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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중상 장렬한 최후 “나는 고구려 최후의 장수다” 2007-12-10 12:56:43
이름        (H) 조회수 : 684   추천: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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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영 결말! 황제의 나라 건국 선포 "감격의 해피 엔딩"
2007-12-10 11:00 | View : 2255
(리뷰스타 최인갑 기자)KBS 대하 드라마 대조영이 오는 23일 134회를 마지막으로 종방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극적인 결말의 장면이 촬영 되었다.

지난 6일 수원 KBS 세트장에서 대조영 마지막 촬영이 있었다. 이날 마지막 회 촬영에서 대조영이 황제의 나라 발해를 건국한 이후 그동안 마음 놓고 대조영과 검이가 서로 부자지간임을 드러내며 감격적인 상봉을 하는 모습을 끝으로 촬영을 마쳤다.

최수종 소속사 관계자는 리뷰스타의 인터뷰를 통해 "마지막 촬영을 KBS 수원 세트장에서 마치고 최수종과 스태프들이 마지막 촬영에 대한 아쉬움으로 눈물과 서로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하희라가 마지막 회 134회를 기념하는 134개의 초가 달린 케이크를 가지고 마지막 촬영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대조영 130회에서 대중상이 스스로 자신을 희생해 위기에 처한 대조영군의 전의를 불태워 천문령 계곡에서 대승을 하는 동기를 제공하고 장렬한 최후를 맞이했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앞으로 이해고의 운명이 궁금하다며 남은 4회분에서 당나라 대군이 전멸당하고 단기로 도망을 친 이해고의 생사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인갑 기자/www.reviewstar.net
신선한 뉴스 리뷰스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조영’ 발해 건국의 분수령 천문령전투에 실망감 빗발쳤다 [2007-12-10 10:51:43]

KBS 1TV 대하사극 ‘대조영’ 시청자들이 발해 건국의 백미인 ‘천문령 전투’의 스케일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9일 방송된 ‘대조영’ 130회에서는 발해 건국 과정에 있어서 가장 결정적인 전투로 기록된 천문령 전투 장면이 그려졌다. 천문령 전투는 대조영(최수종 분) 군대가 당나라 이해고(정보석 분)의 20만 대군을 단 5천여 명의 병력으로 승리한 전설적인 전투다.

협곡이라는 지형적 유리함에 더해 대중상(임혁 분)의 죽음으로 대조영 군의 분노와 사기가 하늘을 찌를 듯 높아져 20만 당나라 대군을 격파하는 것으로 묘사된 이날의 천문령 전투. 하지만 실제 전투 장면은 단지 몇십명의 군인들이 칼을 휘두르며 싸우는 장면을 클로즈업해서 보여줌으로써 이름에 걸맞는 장관을 전혀 연출하지 못했다.

이날 방송 후 많은 시청자들이 “역사적으로 천문령 전투의 스케일이 안시성 전투와 맞먹는다는 점에서 이번 천문령 전투신은 이전의 전투 장면보다 노력이 덜 들어간 것 같다”고 지적했다. 한 시청자는 “(종영된 사극) ‘불멸의 이순신’에서는 소수 전력으로 대군을 물리친 과정과 장면을 실감나게 보여줬었다“며 이번 전투신에 대한 적지 않은 실망감을 드러냈다.

또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보이는 20만 vs 5천의 대결에서 단지 군대의 사기만으로 당나라 군대를 궤멸시켰다는 점에 대해 석연치 않아 하는 시청자 의견이 줄을 잇고 있다. 대중상의 죽음이 대조영 군의 전의를 제 아무리 많이 끌어올렸다 해도 특별한 지략 없이 무작정 날아오는 적들의 칼을 맨몸으로 막아내는 것만으로 이 전투를 승리했다고 생각하기엔 개연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이날 방송된 ‘대조영’ 130회에 대해 최후의 맞은 대중상의 죽음이라는 비극적 설정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데는 성공했지만, 전투신에 대해서만큼은 “상황설정이나 당군의 전멸과정에 대한 연출이 부족하다”는 평이 대세다.
감동을 주는 스토리도 중요하지만 사극이라는 장르의 특성상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사실적인 장면 묘사가 중요하다는 점을 시사하는 가운데 ‘대조영’ 130회는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조사결과, 36.8%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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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712100843071001 방송엔 > 기사보기
‘대조영’ 대중상 장렬한 최후 “나는 고구려 최후의 장수다” [2007-12-10 10:24:14]

“나는 고구려 최후의 장수다.”



대조영의 아버지 대중상이 최후를 맞이했다.
발해 건국의 결정적 공신인 대중상(임혁 분)은 9일 방송된 KBS 1TV 대하사극 ‘대조영’(극본 장영철/연출 김종선) 130회에서 발해 건국의 결정적 고비였던 천문령 전투를 승리로 이끌며 장렬히 전사했다.

대중상은 당나라 군대에 포로로 잡혀 있다가 대조영(최수종 분) 측에 머무르고 있던 초린(박예진 분)과 포로맞교환을 통해 살아날 기회를 얻었다. 그러나 대중상은 대조영 군이 이 전투에서 승리하게 하기 위해 본진으로의 귀환을 포기하고 자신을 희생하는 편을 택했다.
“나는 대고구려 장수 대중상”이라며 당 군을 향해 소리친 대중상은 옛 고구려의 우수성과 고구려 건국의 역사적 필연성 등을 외치며 당 군의 사기를 흔들고 이해고(정보석 분)를 도발도록 유도했다. 대중상의 지략에 꾀어 넘어간 이해고는 대중상에게 단검을 던지며 천문령에서의 마지막 혈투를 개시했다.
자기 아버지의 원수를 갚겠다는 피맺힌 명분으로 대중상과 맞선 이해고는 대조영의 눈앞에서 대중상을 수차례 베었다. 아버지의 최후를 지켜보고 있을 수밖에 없던 대조영과 그의 군사들은 죽음을 불사하고 당군을 막아냈다. 수적 열세를 극복하고 천문령 전투를 장엄하게 승리로 이끌었다.
2006년 9월 16일 방송된 ‘대조영’ 1회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은 대중상은 마지막 순간 “살아서 꿈을 잃느니 죽어서 이 천문령을 지키는 수호신이 되리라” 외치던 자신의 호언대로 발해 건국의 초석을 다진 발해의, 천문령의 수호신이 됐다.
특히 아버지의 죽음을 목도하고 이성을 잃은 대조영의 모습은 이날 방송의 또 하나의 하이라이트. 대조영 역의 최수종은 대조영을 연기한 ‘연기자’가 아니라 대조영 그 자체로 분해 아버지를 잃은 아들의 모습을 실감나게 그려냈다. 대조영 군이 기적의 승전보를 울린 후 대중상의 마지막 죽음을 맞이하는 장면에서는 수많은 시청자들이 눈시울을 붉혔다.
이날 방송 후 ‘대조영’ 시청자 게시판은 “대중상을 연기하신 임혁 님 당신의 연기력을 존경합니다” “대조영의 눈물신은 대박이다”며 혼신을 다한 연기자들에 대한 시청자들의 칭찬으로 가득했다. 그러나 “천문령 전투가 역사와 너무 달리 묘사돼 현실감이 없다”는 지적도 눈에 띄었다.
발해 건국을 눈앞에 두고 흑수돌(김학철 분), 계필사문(윤용현 분), 금란(심은진 분) 등 대조영의 최측근 인물들이 잇따라 최후를 맞이한 가운데 대조영의 아버지인이자 고구려 최후의 장수였던 대중상마저 장렬히 전사함에 따라 대조영의 발해 건국 의지는 더욱 결연해졌다. “대업을 이루기 전엔 넌 절대 울어서는 안된다”는 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눈물을 거두고 이해고 등 당나라 군대와의 마지막 혈투를 남겨두고 있는 대조영은 이해고가 그러했듯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한 복수의 칼을 갈았다.
한편 이날 방송된 ‘대조영’ 130회는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조사결과, 36.8%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금까지의 ‘대조영’ 시청률 중 가장 높은 수치인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이다. 또 다른 시청률 회사 TNS미디어코리아의 집계결과에서는 33%의 전국시청률을 보여 종영을 앞두고 시청률 40%대를 넘보고 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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