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자료실 -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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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이언트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2010-08-10 06:32:58
이름        (H) 조회수 : 614   추천: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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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사이트에 현재 아직까지 등장인물에 백파 임혁이 나오질 않고 있네요.

어찌된 일인지 모르겠네요. 빨리 등장인물에 백파를 넣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어제 처음 첫장면에서 임혁님 나오셨는데 마지막 장면에도

어제처럼 강모와 백파가 이야기함으로써 끝이 나네요.

어제 전 재밌게 보았습니다. 그런데 백파의 활약이 아직 보이질 않아 이 점 조금 아쉽군요.

크게 활약할 그 무엇이라도 보여야 제 맘이 기쁘겠는데...

최고의 연기력을 지니신 임혁님이 크게 활약하실 날이 오길 기다립니다.





자이언트’ 강모, 시멘트 경화법 개발, 자본금 확보에 총력 



지난 9일 방송된 SBS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강모(이범수 분)는

시멘트에 경화제를 넣는 신공법을 개발해 건설업계의 혁신을 예고했다.


강모는 한강건설 사업 자본금을 빌리기 위해 사채시장의 거물 백파를 찾아갔다.

강모는 백파가 그동안 부당한 방법으로 부를 축적한 것을 빌미로,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돈으로 돌려 주겠다”며

자신의 사업 계획서를 내보였다.


이에 백파는 사업 계획서를 토대로 무이자로 사채를 얻으려는 강모에게

음지와 양지 구분 없이 돈은 무서운 권력을 갖고 있다”며 거절했다.

이어 강모는 개포동 일대의 땅을 담보로 대부받을 용의가 있음을 밝히며,

사업계획서와 개포동 땅을 두고 백파와 거래를 시도했다.


이후 강모는 백파를 설득하기 위해 사업 계획의 일부인

시멘트 경화법 개발에 착수했다.

시멘트와 물, 각종 재료를 배합하기를 여러 번. 강모는 벽돌을 보고

시멘트에 경화제를 넣는 기법을 착안해 시멘트 경화에 성공했다.

이는 한강건설이 도로공사를 전담하는 것은 물론, 건설업계의 변혁을

예고하는 일대의 사건이었다.

이후 강모는 신공업 특허권을 들고 백파를 다시 찾았다. 그리고 강모는

백파에게 “사업계획서를 택한다면 수 억원의 배당금을 받을 테지만,

개포동 땅을 택한다면 거래는 끝이 날 것”이라며 백파를 설득했다.


한편 만보건설 주주총회에서 황정연(박진희 분)의 황정식(김정현 분)을

누르고 만보건설의 후계자로 선출됐다. 여자라는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치밀하게 준비한 결과였다. 더욱이 정연은 실어증을 앓고 있다는 속설을

주주총회에서 반증하며 극적인 긴장감을 높였다.


윤태홍 기자/ idsoft3@reviewstar.net

신선한 뉴스 리뷰스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osen.mt.co.kr/news/view.html?gid=C1008100019


'자이언트'와 '동이', 무엇이 성패를 갈랐나


스토리의 풍부함이 다른 '자이언트'와 '동이'


[OSEN=정덕현의 네모난 세상] '자이언트'의 급상승, '동이'의 추락. 무엇이

이 희비쌍곡선을 만들었을까.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스토리의 풍부함이 다르다는 것이다.

'자이언트'는 25회 한 회가 다룬 스토리만 보더라도 실로 긴박함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꽉 차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강모(이범수)는 제임스 리라는 이름으로 자신을 숨긴 채

본격적으로 건설 사업에 뛰어든다. 사채업자인 백파(임혁)를 찾아가 고효율

시멘트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며 투자를 제안하고, 지방으로 내려가 실험 끝에 흙을

단단하게 하는 방법을 찾아낸다. 한편 강모가 정식(김정현)과 조민우(주상욱)에 의해

죽게 됐다고 생각하고 복수를 꿈꾸는 정연(박진희)은 만보건설의 후계자를 뽑는 임시주총에서

주주들을 설득해 결국 후계자로 뽑힌다. 보궐선거를 앞둔 조필연(정보석)은 성모(박상민)가

자신을 배신했다고 의심하지만 성모는 임기웅변으로 위기를 넘긴다.


'자이언트'의 25회 한 회 스토리는 이처럼 무려 세 가지의 굵직한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다.

게다가 이 굵직한 에피소드 사이사이에는 강모 남매들의 끈끈한 가족애도 들어가 있고,

정연과 정연의 친모인 경옥(김서형) 사이에 놓여있는 모성애도 있다. 게다가 새롭게 시작된

조민우와 이미주(황정음)의 멜로 라인도 흥미진진하다. 어느 하나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들의

성찬은 '자이언트'라는 음식에 복잡 미묘한 맛을 만들어낸다. 무엇보다 그 많은 이야기들이

흩어지지 않고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듯 재빠르게 흘러가는 묘미는 이 드라마에 다이내믹함을 더한다.


그렇다면 '동이'의 이야기는 어떨까. '동이' 41회가 다룬 내용은 실로 앙상하다.

그 내용은 검계가 동이(한효주)를 살해하려 하지만 실패하는 에피소드와 동이가 찾던 수신호의

비밀이 밝혀지는 에피소드. 동이의 어릴 적 동무인 검계의 수장 게둬라(여현수)와 동이가

해후하는 장면이 나왔지만 그다지 큰 감흥을 주지는 못했다. 무엇보다 이 두 에피소드 간에

연결고리가 별로 없이 갑작스럽게 동이가 수신호의 비밀을 풀어낸다는 점은

지금 '동이'의 이야기가 어떤 큰 흐름의 맥락을 잘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스토리가 풍부하지 못하다보니 이야기의 진행은 지지부진해질 수밖에 없다. 검계의 동이 살해기도와

게둬라와 동이의 만남이 회고조로 드라마의 한 회 분량의 거의 반을 채우고 그 와중에 숙종과 동이의

늘상 같은 반복되는 로맨스, 그리고 한 번씩 들어가기 마련인 주식(이희도)과 영달(이광수)의 코미디가

들어가고, 다음 회와의 연결고리로서 수신호의 비밀 에피소드가 제시된다. 드라마의 도입부분이

전편과의 이어짐이고 후반부가 다음 편과의 연결고리라는 점을 생각해볼 때, '동이'의 에피소드는

지나치게 단순한 편이다.


그렇다면 '자이언트'와 '동이'가 가진 이야기의 풍부함의 차이는 어디서 비롯되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캐릭터다. '자이언트'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각자의 이야기들을 풍부하게 쏟아놓는 반면,

'동이'에서 이야기를 내놓는 캐릭터는 거의 동이에 국한되어 있는 상황이다. 물론 동이라는 한

캐릭터를 통해 이야기를 꿰어놓는 작업은 중요한 것이지만, 그렇다고 모든 에피소드가 동이로만

귀결되는 것은 이야기를 단조롭게 만든다. 만일 '동이'에서 동이의 주변인물들, 예를 들면

서용기(정진영)나 인형왕후(박하선), 차천수(배수빈) 같은 캐릭터가 동이에만 몰두하지 않고

좀 더 개인적인 욕망을 드러냈다면 이야기는 좀 더 풍부해지지 않았을까. 결국 이 두 작품을

가른 것은 캐릭터를 통해 나올 수 있는 이야기의 풍부함이 가진 차이다.

/정덕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mansuri@osen.co.kr 블로그 http://thekian.net/











'자이언트', 부동의 '동이' 무너뜨리나? '10일 방송이 분수령~'




[스포츠조선 T―뉴스 이진호 기자] 월화드라마 MBC '동이'와 SBS '자이언트'가 동시간대 정상의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동이'는 22.7%(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를, '자이언트'는 21.4%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시청률 격차는 오차범위에 가까운 불과 1.3% 포인트 차에 불과하다.


 숙빈 최씨의 일대기를 그린 '동이'는 지난 3월 첫 방송된 이후 단 한차례도 동시간대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한때 30%에 가까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했다. 하지만 중후반부에 접어들면서 '악역의 부재', '지지부진한 전개' 등의 지적이 이어지면서 꾸준한 하락세를 보이다가 결국 20% 초반대까지 시청률이 떨어졌다.


 반면 '자이언트'는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 5월 첫 방송 당시 시청률이 10% 초반 대에 머물면서 '동이'와 약 13% 포인트 이상 격차가 벌어지기도 했지만, 이후 주연 배우인 이범수, 주상욱 등의 열연과 중년 연기지 이덕화, 김학철, 임혁의 탄탄한 연기력이 뒷받침되면서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결국 '자이언트'는 방송 중반에 접어들면서 '동이'와의 격차를 1% 내외까지 좁히는 저력을 발휘했다.


 최근 시청률 탄력이 붙은 '자이언트'가 '동이'를 역전할 날도 얼마남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10일이 그 분 수령이 될 전망. 하지만 '동이'의 이병훈 PD는 새로운 인물의 투입과 인현왕후와 동이의 갈등 등 히든 카드를 내세우며 수성을 다짐했다는 전언이다. '자이언트'가 50부작임을 감안해 볼 때, '동이'와의 싸움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봐도 무방해, 갈수록 흥미진진하다.


 한 관계자는 "'동이'와 '자이언트'의 대결도 치열하지만 KBS 2TV '구미호, 여우누이뎐'(이하 '구미호')도 만만치 않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구미호'의 시청률 추이가 두 드라마간의 대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zhenha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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