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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BS 좋은아침이후 나온 기사들 2012-10-31 11:01:20
이름        (H) 조회수 : 633   추천: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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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방송후 올라온 기사 모음...

1.
임혁 아들 딸 자녀공개 “어릴적 배우아빠 숨겼다”
  2012-10-31 09:35:24

[뉴스엔 권수빈 기자]

중견배우 임혁이 딸과 아들을 공개했다.

임혁은 10월31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아들과 딸, 아내까지 가족과 함께 출연해 일상 모습을 보여줬다.

임혁과 그의 아내, 첫째딸 임우정 씨와 막내아들 임성환 씨는 서로 바쁜 와중 한 자리에 모여 외식을 했다. 딸 친구가 일하고 있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딸은 "아버지인 걸 숨긴다. 성격이 그래서 그런가 전혀 말을 안 하고 친한 친구들만 자연스럽게 알게 됐다"고 배우 아빠를 숨겼다고 말했다.



아들 임성환 씨 역시 누나와 마찬가지였다. 임성환 씨는 "모르는 애들이 연예인 아들이라고 하는 게 신경쓰여서 말을 잘 안 한다"고 아버지가 배우라는 사실을 숨기는 이유를 밝혔다. (사진=SBS '좋은 아침' 캡처)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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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210310934190310

2.
임혁 가정사 고백 “父 외도로 태어나 생모와 떨어져 살았다”
  2012-10-31 09:49:44
임혁이 아버지 외도로 태어나 3살 때부터 친어머니와 떨어져 살았다고 가정사를 밝혔다.

중견배우 임혁은 10월31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생모랑 있어본 적이 없다. 아버지가 훤칠한 미남이고 공부도 많이 했는데 어머니는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를 정도로 불학하신 분이다. 아버지가 외도했는데 그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말했다.


임혁은 "3살 때 나를 데려다가 생면부지 새어머니에게 던져 놨다. 말하자면 인질 인거다"며 "아버지는 모르지만 그 밑에서 커나갔던 나는 얼마나 힘들었겠나. 친어머니, 형제들과 떨어져 살았다"고 어릴적 사연을 털어놨다.

이어 "휴지를 들고 코 푸는 소리 안 나게 풀고 조용히 들어와서 밥 먹을 정도로 사랑과 화목이 없었다. 나란 존재보다 내 앞 사람들 심정이 어떤지 늘 신경을 쓰고 눈치 보면서 살아서 배려하는 마음이 뿌리 깊게 공부가 됐다"며 "유년 시절부터 왜 태어났는지, 이렇게 힘든 세상도 있구나 싶었다. 안 태어났으면 어떨까 생각할 정도였다"고 고백했다. (사진=SBS '좋은 아침' 캡처)


[뉴스엔 권수빈 기자]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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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임혁 “父 외도로 태어나 생모와 생이별” 가정사 고백

입력 2012-10-31 09:55:08


중견배우 임혁이 3살 때부터 친어머니와 떨어져 살았던 가정사를 고백했다.

임혁은 31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생모랑 있어본 적이 없다. 아버지가 훤칠한 미남이고 공부도 많이 했는데 어머니는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를 정도로 불학하신 분이다. 아버지가 외도했는데 그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말했다.
 

임혁은 “아버지는 3살 때 나를 데려다가 생면부지 새어머니에게 던져 놨다. 말하자면 인질 인거다”며 “아버지는 모르지만 그 밑에서 커나갔던 나는 얼마나 힘들었겠나. 친어머니, 형제들과 떨어져 살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휴지를 들고 코 푸는 소리 안 나게 풀고 조용히 들어와서 밥 먹을 정도로 사랑과 화목이 없었다. 나란 존재보다 내 앞 사람들 심정이 어떤지 늘 신경을 쓰고 눈치 보면서 살아서 배려하는 마음이 뿌리 깊게 공부가 됐다”며 “유년 시절부터 왜 태어났는지, 이렇게 힘든 세상도 있구나 싶었다. 안 태어났으면 어떨까 생각할 정도였다“고 고백했다.

사진 출처|SBS 방송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http://sports.donga.com/3/all/20121031/50516149/2

4.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51643694410244002

                                        

최수종 "임혁, 아버지처럼 생각하고 존경한다"
2012. 10.31(수) 09:34

 
[티브이데일리 이다혜 기자] 배우 최수종이 임혁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31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배우 임혁이 출연해 그만의 연기인생과 충격적인 가정사를 공개했다.

이날 KBS1 드라마 '대왕의 꿈'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최수종은 "임혁을 아버지처럼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가끔 통화도 하고 무슨 일 있으면 괜찮냐고 문자도 보내주신다"고 전했다.

이어 최수종은 "진짜 아들처럼 평상시에도 통화하고 연락한다. 촬영 현장에도 내가 항상 임혁 옆에 앉는다.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그 모습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또 맡은 배역에 충실 하는 모습이 존경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임혁은 방송 최초로 딸과 아들을 공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다혜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5.

중견배우 임혁 실제 나이 질문에 끝까지 비밀 함구
  2012-10-31 09:36:40
[뉴스엔 권수빈 기자]

임혁이 끝까지 나이를 숨겼다.

임혁은 10월31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임혁은 지방에서 KBS 1TV 사극 '대왕의 꿈' 촬영을 끝낸 후에도 운동을 하러 헬스장으로 달려갔다.

임혁은 양쪽 70kg, 봉 20kg, 총 90kg이나 되는 기구를 가지고 운동을 하고 있었다. 중년 몸매가 트레이너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아 헬스장 사람들 눈길을 붙잡았다. 트레이너 역시 "20~30대에도 뒤지지 않는 몸매다"고 극찬했다.


실제나이와 신체나이를 비교하고 싶었지만 임혁 나이는 인터넷에 검색해도 나오지 않았다. 임혁은 "나이 얘기 듣기 싫다. 나이에 대한 개념도 잊어버린다"며 "사람들은 나이에 관심을 많이 갖더라. 사실 더 많을 수도 있는데 말 안 하는 거다"고 말했다. 임혁은 나이를 공개해달라는 요청에도 끝까지 비밀에 부쳤다. (사진=SBS '좋은 아침' 캡처)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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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210310929020310
6.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276387

최수종 “임혁 아버님이라 부른다” 친분 자랑
기사입력 2012-10-31 09:44:34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최수종이 임혁과의 돈독한 사이임을 밝혔다.

8.

임혁 딸ㆍ아들 공개, 아빠 닮은 훈훈한 외모 눈길  
 
2012. 10.31(수) 09:48        
 


 


31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최수종 임혁 등이 출연하는 KBS1 드라마 ‘대왕의 꿈’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수종은 “드라마를 하면서 (임혁이)아버지 역할을 한 적이 있다. 그런 인연으로 계속 아버님이라고 부른다. 아버님과 같은 그런 존재로(생각한다). 평상시에도 아들처럼 통화하고 문자도 주고받는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항상 (임호)옆에 앉는다. 미처 대본이 늦게 나와서 어려운 사극 단어가 있으면 아버님한테 묻고 테스트도 받는다. 지금도 그렇다”고 덧붙이며 친분을 과시했다.
 


마지막으로 최수종은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그 모습 그대로 열심히 일하시고 맡은 배역에 충실한 모습 보면 존경스럽다. 건강하십시오 아버님”이라고 전했다.
 


한편 임혁은 새어머니 아래서 눈치보고 자란 어린 시절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좋은 아침’ 화면 캡처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7.
임혁, 딸 아들 최초공개 “제가 만든 작품이라 만족”
기사입력 2012-10-31 09:46:17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임혁이 딸과 아들을 최초로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임혁이 아내, 딸 임우정 씨, 아들 임성환 씨와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혁이 “아들이 이지적으로 생겼다. 제가 만든 작품이기 때문에 만족한다”고 하자 임성환 씨는 “(아버지와 닮았다는 말을)반반씩 듣는 것 같다”면서 “아버지 결혼사진을 봤는데 매우 잘생기셨다. 그런 면에서 안 닮은 것 같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임우정 씨는 “아버지가 외향적으로 노출되는 직업을 갖고 있는데 의외로 내향적인 면이 있다”고 임혁의 성격을 전했다.


한편 임혁이 집공개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좋은 아침’ 화면 캡처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276396

[티브이데일리 이다혜 기자] 배우 임혁의 딸과 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31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배우 임혁이 출연해 그만의 연기인생과 충격적인 가정사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임혁의 딸과 아들은 임혁을 닮은 모습으로 짙은 이목구비에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모았다.

또한 아들 임성환 군은 "친구들에게 아빠가 연예인이라고 말 안했다. 친한 친구들은 자연스럽게 알게 됐다. 친구들이 이 얘기를 하는데 어렸을 때부터 모르는 애들이 연예인 아들이라고 하는게 신경이 쓰였다. 근데 친구들이 얘기 하고 다니더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임혁은 중후한 느낌이 묻어나는 집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다혜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51644517410256002

9.
임혁 "하얀 피부 불만..사극분장 어려워"

배우 임혁이 하얀 피부 때문에 겪게 된 남다른 사연을 전했다.

임혁은 31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하얀 피부 때문에 불만이 많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혁은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헬스장에서 체력단련을 하던 도중 "피부가 굉장히 하얗다"는 제작진의 질문에 "피부가 하얀 것 때문에 불만이 많다. 사극에서 분장을 할 때 오히려 어둡게 화장을 할 정도"라고 밝혔다.

이어 "올 여름에도 굉장히 더웠지만 햇빛 아래 있어도 피부가 잠시 빨개질 뿐 검게 타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임혁이 자신의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2103109471381286&type=1&outlink=1
10. 
최수종 "임혁, 아버지처럼 따르고 존경"
머니투데이 고소화 인턴기자|입력 2012.10.31 09:55


배우 최수종이 선배배우 임혁에 대한 존경을 표시했다.

최수종은 31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평소 임혁을 아버지라고 부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최수종은 "예전에 같이 출연했던 드라마에서 내 아버지 역할을 하셨고 또 친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로는 평소에도 아버지라고 부르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임혁도 항상 전화통화를 자주해 주시고, 안부를 물으며 친아들처럼 대해주신다"고 말해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한편 임혁은 최수종과 함께 KBS 1TV 드라마 '대왕의 꿈'에 출연하며 연기호흡을 맞추고 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2103109312819333&type=1&outlink=1
 11.
임혁, 근육질 몸매 자랑 “나이개념 잊었다”
기사입력 2012-10-31 09:59:27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임혁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31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건강관리에 신경 쓰는 임혁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혁은 헬스장을 찾아 익숙하게 운동했다. 나이를 잊은 열정으로 근육질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



무엇보다 트레이너가 “임혁 씨는 20~30대에도 뒤지지 않는 몸매”라고 극찬하자 임혁은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임혁은 “나이 이야기는 듣기 싫다. 나이에 대한 개념도 잊어버렸다”면서 “사람들은 나이에 관심을 많이 갖더라. 사실 더 많을 수도 있는데 말 안 하는 것”이라고 실제나이를 함구했다.

한편 임혁이 가정사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좋은 아침’ 화면 캡처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276405
12.
 임혁 어머니 두명인 사연 “친모와 계모 불편한 사이였다”
  2012-10-31 09:56:38
[뉴스엔 권수빈 기자]

임혁이 어머니가 두 명인 사연을 밝혔다.

중견배우 임혁은 10월31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아버지 외도로 태어나 낳은 어머니와 키운 어머니 두 분이 있다는 가정사를 털어놨다.

임혁 아내는 시어머니 두 분을 모시는 고충에 대해 "난 맹해서 그런 게 없었다. 아예 앞치마 걸치고 구정물이 흐를 때까지 아침부터 저녁까지 삼시 세끼 정성으로 잘 해드리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둘째 어머니가 좀 불편해했다"고 시어머니 두 분의 살아 생전 모습을 이야기했다.


이어 "우리 부부가 외출하고 돌아오면 두 분이 다퉜는지 입이 부르터 있었다"고 말했다. 임혁은 "냉랭했던 거다. 평생을 두고 사이가 좋겠나. 서로가 서로의 비극의 씨앗들이다"며 안타까워했다.

임혁은 "나중에 내가 결혼하고 첫째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둘째 어머니가 나가신다고 하길래 나는 세상에 태어나 당신에게 핍박도 많이 받았지만 이것도 인연이 아니겠느냐, 잘 키웠든 못 키웠든 당신의 손때로 살았는데 내가 모시겠다고 했다. 평생 모셔서 임종도 지켰다"며 "제사도 우리가 지낸다"고 지금도 새어머니를 모시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SBS '좋은 아침' 캡처)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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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중견배우 임혁, 가슴 아픈 가정사 고백 "어머니가 둘이다"

[오민혜 인턴기자] 중견배우 임혁의 불우한 가정사가 공개됐다.
 

 


10월31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한 임혁이 자신의 가슴 아픈 가정사를 털어놨다. 이날 임혁은 "눈치를 많이 보고 살았다"며 "어머니가 둘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태어나자마자 표독스러운 새어머니의 손에 맡겨져 어릴 때부터 눈치를 보며 사느라 불우한 유년 시절을 보냈다"며 과거를 고백했다.
 

 


임혁의 아버지는 그의 친어머니를 두고 둘째 부인과 생활하며 두 집 살림을 했던 것이다. 이에 어린 시절의 임혁은 많은 상처를 받아 그늘이 있는 아이였다.

 

 

그렇지만 임혁은 "나 지나간 일"이라며 "새 어머니와 이렇게 만나게 된 것도 인연이다"라고 말하며 대인배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임혁은 아들과 딸, 그리고 미모의 아내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사진출처:  SBS '좋은아침'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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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임혁 집공개, 중후한 느낌의 인테리어 소품 가득 
 
2012. 10.31(수) 10:06

 

[티브이데일리 이다혜 기자] 배우 임혁의 집이 공개됐다.

31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배우 임혁이 출연해 그만의 연기인생과 충격적인 가정사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임혁의 집은 중후한 느낌이 묻어나는 인테리어들이 가득했다. 또 깔끔하고 단정한 주방이 눈길을 모았다.

특히 거실 한쪽에는 임혁이 출연했던 작품들의 사진들이 전시돼 있었다. 임혁은 강수연과 함께 촬영했던 SBS 드라마 '여인천하'사진을 보여주며 흐뭇해 했다.

한편 이날 임혁은 방송 최초로 딸과 아들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다혜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51645599410269002

15.
 

임혁 "父 외도로 태어나 계모 밑에서 인질로 살아" 가정사 고백

기사입력 | 2012-10-31 10:19:37

중견배우 임혁이 불운한 가정사를 공개했다.

임혁은 31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평생을 살면서 생모와 몇 달을 같이 있어 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그는 "아버지께서 훤칠한 미남이고 공부도 많이 하셨는데 어머니는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를 정도로 불학한 분이셨다"며 "그래서 아버지가 외도를 했는데 그 사이 내가 태어났다"고 밝혔다.

임혁은 "3세 때 친어머니한테서 날 떼어놓고 생면부지의 새어머니 슬하에서 자라게 했다. 말하자면 내가 인질인 거였다. 아버지는 모르지만 그 밑에서 커 나가는 나는 스스로 얼마나 힘이 들었겠냐"고 토로했다.

이어 "휴지를 들고 코 푸는 소리가 안 나는 밖으로 나가야 했다. 안에서 새어머니가 식사를 하니까 조용히 코를 풀고 제 자리에 들어와서 밥을 먹을 정도로 사랑과 화목 따뜻한 게 없었다"며 가슴 아픈 유년기를 회상했다.

그는 "세상을 살면서 나라는 존재보다 내 앞에서 상대하는 사람들의 심정이 어떤지 그 사람의 생각은 어떤지 거기에 대해서 늘 신경을 쓰고 눈치를 보면서 살았기 때문에 배려하는 마음이 뿌리 깊게 공부가 됐다"고 담담히 말했다.

하지만 임혁은 "유년시절부터 '항상 세상에 왜 태어났는지. 이렇게 힘든 세상도 있구나. 안 태어났으면 행복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할 정도로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임혁의 사랑스러운 아내와 아들, 딸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211010100000650018633&servicedate=20121031
16.
 
임혁 가정사 고백 "아버지 외도로 태어나 생모와 떨어져 생활" 
 
2012. 10.31(수) 10:25


[티브이데일리 이다혜 기자] 배우 임혁이 어린시절 겪은 가정사에 대해 고백했다.
31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배우 임혁이 출연해 그만의 연기인생과 충격적인 가정사를 공개했다.
이날 임혁은 "생모랑 있어본 적이 없다. 아버지가 훤칠한 미남이고 공부도 많이 했는데 어머니는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를 정도로 불학하신 분이다"고 말문을열었다.
이어 임혁은 "아버지가 외도를 했고 그 사이에 내가 태어냈다. 3살 때 나를 데려다가 생면부지 새어머니에게 보냈다. 말하자면 인질 인 것이었다. 아버지는 모르지만 그 밑에서 자랐던 나는 힘들었다. 친 어머니 형제들과 떨어져 살아야 했다"고 전했다.
이어 임혁은 "휴지를 들고 밖에 나가 코를 풀고 다시 들어와 밥 먹을 정도로 사랑과 화목이 없었다. 나란 존재보다 내 앞 사람들 심정이 어떤지 늘 신경을 쓰고 눈치 보면서 살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임혁은 "그래서 배려하는 마음이 뿌리 깊게 공부가 됐다. 유년시절 내가 왜 태어났는지, 이렇게 힘든 세상도 있구나 싶었다. '안 태어났으면 어떨까?' 생각도 했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다혜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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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51646704410294002
17.

임혁 집 공개, 액자를 이용한 깔끔한 인테리어 "소소하네"

[오민혜 인턴기자] 중견배우 임혁의 집이 공개됐다.

10월31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한 임혁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함께 출연한 임혁의 아내는 "평소엔 이렇지 않은데 오늘은 깨끗하게 치웠다"며 정갈하게 치워진 집을 공개했다.

임혁의 올 곧은 이미지답게 공개된 집 역시 깔끔하게 정리정돈 돼 있었다. 특히 그의 집 안에 빼곡히 채운 여러 액자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액자들은 소중하게 생각한다"며 종영된 SBS '여인천하' 출연 당시 강수연과 찍은 사진을 가장 좋아하다고 전하며 사진을 보여줬다.

공개된 임혁의 집은 화려하지 않고 소소한 액자를 이용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임혁은 자신의 아내를 자랑하며 부부애를 과시했다(사진출처:  SBS '좋은아침'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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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이언트’ 백파 죽음, 어두운 그림자…시청률...   2010/10/06 607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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