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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징비록′ 곽재우, 사극 베테랑 임혁의 카리스마…′신기생뎐′ 아수라 레이저는 잊으시오 2015-05-10 00:12:24
이름        (H) 조회수 : 2981   추천: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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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징비록′ 곽재우, 사극 베테랑 임혁의 카리스마…′신기생뎐′ 아수라 레이저는 잊으시오

2015-05-09 22:01
[뉴스핌=대중문화부] ‘징비록’에서 왜의 침입에 분연히 일어난 곽재우를 맡은 임혁이 사극 베테랑의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임혁이 연기하는 곽재우는 9일 밤 방송한 KBS 대하사극 ‘징비록’ 25회에서 왜와 결탁한 조선인 무리를 척결했다. 

곽재우는 왜병과 싸우기 위해 관가로 들어가 무기를 갖춰 들었다. 관군이 “관아 군기고를 턴 놈들은 엄벌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자 곽재우는 “관군은 왜병만 보면 도망가기 바쁘니 무기는 의병들이 가져가겠다”고 맞섰다. 

이날 임혁은 목숨을 걸고 왜적과 맞선 곽재우를 연기하며 사극 베테랑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 임혁은 ‘대왕의 꿈’ ‘천추태후’ ‘대조영’ ‘신돈’ ‘무인시대’ ‘명성황후’ ‘여인천하’ ‘용의 눈물’ ‘찬란한 여명’ ‘서궁’ ‘개국’ 등 굵직한 사극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임혁은 지난 2013년 화제를 모은 임성한의 ‘오로라공주’에서 눈에서 레이저를 쏘아대는 엽기 캐릭터 아수라를 연기, 색다른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선조는 이날 ‘징비록’에서 공을 세운 곽재우가 벼슬자리를 거부하자 군역을 강제로 내리고 수족을 묶으려 해 중신들을 아연하게 했다. 이에 류성룡은 벼슬을 받을 바에는 지리산으로 들어가겠다는 곽재우의 뜻을 선조에게 전하라고 광해에 조언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50509000111
2.
징비록' 곽재우 임혁, 왜적 앞잡이 공휘겸 단칼에 베    
2015. 05.09(토) 21:58    


징비록 곽재우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징비록'의 임혁이 분노했다. 

9일 밤 방송된 KBS1 대하드라마 '징비록'(극본 정형수ㆍ연출 김상휘) 25회에서는 왜적과 싸우기 위해 군기고에 있는 무기를 내달라는 의병 곽재우(임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왜적의 앞잡이 공휘겸을 단칼에 물리치고 경상도 관찰사를 찾아간 곽재우는 "공치사는 필요 없으니 군기고에 있는 무기나 내 달라"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관찰사는 "관의 무기는 관군에게만 지급하는 게 국법"이라며 "그 무기를 훔치는 것은 도적이나 다름없는 것"이라고 했다.

이에 곽재우는 자신을 막아 서려 하는 이들에게 "하는 짓이 소인배"라고 소리치며, 관군과 의병을 나누려 하는 이들에게 분노를 표출했다.

'징비록'은 류성룡 선생이 집필한 '징비록' 내용을 바탕으로 임진왜란이 발생하기 전부터 이순신 장군이 전사한 노량해전까지 시기에 조정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431176325901716002
3.
‘징비록’ 임혁, 관에서 무기 내주지 않자 분노 “이 무기들은 싸우는 의병의 것”
기사입력 2015.05.09 21:57:36 | 최종수정 2015.05.09 23:40:15


이에 관이 화를 내며 곽재우의 태도에 분노하자 그는 “관이 왜적으로부터 백성들을 지키질 못 한다. 그래서 이 무기들은 의병들에게 필요한 것이다”라고 따졌다. 

이후 관에서 곽재우에게 칼을 들이밀자 그는 “칼은 의병이 아니라 적군에서 빼 드셔야지 않냐. 나와 붙겠다면 사양은 안 하겠다”고 맞서 긴장감을 자아냈다. 

최윤나 인턴기자 refuge_cosmo@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star.mbn.co.kr/view.php?no=443803&year=2015&refer=portal
4.
징비록' 선조 김태우 "곽재우, 내게 칼 겨누는 역당 될 것" 견제    
2015. 05.09(토) 22:10    

징비록 곽재우 선조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징비록'의 선조 김태우가 의병을 견제했다.

9일 밤 방송된 KBS1 대하드라마 '징비록'(극본 정형수ㆍ연출 김상휘) 25회에서는 곽재우(임혁)가 이끄는 의병에게 군역을 지게하고 편제로 들어오게 하려는 선조(김태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의병의 세력을 견제하고자 편제로 들어오게 하려는 선조의 의견에 조정 대신들은 크게 걱정했다. 이 소식을 접한 곽재우 또한 크게 분노하며 "차라리 곽재우와 의병들은 모두 흩어져 지리산으로 들어갈 것"이라고 선포했다.

이에 선조는 크게 진노해 "세자(광해군, 노영학)는 의병을 어떻게 설득했길래 이러는 것이냐"라며 "혹시 세자와 의병이 한 통 속인 것이냐. 나를 능멸하는 것이냐"라고 소리쳤다. 선조는 "이렇게 놔두다가는 내게 칼을 겨누는 역당이 되고 말 것"이라며 "모조리 잡아 넣을 것이다"라는 뜻을 밝혔다.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431177035901721002

5.
징비록’ 김태우, 곽재우 비롯한 의병에 “전란 뒤 사병화 되어 조정 위협할 것” 견제
박혜림 기자 idsoft3@reviewstar.net
입력시간 : 2015-05-09 22:51:43
    

▲사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징비록’의 김태우가 곽재우 임혁을 비롯한 의병을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9일 밤 방송된 KBS 1TV 대하사극 ‘징비록’에서는 선조가 곽재우가 이끄는 의병을 세자가 이끄는 분조와 한통속이라 여겨 견제하며 분조와 긴장 관계를 형성하는 가운데, 일본군이 임해군과 순화군을 포로로 잡고 항복을 권하는 서찰을 광해군에게 보내 갈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곽재우(임혁 분)가 이끄는 의병들은 순왜 공휘겸을 잡아 관아로 갔다. 이에 관군들은 자신들에게 공휘겸의 소재를 알리지 않은 것에 불만을 표시했지만, 그 공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곽재우는 “공치사는 필요 없고, 의병이 늘어나 무기가 부족하니 군기고의 무기를 달라”고 청했다.

이에 관군들은 무기는 관군들을 위한 것이니 내줄 수 없다며 강하게 대응했고, 이에 곽재우가 이끄는 의병과 관군들이 갈등을 벌였다.


▲사진: 방송 캡쳐

이 소식을 들은 선조(김태우 분)는 관군을 능멸했다며 곽재우를 비난했다. 이에 대신들은 관군과 의병의 화합을 도모해야한다는 뜻을 전했지만 선조는 의병들에 대해 “전란이 끝나면 사병화가 되어 역적이 될지도 모른다”면서 그들을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선조는 의병의 세력을 견제하기 위해 곽재우에게 벼슬을 내리고 의병들에게 군역을 지게해 관군의 편제로 들어오게 하는게 어떻냐고 제안했다. 이에 조정 대신들은 “의병은 관의 편제를 받고자 구성된 것이 아니다”라며 반대하고 나섰다. 

그러나 선조는 “의병의 지휘 체제를 하나로 묶기 위한 것인데 무엇이 문제냐”라며 의견을 고집하면서 광해군(노영학 분)이 이끄는 분조에 이 명령을 전하라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광해군이 두 왕자를 포로로 잡았으니 항복하라는 가등청정의 서찰에 갈등하다 결국 그들을 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저작권자 헤럴드 리뷰스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reviewstar.heraldcorp.com/Article/ArticleView.php?WEB_GSNO=10260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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