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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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징비록' 부터 '하이드 지킬, 나'까지…상반기 드라마 기대작은? [2015 미리보기①] 2015-01-01 10:44:11
이름        (H) 조회수 : 321   추천: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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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 부터 '하이드 지킬, 나'까지…상반기 드라마 기대작은? [2015 미리보기①]
 
2015. 01.01(목) 09:40

 
[티브이데일리 방송팀] 을미년 새해가 밝았다. 지난해 다양한 작품으로 안방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한 방송사들은 올해도 새로운 작품들을 대거 편성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새해를 맞아 지상파 방송3사와 종합편성채널, 케이블 방송사의 올해 상반기 기대작들을 살펴봤다. 

◆ 2015 KBS 기대작, 김상중의 '징비록'…대하사극 열풍 잇는다 

KBS는 매년 대하사극을 한 편씩 제작한다는 편성지침에 따라 올해는 '징비록'을 선보인다. 지난해 '정도전'이 있었다면, 올해에는 '징비록'이 정통사극 열풍을 이어가는 것. 
 
KBS1 새 대하드라마 '징비록'(극본 정형수·연출 김상휘)은 서애 류성룡 선생이 집필한 '징비록'을 바탕으로 임진왜란이 발생하기 전부터 이순신 장군이 전사한 노량해전까지 시기에 조정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정도전'이 그간 사극의 주소재였던 왕실 이야기가 아닌 정치를 다뤄 호평받은 것처럼, '징비록'은 서애 류성룡의 일생을 소재로 한다. 류성룡은 임진왜란 7년간 도체찰사와 영의정을 지내면서 실질적으로 전란을 지휘한 인물로, '징비록'은 그의 드라마틱한 삶과 당시 조선의 사회상을 담아내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류성룡 역으로는 MBC '개과천선'과 케이블TV '나쁜 녀석들' 등에 출연해 주가를 올린 배우 김상중이 캐스팅됐다. 그는 '징비록'에서 온화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모습으로 선 굵은 연기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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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류성룡과 동고동락을 같이할 선조 역으로는 배우 김태우가 출연한다. 김태우는 영화 '관상' '해적'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선과 악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연기를 보여준 바 있다. 성군이 되고자 했던 최악의 군주 선조의 복잡다단한 모습을 잘 표현할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임동진, 임혁, 김혜은, 김규철, 남성진, 최철호, 정태우, 노영학, 이정용, 황인영, 최일화, 정동환, 선동혁, 윤홍빈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징비록'은 오는 2월 14일 첫 방송된다. 

◆ 2015 MBC 기대작, 오연서·장혁이 만난 ‘빛나거나 미치거나’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극본 이현주·연출 김진민)의 후속으로 1월 중 방송될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연출 손형석)는 법조와 언론계 등 방송사 미니시리즈의 배경이 겹치고 있는 상황에서, 고려시대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 사극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제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는 고려 건국 초기를 배경으로 하며, 태조 왕건의 아들 왕소와 발해의 마지막 공주 신율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왕소는 저주받았다는 꼬리표를 단 채 부모로부터 외면 받고 황궁에서 내쳐져 외로이 자라야 했던 캐릭터다. 신율은 발해의 마지막 공주로 나라의 빛이 될 운명 때문에 죽음을 마주해야 했던 비운의 인물이지만 자신의 운명과는 달리 당차고 밝은 모습을 가진 캐릭터다.

왕소와 신율 역에는 각각 장혁과 오연서가 캐스팅 됐다. 두 사람은 2014 MBC 연기대상에서 각각 미니시리즈 부문과 연속극 부문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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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는 기존 사극 속 수동적 여성상이 아닌 자신의 운명을 적극적으로 개척하는 모습을 통해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오자룡이 간다' '메디컬 탑팀' '왔다! 장보리'에 이어 다시 한 번 MBC와 만난다는 것도 주목할만한 부분이다.

장혁은 '뿌리깊은 나무'와 '추노' 등을 통해 사극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여 왔지만, 실제 귀족이나 왕족 역할은 맡은 바가 없다. 이에 화려한 비단 옷을 차려 입은 장혁의 모습은 더욱 신선하게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것으로 보인다.

'빛나거나 미치거나'에는 오연서 외에도 장혁, 이덕화, 류승수, 이하늬, 임주환, 김병옥, 김뢰하, 안길강, 김선영의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가진 배우들을 대거 캐스팅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2015 SBS 기대작, ‘하이드 지킬, 나’…현빈에 한지민까지 

SBS는 올해 1월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극본 박혜련·연출 조수원)의 후속으로 ‘하이드 지킬, 나’(극본 김지운·연출 조영광)의 방송을 예고했다. 

‘하이드 지킬, 나’는 세상에서 제일 나쁜 남자 지킬과 세상에 둘도 없는 착한 남자 하이드, 한 남자의 전혀 다른 두 인격과 사랑에 빠진 한 여자의 삼각로맨스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하이드 지킬, 나’의 원작인 웹툰 ‘지킬박사는 하이드씨’는 소설 ‘지킬박사와 하이드’의 로맨틱 코미디 버전으로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연재를 시작해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다. 여기에 그 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상대역과의 ‘케미(케미스트리)’로 화제를 모았던 현빈과 한지민이 각각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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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은 해리성 정체 장애로 한 몸에 구서진, 로빈 두 가지 인격을 가진 남자 주인공 역을 연기한다. 한지민이 연기하는 장하나는 서커스단 단장으로 언제나 통통 튀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진 인물이다.  

‘하이드 지킬, 나’에는 현빈과 한지민 외에도 성준, 김도연, 한상진, 걸스데이 혜리 등이 캐스팅 됐다. 

◆ 2015 종합편성채널 기대작, '순정에 반하다' 

올해 초 방송될 예정이었던 ‘순정에 반하다’(극본 유희경·연출 지영수)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 기업 사냥꾼이 심장 이식 수술을 받은 후 셀룰러 메모리 증후군으로 따뜻한 감정이 생기고, 한 여자을 만나 진정한 사랑과 행복의 의미를 배워가는 힐링 멜로드라마를 표방한다. 

최근 ‘순정에 반하다’의 주연으로 김소연, 정경호, 윤현민이 캐스팅이 확정되면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진 상태다. 

다양한 장르를 두루 섭렵한 믿고 보는 여배우 김소연을 중심으로 개성있는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정경호, 또한 그와 함께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무정도시’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데다 요즘 한창 상승세를 달리고 있는 윤현민이 삼각관계를 형성할 예정으로 알려져, 과연 이들의 관계가 어떤 모습으로 형성될 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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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걱정되는 부분은 방송 예정 시기다. ‘순정에 반하다’는 당초 JTBC 금토드라마 ‘하녀들’(극본 조현경·연출 조현탁)의 후속작으로 거론됐지만, ‘하녀들’의 촬영장에 화재사고가 발생하면서 덩달아 방송 일정이 지연되게 됐다.

그러나 위기는 기회가 될 수 있는 법. 차근차근 제작에 몰두한다면 보다 완성도 높은 작품이 탄생할 수 있는 전화위복의 상황이 될 수도 있다. 

‘순정에 반하다’가 올해 상반기에 순탄히 방송되고, 드라마 제작이 아직 초창기 단계인 종합편성채널에 또 다른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2015 케이블 기대작, ‘하트 투 하트’ 

케이블TV tvN이 새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금토드라마 ‘하트 투 하트’(극본 이정아·연출 이윤정)는 주목받아야 사는 정신과 의사 고이석(천정명)과 주목 받으면 죽는 대인기피성 안면홍조를 지닌 여자 차홍도(최강희)의 멘탈 치유 로맨스 드라마다. 표면적으로는 두 남녀의 로맨스를 담지만, 궁극적으로는 사람과 사람이 만나 사랑함으로서 자신을 사랑하는 이야기다.  

‘하트 투 하트’는 2014년을 뜨겁게 달궜던 ‘미생’의 후속작이다. ‘미생’이 시청률 8%를 돌파하며 화제성과 작품성 두 가지를 동시에 잡았기에 ‘하트 투 하트’는 부담을 지울 수 없지만, MBC ‘커피프린스 1호점’을 연출한 이윤정 PD의 복귀작이라는 점에서는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이윤정 PD가 전작에서 보였던 섬세함과 감각적인 연출은 지금 봐도 세련됐다는 평가를 받기에 ‘하트 투 하트’는 충분히 기대작으로 손꼽힐 만 하다. 뿐만 아니라 1년 반 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한 최강희와 천정명의 만남,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의 첫 정극 연기를 볼 수 있다는 점 역시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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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성선해, 김지하, 한예지, 조해진, 여경진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메이퀸 픽쳐스 제공, 에이치이앤엠, KPJ 제공, CJ 이엔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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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지상파 드라마 기상도, 현빈-장혁 스타의 컴백 '최후의 승자는?'

기사입력 2015-01-01 14:46:26


2015년 청양의 해가 밝았다.

새해를 맞아 각 방송사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을 만한 작품을 줄줄이 내놓는다. 이들의 테마는 '소통'과 '힐링'. 드라마를 통해 일상에 지친 시청자들을 위로하고 그들과 진정한 소통을 나누겠다는 각오다.






▶ 스타의 귀환

2015년에는 반가운 얼굴들이 속속 안방극장을 찾는다. 먼저 현빈이 28일 첫 방송되는 SBS 월화극 '하이드 지킬, 나'로 컴백한다. 그는 군 제대 후 영화 '역린'을 통해 컴백 신고식을 치른 바 있지만, 브라운관 복귀는 5년 만의 일이다. 작품은 한 남자의 전혀 다른 두 인격과 사랑에 빠진 한 여자의 삼각로맨스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현빈은 극중 차가운 까칠남 지킬과 순정남 하이드, 1인 2역을 소화한다. 상대역에는 '역린'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배우 한지민이 낙점됐다.

김혜자는 2월 중순 방송되는 KBS2 새 수목극 '착하지 않은 여자들'을 통해 6년 만에 지상파 드라마에 출연한다. 착하지 않은 여자 3대가 휘청이는 인생을 버텨내며 겪는 사랑과 성공, 행복 찾기를 담은 작품으로 김혜자 외에 이하나 송재림 이순재 등이 출연한다.

차승원은 4월 방영될 MBC 새 월화극 '화정'으로 '최고의 사랑' 이후 4년 만에 MBC 드라마에 복귀한다. '

스타 작가들도 컴백한다.

SBS '시크릿가든', '신사의 품격',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 등을 집필한 김은숙 작가가 4월 방영되는 KBS2 새 월화극 '태양의 후예'를 선보인다. '태양의 후예'는 재난현장에서 목숨을 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홍자매' 홍정은-홍미란 작가는 '최고의 사랑'에서 호흡을 맞춘 박홍균PD와 손잡고 5월께 MBC 수목극을 내보낼 예정이다. 이밖에 '성균관 스캔들' 김태희 작가의 '닥터 프랑켄슈타인', '대장금' '뿌리깊은 나무'를 쓴 김영현 작가의 '육룡이 나르샤' 등이 편성을 기다리고 있다.
 






▶ 사극 열풍, 이번에도 KBS 웃을까?

사극 열풍도 이어진다.

MBC는 1월 '오만과 편견' 후속으로 퓨전 사극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방송한다. 작품은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고려 초 저주받은 황자 왕소와 발해의 마지막 공주 신율의 하룻밤 결혼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스 사극이다. 왕소는 실제 고려 왕이었던 광조을 모티브로 삼은 인물로, 장혁이 캐스팅 됐다. 장혁은 SBS '뿌리 깊은 나무' 이후 4년 만에 사극에 도전하게 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율 역에는 MBC '왔다 장보리'로 2014 MBC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아낸 오연서가 낙점됐다.

이어 50부작 장편사극 '화정'도 선보인다. '화정'은 선조가 광해군에게 왕위를 물려준 뒤부터 인조반정까지의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광해군의 손에 동생 영창대군을 잃고 어머니와 함께 폐서인 되는 정명공주의 이야기를 그렸으며 차승원 이연희 이성민 서강준 등이 출연한다.

'사극명가' KBS도 맞불을 놓는다.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정도전'의 뒤를 이어 2월 14일 '징비록'을 내보낸다. 류성룡이 집필한 '징비록'을 바탕으로 임진왜란 발생 전부터 이순신 장군이 전사한 노량해전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김상중이 류성룡 역에, 김태우가 선조 역에 캐스팅 됐으며 임동진 임혁 김혜은 김규철 남성진 최철호 정태우 노영학 황인영 등이 출연한다. 
 


▶ 드림팀 출격, 지상파 드라마 위기론 잠재울까?

웰메이드 작품을 만들기로 유명한 드림팀이 다시 만난다. 이에 위기에 빠진 지상파 드라마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먼저 MBC가 7일 새 수목극 '킬미 힐미'를 방송한다. '킬미 힐미'는 '해를 품은 달'을 만든 진수완 작가와 '최고의 사랑', '골든타임'을 연출한 김진만PD의 합작품이다. 7개의 인격을 가진 재벌 3세와 그의 비밀 주치의가 된 레지던트 1년차 여의사의 로맨스를 그렸다. 남자 주인공에는 지성이, 여자 주인공에는 황정음이 캐스팅 됐다.

JTBC '밀회' 팀도 다시 뭉친다. 3월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는 SBS 새 월화극 '풍문으로 들었소'를 통해서다. 작품은 한 여성이 여러가지 사건을 겪으며 진실된 사회인으로 거듭나는 성장드라마다. '아내의 자격', '밀회'를 만든 안판석PD와 정성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남자주인공에는 한석규가 물망에 올라있고 여자주인공으로는 김희애가 캐스팅 될 예정이었으나 여러가지 사정으로 출연이 최종 불발 됐다. 

KBS2 '굿닥터' 팀도 출격한다. 2월 방송되는 KBS2 '블러드'는 '굿닥터' 기민수PD와 박재범 작가의 재회작이다. 뱀파이어 의사의 활약상과 로맨스를 그린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로, 안재현 지진희 구혜선이 주연을 맡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501030100015480000496&servicedate=20150102

 

3.

 

김상중 '징비록' 출연으로 그의 새로운 면모를 기대하는 팬들이 늘어났다. 김상중은 '징비록'에서 류승룡 역을 맡아 열연한다. /SBS 제공
김상중 '징비록' 출연으로 그의 새로운 면모를 기대하는 팬들이 늘어났다. 김상중은 '징비록'에서 류승룡 역을 맡아 열연한다. /SBS 제공

 

김상중 '징비록'서 류승룡 역 맡아…이미지 변신 '기대'

[더팩트 | 강희정 인턴기자] 김상중 '징비록' 출연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 3일 서울 여의도 KBS 홀에서 열린 '2014 KBS 연기대상'에서 깜짝 선을 보이기도 했던 KBS 새 드라마 '징비록'은 임진왜란이 발발한 선조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이날 류성룡으로 분한 김상중은 "진정한 리더란 무엇이고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 이 물음에 대한 답변을 봐주길 바란다"며 의미심장하게 '징비록'을 소개했다.

다음 달 14일 첫방송이 예정된 '징비록'에는 김상중, 김태우, 임동진, 임혁 등이 출연한다.

현재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특유의 목소리 톤과 어조로 시청자들에게 각인된 김상중이 '징비록'에서 류승룡 역을 어떻게 소화할 것인지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sseoul@tf.co.kr

http://www.ezday.co.kr/bbs/view_board.html?q_id_info=1309&q_sq_board=6467854&q_from=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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