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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추태후 오늘 나온 KBS 기사 2009-03-23 12:22:15
이름        (H) 조회수 : 1473   추천: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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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태후' "오랑캐에게 땅을 내어줄 수는 없습니다!                       

지난 3월 22일(일) KBS2TV를 통해 대하드라마 '천추태후' 제24회가 방송되었다. 이 날 방송에서는 거란에게 서경 이북 땅을 떼어주자는 성종(김명수)의 명에 반대하는 황보수(채시라)와 서희(임혁)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황보수의 민병 부대는 거란 진영의 타초곡기(거란의 보급부대)를 불태웠다. 이에 소손녕(지대한)은 서희 부대와의 태주 전투에서 승산이 없어졌다고 판단하여 고려 진영에 사신을 보냈다. 하지만 서희는 소손녕이 보낸 서찰이 조정의 분쟁만 일으킬 것이라며 서찰을 불태웠다. ▲소손녕이 80만대군을 이끌고 왔다는 말에 놀라는 이몽전 

한편 서경에서는 거란에게 화의를 청하기 위해 예빈소경 이몽전을 사신으로 보냈다. 소손녕은 이몽전에게 80만 대군을 이끌고 왔다고 허풍을 떨며 고려에게 항복할 것을 요구했다. 

거란이 80만 대군을 끌고 왔다는 이몽전의 보고에 겁먹은 성종은 서경 이북 땅을 거란에게 떼어주고 모든 군사들을 철거 시킬 것을 명했다.



▲할지론에 반대하는 황보수와 서희

     이 소식을 듣고 황보수는 성종을 만나 "북쪽에서는 병사들이 피를 흘리며 적을 막고 있는데 전하는 땅을 내어주고 도망칠 생각부터 하십니까?"라며 할지론에 반대했다. 이에 성종은 "그까짓 땅덩어리보다 내 백성 한 사람의 피가 더 소중하다."며 황보수를 끌어냈다.

한편 서희도 성종을 만나 80만 대군은 허장성세라면서 "한 걸음을 물러나면 만 리를 도망쳐야 할 것입니다." 라며 자신에게 한 번더 싸울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천추태후'가 화려한 전쟁씬으로 재미를 더 해가고 있는 가운데 고려가 거란의 침입을 어떻게 막아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방송 직후 '천추태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불멸의 서희 임혁 연기 너무나 감동적!!(mercci)" "땅보다 백성들 목숨이 더 중요하다고 하는데.. 솔직히 성종도 틀린 말 하진 않았네요.(tiker)" 등의 의견이 올라왔다.                          

대하드라마 '천추태후'는 매주 토·일 저녁 10시 15분에 KBS2TV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글 : 명예리포터 문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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