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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조영의 아버지 대중상에 대해서 2006-08-11 21:28:13
이름        (H) 조회수 : 2370   추천: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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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11&dir_id=110101&eid=K+rZ2KsAw3eQmGW91tiXdgJ1spY4GgGC&qb=tOvBtr+1 고구려를 계승한 해동성국 발해를 건국한 고왕 대조영의 아버지에 대해서 SBS 사극 연개소문을 보면 고구려가 멸망한 한지 30년 후에 고구려 유민, 말갈족 등과 함께 북방의 맹주 고구려를 계승한 해동성국 발해를 건국하는 시조 고왕 대조영의 아버지가 '대걸중상' 이라고 나왔습니다. 흔히들 대조영의 아버지를 걸걸중상이나 대중상으로 말갈족추장이나 고구려의 장수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SBS 드라마 연개소문에서 대조영의 아버지를 대중상이나 걸걸중상으로 하지 않고 대걸중상이라고 했지는 궁금하고 발해의 주민 구성이 지배계층이 소수의 고구려 유민이고 피지배계층이 대다수의 말갈족 이라고 볼 수가 있는지, 아니면 고구려 유민과 말갈족 사이에는 지배층과 피지배층의 구분이 있어는지 궁금 합니다. 질문자가 선택한 답변   rc:고구려를 계승한 해동성국 발해를 건국한 고왕 대조영의 아버지에 대해서   jtu4030 (2006-07-24 16:31 작성, 2006-07-25 17:38 수정)   이의제기 | 신고   질문자 평   걸걸중상(조영의 아버지)은 고구려의 유민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왜 이름이 걸걸중상 일까요? 사실은 고구려를 건국한 고주몽의 이름도 원래는 고주몽이 아니라 주몽이였다고 합니다. 고구려를 건국하면서 성을 "고"로 부르기로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걸걸중상은 말갈족의 우두머리 걸사비우와 손잡고 1만의 군사로 나라를 세우려 하였지만 당군에게 대패하고 맙니다. 이 싸움에서 걸사비우는 죽고 걸걸중상은 요하를 건너 동쪽으로 후퇴했습니다. 그러나 육순(60)이 넘은 걸걸중상은 병에 걸려 죽음을 직전에 놓았습니다. 걸걸중상은 아들  조영을 불러 자기가 죽거든 모든일을 조영이 맡으라 하여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으라는 유언을 남기고 죽습니다. 698년, 고구려 부흥군은 뒤쫓아온 당나라 군사를 천문령에서 무찔렀습니다. 조영은 동모산으로 옮겨 가 나라를 세운다음 왕이 되니, 이분이 바로 진나라의 제 1대왕 고왕입니다. 조영은 아버지의 유언을 받들어 차차 고구려의 옛땅을 되 찾았습니다. 국력은 강대해져서 러시아 영토인 연해주까지 뻗어 나갔습니다. 713년 12월, 조영(고왕)은 나라 이름을 "발해"로 고치고, 왕이 된 지 20년 만인 719년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큰아들 무예가 그 뒤를 이어받아 임금이 되니, 이분이 바로 발해의 제2대왕인 무왕입니다. 조영은 진나라를 세울때 자기 성을 "대"로 부르기로 하였습니다. 그리 지금의 대조영이 이라는 이름으로 부르게 된것 입니다. 737년, 무왕의 아들 흠무는... 발해의 제3대 임금인 문왕이 되었습니다. 문왕은 도읍을 상경 용천부로 옮기고 발해를 강대국으로 발전시켜 나갔습니다. 그러나 발해는 "하나도 남아있지 않는 나라"라는 이름으로 유적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아 4대부터 애왕초기까지 한점도 남아있지 않다고 합니다. 그럼 발해의 멸망을 볼까요? 한때 중국 대륙 까지 그 세력을 뻗친 발해는 애왕 때인 926년, 거란족에게 밀려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고왕의 아버지인 걸걸중상은 걸걸중상이 아니라 대중상, 대걸중상 이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는 아버지의 성을 따서 성을 짓는 것이 없었습니다. 대표로 김유신을 뽑아보겠습니다. 김유신의 둘째아들은 누구일까요? 예. 원술입니다. 여러분들은 원술하면 삼국지의 원소의 동생 원술이라고 생각 하시겠지만 원 술과 원술은 다릅니다. 더욱 자세하게 해동성국 발해, 고조선, 고구려 등등의 나라에 대해서 보시고 싶으면 만화한국사 상,중,하권을 사서 보세요. 상권은 고조선~통일신라 중권은 후삼국~조선건국 하권은 조선시대~현대(김대중 대통령 까지) 특히 하권에는 IMF(아이엠에프)가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또 연산군의 실성정치도 자세하게 나왔습니다. (출처 : '고구려를 계승한 해동성국 발해를 건국한 고왕 대조영의 아버지에 대해서' - 네이버 지식iN) re: 고구려를 계승한 해동성국 발해를 건국한 고왕 대조영의 아버지에 대해서 ydma1 (2006-07-22 23:37 작성)   이의제기 | 신고 제가 알기론 대조영의 아버지는 걸걸중상으로 들었습니다. 물론 고구려가 망하고 당나라로 끌려간 유민들중에 하나구요. 그런 걸걸중상은 같이 끌려온 말갈족과 함께 탈출을 하게 됩니다. 말갈족과 도주하는 도중에 당군에서 죽게 되지만 그 아들 대조영이 걸걸중상의 뜻을 이어 당군을 물리치고 발해를 건국하게되는거구요. 아마 말갈족 추장이 걸사우비? 인거 같은데 대조영의 아버지인 걸걸중상의 다른이름이 대걸중상 아닐까요,, 연개소문도 천개소문이라고도 불렀으니까요,,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런거같에요. 그리고 발해의 계층은 고구려유민이 지배층이고 말갈족이 피지배층이었습니다. re: 고구려를 계승한 해동성국 발해를 건국한 고왕 대조영의 아버지에 대해서 hgh6990 (2006-07-23 11:38 작성)   이의제기 | 신고 1. 대조영의 아버지를 걸걸중상이 아닌 대걸중상이라 한 이유. 걸걸중상이라는 이름은 우리나라 역사책이 아닌 신당서에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 역사책이 아닌 만큼 인명에 대해 그리 신뢰가 가지 않는 것이 당연할 것입니다. (또 그러한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대조영의 아버지 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아들과 아버지에 성이 같아야 된다는 것도 작용하여 걸걸중상을 대걸중상으로 바꾸어 부른 듯 싶습니다. 2. 발해의 지배 계층, 피지배 계층의 구별. 발해의 경우 여러가지 기록을 통해 족장은 고구려인, 그 밑에 사람들은 말갈인이라는 증거가 있습니다. 다만 소수의 말갈인들은 정계에 진출 여러방면으로 활동했다는 증거 또한 있습니다.(EX : 이알기몽, 이진몽) 내용출처 : 인터넷        내용 추가 다른 의견 로그인하신 후에 의견을 남겨주세요.   is6430 2006-08-07 16:10 ㅋㅋ 장난하십니까? 대조영의 생부는 대조문이 맞지만 새아버지의 이름은 일제강점기때 일본의 역사왜곡으로 인해 바뀐것이 걸걸중상이고 원래 이름은 대걸중상이거든요 ㅡㅡ 잘알고 아는척하삼요 ckrn11 2006-08-03 22:01 내용추가  책 안읽으십니까? 대조영 생부는 대조문 이고요 새아버지가 걸걸중상이거든요   jms8359 2006-07-27 03:01 위에 큰란에 적는 법으로 몰라서 여기다 한 마디만...저의 지식으로는 발해의 강역은 한반도 북쪽인 만주 일대에 존재조차 하지 않은 걸로 알고있습니다.지금의 중국대륙의 광대한 북쪽지역으로 고구려의 땅을 고스란히 다 가진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만주니 연해주니 하는 곳에는 유물이 없죠.역사는 지리입니다.우리가 배운 역사 지리로는 모든게 다 뒤틀어집니다.사람 이름만 운운해야죠;; jtu4030 2006-07-26 15:34 왠지 아버지의 성을 따서 성을 짓는것은 중국식인것 같습니다.      jtu4030 2006-07-26 13:17 아, 조금 틀린 부분이.. 바로 4대부터 애왕 초기까지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는것이네요. 쓴 것은 맞지만 한국사에는 발해가 4대부터 애왕때까지 나와 있지않습니다. 비록 중권에 발해의 멸망만 기록돼 있습니다.     전체의견 보기 (5개)                             * 운영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6-10-12 16:57) * 운영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6-10-12 17:34) * 임혁팬지기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08-3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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