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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후반부 치닫는 대조영 시청률 고공행진 2007-11-12 13:46:25
이름        (H) 조회수 : 543   추천: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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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기사 보니까...흑수들이 이제 곧 죽게 되는가보네요.
흑수돌은 인운님이 너무나 귀여워서 깨물어주고싶다고 말한 사람인데...
인운님이 섭섭해 하시겠어요.
그리고 '대조영'에서는 흑수돌 외에도
대중상(임혁) 걸사비우(최철우)의 죽음도 이미 예견된 상태로...
이렇게 나와있는데...
이 글만 봐도 왜이렇게 가슴이 철렁하고 긴장감이 생기는지..

오오 대중상이여~
그리고 걸사비우...인상이 참 맘에 드는 배우인데...
걸사비우도 죽고...아...참으로 허망하도다~


대조영 끝까지 최선을 다해 마무리 멋지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대조영 파이팅!! 대중상 걸사비우 흑수돌 모두모두 파이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7111299437




11일 방송된 KBS 1TV 대하사극 '대조영' 예고편에서 대조영(최수종)의 측근이자 발해 건국의 초석을 다진 흑수돌(김학철)의 죽음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있다.

'대조영'은 극 후반부로 들어서며 주요 인물들의 장엄한 최후를 그릴 예정인 가운데 흑수돌은 대조영의 두번째 의동생으로 저돌적이지만 인간미 넘치는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코믹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비중있는 역할을 해냈던 흑수돌은 당나라군에 쫓기고 있는 대조영 군대를 위해 이해고(정보석), 이문(남성진)과 맞서다 장엄한 최후를 맞이할 예정이다.

극의 긴장감과 몰입도가 한껏 높아지고 있다.

한편 극이 후반부로 치달으면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대조영'은 11일 방송된 122회에 전국 기준 31.9%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TNS 미디어 코리아 기준)하며 MBC '태왕사신기'와 치열한 주간 시청률 순위 1위 다툼을 벌이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대하드라마 '대조영' 시청률 6주째 1위
▶ '대조영' 주간 시청률 왕좌 우뚝 ‥ '내게 맞설 자 누구냐'

입력: 2007-11-12 10:47 / 수정: 2007-11-12 10:47

▲ KBS 1TV 대하사극 ‘대조영’(사진자료=홈페이지 사진 캡쳐) 



극 후반부로 치닫고 있는 KBS 1TV 대하사극 ‘대조영’이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는 11일 방송된 ‘대조영’ 122회가 전국 기준 31.9%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조영’은 지난주에 이어 계속해서 30%를 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대조영’에서는 대조영(최수종 분)에게 분노의 칼을 빼든 이해고(정보석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해고는 거침없이 양소위와 장현우를 베어버리고, 상황을 돌이킬 수 없음을 파악한 이문은 대조영을 죽이는 것만이 해법임을 깨닫게 돼 대조영 추격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그 와중에 험난한 이동이 계속되면서 유민들 사이에서는 부상자와 낙오자가 속출하고, 선발대를 이끌던 대중상을 이문의 부대가 급습한다.

이어 당나라 군대를 피하기 위해 대조영 일행은 경로를 바꾸기로 결정하고 그 길목을 지킬 장수를 선발하려는데, 그 소임을 검이가 맡겠다고 자청해 마침내 검이의 거란군과 이해고의 당군이 정면으로 대치했다.

한편, ‘대조영’과 같은 시간대에 방송한 SBS ‘조강지처클럽’과 MBC ‘겨울새’는 모두 10%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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