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파인 오늘의 운세=유진모 칼럼니스트] 2023년 5월 31일. 1819년 미국 시인 윌트 휘트먼, 1930년 미국 영화감독 겸 배우, 1949년 배우 임혁, 미국 배우 톰 베린저, 1965년 미국 배우 브룩 실즈, 1972년 가수 왁스, 1976년 아일랜드 출신 배우 콜린 패럴, 1981년 가수 윤미래, 1988년 배우 이수혁, 1994년 배우 심은경, 2000년 베리베리 연호 등이 태어났다.
1948년 대한민국 국회가 처음으로 개원되었다. 세계 금연의 날, 바다의 날, 아줌마의 날이다. 연예계의 흐름이 좋다. 그중에서도 배우들에게서 활력이 넘친다. 배우 지망생, 현재 연습하고 있는 신인 배우들에게는 희망찬 하루가 될 것이다.
배우와 가수를 모두 할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게 없겠지만 그런 능력은 아무나 갖추는 게 아니다. 둘 중에 선택해야 한다면 배우가 유리하다. 배우가 가수보다 조건이 좋은 이유는 연기력만 보장된다면 언젠가는 성공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가수는 아무리 가창력이 뛰어나다고 한들 자신이 훌륭한 곡을 만들지 못하거나 작곡가에게 그런 곡을 받지 못한다면 성공할 가능성이 희박하다. 물론 '미스 트롯'이나 '미스터 트롯' 같은 인연을 만난다면 가능하겠지만 배우에 비해 확률이 떨어진다.
오디션 프로그램보다 드라마나 영화가 훨씬 많다. 연기는 각자 갈고 닦는 방식과 방법이 다르겠지만 연습과 모방만큼 훌륭한 왕도는 그리 많지 않다. 모든 연예 기획사가 도입한 시스템이기는 하지만 대본을 구해 해당 작품을 보면서 기존의 배우의 연기를 따라 하는 식이다.
여기서 조금 더 수준이 높아진다면 스스로 작가 겸 연출자가 되어 캐릭터의 톤이나 상황을 살짝 바꾸는 것이다. 분노하는 상황이었다면 야비하게 변하는 식으로 설정을 바꾼다든가, 매우 고마워하는 상황이었다면 건방지게 비튼다든가 하는 식이다.
오늘은 우리나라의 바다의 날이자 세계보건기구가 정한 금연의 날이다. 환경 보호를 생각해 볼 만한 날이라는 뜻이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인식론은 변한다. 개념과 관념이 바뀐다. MZ세대에게 비행기, 기차, 버스 안에서 담배 피우던 시절이 있었다고 하면 깜작 놀랄 것이다.
자본주의 체제 하에서 흡연을 범죄로 규정할 나라는 없을 듯하다. 다만 흡연에 대한 인식의 변화는 절실하다. 자신에게 흡연의 권리가 있듯 비흡연자를 담배 연기로부터 보호해야 할 도덕 개념도 필요하다.
◆쥐띠 오늘의 운세 : 상황이 조금 좋아졌다고 방심하지 말고 냉철하게 판단하라.
1948년생, 남의 말을 많이 하면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
1960년생, 하는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아 마음이 초조해지고 급해진다.
1972년생, 한 가지 병이 확산되어 또 다른 병을 유발시키게 된다.
1984년생, 먼 거리의 친구를 만나려 하거나 연락이 된다.
◆소띠 오늘의 운세 : 불필요한 고집 때문에 하루를 망칠 수 있으니 주의하라.
1949년생, 가족간의 갈등으로 하루가 힘들다.
1961년생, 하루의 시작은 좋으나 갈수록 어려우니 침착하라.
1973년생, 감언이설을 듣지 마라. 허울만 좋고 실상은 없으리라.
1985년생, 마음에 괴로움이 있으니 항상 밖으로만 나가려 한다.
◆범띠 오늘의 운세 :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하는 것은 위험하다.
1950년생, 내가 가진 한 가지가 남이 가진 100가지보다 소중하다는 것을 명심하라.
1962년생, 환경이나 여건이 조성되지 않아 이루기가 어렵다.
1974년생, 적당한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로 컨디션을 잘 유지하라.
1986년생, 자극적인 음식에 주의하라. 무엇이든 과하면 해가 되는 법이다.
출처 : 미디어파인(https://www.mediaf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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