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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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조영’이 30%대 시청률을 하룻만에 재탈환했다. 2007-10-08 18:08:45
이름        (H) 조회수 : 301   추천: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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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영 1위해서 좋네요. 오늘은 네이버 검색순위에서 태왕사신기 제치고 대조영이 1위~ 시간 지나면 다시 바뀌겠지만... 계속 1위하길 바랍니다~ 대조영 대중상 파이팅~~ -------------------------------------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710080701401001 대조영’ 대조영-이해고 결전에 30%대 재탈환, 33.5% 전체 1위 [뉴스엔 김형우 기자] ‘대조영’이 30%대 시청률을 하룻만에 재탈환했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방송된 ‘대조영’112회는 전국기준 3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기록은 전날 111회의 28.3%보다 무려 5.2% 포인트나 상승한 수치다. 또 이날 시청률은 동 시간대 1위는 물론 이날 전체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결과다. 또 다른 시청률조사회사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에서는 33.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대조영’은 결국 결전을 벌이는 역사의 라이벌 대조영(최수종 분)과 이해고(정보석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해고의 출병소식을 들은 돌궐은 곧바로 진군을 시작하고 걸사비우(최철우 분)는 검이(정태우 분)의 도움으로 대중상(임혁 분)을 찾았다. 이해고는 안시성 공략을 위해 주필산에 군영을 세우고, 대조영은 적의 예기를 꺽기 위해 야습을 감행한다. 거란의 왕인 손만영(조인표 분)은 영주성 외곽경비를 해족과 습족에게 맡기고, 안시성에서는 이해고와 대조영이 치열한 공방을 주고받았다. 영주에 도착한 돌궐의 대군은 영주성을 포위하고, 설상가상으로 습족과 해족마저 거란을 배신해 손만영은 위기를 맡았다. 한편 비슷한 시간에 방송된 SBS ‘조강지처클럽’은 12.0%, MBC ‘겨울새’는 8.8%의 시청률을 각각 보였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64797 ‘대조영’ 112회, 대조영과 이해고 숙명의 대결 예고   대조영이 마침내 거란의 멸망과 이해고의 죽음을 결심하고 나섰다. 7일 밤 방영된 KBS 1TV 대하사극 ‘대조영’ 112회에서 발해의 건국을 눈앞에 두고 있는 대조영(최수종 분)은, 요동의 안시성을 침략했다가 거란국의 본거지인 영주가 돌궐에게 오히려 침공을 당하자 철군을 결심한 이해고(정보석 분)를 그냥 보내지 않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보인 것이다. 결국 13, 14일에 방영될 113, 114회에서 대조영과 이해고의 숙명의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종반으로 치닫고 있는 ‘대조영’은 그 흥미를 더하고 있다. 112회에서는 자신의 생부를 알면서도 이를 숨겨야 하는 검이(정태우 분)가 자신의 친할아버지이기도 한 대중상(임혁 분)의 목숨을 구해주고도 더 이상은 고구려를 돕지 않게다는 모진 각오를 하면서 갈등의 분위기를 던져주었다. 또한 이해고가 요동의 대조영을 치러 간 틈을 타 당나라의 설인귀(이덕화 분)는 계략을 통해 돌궝리 거란을 침략하도록 해 거란의 멸망이 눈 앞에 다가왔음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후 ‘대조영’은 대조영과 이해고의 목숨을 건 대결, 거란 제국의 멸망, 이에 이어지는 발해의 건국 등을 그린 후 오는 12월에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대조영’ 29.5% 주말 전체 1위 수성   [뉴스엔   2007-10-14 08:46:32] [뉴스엔 이재환 기자] KBS 1TV 대하드라마 ‘대조영’이 시청률 30%대 수성에는 실패했지만 주말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이어갔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방송된 ‘대조영’ 113회는 전국기준 29.5%로 동 시간대 및 이날 전체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이는 지난 10월6일 112회에서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33.5%에 비해 다소 낮은 수치다. 하지만 지난 주 111회 28.3%보다 높은 수치다. '대조영'은 이날 방송에서 대조영(최수종)이 전력을 다해 영주로 돌아가는 이해고(정보석)의 군대를 맹렬히 추격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대중상(임혁)은 긴박한 상황 속에서 유민들을 무사히 구해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고심하고, 돌궐과 거란의 치열한 전투가 계속되는 가운데 설인귀(이덕화)는 손만영에게 항복을 권유하고, 이해고의 군대를 협곡에 몰아넣은 대조영은 총공격을 시작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또 치열한 대결 끝에 대조영이 이해고를 단칼에 베어 버리는데 모습이 방송됐다. 한편 비슷한 시간에 방송된 SBS ‘조강지처클럽’은 12.0%, MBC ‘겨울새’는 8.3%로 지난 주와 비슷한 시청률을 각각 보였다. 이재환 star@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임혁팬지기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08-3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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