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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이언트 최고의 ‘별별’ 캐릭터 베스트 2010-12-08 01:19:16
이름        (H) 조회수 : 688   추천: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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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캐릭터 열전 최고의 ‘별별’ 캐릭터 베스트3 

[2010-12-07 23:41:08]


[뉴스엔 유경상 기자]


최근 시청률 30%대를 기록하며 인기 드라마로 부상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유인식)는 60회 동안 많은 캐릭터들이 등장했다가 하차하며 극을 빛냈다.


그 중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동시에 큰 활약을 벌인 캐릭터들을 모아봤다.


# 최고로 악랄한 캐릭터 best 3

선과 악의 대립이 뚜렷한 ‘자이언트’에서는 그만큼 극악무도한 악인들이 넘쳐났다. 시청자들로부터 “섬뜩하다”는 평까지 들은 악인들을 살펴보자.


3위. 사채업자 차부철

차부철(김성오 분)은 사채업자 백파(임혁 분)에게 버림받은 후 조필연(정보석 분)에게 충성을 맹세한 사채업자. 황정연(박진희 분)과 유경옥(김서형 분)을 무너뜨리는 것이 그의 목적이었다. 조필연-조민우(주상욱 분) 부자에게 능력을 인정받기 위해 건설사 사장의 자살을 종용하는가 하면 황정연 납치하는 등 극악무도한 행각을 보였다.


2위. 황정연의 계모 오남숙

황정식(김정현 분)의 엄마이자 황정연의 계모. 황태섭(이덕화 분)의 아내인 오남숙(문희경 분)은 황정식의 성공을 위해 남편의 살인을 계획할 정도로 무서운 인물. 실어증에 걸린 의붓 딸 황정연을 상대로 폭언을 내뱉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했다.


1위. 극악무도 조필연

두말할 필요 없는 최고의 악인 조필연. 모든 일의 시작이자 끝인 조필연은 자신의 권력욕을 채우기 위해 아들 조민우 역시 철저하게 이용하는 악인으로 매회 그 악랄함의 진면목을 발휘했다.


# 최고의 권력을 가진 캐릭터 best 3

악의 축 조필연의 권력욕 때문에 야기된 문제들이 드라마 ‘자이언트’의 주된 스토리가 됐다. 조필연이 얻고자 하는 권력의 중심에는 이들이 있었다.


3위. 사채업계 큰손 백파

사채업계 대부 백파(임혁 분)에게는 조필연 조차 혀를 내둘 정도의 많은 돈이 있었다. 조필연이 그의 돈을 가로챌 계획까지 짜자 백파는 암으로 사망하면서 예측불허의 유언장을 작성, 조필연의 뒤통수를 친다.


2위. 오병탁 의원장

오병탁 의원장(김학철 분)은 군인이던 조필연이 극 초반 이대수(정규수 분)를 죽이고 얻은 금괴까지 안기며 아부해야만 했던 권력자. 하차 직전까지 조필연보다 윗자리에서 그를 경계해 결국 조필연의 눈엣가시가 됐다.


1위. 권력의 핵심 각하

대통령의 존재는 항상 뒷모습이나 기척 등으로만 등장했다. 하지만 시청자들이 누구인지 충분히 눈치 챌 수 있을 정도의 상황 설정이 깔려 있었기에 실제 전직 대통령을 상상하며 극의 흥미를 배가시키는 역할을 했다.


# 최고로 아쉬웠던 중도하차 캐릭터 best 3

60회 대장정이니만큼 유난히 죽음으로써 하차하는 캐릭터들이 많았다. 그 중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불러일으킨 명품 조연들을 꼽아보자.


3위. 대륙건설 홍기표 사장

대륙건설 홍기표 사장(손병호 분)은 극 초반 황정식에 의해 살해당하며 아쉬운 최후를 맞는다. 황정식의 혐의를 대신 뒤집어쓴 이강모(이범수 분)가 감옥에 가는 계기가 되는 죽음. 홍기표 사장의 부인은 이미주(황정음 분)의 양어머니로서 계속 등장했다.


2위. 이성모의 오른팔 유찬성

이성모의 오른팔 유찬성(황택하 분)은 조필연에 의해 죽음을 맞았다. 이성모(박상민 분)의 곁을 든든히 지키는 의리파 캐릭터로서 초반 죽음을 맞이한 군의관의 동생.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인물이니 만큼 그의 하차를 많은 시청자들이 아쉬워 했다.


1위. 큰손 백파

극 초반부터 은근한 카리스마로 군림해온 백파(임혁 분)는 지병으로 사망했다. 백파는 죽으면서 모든 권한을 유경옥에게 일임해 유경옥과 황정연 모녀의 성공에 밑바탕을 마련해준다.


# 최고의 사랑을 받은 캐릭터 best 3

시청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말이 필요 없는 캐릭터들을 살펴보자.


3위. 우주커플

조민우와 이미주의 조합은 놀라웠다. 두 사람이 러브라인에 돌입하기 시작하자 각종 게시판을 통해 두 사람의 러브라인을 응원하는 시청자들이 생겨났고 ‘우주커플’이라는 애칭까지 금세 따라 붙으며 그들의 인기를 증명했다.


2위. 주인공 이강모

어렸을 적부터 똘똘했던 주인공 이강모가 어려운 상황을 딛고 감옥에 삼청교육대까지 경험하며 기어코 한강건설의 회장으로서 성공하게 되는 줄거리는 그 자체로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하기 충분했다.


1위. 이강모의 형 이성모

주인공 이강모의 형인 이성모는 극 초반부터 아버지의 죽음을 직접 목격한 후 원수 조필연의 곁에서 복수의 칼을 갈며 극을 이끌어 왔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묵묵한 의리파 사나이 이성모의 모습에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몰입할 수 있었음은 물론. 박상민은 이성모 캐릭터를 계기로 ‘박상민의 재발견’이라는 찬사까지 얻었다.


유경상 yooks@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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