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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이언트 복수극 흥미진진..1위 탈환 각축전 2010-08-17 11:20:53
이름        (H) 조회수 : 623   추천: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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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에서 백파역 임혁님을 멋지게 그려주셨으면 합니다. 중반부 넘어섰는데도

아직 이렇다할만한 활약도 없고 임혁님 연기를 너무 묻히게 하는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자이언트에서 임혁님 연기 멋지게 보여주고 박진감 넘치고 두뇌싸움으로 인해

더욱 흥미진진한 자이언트가 되길 바랍니다.



'자이언트', 이범수의 스피디한 복수전 '흥미진진'






[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가 신분 세탁한 이범수의 스피디한 복수전 전개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16일 오후 방송된 '자이언트'에서는 신생 건설업체 한강건설의 창업주 제임스리로 변신한 이강모(이범수 분)의 치밀하고 생생한 복수전이 그려졌다.



이강모는 만보건설 황태섭 회장(이덕화 분)을 무너뜨리기 위해 사채업체 거물 백파(임혁 분)를 찾아가 도움을 청하고 광명건설 천수만 회장과 손을 맞잡을 것을 제안한다. 신공법을 개발한 이강모는 광명건설과 제휴해 만보건설을 공격하기로 한다.



그리고는 한밤중 황 회장에게 전화를 걸어 "한명석 국장이 천 회장과 손을 잡고 만보건설을 무너뜨리려고 한다"는 경고를 남기고 전화를 끊는다.



이강모는 한명석 서울시 도시국장(이효정 분)의 만보건설을 도와달라는 은밀한 요구에 "조필연(정보석 분)이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한 국장은 제거대상 1순위"라며 "조필연과 황 회장이 매우 가까운 사이인 걸 알고 있지 않느냐. 왜 황 회장을 도와주려 하느냐"고 말해 한 국장을 고민에 빠뜨린다.



강모는 시덕(신승환 분)과 해후를 하고 시덕이 "왜 만보건설을 무너뜨리려고 하느냐. 만보건설 후계자가 정연(박진희 분)이다. 정연이는 너 죽었다는 소식에 실어증까지 걸렸다"고 설득하자 잠시 흔들리지만 자신의 계획을 끝까지 관철시킬 것을 고집한다.



17회 예고편에서는 황태섭이 베일에 가려진 한강건설의 사장 제임스리가 이강모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지는 장면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더욱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우주커플'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조민우(주상욱 분)-이미주(황정음 분)의 설레는 사랑과 함께 뜨거운 키스신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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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칼자루를 쥔 ‘자이언트’ 강모, 본격 행보에 ‘진땀나네’



    
        
            
            
        
    
2010.08.17  10:08:16 강지원 기자 | idsoft3@reviewstar.net  



강모(이범수 분)가 만보건설을 주저앉히기 위해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난 16일 SBS 월화드라마자이언트’ 27회에서는 본격적으로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복수의 서막을 올린 강모의 모습방송됐다.



강모는 사채업자인 백파(임혁 분)를 찾아 자신이 앞으로 만보건설에 도전할 것임을 선포했다. 백파는 강모의 짐작할 수 없는 패기에 일단 수락을 하는 분위기였지만 경옥(김서형 분)은 불안해했다.



또한 강모는 신문사 기자가 된 기훈(임종윤 분)을 만나 만보건설이 예산 문제에 휩싸이고 있다는 기사를 써 줄 것을 부탁했다. 기훈은 “절대 성공을 위해 조필연 같은 괴물이 되진 말아달라”고 호소했고, 이에 강모는 웃으며 “그렇게 안될 걸 알고 도와주는 것 아니냐”고 대답하는 등 두 사람의 신뢰 정도를 알 수 있는 대목이 방송됐다.



한편 기사를 읽은 태섭(이덕화 분)은 당황해 하면서도 자신과 계약을 맺으려 하지 않는 한강건설에 대해 궁금해 했다. 이에 정연(박진희 분)을 시켜 한강건설에 대해 알아보라고 지시를 내리나 정연도 한강건설에 대해 아는 바가 없어 답답할 뿐이다.



회를 거듭할수록 긴장감을 더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는 ‘자이언트’의 강모의 눈빛이 점점 심상치 않다. 복수의 칼을 갈고 있는 강모의 바람대로 만보건설의 추락이 예상되지만, 만보건설의 후계자인 정연의 사랑을 강모가 아직 잊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또 다른 국면이 예상되기도 한다.



시청자들은 이번 27회를 시청하고 난 뒤 강모에 대해 “아버지에 대한 복수를 꿈꾸는 강모가 점점 무서워진다”, “본격적인 복수가 시작될수록 이야기가 점점 흥미진진해진다”며 게시판을 달구고 있다.



강지원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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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강모, 스피디한 복수 전개에 시청자 "시원!"

기사입력 : 2010-08-17 07:36:07

TV리포트 : 이선아 기자









[TV리포트 이선아 기자] 드라마 ‘자이언트’가 빠른 전개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극본 장경철 정경순/연출 유인식) 28회분에는 한강건설 창업주로서 복수를 서서히 벌이고 있는 강모(이범수 분)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강모는 태섭(이덕화 분)을 무너뜨리기 위해 백파(임혁 분)을 찾아 “건설업으로 성공하려면 만보건설을 무너트려야 한다”며 호기로운 모습을 보였다. 또한 강모는 신공법 개발에 성공, 광명건설과 손을 잡아 만보건설을 무너뜨리기로 했다.


한편 강모를 제임스 리로 소개 받은 한 국장(이효정 분)은 “신공법으로 만보건설을 도와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강모는 “조필연이 당선되면 누가 제일 먼저 제거될 거 같냐”며 마음을 흔들었다. 이어 강모는 “조필연과 황태섭이 가장 가까운 사이라는 걸 알지 않느냐”면서 “조필연의 가장 든든한 후원자인 황태섭을 왜 도와주려 하냐”며 한 국장의 마음을 움직이려 했다.


시덕(신승환 분)은 드디어 강모와 해후하게 됐다. 시덕은 강모가 만보건설을 무너뜨리려고 한다는 계획을 알고는 “정연이가 너 죽었다는 소식에 실어증까지 걸렸었는데 왜 이런 계획을 세우냐”며 강모를 설득하려 했다. 하지만 태섭에게 복수를 해야 한다는 강모의 마음은 변함이 없었다.


한편 이날 방송 예고편에는 강모가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강모는 “한강건설 대표 이강모입니다”라며 제임스 리가 아닌 자신의 진짜 신분을 드러냈다. 강모가 죽은 줄로만 알았던 태섭이 큰 충격에 휩싸인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이 고조됐다.


스피디한 전개와 짜임새 있는 개연성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자이언트’의 시청자 게시판은 뜨거웠다. 시청자들은 “오랜만에 제대로 된 드라마를 보는 거 같다” “지루하지 않은 전개 너무 좋다” “앞으로도 짜임새 있는 전개가 계속 됐음 좋겠다” 등 다양한 의견을 게시판에 올렸다.


사진 =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화면 캡처


이선아 기자 aporia01@tvreport.co.kr



http://news.tvreport.co.kr/main.php?cmd=news/news_view&idx=59489

 


‘동이’, ‘자이언트’에 1위 탈환 ‘각축전’


입력 2010-08-17 11:28


[경제투데이] MBC 월화드라마 ‘동이’가 지난주 빼앗겼던 왕좌를 되찾아 왔다. 16일 방송된 ‘동이’는 22.7%(AGB닐슨)로 22.4%의 ‘자이언트’를 소폭 앞질렀다.



0.3% 차로 왕좌를 빼앗긴 ‘자이언트’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자신을 키워준 태섭(이덕화)이 아버지를 죽인 원수라는 사실을 알게 된 강모(이범수)는 만보건설을 무너트리기 위해 백파(임혁)와 한 국장(이효정)을 설득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이 개발한 신공범으로 광명건설과 손을 잡고 만보건설을 궁지로 몰기 시작했다. 예고편에서는 제임스리라는 가명을 버리고 자신의 진짜 모습을 드러내는 강모의 모습이 방영돼 기대를 모은다. 



‘동이’와 ‘자이언트’에서 고전하고 있지만 아역 서신애의 활약으로 적지 않은 성적을 내며 뒷심을 발휘하는 KBS2 ‘구미호, 여우누이뎐’ 11.8% 시청률 수치를 기록했다. 9시 대 월화드라마 SBS ‘나는 전설이다’는 지난주 큰 폭으로 상승한데 이어 이번주 방송 역시 14.7% 성적을 유지하며 기대를 모았다.



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강세미 등 MBC 주말드라마 ‘글로리아’ 주역과 배두나의 절친 강세미가 출연한 월요일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14.1% 성적을 냈다.



http://www.eto.co.kr/?Code=20100817112850183&ts=11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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