지막 출연 장면을 그 주의 하이라이트 필름으로 만들며 팬들의 아쉬움 속에 화려한 퇴장에 성공했다.

연말 종영을 앞둔 대조영 후속으로는 또 다른 야심작 <대왕 세종>이 기다리고 있다. 김희선과 닮은 외모로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조연 오연서가 심은진과 같이 깜짝 히트로 떠오를지가 관심사. 팬들의 인기와 사랑을 확인하며 ‘박수칠 때 떠날 수’ 있었기에 어쩌면 주연보다 행복한 조연들이라 할만하다.

[관련기사]

☞ <대조영> 클라이맥스, ‘천문령 전투’의 역사와 진실


☞ 재미없는 영웅보다 이유 있는 악역이 낫다?!


데일리안 스포츠 미디어

[이준목 기자]
이준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임혁팬지기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08-31 11:30)
코멘트닫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03  사극 '천추태후' 단양서 촬영 시작   2008/11/12 821 176
202  천추태후 내년 1월 3일 첫방송   2008/11/04 823 166
201  천추태후 11월 22일 첫방송!!   2008/10/25 1391 176
200  임혁홈 회원분들 주민번호 모두 지웠습니다   2008/10/23 713 147
199  임혁님이 계백장군을 못하게 되셨습니다.   2008/09/22 786 150
198  대백제의 꿈 1300년만에 화려한 부활   2008/09/19 727 161
197  황산벌 전투재현행사 탈랜트" 임혁" 계백장군역...   2008/09/17 829 157
196  백제문화제 계백장군 임혁!!   2008/09/16 770 172
195  천추태후 제천 드라마세트장 수익창출에 나서...   2008/09/16 921 172
194  '대박'사극 新공식 "아버지가 떠야 드라마도 뜬...   2008/09/11 701 160
193  천추태후 서희장군 임혁님~   2008/08/26 878 169
192  최강칠우...기사 모음   2008/08/20 1021 153
191  천추태후 채시라님 빨리 나으시길...   2008/07/28 871 164
190  천추태후에 임혁 출연!!   2008/07/25 900 176
189  ‘최강칠우’ 당대의 사회상속에 현 세태 보여 눈...   2008/06/30 791 169
188  최강칠우 가장 급진적이고 과격한 민족영웅 그리...   2008/06/25 832 153
187  최강칠우, 권력형 비리의 온상 김자선   2008/06/20 803 174
186  최강칠우 김자선 임혁은 범으로 표현되었다   2008/06/07 897 146
185  최강칠우 김자선 임혁   2008/05/20 844 161
184  KBS 무협사극 최강칠우에 나오게 된 임혁!!   (4) 2008/04/06 939 162
183  국궁교본에 실린 홍보대사 임혁!!   (5) 2008/02/05 933 167
182  임혁 국궁협회 홍보대사 위촉!!   (2) 2008/01/25 805 171
181  경륜있는 중견연기자 임혁   (2) 2008/01/15 758 151
180  드라마 대조영 열풍   2008/01/09 1521 204
179  임혁은...사극의 달인...   (2) 2008/01/02 758 153
178  임혁대중상 카리스마로 KBS 연기대상 조연상 수...   (2) 2008/01/01 742 150
177  KBS연기대상 임혁 남자조연상 수상   (6) 2008/01/01 1114 140
176  대중상 임혁 (주)나노카보나 방문 숯침대 호평   2007/12/31 830 148
175  10회앞선 극본‘대조영’VS쪽대본 ‘왕과 나’   2007/12/28 674 145
174  대조영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2007/12/25 702 154
173  대조영 드디어 막을 내렸다 기사모음   2007/12/24 961 161
172  NBC1TV 임혁명인대상수상!! 기사   2007/12/23 827 160
171  대한민국 명인상 임혁씨가 수상하셨어요   2007/12/22 772 183
170  대조영중견텔런트3인방임혁임동진이덕화   2007/12/19 782 159
169  공주시 명예시민 임혁 초청한 기사가 났네요   2007/12/17 751 155
168  방송 탤런트상 수상 중견배우 '임혁'   2007/12/11 798 159
167  시청자 울린 비장한 최후 모은 기사   2007/12/11 692 147
166  대중상 비장한 최후로 천문령 전투 승리   2007/12/10 1726 167
165  대중상 장렬한 최후 “나는 고구려 최후의 장수...   2007/12/10 827 166
164  대조영` 대중상 비장한 죽음   2007/12/10 701 160
163  대중상 장엄한 최후에 자체최고 경신 36.8%, 40%...   2007/12/10 709 157
162  '대중상' 임혁, 사극진수 보인 명품연기자!   2007/12/10 748 161
161  대중상 비장한 최후맞아   2007/12/10 654 164
160  대중상 초린 포로 맞교환 파란 예고!!!!   2007/12/08 1201 163
159  대중상, 아들 위해 목숨 건 부성애 ‘뭉클’   2007/12/04 1102 168

12345678910
/ skin by IMHYU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