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자료실 -임혁-

 member 0 total 428  page  17 / 1
 전체 (428)   공지 (80)  | KBS드라마 (33)  | SBS드라마 (3)  | 신돈 (6)  | 대조영 (123)  | 예능프로, 기타 (50)  | 자이언트 (21)  | 신기생뎐 (44)  | 대왕의 꿈 (2)  | 오로라공주 (46)  | 징비록 (9)  | 장영실 (4)  | 비밀의 여자 (7)  |
제목       황금같은 사극전문배우 임혁 2006-08-11 00:42:23
이름        (H) 조회수 : 625   추천:51  
추천하기
황금같은 사극전문배우라는 표현은 제가 쓴 것이 아니구요.
아래 글을 보니 임동진의 말을 빌어...그리 나와있어서...
임혁씨는...사극에 아주 뛰어난 연기력을 갖추고 있지만...
옛날에 현대극에도 많이 출연하셨던 분이랍니다.

- 임혁~ 임동진-송용태-김진태-김혁,'대조영'빅4 조연? -
 
 

 
 
중견배우 임동진허준호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

24일, 수원 KBS드라마 제작센터에서 열린 KBS 대하드라마 '대조영'(극본 장영철, 감독 김종선) 타이트롤 촬영현장에서 만난 임동진이 "허준호처럼 되고 싶은 마음 없다"고 전한 것.

예전과 달리 최근 시청자들은 드라마 속 주연 뿐만 아니라 매력적인 조연에 관심을 쏟는다. 오히려 주연배우보다 조연배우의 힘으로 극을 이끌 정도.

대표적으로 MBC '주몽'에서 해모수 역할을 맡은 허준호는 출연 분량이 많지 않았음에 불구하고 '허셀크로'라는 별명까지 붙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주몽'의 제작진 측이 "해모수가 죽은 후 어떻게 주몽을 이끌건지 걱정이다"라고 고충을 털어놓은 적이 있을 정도.

이에 KBS 대하드라마 '대조영'에서는 안시성을 지키는 양만춘 역의 임동진, 당태종 역의 송용태, 연개소문 역의 김진태, 대조영 아버지 대중상 역의 임혁 등 관록 있는 중견배우들의 맹활약이 기대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임동준은 "어떻게 인기를 얻고자하는 욕심도, 부담감도, 기대감도 없다"고 전했다. 연기경력 40년째에 이르는 이들에게 '스포트라이트'는 단지 보여지는 것 밖에 안 된다고.

임동진은 "허준호라는 배우가 새로운 연기 패턴으로 괄목한 만한 장면을 연출해 성공했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며 칭찬하고는 "그러나 우리들은 지금까지 TV 드라마에서 쓴 맛, 단 맛을 본 배우들이다.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고 아픈 시절을 겪었다. 어떤 스포트라이트보다는 지금까지 뿌리를 내려왔던, 지켜왔던 자신의 연기관으로 드라마 속에서 자기가 할 일을 최선을 다해 한다면 그 뿐이다"고 말했다.

또 "이들은 주인공의 주인공들이라 할 수 있다"며 함께 호흡을 맞추는 배우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는 "우리들이 이번 드라마에서 문을 여는 만큼 부담감이 있지만 그동안 쌓은 연기력과 신뢰감 있는 KBS 대하드라마가 합력하면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있지 않겠느냐"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임동진의 말을 빌어 '황금 같은 사극전문배우'라는 송용태, 임혁, 김진태. 그동안 사극드라마에서 감초 역할로 극의 재미를 더한 이들이 이제 조연도 주연 못지 않은 인기를 얻을 수 있는 시대에서 과연 시청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중견배우 4인방 뿐만 아니라 최수종, 정보석, 이덕화 등 실력파 배우들이 모여 기대를 모으고 있는 '대조영'은 고구려 패망 후 발해 건국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9월16일 첫 방송된다.

수원=홍재현 기자(hong927@seoulmedia.co.kr)/사진=한훈 기자

www.stardocu.com / Copyrights ⓒ 스타다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운영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6-10-12 16:57) * 운영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6-10-12 17:34) * 임혁팬지기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08-31 11:26)
코멘트닫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428  후반부 치닫는 대조영 시청률 고공행진      2007/11/12 543 46
427  회원가입이 안된다고 하신 분이 계신데      2005/06/16 574 43
426  황산벌 전투재현행사 탈랜트" 임혁" 계백장군역...      2008/09/17 627 49
425  황산벌 전투재현, 계백의 5천 결사대 투혼이 만...      2018/09/17 630 84
 황금같은 사극전문배우 임혁      2006/08/11 625 51
423  홈이 트레픽 차단되어 잠시 안열림      2006/09/17 521 48
422 비밀글입니다 현재 로그인만 파일업로드가 안되어서      2005/01/05 5 0
421  프로필옆에 임혁연기자...메뉴클릭하면      2005/09/06 681 61
420  트레픽용량 추가신청하였습니다      2006/09/27 535 58
419  트래픽 추가했는데도 또 차단되어      2006/10/02 521 43
418  카리스마 분석      2004/12/31 600 63
417  측천황제 대중상(임혁 분)에게 왕위를 하사   (2)    2007/08/18 621 47
416  추석연휴 잘 보내세요      2006/10/04 533 52
415  최강칠우...기사 모음      2008/08/20 799 45
414  최강칠우, 권력형 비리의 온상 김자선      2008/06/20 602 66
413  최강칠우 김자선 임혁은 범으로 표현되었다      2008/06/07 676 42
412  최강칠우 김자선 임혁      2008/05/20 647 57
411  최강칠우 가장 급진적이고 과격한 민족영웅 그리...      2008/06/25 632 50
410  천추태후에서 서희장군을 더이상 볼 수 없게 되었...      2009/06/22 721 64
409  천추태후에 임혁 출연!!      2008/07/25 607 65
408  천추태후가 일본에도 방영된다      2008/12/04 638 65
407  천추태후 홍보동영상      2008/12/20 582 65
406  천추태후 채시라님 빨리 나으시길...      2008/07/28 655 60
405  천추태후 제천 드라마세트장 수익창출에 나서...      2008/09/16 697 63
404  천추태후 오늘 나온 KBS 기사      2009/03/23 1473 68
403  천추태후 역대 스페셜방송 최고시청률      2009/01/02 634 74
1 [2][3][4][5][6][7][8][9][10][11][12][13][14][15][16][17] 다음글
/ skin by IMHYU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