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자료실 -임혁-
  •  

  • imhyuk
  • imhyuk
  • 임혁님 근황...
    하얀눈이 내...(1)
    임혁님 사진...(1)
    박태광화백님...
    어제 대통령 ...
    임혁님 최근...(1)

  • imhyuk
  • imhyuk
  • imhyuk
  • imhyuk

 member 0 total 123  page  3 / 3
 전체 (524)   공지 (82)  | KBS드라마 (36)  | SBS드라마 (5)  | 신돈 (6)  | 대조영 (123)  | 예능프로, 기타 (92)  | 자이언트 (21)  | 신기생뎐 (45)  | 대왕의 꿈 (2)  | 오로라공주 (46)  | 징비록 (9)  | 장영실 (4)  | 비밀의 여자 (35)  | 대한불교조계종 (18)  |
제목       대중상 임혁 나온 뉴스동영상(ytn) 2006-09-18 21:24:19
이름        (H) 조회수 : 3167   추천:959  
추천하기
대중상 임혁 뉴스동영상 전체적으로 보려면 여기 클릭

드라마 '대조영' 시청자들, '주몽'과 '연개소문'을 나무라다
[YTN STAR 2006-09-18 11:56] 

 
 
[앵커멘트]

지난 주말드라마 '대조영'이 기대 속에 방영되었습니다. '대조영'의 시작으로 고구려사를 다루는 드라마가 지상파 3사에서 각기 다른 모습으로 경쟁구도를 갖추게 되는데요. KBS 드라마 '대조영'의 첫 평가는 어땠는지 살펴봅니다.

[리포트]

드라마 '대조영'은 고구려를 계승했지만 역사의 안갯속에 갇혀 있는 나라, 발해의 건국자인 대조영을 그린 작품인데요.

오랜 기간의 사전 촬영과 사극 인기배우들의 출연, 거대한 스케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지난 방송에서는 처절하게 학살당하고 굶주린 백성들과 함께 고구려군이 당과의 요동성 전투를 승리로 이끄는 모습과 안시성 성주인 양만춘과 당 황제인 이세민과의 대립이 방송됐는데요.

특히 요동성 전투 장면은 스케일이 장대하고 화려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만했습니다.

또한 대조영의 아버지 역을 한 중견 연기자 임혁 씨에 대한 연기와 카리스마에 시청자들의 찬사가 이어졌는데요.

인터넷 게시판에는 사극의 메카 KBS에서 만드는 드라마이니 만큼 뭔가 다르다, 진정한 사극의 무게감에 세련된 연출력이 돋보였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눈에 띄는 점은 '주몽'과 '연개소문' 등 타 방송사의 드라마와 '대조영'을 비교하며 타 방송을 나무라는 글들이 많았는데요.

역사왜곡 논란이 많았던 타 드라마와는 달리 대조영은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를 바로 재현하고 있다는 평이었습니다.

화려한 입소문으로 시작한 드라마 '대조영'은 시청률 조사기관 TNS 미디어코리아의 조사결과 16일 방송은 11.9%, 17일 방송은 16.6%의 시청률을 기록해 점차 인기에 박차를 가할 듯합니다.

[저작권자(c) YTNSTAR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연개소문` vs `대조영`... 배우에 따라 느낌 딴판
역사속 인물의 재해석된 매력을 드라마속에서 맛보는 것은 사극의 묘미라 할만하다. 최근 고구려 배경 사극이 인기몰이하고 있는 가운데 SBS `연개소문`과 KBS1 `대조영`이 같은 시기 영웅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담아내며 주말 밤을 후끈하게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특히 드라마 속에서 역사 속 같은 인물을 다른 배우들이 각각 자신의 개성을 입혀 표출, 비교해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유동근 vs 김진태

`안시성 전투`장면으로 지난 7월 초 먼저 포문을 연 `연개소문`에선 유동근이 타이틀롤을 맡아 연개소문으로 출연, 강한 고구려 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유동근은 이미 KBS사극 `용의 눈물` `명성황후`를 통해 사극카리스마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대조영`에서 연개소문은 걸걸한 목소리에 중량감있는 매력을 뽐내는 중견배우 김진태가 분한다. 유동근의 `연개소문`은 어린시절부터 연개소문의 일대기를 그리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어, 아직 신라에서 비천한 신분에 있는 청년 연개소문(이태곤)의 모습을 전개시키고 있다. 이에 반해, 김진태의 연개소문은 이미 고구려에서의 정치적 영향력이 극에 다다른 상황에서 치열한 정치적 투쟁을 뚫고 나가는 야심만만한 모습이 조명된다.

전쟁터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는 전쟁 영웅의 이미지와 치열한 정치투쟁에서 살아남은 정치감각을 함께 가진 연개소문이란 인물을 이 두 배우가 어떤 개성으로 빚어내 줄지 주목된다.
서인석 vs 송용태
연개소문과 대척점에 놓인 당태종 이세민 역할 역시 만만치 않은 카리스마가 필요한 배역이다. `연개소문`에선 `무인시대` `태조왕건`으로 역시 사극에서 내공있는 서인석이 맡았다. 서인석은 첫회부터 `연개소문` 유동근과 `안시성전투`에서 운명의 대결을 펼치며 눈도장을 받았고 젊은 연기자들의 분량이 끝나면 다시 활약을 펼치게 된다. 현재 20회를 넘기고 있는 이 드라마는 신라 김유신집에서 종으로 살던 젊은 연개소문이 김유신 누이 보희와의 허락받지 못한 사랑에 고뇌하는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다. 젊은 이세민으로는 이주현이 분한다.

한편, `대조영`에선 송용태가 이세민 역할을 맡았다. 부리부리한 눈과 우렁찬 목소리로 당나라 장군들을 압도, 당당하게 호령하는 이세민의 모습에 팬들은 첫 회부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그를 죽이려고 잠입해 칼을 뽑아든 고구려의 장수 대중상과의 불꽃 튀는 눈빛 싸움은 초반부터 기대를 더하게 만들었다. 극중 이세민은 자신을 죽이려했던 대중상을 살려줬고, 대중상은 당나라 진영에서 탈출하는데 성공한다. 대중상이 바로 대조영의 아버지다.


유태웅 vs 이덕화
당나라의 명장 설인귀 역할은 이덕화와 유태웅이 분한다. 설인귀는 거란족 출신의 당나라 명장으로 안시성전투 때 빼어난 활약을 펼친 인물. 이후 무명의 군졸에서 영웅으로 떠오른 그는 고구려 패망후 항당 세력 토벌에 앞장선다. `연개소문`에선 `불멸의 이순신`에서 호연을 펼친 유태웅이 설인귀 역을 맡았다. `대조영`에선 `한명회` `무인시대` `여인천하`를 통해 사극 속에서 익살스러움과 카리스마를 그만의 독특한 매력으로 뽑아냈던 이덕화가 분한다. 지난주 첫방송된 `대조영`에서 이덕화는 설인귀 역할 역시 부담스럽게 무게 잡지 않으면서 익살스러움과 재치, 의로운 기질을 골고루 표출해주며 앞으로 대조영과의 대결모드를 기대케 했다. 물론, 이 드라마들은 시대배경이 겹치는 만큼 똑같은 역사 속 인물이 등장하지만 단순비교하기엔 지향점이 다르다. `연개소문`은 연개소문의 일대기를 다룬 드라마인 만큼 연개소문의 탄생시기부터 영웅이 되기까지의 파란만장한 과정에 초점이 맞춰진다. 이에 반해 `대조영`은 고구려 패망기부터 전란의 소용돌이 속에서 고구려 유민들을 구하고 고구려의 얼을 이어받아 발해를 건국한 대조영의 발자취에 초점을 맞춘다. 극중 비중과 지향점, 주인공을 가운데 두고 바라본 관점 등이 다르다. 때문에 역사 속 같은 인물이라도 그려지는데 다소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같은 역사 속 인물을, 극의 성격과 맞물린 상황하에서 어떤 매력을 발굴해 표출하느냐는 배우의 몫이다. 시청자들 역시 두 드라마의 차이점을 염두에 두고, 내공 깊은 연기자들이 재해석해낸 인물들의 매력을 비교, 박수칠 준비가 되어있을 것이다. (사진=KBS, SBS제공)[TV리포트 하수나 기자]mongz11@naver.com '가이드 & 리뷰' 방송전문 인터넷 미디어 'TV리포트' 제보 및 보도자료 tvreport.co.kr <저작권자 ⓒ 파이미디어 TV리포트>


첫 선 ‘대조영’, 호평 일색!


△ KBS대하드라마 <대조영> 첫방송이 나간 후, 공식홈페이지의 시청자 게시판에는 대중상 역의 임혁, 양만춘 장군 역의 임동진 등 중견배우들의 중량감 있는 연기에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지난 주말 첫방송된 KBS 대하드라마 <대조영>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역시 사극은 KBS. 환상적이었다."(이학선,jojo1315) "전쟁신에서 눈물 흘려보기는 처음"(장명식,toboy9854) "드라마가 아니라 한 편의 영화다"(민대중,djm4) "대박 100%, 사극이 이렇게 재미있었나?"(임경재,sky1004drive) 등 <대조영> 시청자 게시판 의견들이 칭찬 일색이다.

방송 이틀만에 올라온 시청소감만도 1500건이 넘는다.
시청자들은 사실적이고 웅장한 전투장면과 기대 이상의 정교한 컴퓨터 그래픽 기술 및 대조영의 아버지 대중상 역의 임혁, 양만춘 장군 역의 임동진 등 중견배우들의 중량감 있는 연기와 함께 <태조왕건> <왕과비> 등을 통해 보여준 김종선 감독의 안정적인 연출력과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 등 다양한 부분에 대한 찬사를 보냈다.


△ KBS대하드라마 <대조영> 첫방송이 방영된 후, 시청자들은 사실적이고 웅장한 전투장면과 기대 이상의 정교한 컴퓨터 그래픽 기술과 안정적인 연출력,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 등 다양한 부분에 대한 찬사를 보냈다.

뜨거운 반응에 비해 시청률은 첫날 11.9%(TNS미디어)로 다소 아쉬움을 남겼으나, 두 번째 방송에서는 16.6%로 급상승해, 앞으로 방송에 대한 큰 기대감을 남기기도.

다음주 <대조영>은 4회 이미 '기자시사회'를 통해 큰 호평을 받았던 안시성 전투를 선보인다.
안시성 전투는 1회 요동성 전투와 함께 드라마 초반 또다른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장면.
제왕지운(왕이 될 운명)을 지닌 대조영이 이 전투 틈에서 탄생되며, '대조영' 역 최수종은 8회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2006. 09. 18
보도자료 : KBS홍보팀 유민정
11:27)

코멘트닫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3  대조영 드디어 날개피며 위력발휘   2006/10/08 2132 946
32  상승일로 대조영...   2006/10/02 2643 1073
31  스타도 세월은 비켜가지 않는다[배국남칼럼]   2006/10/01 2130 869
30  대조영 시청률은 왜?   2006/10/01 2139 907
29  KBS 뉴스타임 대하사극을 빛내는 연기자..임혁...   2006/09/28 2339 943
28  빛나는 조연들...사극 감칠맛 더해   2006/09/27 2158 903
27  대조영 호평...레골라스중상?   2006/09/25 5703 1084
26  대조영 중견의 힘!...닌자 임혁?...   2006/09/24 2290 927
25  대조영 시청자 관심 증폭!!   2006/09/24 2245 931
24  발해시조 조용한 안방상륙   2006/09/20 2154 906
 대중상 임혁 나온 뉴스동영상(ytn)   2006/09/18 3167 959
22  KBS '대조영' 사실적 전투장면 눈길   2006/09/18 2147 866
21  요즘 사극으로 눈길 끄는 중견연기자는?   2006/09/18 2142 930
20  ‘대조영’ 2회 시청률 급상승   2006/09/18 2158 924
19  중견 연기자들의 포스... 사극 `대조영` 눈길 ...   2006/09/18 2164 945
18  KBS '대조영' 쾌조의 굿~ 스타트!   2006/09/17 2247 972
17  대조영 첫회때는 대중상의 활약이 크게 돋보였습...   2006/09/17 2140 931
16  오늘 드디어 대조영 첫방송하는 날!!   2006/09/16 2153 948
15  대조영 첫회에선 대중상 활약상이 그려졌다...   2006/09/14 2227 953
14  9월 16일 첫방송 예고편(9월 5일 3탄)   2006/08/28 2309 943
13  드라마속 역사   2006/08/26 2195 936
12  대조영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가 크다는 생각......   2006/08/22 2199 941
11  대조영의 아버지 대중상에 대해서   2006/08/11 2371 987
10  황금같은 사극전문배우 임혁   2006/08/11 2457 1001
9  대조영 촬영 사고 더이상 없었으면...   2006/08/07 2311 999
8  대조영팀 목숨걸고 드라마 찍는다!!   2006/07/27 2140 913
7  KBS 드라마 대조영의 주인공들   2006/07/24 2191 919
6  대조영 방영일자 9월 16일!!!!   2006/07/16 2145 954
5  8월 대조영 방영 앞두고   2006/06/27 2153 942
4  2006.08 방송 예정인 대조영 촬영장면(2)   (5) 2006/05/17 2523 928
3  2006,08 방송 예정인 대조영 촬영장면   (1) 2006/05/17 2459 999
2  발해시조는 대조영 아닌 부친 대중상이다   2006/04/17 2401 1034
1  KBS 대하드라마 대조영에서 임혁씨가 맡은 대중...   2006/03/26 2389 1006

123
/ skin by IMHYU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