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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BS-TV 좋은 아침 임혁 이야기 방송 2012-10-30 13:39:49
이름        (H) 조회수 : 639   추천: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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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SBS-TV 좋은아침에 임혁님 나오시는데 오늘 벌써 아래와 같은 기사가 나왔네요.


'좋은아침' 임혁 가정사 고백 "부친은 두집살림, 새어머니 손에서 자랐다"
2012. 10.29(월) 14:48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배우 임혁이 충격적인 가정사를 공개했다.

임혁은 최근 SBS '좋은아침' 녹화를 통해 그동안의 연기인생과 한번도 방송으로 공개되지 않았던 일상의 모습들을 공개했다.

이 날 임혁은 연기 이외에 다른 활동을 일체 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불우한 가정사를 꼽았다. 알고보니 임혁의 부친은 과거 두집살림을 하며 친어머니가 아닌 둘때 부인과 생활을 했던 것이다.

이어 임혁은 "태어나자마자 표독스런 새어머니의 손에 맡겨져 어릴 때부터 눈치를 보고 살았다"며 "학창시절에는 하루에도 주먹을 휘두르지 않은 날이 없었다"고 말해 그간의 마음고생을 넌지시 털어놨다.

한편 임혁이 불우한 가정사를 그복하고 꾸린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공개될 이 날 녹화분은 오는 21일 9시 10분에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51489698409219002




                                                     
좋은아침’ 임혁, 가정사 공개 “어린 시절 새어머니와 살았다


임혁이 가정사를 공개한다.
31일 방송되는 SBS ‘좋은아침’에는 1976년 KBS 공채 3기 탤런트로 데뷔해 단 한 번도 쉬지 않고 연기 인생을 이어오고 있는 정통파배우 임혁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임혁은 드라마 ‘신기생뎐’의 아수라 캐릭터로 엄청난 화제를 모았을 때도 철저히 숨겨왔던 사생활을 방송 최초로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친어머니를 두고 둘째 부인과 생활하며 7남매를 힘들게 했던 아버지에 얽힌 가정사를 공개하며 두집 살림을 했던 아버지 때문에 한 맺힌 사연이 많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임혁은 태어나자마자 표독스러운 새어머니의 손에 맡겨져 어릴 때부터 눈치를 보며 사느라 불우한 유년시절을 보냈다며 학창시절 문제아로 살았던 과거를 고백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임혁은 잘생긴 아들과 여성스러운 딸, 그리고 임혁보다 더욱 연예인 끼가 넘치는 미모의 아내와 함께 온가족이 함께 사는 러브하우스를 대 공개해 눈길을 모을 예정.
한편 임혁이 방송 최초로 공개하는 그의 가정사는 31일 오전 9시10분에 방송되는 ‘좋은 아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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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ar.fnnews.com/news/index.html?no=138132
 
선 굵은 중견 연기자 임혁, 묻어 두었던 가정사 첫 공개
  •                         
    • 2012.10.30 18:14     
                          
                       


좋은 아침(SBS·31일 오전 9시10분)

지난해 방영된 드라마 ‘신기생뎐’의 아수라 캐릭터로 잘 알려진 탤런트 임혁의 인생이 공개된다. 1976년 KBS 공채 3기 탤런트로 입문한 그는 오로지 연기에만 매진, 중진탤런트로 자리를 잡았다. ‘용의 눈물’ ‘대조영’ ‘대왕의 꿈’ 등을 통해 선 굵은 연기를 잘하는 배우로 시청자에게 인식돼 있다.

그는 자신을 힘들게 했던 가정사의 비밀을 공개한다. 아버지가 친어머니를 두고 둘째 부인과 생활하며 가족을 힘들게 했던 것. 그는 태어나자마자 새어머니 손에 맡겨져 성장했고 늘 구박덩이였다. 그래서 학창 시절 문제아가 되기도 했다. 하루도 주먹질을 안 하는 날이 없었다고 한다.

탤런트에 응시해 합격한 것은 그의 인생을 바꾼 계기였다. 1남1녀를 둔 가장으로 행복하게 사는 임혁의 ‘러브 하우스’도 시청자에게 처음으로 공개한다.

정철훈 문학전문기자 chjung@kmib.co.kr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6580205&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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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방송 하이라이트

                                    

등록 : 2012.10.30 20:02
 

 

프로야구 ‘300만 여심’ 사로잡은 비결
수요기획(한국방송1 밤 11시40분)
‘그녀가 야구장으로 간 까닭은?’ 올해 프로야구는 관중 700만명 돌파라는 신기원을 이뤄냈다. 그중 여성 관중이 무려 40%다. 여성들이 쉽게 하기 어려운 운동 종목인 야구에 빠지면서 야구장에 출근하다시피 하는 여성 팬이 폭증한 속사정은 무엇일까? 에스케이(SK) 와이번스 팬 김은주씨와 롯데 자이언츠 팬 정춘심씨는 월 100만원을 야구에 쏟아부을 정도다. 정씨는 원정경기 응원도 빠뜨리지 않으려고 비행기를 타고 전국을 일주한다. 이 때문에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다니는 아이들과도 생이별하기 일쑤다. 직업·성·나이·지역을 불문하는 프로야구 열기는 다채롭고도 열정적인 응원 문화로 이어지고 있다. 조직적으로 움직이며 결의를 다지는 야구 팬들의 모습과 치어리더들의 숨가쁜 연습 현장도 취재했다. 야구가 좋아 야구 아나운서가 됐다는 <케이비에스 엔>(KBS N) 최희 아나운서의 얘기도 들어본다

 

                                        
외국계 기업의 불공정 거래
추적 60분(한국방송2 밤 11시20분)
‘외국계 기업, 슈퍼갑인가?’ 편. 2009년 기준으로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은 1만개가 넘는다. 그러나 중소기업과의 관계에서 한국의 재벌기업처럼 횡포를 부리는 곳도 있다. 이 프로그램이 취재한 중소기업 두곳은 외국계 기업의 불공정한 거래로 각각 47억원, 19억원어치의 재고를 떠안았다고 하소연한다. 피해 기업들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소극적 태도도 문제라고 지적한다.

 

 

                                        
동남아 최고봉 키나발루에 가다
다큐10+(교육방송 밤 11시20분)
10부작 다큐멘터리 ‘세계의 산’ 시리즈로, 이번 회에는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에 있는 동남아시아 최고봉 키나발루에 오른다. 해발 4095m인 키나발루는 생명력이 넘치는 곳이다. 750여종의 난초를 비롯해 풀과 나무가 무성하다. 4000여종의 식물 중 400여종이 이곳에서만 자란다. 조류도 250여종이 산다. 원주민들에게는 망자들의 영혼이 모여드는 신성한 산으로 여겨진다.

 

                                        
 
배우 임혁, 숨겼던 가족사 공개
좋은 아침(에스비에스 오전 9시10분)
36년간 연기를 해온 탤런트 임혁이 출연해 숨겨온 가족사를 공개한다. 임혁은 불우한 어린 시절 때문에 사생활 공개를 꺼렸다고 한다. 아버지가 두 집 살림을 해 표독스러운 새어머니 밑에서 힘든 시기를 보냈고, 학창 시절에는 하루도 주먹질을 거르지 않는 문제아였다고 고백한다. 그렇지만 1남1녀를 둔 그는 드라마 녹화 중간에 딸과 문자메시지 수다를 떨 정도로 가정적이다.

http://www.hani.co.kr/arti/culture/entertainment/558234.html(한겨레신문)


[채널 선택 10월 31일] 좋은 아침·세상은 넓다·사랑했나봐
입력시간 : 2012.10.30 21:50:17

 

배우 임혁의 행복한 가족
좋은 아침 (SBS 오전 9.10)

1976년 KBS 공채 3기 탤런트로 데뷔해 단 한 번도 쉬지 않고 연기인생을 이어오고 있는 정통파 배우 임혁이 출연한다. 불우한 가정사를 극복하고 꾸린 지금의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준다.

메콩강 따라 느리게 살기
■ 세상은 넓다 (KBS1 오후 5.40)

라오스를 따라 흐르는 메콩강. 그 물결을 따라 느리게 사는 행복을 경험해 본다. 그리고 소박한 태국 소수 민족들의 생활 속에서 숨가쁜 시간을 내려놓은 힐링의 시간을 가져본다.

현도를 받아들이는 윤진
■ 사랑했나봐 (MBC 오전 7.50)

애영은 현도와 수미가 집까지 찾아와 부탁했지만 두 사람의 결혼은 절대 안된다고 말한다. 윤진은 애영이 허락을 안하자 현도를 계속 밀어내려 해보지만 결국 현도를 받아들이기로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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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1210/h201210302150178633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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