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자료실 -임혁-
  •  

  • imhyuk
  • imhyuk
  • 하얀눈이 내...(1)
    임혁님 최근 ...(2)
    임혁님 근황...
    임혁님 사진...(1)
    박태광화백님...
    어제 대통령 ...

  • imhyuk
  • imhyuk
  • imhyuk
  • imhyuk

 member 0 total 21  page  1 / 1
 전체 (468)   공지 (65)  | KBS드라마 (36)  | SBS드라마 (5)  | 신돈 (6)  | 대조영 (123)  | 예능프로, 기타 (68)  | 자이언트 (21)  | 신기생뎐 (44)  | 대왕의 꿈 (2)  | 오로라공주 (46)  | 징비록 (9)  | 장영실 (4)  | 비밀의 여자 (36)  | BTN불교 (3)  |
제목       '자이언트'를 일으킨 힘 2010-12-12 10:58:16
이름        (H) 조회수 : 720   추천:157  
추천하기

101208_4cfebe57f068d.jpg  |  85.1 KB / 0 



임혁님이 옛날에 개국에서 공민왕으로 주연 맡으셨고 그외에도 수많은 작품에 주연 많이 맡으셨고 연기력 뛰어나신 분이신데 자이언트에서 너무 일찍 죽어 참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자이언트가 최고 시청률 기록하며 잘 마무리되어 다행스럽습니다.

.........................................................................................





"그 뻔한 복수극이 어떻게 거인이 됐나"…'자이언트'를 일으킨 힘 (종합)

 



쇼핑 | 스포츠서울 (뉴스) 2010.12.08 08:05



[스포츠서울닷컴 | 서보현기자] 38.2%(AGB 닐슨 미디어 리서치 전국기준). 자체 최고 시청률이었고, 압도적인 동시간대 1위였다. 드라마가 따로 없었다. 그야 말로 역전의 명수였고 꼴찌의 반란이었다.


SBS-TV '자이언트'가 지난 7일 막을 내렸다. 지난 5월 10일부터 12월 7일까지 약 8개월 간 이어진 대장정이었다. 총 60회. '자이언트'는 그 속에 1970년부터 1990년대를, 정치계부터 연예계를, 형제애부터 동료애를 총망라했다.


그 자체가 반전 드라마라 할 만 했다. 시작은 미약했다. 무엇보다 1970년대를 다룬 시대극은 낯설었다. 시청자의 외면을 받았고 경쟁작에 비해 화제성도 떨어졌다. 설상가상으로 정치색을 담았다는 평까지 더해져 질타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3개월 뒤. 상황은 180도 달라졌다. 복수가 시작되면서 시청자들이 발길을 돌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또 1개월 뒤. '자이언트'는 완벽히 경쟁작을 따돌리고 월화극 1위 드라마가 됐다.


'자이언트'는 어떻게 월화 드라마의 거인이 될 수 있었을까. '자이언트'를 일으켜 세운 10가지 힘을 짚어봤다.


◆ "명배우들의 연기력"


'자이언트'를 일으킨 첫번째 코드. 배우들의 호연이다. 대부분의 주연 및 조연이 기대 이상의 연기를 보여 웰메이드 드라마가 됐다. 초반 저조한 시청률을 극복한 것 역시 배우들의 수준 높은 연기 덕분이라는 평이 많다.


오세강 CP는 "캐스팅 당시 연기력을 최우선으로 봤다. 주연과 조연 모두 기대 이상으로 연기를 잘 해줬다"며 "대부분의 출연진이 캐릭터를 완벽히 이해하고 공감하고 있다. 캐릭터 몰입이 호연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평가했다.


◆ "스피드한 전개"


'자이언트'의 또 다른 자랑거리. 바로 빠른 속도다. '자이언트'는 매회 새로운 에피소드를 등장시켜 빠른 호흡을 유지했다. 한 회 안에 사건이 시작되고 마무리되는 식이었다. 스피드한 전개로 시청자의 몰입을 도왔다.


오세강 CP는 "'자이언트'의 테마는 '우리에게는 내일은 없다'였다. 오늘 안에 모든 이야기를 털어낼 정도로 빠른 속도를 지향했다"며 "긴 호흡의 드라마이지만 한 번 안 보면 다음 회를 궁금해할 정도의 속도를 유지했다. 스피드는 처음부터 염두한 설정이다"라고 설명했다.


◆ "新 악역 발굴"


악역의 재발견이었다. '뼛 속까지 악역'이 등장했다. 정보석이 연기한 조필연은 2010년 드라마 중 최고의 악역이라 손 꼽힐 만 했다.


정보석에게도 신개념 악역 연기는 의미가 있었다. 자제하지 않고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할 수 있었기 때문. 그는 방송을 통해 "악역은 내 마음 가는대로 내 멋대로 쏟아내기 때문에 편하다. 연기하기 신난다"고 말한 바 있다.


◆ "복수 코드의 힘"


대중적인 드라였��. '자이언트'는 통속극� 기본 요소인 복수 코드를 주된 스토리로 삼았다. 인상적인 것은 복수 코드가 1회부터 60회까지 유지됐다는 점. 마지막회에 복수의 절정을 담아 긴장감을 그대로 유지했다.


제작진은 "'자이언트'의 기본 줄기는 복수 코드다. 조필연에 대한 복수가 드라마를 이끈다"며 "복수 코드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 극 중 인물간의 갈등을 설정했고 복선을 삽입했다. 진한 느낌� 받을 수 있게 했다"고 전했다.


◆ "반전에 반전"


때로는 스릴러, 때로는 추리극이었다. '자이언트'는 극 중반부까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극 전개로 재미를 더했다. 재미있는 것은 곳곳에 비밀 코드를 넣었다는 점. 시청자가 결말을 추측할 수 있도록 복선을 제시해 참여도를 높였다.


가장 대표적인 장면이 보일러 입찰 과정 에피소드. 이문식을 이중 첩자로, 과일마다 입찰가를 설정하는 등의 설정은 시청자의 허를 찌른 장면 중 하나였다. 거듭되는 반전으로 많은 시청자들이 최고의 명장면이라 꼽고 있다.


◆ "시대적 메시지"

재미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자이언트'는 메시지를 담아 의미도 부여했다. 극 중 조필연 캐릭터가 대표적인 메시지다. 조필연은 몰락하는 시대를 대변한 인물. 정치적 암흑기였던 시대적 의미를 반영하고 권선징악을 표현했다.


마지막 회 이강모의 대사가 이를 압축한다. 극 중 이강모는 조필연에게 "내가 정말 싸웠던 것은 당신이 아니라 당신같은 인간이 잘 사는 시대였다"고 말해 당시 시대를 은근히 비판했다.

◆ "감초 캐릭터"


숨은 주인공이 유독 많은 드라마였다. 감초 조연들도 그 중 하나였다. '자이언트'는 개성 강한 감초 캐릭터로 주목을 받았다. 이문식, 송경철은 코믹 콤비로 떠올랐고, 임혁, 문희경은 선굵은 연기로 주인공 못지 않은 사랑을 받았다.


그 중 송경철은 '자이언트'로 연기 인생 전환점을 맞기도 했다. 사고 및 사업 실패로 브라운관을 떠난 후 13년 만에 복귀한 것. 송경철은 "이번 드라마로 제 2의 인생을 산다는 말을 듣는다"며 "그동안 정말 연기를 하고 싶었는데 이런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 "감동의 휴머니즘"


많은 시청자들이 '자이언트'로 울고 웃었다. 휴머니즘을 반영한 결과였다. 극 중 가족애, 형제애, 동료애, 남녀간의 사랑 등 곳곳에 감동 코드를 넣었다. 이는 정치 및 경제 소재로 무거워지는 분위기를 덜어주면서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이어가는데 한 몫 했다.


장영철 작가는 "정치 및 경제적인 코드를 담고 있지만 그 속에 휴머니즘을 담았다"며 "많은 정치경제적 상황은 결국 그 시대를 살아 간 한 가족, 인간들의 모습을 보이기 위한 것이다. 시대를 관통한 사람들의 사랑과 휴머니즘을 보이고자 했다"고 밝혔다.


◆ "주 시청자 공략 성공"


외적인 요소도 '자이언트'를 일으킨 힘 중 하나였다. '자이언트'는 주 시청자 타켓 선정에 성공, 흥행 가도에 오를 수 있었다. 리모컨 파워가 있는 40대 이상을 공략한 것. 이들이 선호할 만한 소재와 장르를 다룬 것이 결정적이었다.


SBS 드라마국 허웅 국장은 "연령대별 시청자 분석을 통해 강화 및 보완할 점을 분석하고 정보를 교류한다. 차기 작품 분석에도 사용하는 편이다"라며 "일단 주 시청자층이 선호하는 드라마를 앞장세우고 있다"고 귀띔했다.


◆ "리얼리티로 공감대 형성"


'자이언트'는 시대극이다. 역사의 한 단면을 다뤘다. 드라마는 유신 정권, 대통령 직선제, 민주화 운동, 삼풍 백화점 붕괴 등 실제 사건을 다뤄 리얼리티를 높였다. 중장년층에게는 공감을, 젊은층에게는 신선함을 줄 만 했다.


유인식 PD는 "'자이언트'는 1970년대 경제 부흥기를 배경으로 한 경제 드라마다"라며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당대의 경제 개발 정책 등의 이면을 보여준다. 다양한 세대가 흥미롭게 지켜볼 수 있을 만한 포인트다"라고 전한 바 있다.

<글=서보현기자, 사진=SBS, 방송 화면 캡처>

- 즐거운 e세상 핫뉴스! 트위터 스포츠서울닷컴(http://twitter.com/SPORTSSEOULCOM



http://pann.news.nate.com/info/250197180

드라마 <자이언트> 종영 화제 조명


일요시사 '연예' | 2010.12.14 09:32

http://www.ilyosisa.co.kr/detail.php?number=10433&thread=21r02

2010년12월14일 09시32분

드라마 <자이언트> 종영 화제 조명

            시청률 고공행진 이유 있었네 

 


SBS 창사 20주년 특별드라마 <자이언트>가 지난 7일 60회를 끝으로 7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1970~80년대 서울 강남 땅 개발기를 배경으로 한 가족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린 이 드라마는 중·장년층과 젊은층 시청자의 지지를 골고루 얻으며 30%가 넘는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자이언트> 종영 후 남긴 화제를 조명해봤다.



이범수·정보석·박상민 등 ‘연기력 호평’

건설업계 배경…이명박 대통령 미화 논란



방송 초반 MBC <동이>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했던 <자이언트>가 뒷심을 발휘한 데는 이범수, 정보석, 박상민, 황정음, 주상욱 등 주·조연 배우들의 열연이 가장 큰 몫을 차지했다. 



숱한 역경을 헤쳐나가는 주인공 이강모 역의 이범수는 청년 강모를 시작으로 삼청교육대와 제임스 리를 거쳐 한강건설 사장에 오르는 과정을 폭 넒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표현했다.


주·조연 배우들의 열연


이범수는 2년간 침체에 빠졌던 SBS의 월화드라마를 살려낸 일등공신이 됐고, 오는 31일 열리는 2010 SBS 연기대상의 강력한 수상후보자로도 떠올랐다.

사실 이범수가 맡은 이강모 역은 원래 그의 것이 아니었다. 김명민에게 먼저 제안이 갔으나 출연이 불발되면서 캐스팅 2순위였던 이범수에게 돌아갔다.



이범수는 “한 남자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에 강하게 끌린다”며 흔쾌히 출연을 결심했다. 그 정도의 지명도가 있는 스타가 다른 연기자에게 먼저 출연제의를 했던 역할을 받아들이는 것은 무척 이례적인 결정이었다. 하지만 이런 그의 선택은 결과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광고 섭외는 물론, 각종 드라마와 영화 등에서도 출연제의가 밀려들고 있다.



주연 못지않은 존재감을 남긴 이는 조필연 역의 정보석이다. 정보석은 국민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바보 사위 역할을 벗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들어간 <자이언트>에서 소름끼치는 악역본능으로 시청자들의 미움과 사랑을 동시에 받았다. 전작에서 보여준 코믹한 모습과 달리 밑바닥까지 내려간 악한 조필연을 200% 소화했다.



극 초반 부모를 죽인 원수를 향한 복수라는 진부한 설정에 대한 비판에도 정보석 연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평은 쏟아졌다. 악랄함의 결정판을 보여주는 열연 덕에 시청자 게시판에는 “조필연은 언제 죽느냐”는 항의 글이 끊이지 않았을 정도다.



박상민은 <자이언트>를 통해 자신의 진가를 확인시켰다.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박상민은 이후 수많은 작품을 했지만 <장군의 아들> 때만큼의 인기를 얻는 데는 실패했다. 하지만 <자이언트>에서 박상민은 카리스마 연기에서 지적장애인 연기까지 훌륭히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았다. 극의 무게를 살리는데 큰 역할을 하며 <자이언트> 인기의 원동력이었다.



극 초반 캐스팅 논란에 시달렸던 황정음과 주상욱도 드라마를 통해 한 단계 도약했다.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그룹 슈가 때보다 더 많은 인기를 얻은 황정음은 <자이언트> 초기 정극 연기 논란이 있었다. 무거운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밝은 목소리로 시트콤 연기를 하느냐는 지적을 받기도 했지만 조민우(주상욱)와 이뤄질 수 없는 사랑 연기로 연기력 논란을 불식시켰다. 황정음은 <자이언트>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 인생을 시작하게 됐다.



두 사람의 애절한 로맨스는 자칫 남자들의 이야기로만 여겨질 수 있던 드라마에 말랑한 재미를 더했고, 여성 시청자들을 흡수하는 데도 한 몫을 했다.

<자이언트>는 중견 조연을 대거 등장시켰고 이들도 드라마가 사랑 받는데 한 몫을 했다. 이문식, 송경철, 임혁, 문희경 등 이들의 맛깔스런 연기가 있기에 지금의 <자이언트>가 있다.



‘배신자’에서 이강모의 심복으로 다시 태어난 박소태 역의 이문식과 박소태와 함께 강모 옆에서 힘이 되고 있는 남영출 역의 송경철은 구수하면서도 코믹한 연기로 극의 재미를 더한다. 큰돈으로 정계는 물론 재계까지 손을 뻗치고 있는 ‘백파’ 임혁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도 색다른 볼거리였으며, 죽음으로 극을 떠난 황태섭의 아내 오남숙 여사를 열연한 문희경도 빼놓을 수 없는 조연이다.



이외에도 셀 수 없이 많은 중견 연기자들이 적재적소에 배치, 제 몫을 톡톡히 해냈다.

<자이언트>는 건설업계를 배경으로 성공한 남자의 이야기란 줄거리 때문에 이명박 대통령을 모델로 한 것이 아니냐는 구설과 함께 첫 방송을 시작했다. 방영 전부터 확산한 이 같은 논란은 드라마의 기획 의도를 전하는 데 실패하면서 시청자들의 외면을 받아야 했다. 여기에 월드컵 중계로 결방되면서 극의 흐름이 끊기는 등 고전을 면치 못했다.  


극 초반 루머에 고전


연출을 맡은 유인식 PD는 “근거 없는 루머로 인해 방영 초기 채널을 돌리는 시청자들이 솔직히 많았다”면서 “다행히 드라마가 진행되면서 오해는 상당 부분 불식됐다”고 그간의 마음고생을 털어놓았다.



유 PD는 이어 “근거 없는 루머와 선입견을 오로지 내용으로 불식시킬 수밖에 없던 과정은 아득하고 외롭게 느껴졌다”며 “시청자의 힘으로 부정적 이미지가 깨어져 가는 과정은 경이롭기까지 했다. 말도 못하게 고맙다”고 덧붙였다.

유병철 (ybc@ilyosisa.co.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코멘트닫기

 
이모티콘사용하기
d41d8cd98f 왼쪽 글자중 초록글자만빈칸에 순서대로 입력한 후 댓글 남겨주세요.
비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자이언트'를 일으킨 힘   2010/12/12 720 157
20  역전의 드라마 자이언트가 남긴 것   2010/12/08 711 158
19  자이언트 최고의 ‘별별’ 캐릭터 베스트   2010/12/08 801 156
18  ‘자이언트’ 살리고 ‘죽은’ 명품조연 10인방(...   2010/12/08 812 156
17  뒷심발휘 자이언트 동이 빈자리 제대로 꿰찼다   2010/10/19 766 167
16  '자이언트' 속 중견조연의 힘!   2010/10/06 737 155
15  자이언트’ 백파, 죽음 직전 조필연에 회심의 일...   2010/10/06 720 171
14  ‘자이언트’ 카리스마 백파 임혁, 하차 “아쉬워...   2010/10/06 791 163
13  ‘자이언트’ 백파, 필연에게 한방 날리고 죽음 ...   2010/10/06 759 159
12  '자이언트', '동이'에 압승, 월화극 1위 굳히...   2010/10/06 796 168
11  ‘자이언트’ 백파-유경옥 인연에 숨겨진 돈보다 ...   2010/10/05 760 155
10  ‘자이언트’ 백파 임혁, 카리스마로 안방극장 ...   2010/10/05 732 134
9  자이언트 40회에서 백파가 나온후 시청률 오름   2010/09/29 845 163
8  자이언트 39회 시청률   2010/09/28 761 161
7  백파가 말하길 현실보다 무서운 시험은 없다   2010/09/21 734 167
6  자이언트 복수극 흥미진진..1위 탈환 각축전   2010/08/17 785 163
5  자이언트 백파가 자신의 왼손을 잃은 사연을 털...   2010/08/11 826 148
4  자이언트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2010/08/10 780 150
3  백파와 강모가 만난 24회 20.7% 시청률자체...   2010/08/04 782 155
2  자이언트’ 백파노인 “돈은 절대 인정에 휘둘리...   2010/07/07 886 154
1  ‘자이언트’ 한강오염에서 투기까지, 무엇을 풍...   (2) 2010/06/23 859 140

1
/ skin by IMHYU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