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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백파와 강모가 만난 24회 20.7% 시청률자체최고기록 2010-08-04 08: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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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강모, ‘제임스 리’로 개발권 일대의 욕망 싸움에 합류  

  

2010.08.04  09:38:35  이주영 기자 | idsoft3@reviewstar.net     

 

SBS 드라마 ‘자이언트’의 강모(이범수 분)가 기존의 삶을 접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예정이다. 3일 방송에서는 삼청 교육대에서 출소한 뒤, 본격적으로 건설 사업에 뛰어드는 강모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모와 건설업계의 연은 어린 시절부터 형성된다. 고아가 된 빈털터리 신세에 조금이라도 벌겠다고 연탄장수 밑에서 일한 경험은 훗날 만보건설을 부도 위기에서 구하는 데 큰 공으로 작용한다.



매립지를 메울 토사가 부족한 상황에서 연탄재를 이용하지는 아이디어를 제공, 만보건설 회장 황태섭(이덕화 분)의 눈에 띄면서 건설계에 발을 들이게 된다. 고아이던 자신을 거둬준 황태섭 회장에 대한 충성으로 강모는 열성을 다해 만보건설을 위해 일하고 그 과정에서 건설업계 전반에 관한 통찰력과 안목을 키워나간다.



그러나 황태섭 회장이 아버지의 원수라는 사실에 사랑하는 정연을 포기하고, 그의 아들 정식(김정현 분)을 대신해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가게 되면서 점차 냉혈한으로 변해간다. 또한 감옥에 가는 조건으로 받은 땅 일대가 개발지로 확정되면서 이를 노리는 이해 세력들로부터 끊임없는 위협을 받고 결국 죽은 것으로 위장하게 된다.



앞으로 ‘자이언트’는 강모를 ‘제임스 리’라는 이제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인물로 변화시켜 개발권 일대의 치열한 욕망 싸움에 합류시킬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모는 고급 승용차에 정장을 입은 세련된 모습으로 사채시장의 거물 백파를 찾아가 건설자금 지원을 요청하고 함께 사업을 할 사람들을 찾아 나서는 등 사업가로 변신한 면모를 한껏 드러냈다. 


국내 최고의 건설 회사를 세우겠다는 강모의 야심과 만보건설을 무너뜨리겠다는 복수가 실현될 수 있을 지를 지켜보는 것이 앞으로 ‘자이언트’를 보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강모의 험난한 여정에 시청자들이 합류하고 있다.



이주영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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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eviewstar.net/news/articleView.html?idxno=238062





자이언트’ 이범수, 젠틀한 사업가로 변신 ‘몸 대신 머리’ 두뇌전 예고

[2010-08-04 07:37:29]

뉴스엔 유경상 기자]감옥에서 거친남자로 변했던 이강모(이범수 분)가 또 한 번 변신했다. 그동안 주로 몸을 써온 이강모가 젠틀한 사업가로 변신, 복수와 성공을 위해 두뇌전으로 승부를 볼 것이 예고됐다.


8월 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유인식) 24회에서는 이강모가 근로봉사대에서 나와 제임스리라는 가명을 이용 사업가로 변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강모는 형 이성모(박상민 분)의 배려로 근로봉사대에서 일찍 나왔다. 이강모는 후에 건설업계에서 크게 성공할 것이 예고된 인물. 이날 방송에서 본격적으로 건설업계에 발을 들일 것을 예고했다.


이강모는 우선 지난 방송에서 등장한 ‘건설귀신’ 남영출(송경철 분)을 포섭했다. 고물장수를 하던 남영출은 이강모를 반겼다. 근로봉사대에서 이강모의 선의로 다친 다리와 피부를 치료할 수 있게 되며 평생 충성할 것을 다짐한 박소태(이문식 분) 역시 이강모와 함께 했다.


건설 현장의 갖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남영출과 현장에서 주먹으로 활약하던 박소태가 이강모에게 합류하며 세 사람이 팀을 이뤘다. 이강모는 “공사비를 줄이는 방법만 연구하면 승산이 있다”며 “모래와 자갈을 섞지 않고 원래 있던 땅을 다지는 방법만 알아내면 된다”고 자신의 계획을 털어놨다.


사업을 벌이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자금. 이날 방송 말미, 이강모는 자금조달을 위해 명동 사채업계의 큰손 백파를 찾아갔다. 예고편을 통해 백파는 이강모에게 “기술이 있냐”고 물어봤고 이강모는 “만보건설과 같이 큰 기업과 싸우려면 어차피 기술이다”며 기술연구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청자들은 방송 후 관련 게시판을 통해 “이강모가 사업가로 변신했다. 이제 성공만 남았다” “강모가 드디어 백파와 만났다. 어떻게 전개가 될지 너무 기대된다” “땅 다지는 방법이 도대체 뭐냐. 너무 궁금하다” 등의 의견을 보이며 극전개에 관심을 드러냈다.

유경상 yooks@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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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동이' 자이언트에 추월 당할까

2010-08-04 08:01:26  

(이투데이=김현정 기자) 

월화드라마 시청률 경쟁이 뜨겁다.


지난 3일 방송된 MBC드라마'동이'의 시청률은 21.9%로 SBS드라마'자이언트'의 시청률20.7%와 간발의 차이를 보였다. '자이언트'는 지난 3일 방영된 이후 최초로 시청률 20%대로 진입하는 기염을 쾌거를 이룬 것.


'동이'는 월화드라마 시청률의 독보적 1위를 유지했으나 '자이언트'의 주인공의 갈등구조가 격화되면서 시청률 1위 자리를 간신히 유지하고 있는 형국이다.


'자이언트'는 방영 초기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했으나 '황정음'의 투입 이후 시청률 상승을 그리고 있다. 또 '자이언트'의 지난 3일 방영분에는 이성모(박상민 분)의 위기가 예고돼 긴장감이 더해지고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같은 날 '동이'에서는 동이(한효주 분)의 어린 시절 친구였던 게둬라(여현수 분)가 재등장해 동이의 신변을 위협했다.


이러한 양 월화드라마의 긴박한 이야기 전개 속에서 시청률 이변이 나타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동시간대에 방영되는 KBS 2TV 납량미니시리즈 '구미호 여우누이뎐'는 12.0%를 나타냈다. 

김현정 기자 (khj@etoday.co.kr



‘자이언트’ 삼청교육대 출소한 강모 “이제는 제임스 리”

기사입력 : 2010-08-04 07:27:11

TV리포트 : 이선아 기자 

 


TV리포트 이선아 기자] 강모가 형 성모의 도움으로 삼청교육대에서 출소를 했다. 위장 죽음으로 앞으로 ‘제임스 리’란 가명으로 살아야 하는 강모는 본격적으로 건설업에 뛰어들기 위해 기존의 모습을 탈피, 완벽히 변신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극본 장경철 정경순, 연출 유인식) 24회분에는 강모가 출소, 형 성모(박상민 분)와 동생 미주(황정음 분)와 감격적인 상봉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성인이 된 후 비로소 함께 있게 된 세 사람은 터져 나오는 기쁨을 참지 못했다. 막내 미주는 오빠들의 사랑을 독차지했고 미주는 오빠들을 향한 애정을 한없이 드러냈다. 강모가 정연(박진희 분)을 포기하는 대신 받은 개포동 땅에서 세 사람은 더 나은 미래를 약속했다. 죽도록 고생만 했던 이들에게 앞으로 장밋빛 미래만이 있을 듯했다.


한편 부모님 제사상을 올리게 된 세 사람은 모두 눈물을 참지 못했다. 성모는 제사상에서 부모님께 “이제야 겨우 다 모이게 됐다”며 “그동안 배 많이 고프셨죠? 살아 계셨을 때도 고생 많이 하셨는데, 이제야 저희가 효도할 수 있는데 죄송합니다”라며 오열했다.


미주는 “엄마, 아빠 보고 싶다”라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고 강모는 “우리 잘 지켜봐달라”면서 “어머니, 아버지 그렇게 만든 이들에게 꼭 복수하고 성공하겠다”며 속으로 다짐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모는 기존의 모습과 다르게 댄디남으로 표변한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강모는 본격적으로 건설업을 하기 위해 백파노인을 찾아 자신이 "제임스 리"라고 밝혔다. 앞으로 성모는 조필연(정보석 분)을, 강모는 황태섭(이덕화 분)을 무너뜨리기 위해 본격적인 복수를 벌일 예정, 시청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사진 =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화면 캡처

이선아 기자 aporia01@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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