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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이언트' 속 중견조연의 힘! 2010-10-06 11:40:19
이름        (H) 조회수 : 565   추천: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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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식·송경철·임혁'..자이언트' 속 중견조연의 힘!

                  
        
  • 머니투데이 김지연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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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0.10.05 13:21|조회 : 2910 |추천: 2|나도한마디: 0|기사URL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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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문식 임혁 송경철 문희경(왼쪽부터 시계방향)

                    

                    

                    주연이 아니어도 좋다. 최근 '뒷심'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는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속 이문식 임혁 송경철 문희경 얘기다. 주연은 아니지만 연륜에서 묻어나는 색깔 있는 연기가 매회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막장드라마와 1,20대 배우들이 주를 이루는 미니시리즈 시장에서 이들의 무게감 있는 연기는 한동안 TV를 외면했던 중년 시청자들을 하나둘 불러 모으고 있다.

                    

                    덕분에 MBC '동이'의 독주 속에서 지난 5월10일 후발주자로 첫 발을 내딛은 '자이언트'는 7월27일 첫 역전에 성공한 후 '동이'에 맞서 박빙 승부를 벌이고 있다. 근소한 차이지만 4일 또 한 차례 시청률 뒤집기에 성공하면서 그야말로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주연배우 이범수 박진희 주상욱 등의 열연에 힘입은 바가 크지만 이문식 송경철 임혁 문희경을 빼놓고는 얘기가 되지 않는다. 이들의 맛깔스런 연기가 있기에 지금의 '자이언트'가 있다.

                    

                    '한 번 배신한 사람은 또 배신한다'는 심리를 활용, 조민우(주상욱 분)로부터 만보건설의 입찰가를 알아내기 위해 이중첩자로 활약한 이문식의 살아 있는 연기는 조민우는 물론 시청자들까지 깜짝 놀라게 했다. "박소태(이문식 분)가 또 배신한 것"이냐는 시청자들의 예상이 보기 좋게 빗나가는 대반전을 선사했기 때문이다.

                    

                    박소태와 함께 강모(이범수 분) 옆에서 힘이 되고 있는 인물 남영출(송경철 분)을 맡은 송경철의 구수하면서도 코믹한 연기도 보는 재미를 더한다. 1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그는 다소 지루할 수 있는 극의 진행 과정에 감칠맛을 더하고 있다.

                    

                    큰돈으로 정계는 물론 재계까지 손을 뻗치고 있는 '백파' 임혁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도 색다른 볼거리다. 모든 출연진들을 압도할 만큼 강한 색깔의 연기는 백파란 인물에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얹어줬다.

                    

                    마지막으로 악역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황태섭의 아내' 오남숙도 있다. 아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오남숙 역 문희경의 연기를 보고 있자면 우리네 어머니들의 모습을 엿보게 한다.

                    

                    물론 극의 재미를 위해 극화된 부분이 없지 않지만 빠질 수 없는 감초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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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www.artsnews.co.kr/news/106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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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이언트, 도열하듯 앉아있는 사채업자들… 김서형 ‘불안한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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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츠뉴스 뷰티스타 김풀잎 기자] 5일 방송되는 SBS 월화 드라마 ‘자이언트’ 42회에서는 불안한 시선으로 도열하듯 앉아있는 사채업자들을 바라보는 경옥의 모습이 그려진다. 미닫이문이 열리고 20여명의 사채업자들이 도열하듯 앉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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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말석에 있던 정연(박진희 분)이 맨 끝자리 백파(임혁 분)와 마주앉게 되는데, 백파를 처음 보는 사채업자들의 시선은 모두 백파에게 몰려있고 경옥(김서형 분)은 이를 불안한 듯 바라본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자이언트’ 41회에서는 차수정의 음반이 반품되어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는 미주(황정음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TNmS 집계에 따라 21.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보일러 회사 인수에 성공한 강모(이범수 분)와 정연은 레스토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강모는 예전 정연이 좋아했던 비싼 술을 주문했다. 정연은 강모와 조금 어색하게 마주앉아 있었다.


                     
        

     


                     
        

    아울러 미주는 댄스연습에 한창인데 선화가 놀러 와서는 이를 지켜보고 있었다. 이때 매니저는 박스 한가득 담긴 테잎을 들고 들어섰다.


                     
        

     


                     
        

    매니저는 이내 큰일 났다며 매장 싹 돌아봤는데 차수정 음반을 찾는 사람이 없어 다 반품되어 들어왔다고. 지켜보던 선화는 음반을 길거리에서 팔자고 제안했다.


                     
        

     


                     
        

    《문화 예술 공연 1위 보도자료수신 ksg3626@artsnews.co.kr

                《아름다움의 시작! 미용신문 '뷰티스타' 보도자료수신 btstar@artsnews.co.kr


                     
        

      http://www.asiae.co.kr/news/view.htm?sec=ent2&idxno=2010100522030380904

            기사입력2010.10.05 23:09최종수정2010.10.06 04:00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가 이범수, 박진희, 황정음 등 주연 뿐 아니라 조연 배우들의 힘을 받아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다.

            

            5일 방송한 '자이언트'에서는 죽음을 앞둔 백파 노인의 카리스마가 돋보였다. 그는 강모(이범수 분) 앞에서 유언을 남기면서도 정연(박진희 분)과 경옥(김서형 분)을 생각하며 시청자들의 눈을 모았다.

            

            또 김서형은 카리스마 있는 유경옥의 모습을 과시했다. 유경옥은 미주(황정음 분)에게는 무서운 기획사 사장이다. 하지만 죽음을 앞둔 백파 앞에서는 한없이 나약한 여자로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경자 역의 최하나도 '자이언트'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최하나는 진지하게 흐르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자이언트'에서 시청자를 웃음 짓게 하는 역할을 맡았다. 그리고 그는 이문식, 송경철 등과 함께 '자이언트'에서 없어서는 안 될 인물로 떠올랐다.

            

            한편 이날 '자이언트'에서는 백파 노인이 자신의 모든 유산을 사회에 환원하고 죽음을 맞았다. 이에 조필연(정보석 분)은 분을 삼키지 못했다. 또 강모는 미주의 편지를 받고 눈시울을 붉혀 극적 재미를 더했다. 또 정연이 납치되자 납치한 이들에게 "죽어서도 후회하게 만들어주겠다"고 말하며 카리스마를 선보이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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