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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중상, 아들 위해 목숨 건 부성애 ‘뭉클’ 2007-12-04 12:59:34
이름        (H) 조회수 : 944   추천: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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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daejungsang.jpg  |  0 Byte / 1  대중상.jpg  | 0 Byte / 0 







KBS 사이트 포토뉴스에 올라온 대중상에 관한 기사내용입니다.


KBS 기사 직접 보시려면 여기 클릭


<대조영> 대중상, 아들 위해 목숨 건 부성애 ‘뭉클’


 

 

이달 말 종영을 앞두고 있는 <대조영>이 매회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안방극장을 적시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128부에서는 아들을 지키기 위해 죽음을 불사하는 대중상(임혁 분)의 부성애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찡하게 했다.

 

이해고(정보석 분)의 대군이 몰려오는 위태로운 상황에서 대조영(최수종 분)이 새로운 진영을 꾸릴 시간을 벌어주기 위해 자신이 천문령을 지킬 테니 대조영에게 동모산으로 떠나라고 역정 내는 대중상은, 진정한 무사의 모습인 동시에 자신을 희생하면서도 아들을 끝까지 지켜주고 싶은 아버지의 모습을 절절하게 그려냈다.

대조영이 떠난 후 곧 이해고에게 포로로 붙잡힌 대중상은 옥에 갇혀 처형을 기다리는 처지가 되었고, 자신이 아들을 지켰다며 흡족해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며 명장면으로 기록되기도 했다.

 

 

△ 아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대중상의 부성애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128회분)

 

시청자들은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은 아버지의 깊고 끝없는 사랑과 아버지를 남겨놓고 올 수 밖에 없는 절박한 모습에 너무도 가슴이 아팠다.”, “감당할 수 없는 대중상과 대조영의 아픈 현실에 마음이 쓰리다.”는 등의 소감을 남기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지금까지 계필사문(윤용현 분), 흑수돌(김학철 분), 금란(심은진 분)의 죽음을 지켜본 시청자들은 더 이상 희생자가 없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포로로 잡힌 대중상의 운명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KBS1 대하사극 <대조영>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2007. 12. 03

글 : KBS인터넷 전은선



[한국인의 희망 KBS / 저작권자 ⓒ KBS & KBSi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www.tvreport.co.kr/ArticleShellView.asp?art_id=200712040025
`대조영` 비장한 죽음 행렬…다음 주역은 누구?
[TV리포트] 종영을 앞두고 있는 KBS1 `대조영`이 최근 매회 주요 등장인물들의 비장한 죽음을 연출하며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최근 흑수돌의 품안에서 인생을 마감한 계필사문(윤용현)의 안타까운 죽음에 이어, `내가 죽거든 내 머리를 형님들 계시는 천문령 쪽으로 내걸어 달라"고 말하고 당나라 군에게 처형당한 흑수돌(김학철)의 죽음은 많은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지난 주 방송에선 등 뒤에 무수한 화살을 맞고 사랑하는 걸사비우(최철호)의 등위에서 죽어가는 금란(심은진)의 비극적 사랑이 게시판을 달구기도 했다. 현재까지 `금란의 죽음 너무 안타깝다` `금란을 살려달라`는 목소리가 올라올 정도다.

그런 가운데 시청자들은 안타까운 죽음으로 드라마의 말미를 장식할 다음 타자가 누가 될지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다. 적지 않은 시청자들은 대중상 장군(임혁)과 초린(박예진)이 비극을 맞는 다음 주인공이 되지 않을까하는 추측들을 꺼내놓고 있다.

특히 대중상 장군은 아들 대조영이 위험을 피할 수 있도록 장렬히 싸우다가 이해고(정보석)가 이끄는 당군에 인질이 된 상황이라 팬들의 안타까움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에 한 시청자는 대중상 장군이 당나라 설인귀(이덕화)의 목숨을 살려줬듯 설인귀가 대중상을 구명해줄지도 모른다는 희망어린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고구려의 내로라하는 용장답게 장렬히 죽음을 맞이할 듯 하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대조영측과 손을 잡고 있는 거란의 여걸 초린 역시 비극적인 죽음을 맞을 듯하다는 의견이 많다. 초린은 첫사랑인 대조영과의 사이에 검이를 임신한 채 이해고와 결혼한 여인. 이해고는 검이의 출생비밀을 알고 있음에도 친자식 못지않은 애정으로 키우며 그녀를 감동시킨 바 있다. 이에 대조영 편에 서서 사랑하는 남편 이해고와 맞서 싸워야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초린의 극적인 죽음이 예상된다는 의견이 적지 않다.

이처럼 드라마의 인기행보에 큰 몫을 했던 매력 캐릭터들의 비장한 최후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대조영`. 앞으로 이 드라마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또 얼마나 자극하며 마지막을 수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임혁팬지기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08-3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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