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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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임혁 나이 안믿긴 탄탄 팔근육 "연기 위해" 2014-04-14 11:13:36
이름        (H) 조회수 : 371   추천: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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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혁 나이 안믿긴 탄탄 팔근육 “연기 위해”
  2014-04-14 10:59:40

[뉴스엔 박지련 기자]

임혁이 남다른 팔근육을 공개했다.

임혁은 4월 14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피트니트 센터에서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임혁은 지치는 기색 없이 열심히 운동했다. 이어 임혁이 공개한 팔은 그의 나이가 안 믿기는 근육질이었다. 

이에 제작진이 임혁에게 "운동이 편하고 좋으냐"고 물었다. 그러자 임혁은 "쉬우면 하겠냐. 이것도 고행인데"라고 답했다.
...
임혁은 운동을 많이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임혁은 "배우는 출연해서 연기를 보여주는 시간보다 기다림이 더 많다. 그럴 때 기다림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문제일 것 같다"며 "항상 전투태세이기 위해서다"고 설명했다. (사진=KBS 2TV '여유만만' 캡처)
박지련 p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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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404141045013110

2.[볼만한 TV프로] 14일 TV프로 해설

배우 임혁 가슴 아픈 가정사 공개

◇여유만만(KBS2 오전 9시40분)

1976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조영’ ‘명성황후’ ‘대왕의 꿈’ 등의 사극에서 굵직한 연기를 선보인 정통파 배우 임혁. 최근에는 현대극에서 신들린 연기를 선보이며 젊은층마저 열광하게 만들었다. 그가 세 살 때 생모와 이별하고 새어머니 슬하에서 구박받으며 자랐던 가슴 아픈 가정사를 이야기한다. 여수 큰부잣집 고명딸로 해맑게 자란 아내와 8년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사연, 백옥미남 임혁을 쏙 빼닮은 아들 공개까지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그의 감동적인 인생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40414.010250826520001

3.

임혁 아내 공개, 배우 못지않은 미모에 신명나는 '태평가' 열창까지(여유만만)    
2014. 04.14(월) 10:02

[티브이데일리 여경진 기자] 임혁의 미모의 아내 김연희 씨가 공개됐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끈 MBC ‘오로라 공주’ 설국 역을 맡은 배우 임혁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임혁의 아내 김연희 씨가 소개됐다. 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김연희 씨는 “예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지 않느냐”는 물음에 “예전에는 예쁘다는 소리를 종종 들었다”며 웃었다. 

임혁은 아내 김연희 씨를 소개하며 “나보다 예인의 끼가 더 많다. 신명도 더 많고 내가 우리 집 대표로 연기를 하니까 얼마나 답답했겠느냐”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임혁은 “이참에 아내는 데뷔시키고 나는 쉴 생각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연희 씨는 MC 조영구의 제안으로 신명나는 ‘태평가’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여경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4.'여유만만' 임혁 아내, 스튜디오서 숨겨왔던 끼 발산기사입력 2014-04-14 10:00:18


 

[TV리포트=김보라 기자] 배우 임혁의 아내가 숨겨왔던 끼를 발산해 눈길을 모았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 38년 차 배우 임혁의 인생기가 그려졌다. 이날 아내 김연희씨와 함께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임혁은 "아내가 저보다 예인의 끼가 많다"며 "어줍지 않은 제가 배우 생활을 하니까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이다. 오늘 잘하면 아내를 데뷔 시키도록 하겠다"고 기대를 높였다.

이어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아내 김연희 씨는 민요를 부르며 흥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임혁은 "집에서는 일을 하면서도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춘다"고 폭로했다.

한편 임혁은 드라마 '오로라 공주' '대왕의 꿈' '신기생뎐' '명성황후'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김보라 기자 purplish@tvreport.co.kr / 사진=KBS2 여유만만 화면 캡처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490656
5.
임혁, 불우한 가정사 "친어머니와 3살때 이별, 새어머니 밑에서 자랐다"(여유만만)


[티브이데일리 여경진 기자] 임혁이 불우했던 가정사를 고백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끈 MBC ‘오로라 공주’ 설국 역을 맡은 배우 임혁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임혁은 불우한 어린시절에 대해 “3살 때 친어머니와 이별 후 새어머니 밑에서 크게됐다”라며 “집에서 낳은 아기들은 부모님의 사랑과 형제들의 정으로 세상을 맞이하는데, 나는 새어머니의 무관심과 구박 속에 어린시절을 보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아내 김연희 씨는 “아기에게 밥을 주면 밥이 뜨겁지 않냐. 친엄마 같으면 불어서 입에 넣어주고 그럴 텐데 혼자 먹다 보니까 찬물을 끼얹어 먹었다더라. 그 예길 들으면 눈물이 난다”며 울먹였다.

이어 임혁은 “날카롭고 거친 성격의 아래서 자라다보니 어릴 적엔 하루라도 싸움을 안 하면 밥맛이 없을 정도였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여경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397437812684152002
6.임혁 아내, 고운 자태로 민요 열창 ‘대박’
기사입력 2014.04.14 10:10:17    


배우 임혁의 아내가 숨겨왔던 끼를 발산해 눈길을 모았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 38년 차 배우 임혁의 인생기가 그려졌다. 이날 아내 김연희씨와 함께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임혁은 “아내가 저보다 예인의 끼가 많다”며 “어줍지 않은 제가 배우 생활을 하니까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이다. 오늘 잘하면 아내를 데뷔 시키도록 하겠다”고 기대를 높였다. 

이어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아내 김연희 씨는 민요를 부르며 흥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임혁은 “집에서는 일을 하면서도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춘다”고 폭로했다. 

한편 임혁은 드라마 ‘오로라 공주’ ‘대왕의 꿈’ ‘신기생뎐’ ‘명성황후’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이날 임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혁, 이런 분 이셨네” “임혁, 드라마에서 봤다” “임혁, 아내 분 잘하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임혁, 집 공개 "중후한 인테리어 도자기 전시관 같네"
최보영 기자 idsoft3@reviewstar.net
입력시간 : 2014-04-14 10:35:06



임혁이 집을 공개했다.

4월 14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배우 임혁과 그의 아내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제작진은 임혁의 집을 찾아갔다. 거실은 중후한 매력이 풍겼고 도자기와 각종 사진들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제작진은 "박물관에 있는 것 같다"고 말했고, 임혁은 "박물관이라기보다는 살다 보니까 얻어지는 기념품들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임혁은 "나는 원래 사진을 잘 찍지 않는데 어쩌다보니 남은 사진들이다"라며 사진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했다.
<저작권자 리뷰스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www.reviewstar.net/Article/ArticleView.php?WEB_GSNO=10178213
8.     임혁, 불우했던 유년시절 고백 “3살 때 친어머니와 이별했다”

임혁이 불우했던 유년 시절을 고백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끈 MBC ‘오로라 공주’ 설국 역을 맡은 배우 임혁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임혁은 불우한 어린시절에 대해 “3살 때 친어머니와 이별 후 새어머니 밑에서 크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집에서 낳은 아기들은 부모님의 사랑과 형제들의 정으로 세상을 맞이하는데 나는 새어머니의 무관심과 구박 속에 어린 시절을 보냈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임혁은 “새어머니가 조금 표독스러운 부분이 있었다”라고 말했고 임혁의 아내 김연희 씨는 “아기에게 밥을 주면 밥이 뜨겁지 않냐. 친엄마 같으면 불어서 입에 넣어주고 그럴 텐데 혼자 먹다 보니까 찬물을 끼얹어 먹었다더라”라며 울먹였다.

특히 김연희 씨는 “아들이 그리워 친어머니가 찾아오신 적이 있었나 보더라. 그때 동네사람들이 ‘해질 때가 되면 애기가 막 운다’고 이야기를 해줬다고 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임혁은 세상을 떠난 친어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www.seoulcl.com
[성남시]임플란트 친절한진료, 서울씨엘치과(강남)

임혁, 불우했던 유년시절 고백 “3살 때 친어머니와 이별했다”
여유만만 임혁 (사진=방송캡처)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김혜인 기자(hyein4027@starnnews.com)

http://star.fnnews.com/news/index.html?no=292637
10.임혁 “3세때 생모와 이별, 계모 무관심과 구박속 성장”
  2014-04-14 10:14:30
임혁 “3세때 생모와 이별, 계모 무관심과 구박속 성장”
  2014-04-14 10:14:30
 

[뉴스엔 박지련 기자]

임혁이 불우했던 유년 시절을 고백했다.

임혁은 4월 14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생후 3년 만에 생모와 이별하고 새 어머니 밑에서 자랐다"고 운을 뗐다.

임혁은 "나는 새 어머니의 무관심과 구박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며 "낳아준 어머니와 헤어진 이유는, 아버지가 말하자면 당시 엘리트였다. 어머니는 배움이 부족한 시골 아낙이었고. 아버지의 눈에 안 차니까 한 눈을 팔았는데 그게 그렇게 된 거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혁은 "새어머니가 조금 표독스러운 부분이 있었다. 밥이 뜨겁잖냐. 보통은 식혀서 주는데 혼자 먹어야 하니까 찬 물을 부어 먹었다"며 "아들이 그리워 친어머니 찾아오신 적이 있었나 보더라. 그때 동네사람들이 '오후 3~4시만 되면 애기가 막 운다'고 이야기를 해줬다더라"고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 (사진=KBS 2TV '여유만만' 캡처)

박지련 p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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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404141008173110
11
임혁, 돌아가신 생모 생각에 눈물 "하얀 고무신 보면 가슴아파"(여유만만)
 
 
2014. 04.14(월) 10:16

 



[티브이데일리 여경진 기자] 임혁이 세상을 떠난 친어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지난해 큰인기를 끈 MBC ‘오로라 공주’ 설국 역을 맡은 배우임혁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임혁은 3살 때 친어머니와 생이별 후 새어머니 밑에서 자랐던 것을 고백했다. 이어 과거 임혁과 친어머니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 속 임혁은 병상에 누워있는 친어머니를 보살피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더했다.

임혁은 “지금은 내 곁에 계시지 않지만 어머니가 보고 싶다. 하얀 고무신 신고 그러던 게 떠오르니까 가슴이 아프다”며 눈물을 흘렸다. 

[티브이데일리 여경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397438174684158002
12.

임혁, 가슴 아픈 가정사 공개 "어머니가 두 분..학창시절 문제아"기사입력 2014-04-14 10:18:11

[TV리포트=김보라 기자] 배우 임혁이 아픈 가정사를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 38년 차 배우 임혁의 인생기가 그려졌다. 임혁은 이날 아내 김연희 씨와 스튜디오에 출연해 "사실 어머니가 두 분"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버지가 당시 엘리트셨다. 그래서 저희 친어머니와 잘 맞지 않으셔서 그런지 다른 분을 만나게 됐다. 친어머니는 제가 네 살때 부터 같이 살지 못하게 됐다. 제가 오후만 되면 어머니가 보고 싶어서 울었다고 하더라"고 회상했다.

임혁은 가족사로 인해 학창시절 문제아가 됐다는 것. 그는 "표독한 분 밑에서 크다 보니까 나 역시 독해지게 됐다. 어린 나이에 '세상을 왜 사나' '내가 안 태어났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을 했다. 사는 게 싫어서 지나가는 사람과 눈이 마주쳐도 시비가 붙었다"고 털어놨다.

배우로 데뷔한 계기에 대해 "아버지가 문제아로 사느니 배우를 해보라고 권유하셨다"고 했다. 임혁은 KBS3기 탤런트 공채 출신이다. 이후 연극 무대에 서며 연기활동을 해왔다.

한편 임혁은 드라마 '오로라 공주' '대왕의 꿈' '신기생뎐' '명성황후'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김보라 기자 purplish@tvreport.co.kr / 사진=KBS 여유만만 화면 캡처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490657
13.
임혁, 불우했던 가정사 고백 “새엄마 구박 속에 살았다”
기사입력 2014.04.14 10:19:18 | 최종수정 2014.04.14 10:29:25
임혁이 불우했던 가정사를 고백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끈 MBC ‘오로라 공주’ 설국 역을 맡은 배우 임혁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임혁은 불우한 어린시절에 대해 “3살 때 친어머니와 이별 후 새어머니 밑에서 크게됐다”라며 “집에서 낳은 아기들은 부모님의 사랑과 형제들의 정으로 세상을 맞이하는데, 나는 새어머니의 무관심과 구박 속에 어린시절을 보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아내 김연희 씨는 “아기에게 밥을 주면 밥이 뜨겁지 않냐. 친엄마 같으면 불어서 입에 넣어주고 그럴 텐데 혼자 먹다 보니까 찬물을 끼얹어 먹었다더라. 그 예길 들으면 눈물이 난다”며 울먹였다. 

이어 임혁은 “날카롭고 거친 성격의 아래서 자라다보니 어릴 적엔 하루라도 싸움을 안 하면 밥맛이 없을 정도였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날 임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혁, 대기업 사장님 같은데” “임혁, 전혀 그렇게 안 생겼는데” “임혁, 의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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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임혁 생모 “자식은 떼어놓고 못살아” 아픈고백
  2014-04-14 10:22:23


임혁 생모는 "해가 넘어가면 막 울었다. 네가"라며 "남편은 떼어놓고 살아도 자식은 떼어놓고 못살아"라며 아픈 마음을 털어놨다.

이후 임혁이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억지로 떼어놓은 막내 아들 찾겠다고 자꾸 오는 어머니를 아버지가 당시 내치고 또 내쳤다더라"고 아픈 과거를 털어놨다.

이어 임혁은 "피붙이를 뺏긴 어머니도 힘들었고 나도 그랬다"며 "어머니를 평생 그리워하며 살았다. 지금도 하얀 고무신을 보지 못한다 눈물이 막 쏟아져서. 어머니가 하얀 고무신을 신고 다니는 모습이 떠오르니까 흰 고무신만 마주치면 엄마가 보고싶어져서 못 봤다"고 덧붙였다. (사진=KBS 2TV '여유만만' 캡처)

박지련 p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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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임혁 집공개, 중후한 매력의 거실과 박물관 방불케한 도자기(여유만만)    
2014. 04.14(월) 10:25    

임혁 집공개

[티브이데일리 여경진 기자] 임혁의 집이 공개됐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끈 MBC ‘오로라 공주’ 설국 역을 맡은 배우 임혁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임혁은 자신의 집을 방문한 제작진을 반기며 “누추하고 협소한 집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를 건넸다.

이어 임혁의 집이 공개됐다. 중후한 매력이 풍기는 거실이 눈길을 끌었고, 집안 구석구석을 장식하고 있는 도자기들과 사진들 역시 돋보였다. 

이에 제작진은 “박물관에 있는 것 같다”고 말했고, 임혁은 “그냥 살다 보니까 얻어지는 기념품들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여경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397438710684167002
16.임혁 집공개, 앤틱 가구+도자기 장식장 ‘고풍스런 분위기’
  2014-04-14 10:28:51
 [뉴스엔 박지련 기자]
임혁이 집을 공개했다.
임혁은 4월 14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아내 김연희와 사는 집을 공개했다.

임혁 집은 고풍스럽고 앤틱한 가구들로 꾸며져 있어 아늑한 느낌을 전했다. 또 장식장 안에는 임혁과 아내가 살아오며 모아온 다양한 크기의 도자기들이 있어 박물관 느낌도 풍겼다.

이에 대해 임혁은 "그냥 살다보니까 기념품들이 하나둘 모이더라"며 "나는 모아 놓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한다. 사진 찍고 이런 것도 싫어한다. 그래도 어쩌다 보니 이만큼 모이더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임혁은 "대조영 때 호흡했던 최수종이 아버지라고 부른다"며 "고맙더라 이렇게 부족한 사람을.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고 최수종과 돈독한 관계를 밝혔다. (사진=KBS 2TV '여유만만' 캡처)
박지련 pjr@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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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404141027393110

17.임혁 "표독스러운 새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최보영 기자 idsoft3@reviewstar.net
입력시간 : 2014-04-14 10:28:06
    

▲사진: 방송 캡처
임혁이 어린시절 이야기를 전했다.

4월 14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배우 임혁이 출연해 어린 시절에 대해 회상했다.

이날 임혁은 "3살 때 새어머니 밑에서 크게 됐다"라고 정했다. 이어 "집에서 낳은 아기들은 부모님의 사랑과 형제들의 정을 느끼는데 나는 세상을 알기 전에 새어머니의 한기부터 느끼게 되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임혁은 "아버님께서 당시 신시대 엘리트였는데 어머니는 배움이 부족한 시골 아낙이었다. 아버님 눈에 안 차셔서 한 눈을 파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임혁은 "북쪽 지방의 (새)어머니셨는데 좀 성격이 표독스러웠다"라고 말했다.

이에 아내 김연희 씨는 "아기니까, 밥이 뜨겁지 않느냐. 친엄마 같으면 불어서 입에 것도 내어주고 하는데 새 엄마다보니까 찬물을 끼얹었다고 하더라. 그 이야기를 들으면 눈물이 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리뷰스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reviewstar.hankooki.com/Article/ArticleView.php?WEB_GSNO=10178211

18.임혁, 고풍스러운 러브하우스 공개…상패·액자 한가득
기사입력 2014-04-14 10:31:55



[TV리포트=김보라 기자] 배우 임혁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 38년 차 배우 임혁의 인생기가 그려졌다. 제작진은 이날 임혁의 러브하우스를 찾았다.

임혁은 "이렇게 누추하고 협소한 집을 찾아주셔서 감사하다"고 환영했다. 그의 집은 임혁처럼 고풍스럽고 중후한 분위기를 풍겼다.

배우로 살아오면서 받은 상패와 젊은 시절의 모습이 담긴 액자들이 거실을 가득 메웠다.

임혁은 "아내가 젊었을 때 너무나 예뻤다. 저는 어둡고 무거운 사람이었는데 나와 다르게 밝고 환한 사람이어서 끌렸다. 8년 동안 교제를 했다"고 밝혔다.

아내 김연희 씨는 된장, 간장, 김치 등을 직접 담가 먹으며 주변 사람들에게도 나눠주는 정을 지녔다.

한편 임혁은 KBS 탤런트 공채 3기 출신으로 드라마 '오로라 공주' '대왕의 꿈' '신기생뎐' '명성황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김보라 기자 purplish@tvreport.co.kr / 사진=KBS 여유만만 화면 캡처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490658

19.
임혁 "최수종과 '대조영'서 父子인연, 배려할 줄 아는 배우"(여유만만)
 
2014. 04.14(월) 10:33  


[티브이데일리 여경진 기자] 임혁이 최수종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끈 MBC ‘오로라 공주’ 설국 역을 맡은 배우임혁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임혁은 “최수종은 날 아직도 아버지라고 부른다”며 과거 드라마 ‘대조영’으로 인해 얻은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임혁은 “‘대조영’ 때 최수종의 아버지 역할을 했다. 극중 대조영과 대중상이 아들과 아버지인줄 모르고 만났을 때가 당시엔 명장면이었던 것 같다. 감동적이었다고 그러더라”라며 “이후 사적으로 만날 때도 최수종이 아버지라고 부른다.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배우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임혁은 “후배들이 아버님이라고 부르면서 친밀감을 표현할 때 어떠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내 마음엔 항상 측은지심이 있다. 저 사람이 잘 됐으면 한다”라며 “연기자후배들이 아버지라고 한다던가 선배라고 한다던가 하면 마음으로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 생긴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여경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397439216684171002
20.임혁 아내 김연희, 연예인 뺨치는 미모와 끼 ‘감탄’
  2014-04-14 10:35:41
[뉴스엔 박지련 기자]

임혁이 아내 김연희를 공개했다.

임혁은 4월 14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아내 김연희와 동반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임혁은 "아내는 사실 나보다 예인의 끼가 많은 사람이다. 이참에 아내를 데뷔시키고 나는 집에서 쉴까 생각한다"고 동반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MC들이 임혁 아내의 끼를 실제 보고 싶어했다. 그러자 임혁 아내는 즉시 신명나는 타령과 춤사위를 선보여 좌중을 놀라게 했다. 임혁은 "집에서는 이러고 잘 논다"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임혁 아내 20대 시절 사진도 공개됐다. 임혁 아내의 미모는 연예인 뺨치게 아름다워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여유만만' 캡처)

박지련 p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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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404141034023110
21.
 
임혁 아들 임성환, 아버지 꼭 빼닮은 미남 이목구비 (여유만만)
 
2014. 04.14(월) 10:49


    
임혁 아들 임성환, 아버지 꼭 빼닮은 미남 이목구비 (여유만만)    
2014. 04.14(월) 10:49    

임혁 아들 임성환 


[티브이데일리 여경진 기자] 아버지를 꼭 빼닮은 임혁의 미남 아들이 공개됐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끈 MBC ‘오로라 공주’ 설국 역을 맡은 배우 임혁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임혁은 아내의 공연을 축하하기 위해 아들 임성환을 만났다. 임혁은 아들 임성환을 소개하며 “잘 생기지 않았냐”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제작진은 “배우 하셔도 되겠다”고 말했고, 임혁은 “기회가 되면 할지도 모른다”며 만족스런 눈빛을 보냈다.

임혁은 “(아들이) 성실하고 자상하다. 무슨 일 맡기면 조금도 흐트러짐 없이 완벽하게 일을 해내는 기질이 있다”며 칭찬했다.

이어 임성환 씨는 “어머니가 공연하는데 못 가서 죄송하다. 그래서 예쁜 꽃 선물을 준비했다. 사랑합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여경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397440178684182002
22.
임혁 “불우한 유년시절..결국 비틀린 사춘기 보냈다”
  2014-04-14 10:58:35

[뉴스엔 박지련 기자]

임혁이 사춘기 시절 불량청소년이었다고 고백했다.

임혁은 4월 14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불우했던 유년시절과 방황했던 학창시절을 고백했다.

임혁은 생후 3년 만에 생모와 떨어져 계모 밑에서 자랐다고 털어놨다. 계모 성품이 따뜻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임혁 마음고생이 심했다는 것.


임혁은 "학창시절 불량청소년이었다"며 "유년시절이 불우하고 그러니까 사춘기 시절 삐뚤어졌다. 정서적 불만을 대외적으로 표출하는 문제아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표독한 분 밑에서 강하게 크다 보니까 하루라도 싸우지 않으면 밥맛이 없을 정도였다"며 "어린 나이에 세상을 '왜 살까. 세상에 안 태어났다면 무엇을 했을까' 같은 생각을 했다. 당시 삶과 죽음의 경계가 없었다"고 회상했다. (사진=KBS 2TV '여유만만' 캡처)
박지련 p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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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404141056133110
23.
임혁 집공개, 앤틱가구+도자기..'고풍스러운 분위기'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권보림 인턴기자|입력 : 2014.04.14 11:00|조회 : 202
사진=KBS 2TV '여유만만' 방송화면
배우 임혁이 집을 공개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임혁과 그의 안내 김연희 씨가 출연해 연기인생과 러브스토리를밝혔다.
이날 임혁의 집도 공개됐다. 임혁의 집은 브라운톤 계열의 앤틱 가구들로 꾸며져 있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겼다. 또 집안 곳곳에는 도자기와 임혁의 사진들이 가득했다. 
이에 제작진이 "박물관에 있는 것 같다"고 극찬하자, 임혁은 “그냥 살다 보니까 얻어지는 기념품들이다. 나는 모아 놓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임혁은 "나는 배우이지만 사진 찍고 이런 것을 싫어한다. 그래도 어쩌다 보니 이만큼 사진이 모인다"며 사진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4041410384535284&type=1&outlink=1
24.
임혁 훤칠한 아들 공개 “탤런트 할 미모”
  2014-04-14 10:59:52
[뉴스엔 박지련 기자]
임혁 아들이 공개됐다.

임혁은 4월 14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아들 임성환을 공개했다.
임혁 아들은 잘생긴 아버지와 곱디고운 어머니 밑에서 태어난 사람답게 훤칠한 미모를 과시했다. 이에 제작진이 임혁 아들에 대해 "탤런트를 할 미모다"고 칭찬하자 임혁은 기분좋은 듯 너털웃음을 지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임혁 아내 집안이 공개됐다. 임혁 아내 김연희는 "친정 할아버지가 일제강점기 때 사업을 배워 무역에 뛰어들었다"며 "해초에서 채취한 접착제 원료를 판매했다. 탁월한 사업 수완으로 엄청난 수입을 거뒀다"고 회상했다. (사진=KBS 2TV '여유만만' 캡처)

박지련 p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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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25.

`여유만만` 임혁, 불우했던 유년시절..."계모 밑에서 자라"

입력 : 2014-04-14 11:10

배우 임혁이 불우했던 유년 시절을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명품 배우 임혁이 아내 김연희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임혁은 자신의 불우했던 유년시절을 고백했다. 임혁은 "생후 3년 만에 젖을 떼기도 전에 어머니와 이별을 하고 아버지의 소실인 새어머니 아래서 자랐다"며, "세상을 알기도 전에 차가운 한기부터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는 당시 신시대의 엘리트셨다. 어머니는 소위 말하는 낫 놓고 기역자를 모르는 분이셨다. 아버지 눈에 어머니가 안 차셔서 새 부인을 들였다. 새어머니는 표독스러운 성격이셨다"고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아내 김연희는 "아이에게 밥을 주면 밥이 뜨거우니 호호 불어서 먹여줘야 하는데 뜨거운 밥을 혼자 먹어야 해서 차가운 물을 부어 먹었다더라. 지금도 이 이야기를 하면 눈물이 난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혁, 정말 마음 아픈 이야기다" "깊이 있는 연기가 어린 시절에서 나왔군요" "배우 임혁, 완전 팬이에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여유만만`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404140188

26.
임혁 아내와 풀러브스토리 “꽃같은 미모”
  2014-04-14 11:15:36

[뉴스엔 박지련 기자]

임혁과 아내의 풀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임혁 아내 김연희는 4월 14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남편과 첫 만남 당시를 회상했다.

먼저 임혁이 "공연이 끝나고 목로주점 뒤풀이를 할 때 은사 선생님이 (아내를) 데리고 왔더라"고 운을 뗐다.

뒤이어 임혁 아내가 "그때는 연극이 열악해서 다들 행색이 좋지 않았는데 남편 혼자만 빛났다. 백옥 미남이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임혁 아내는 "갑자기 남편이 나가더니 오징어와 음료수를 사와 나를 주더라. 내가 이가 나빠 오징어를 씹지 못하는데 먹으라고 찢어서 주더라. 나중에 알았는데 대학연극 연출비용으로 3만원을 받았는데 그 중에 나를 위해 산 것이라더라"고 설명했다. 


임혁은 "아내가 근심 걱정이 없고 낙천적 성격이더라. 당시 성장해서 미모도 꽃 같았고"라며 첫 눈에 반했음을 털어놨다.

이후 임혁과 아내 김연희는 8년 열애후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KBS 2TV '여유만만' 캡처)

박지련 p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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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404141103313110

27.
임혁 “현모양처 아내, 돈 문제로 단 한번도 불평 안해”
  2014-04-14 11:16:47
[뉴스엔 박지련 기자]

임혁이 아내의 유쾌함을 설명했다. 

임혁 아내 김연희는 4월 14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정 안 되면 고구마 장사도 괜찮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임혁 아내는 "오히려 남편이 걱정한다"며 "사실 사람이 살아가는 데 어차피 어려운 일이 있기 마련이다. 세상 사는 게 고해라는 말도 있지 않냐"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임혁은 "아내가 돈 문제로 불평한 적 한 번도 없었다. 현모양처였다"며 "다만 아내가 어린 시절 풍족하게 자랐기 때문에 남의 눈치를 안 보고 자유롭게 행동하는 면이 있다. 밖에 나갔을 때 본의아니게 흉이 되거나 흠이 잡힐 수도 있다는 생각에 노심초사했다. 그래서 안에서 (성격을)완성시켜보려고 애썼다"고 설명했다.

이에 임혁 아내는 "결혼 초반에 말대답을 하다가 나중에는 혼자 눈물로 분을 삭였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여유만만' 캡처)

박지련 p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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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404141111313110

28.

임혁 아들 공개, 훈훈한 외모..'배우해도 되겠네'



사진=KBS 2TV '여유만만' 방송화면


배우 임혁이 아들을 공개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아내 김연희 씨의 공연을 축하하기 위해 축하선물을 준비하는 임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혁은 아내 김연희 씨의 공연을 축하하기 위해 아들 임성환 씨를 만났다. 임성환 씨는 청바지에 티셔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제작진이 "배우해도 되겠다"며 임성환 씨의 외모를 칭찬하자, 임혁은 기분 좋은듯 "기회가 되면 (배우)할 지도 모른다"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이어 임혁은 아들 임성환에 대해 "성실하고 자상하다. 무슨 일 맡기면 조금도 흐트러짐 없이 완벽하게 일을 해내는 기질이 있다”고 자랑스러워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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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4041411230964466&type=1&outlink=1
29.
`여유만만` 임혁, "사춘기 시절 눈만 마추져도 싸워"
기사소셜댓글입력 : 2014-04-14 11:38
임혁이 학창시절 자신이 불량학생이었다고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명품 배우 임혁이 아내 김연희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조우종은 "학창시절에 임혁에게 안 맞아 본 사람이 없다는 말이 사실이냐, 맞나요 형님"이라고 물었다. 이에 임혁은 "유년시절이 불우하다보니 사춘기 시절에 비뚤어졌다. 불만과 정서적 불안이 대외적으로 표출됐다.나는 문제아였다"고 답했다.

이어 "하루라도 싸움을 안 하면 밥맛이 없을 정도였다. 어린나이에 `내가 왜 세상을 사나` 생각했다. 삶과 죽음의 경계가 없었다. 사는 것도 싫고 그러다 보니 누가 쳐다보기만 해도 왜 쳐다보느냐며 시비를 걸었다"며 당시의 힘들었던 심경을 밝혔다.

이에 조우종은 "잘 안보이면 그럴 수 있다. 나도 그러다 맞은 적이 많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우종 깐족거리는 거 완전 웃기다" "임혁, 볼수록 매력있다" "완전 명품 배우" "임혁 너무 멋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여유만만`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404140201

30.
`여유만만` 임혁, 아내와의 러브스토리 `전격 공개`
기사소셜댓글입력 : 2014-04-14 12:48

배우 임혁이 아내 김연희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명품 배우 임혁이 아내 김연희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임혁은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묻는 MC들의 질문에 "연극을 하던 시절에 목로주점에서 뒤풀이를 하고 있었다. 지인이 아내를 데려왔다"며, "처음 보니 나랑은 반대의 분위기였다. 밝은 표정에 딱 봐도 근심 걱정 없는 낙천적인 사람 같았다. 게다가 치장을 화려하게 해 완전 꽃이었다.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구나`라고 생각했다"며 아내의 첫인상에 대해 밝혔다.

이에 아내 김영희는 "당시 식당을 갔는데 연극을 하는 분들이 모여있었다. 당시 연극 환경이 좋지 못했다. 가난한 연극배우들 사이에서 임혁만 환하게 빛나더라. 그러더니 혼자 나가서 임혁이 오징어와 환타를 사왔다. 나는 어려서부터 치아가 안 좋아서 오징어를 못 먹는데 손수 오징어를 찢어줘서 당황스러웠다"고 이야기해 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분 정말 보기 좋아요" "아내분이 진짜 아름다우세요" "임혁 오늘 방송 보고 팬 됐어요" "행복해 보여요 부러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여유만만`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404140229
31.
`여유만만` 임혁, 최수종의 아버지가 된 사연은?
기사소셜댓글입력 : 2014-04-14 13:22

배우 임혁과 배우 최수종의 인연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명품 배우 임혁과 배우 최수종의 인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임혁은 자신의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공개된 임혁의 집은 고풍스러운 분위기로 중후한 매력을 물씬 풍겼다. 부부가 살아온 삶의 흔적이 담긴 도자기와 각종 사진 등의 장식품들은 마치 박물관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집을 둘러보던 중 임혁과 배우 최수종이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사진에 대해 묻자 임혁은 "최수종이 꼭 아버지, 아버님이라고 부른다"며, "KBS1 드라마 `대조영`에서 내가 최수종의 아버지 역할을 맡았었다. 그 이후에 사적으로도 아버지라고 부른다. 내가 괜찮아 보이니까 날 아버지라고 부르지 않겠느냐"고 말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또한 임혁은 "최수종은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배우다"며 후배 최수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임혁의 아내 김연희 역시 "나는 배 안 아프고 우리 최수종 씨를 낳아서 참 좋다"고 말하며 환하게 웃어 보였다.

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혁, 참 좋으신 분 같다" "집이 임혁 씨랑 닮았어요" "최수종 씨가 아버지라고 하다니, 멋진 아들 두셨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여유만만`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404140240
32.
`여유만만` 임혁, 훈남 아들 공개! "진짜 멋있네"
기사소셜댓글입력 : 2014-04-14 14:23

배우 임혁의 훈남 아들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명품 배우 임혁의 훈남 아들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임혁은 아들 임성환과 함께 아내의 공연을 축하하기 위한 꽃을 사러 갔다. 이에 공개된 아들 임성환은 아버지를 꼭 빼닮은 훈훈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어머니를 위한 꽃을 산 임성환은 "엄마 공연하는데 못 가서 죄송하고요. 대신 예쁜 꽃 선물 준비했으니 아버지를 사랑의 메신저로 해서 이 꽃 전달해 드릴게요. 사랑합니다"라며 어머니를 향한 영상편지를 띄웠다.

한편 공연을 마친 후 아들과 남편의 꽃다발을 받은 아내 김연희는 "감개무량합니다"라고 말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 임혁 아들 진짜 멋있어" "눈썹 완전 내 스타일" "수염 진짜 잘 어울려" "저런 수염 어울리면 진짜 멋있는건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여유만만`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33.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40414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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