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자료실 -임혁-
  •  

  • imhyuk
  • imhyuk
  • 임혁님 근황...
    하얀눈이 내...(1)
    임혁님 사진...(1)
    박태광화백님...
    어제 대통령 ...
    임혁님 최근...

  • imhyuk
  • imhyuk
  • imhyuk
  • imhyuk

 member 0 total 67  page  2 / 1
 전체 (470)   공지 (67)  | KBS드라마 (36)  | SBS드라마 (5)  | 신돈 (6)  | 대조영 (123)  | 예능프로, 기타 (68)  | 자이언트 (21)  | 신기생뎐 (44)  | 대왕의 꿈 (2)  | 오로라공주 (46)  | 징비록 (9)  | 장영실 (4)  | 비밀의 여자 (35)  | BTN불교 (4)  |
제목       임혁 어린 나이 겪은 어머니와의 생이별 "아버지 내연녀 도망갈까 어린 자식 맡겨"(속플이쇼동치미) 2022-07-10 11:15:48
이름         조회수 : 362   추천:101  
추천하기

20220709230603_1774315_938_526.jpg  |  211.5 KB / 1 



임혁 어린 나이 겪은 어머니와의 생이별 "아버지 내연녀 도망갈까 어린 자식 맡겨"(속플이쇼동치미)
기사입력 : 2022-07-09 23:10

나이 74세 임혁이 자신과 어머니를 힘들게 한 아버지의 존재를 밝혔다.
9일 방송된 MBN '속플이쇼동치미'에서는 '엄마! 도대체 아빠랑 돼 살아?'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 임혁은 계모와 살게 된 이유를 밝혔다. 부유했던 아버지는 6.25 전쟁통에 이북 여성과 바람이 났었다고 말했다. 내연녀가 예뻐서 늘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 아버지는 본처인 임혁 어머니를 찾아가 어린 임혁을 데리고 와 내연녀에게 맡기고 돌보라고 했다고 전했다.

계모도 친자식이 아닌 자신을 보살피기 싫어했고 엄마와 헤어져 낯선 사람과 환경에 처한 임혁은 무섭고 외로웠다고 말했다. 결국 어머니가 자식을 찾기 위해 수소문해 찾아오셨고 엄마 손을 잡고 고향 집에 돌아갔다고 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또 집에 찾아와 자신을 데려가길 반복 힘든 세월을 보냈다고 밝혔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http://enter.etoday.co.kr/view/news_view.php?varAtcId=227740


임혁 “날 母에 빼앗아 첩에 맡긴 父, 못 해준 게 뭐 있냐고 해” (동치미)

배우 임혁이 부친에게 반항심을 품은 이유를 밝혔다.
7월 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배우 임혁은 부친의 첩 손에 자랐다고 고백했다.
이날 임혁은 “저는 저를 낳아준 어머니와 생이별하고 (아버지가) 첩에게 저를 맡겨놔 
모진 구박과 눈치를 보면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제가 4살 때 6.25 사변이 나서 부산으로 피난 갔다. 
북한에서 내려온 한 여인을 만나서 사랑한 거다. 아버지가 그 여자를 놓칠까봐 불안해서 
본처인 어머니가 낳은 저를 떼다가 (내연녀에게) 네가 애 키우면서 집을 돌보라고 데려다 둔 거다”고 말했다.





임혁은 “애가 얼마나 무섭고 외롭겠냐. 제가 하는 일은 우는 거였다. 그 여인 입장에서도 남의 자식인데 애만 바라보고 있겠냐. 저를 두고 문 잠그고 나가고 그랬다. 어머니는 가슴 아파서 부산 찾아와 저를 안고 울었다. 어머니가 대전으로 저를 데려가서 있다 보면 아버지가 나타나서 저를 잡고 다시 부산으로 갔다. 그 생활이 반복됐다”고 털어놨다.

임혁은 “아버지가 저 찾아오면 어머니가 장독 안에 숨기고, 벽장 안에 있으라고 하고. 그런 정서로 살다 보니까 사춘기 지나 반항심에 정서불안으로 비뚤어졌다. 고등학교 때는 문제아가 됐다. 아버지가 절 꺼내주려고 경찰서 와서 내가 너한테 못해준 게 뭐가 있냐, 밥을 안 줬냐 학비를 안 줬냐 그러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임혁은 “지금 같으면 자식을 다 키웠다고 자식이냐, 이야기할 수 있는데 그 당시에는 반박의 논리도 없이 반항심만 생겨서 하늘에 대고 소리 지르고 내 가슴치고 그런 생활을 보냈다. 그러다 마음잡고 배우가 됐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니까 (계모가) 어디 가겠다고 하더라. 딱해서 같이 살았다”며 부친의 첩마저 받아들였다고 고백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207100017531710
코멘트닫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임혁에 대한 모든 기사와 자료를 담았습니다      2006/08/28 1486 210
66  “부처님 연기하며 목소리에 가르침 전해지길 서...   2024/01/24 21 3
65  오케이 좋아 연예인 봉사단, 후원의 밤 성황리에...   2023/12/08 85 49
64  등신불과 소신공양   2023/12/05 96 60
63  연예인전법단,화계사에 둥지 틀고 ‘전법사’ 활...   2023/12/01 97 60
62  '비밀의 여자' 임혁, 이종원 악행에 죽음 위기...   2023/07/17 228 112
61  이채영, 임혁에 “최윤영이 아버지 죽음 의혹 찾...   2023/07/12 237 110
60  (주)울릉산림농산 ‘마가보감’ 3월 마지막 감사...   2023/03/29 209 112
59  아시아 리더 대상 받은 임혁   2022/12/19 323 118
58  연예인전법단 본격 출범…“불법 전하는 돌격대 ...   2022/11/23 443 102
57  윤석열 지지호소하는 배우 임혁   2022/03/06 314 97
56  윤석열 후보 선거유세 지원, 배우 임혁 "정권교...   2022/03/03 325 100
55  불교중앙박물관 새 홍보대사 ‘임혁·송경철·윤...   2022/02/16 364 104
54  제 5회 청주시민의 날 가수 임혁   (1) 2020/07/01 415 118
53  백제문화제 계백장군 임혁   2018/09/17 761 277
52  임혁님이 국민대 외래교수에 위촉   (2) 2015/12/03 1328 198
51  임혁홈 회원분들 주민번호 모두 지웠습니다   2008/10/23 700 147
50  국궁교본에 실린 홍보대사 임혁!!   (5) 2008/02/05 896 167
49  임혁 국궁협회 홍보대사 위촉!!   (2) 2008/01/25 784 171
48  대한민국 명인상 임혁씨가 수상하셨어요   2007/12/22 758 183
47  방송 탤런트상 수상 중견배우 '임혁'   2007/12/11 786 159
46  안녕하세요, 이준원입니다.   (17) 2007/07/05 1064 169
45  임혁, 공주시 명예시민 수여!!!!   (17) 2007/06/30 1324 177
44  임혁홈 엠파스에 등록되었습니다   2007/04/18 768 167
43  야후에 홈등록이 되었습니다   (4) 2007/02/08 823 184
42  네티즌상 투표 시작되었습니다   2006/12/08 749 190
41  네티즌대상 대스타상 임혁이 11월 mvp   2006/11/17 783 174
40  네티즌대상 임혁이 드디어 1위가 되었습니다만.....   2006/11/08 936 173
39  대스타상에 임혁포함 네티즌 연예대상...   (6) 2006/11/01 997 161
38  추석연휴 잘 보내세요   2006/10/04 722 160
37  트래픽 추가했는데도 또 차단되어   2006/10/02 701 149
36  트레픽용량 추가신청하였습니다   2006/09/27 707 165
35  홈이 트레픽 차단되어 잠시 안열림   2006/09/17 699 155
34  임혁홈 인트로 이미지   2006/03/26 715 174
33  네임서버문제로 홈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   2006/03/23 694 151
32  다음 사이트 검색이 이제야 됨   2006/02/21 670 153
31  다음 사이트에 홈등록되었습니다   2006/02/10 695 147
30  임혁홈 파란홈에 홈등록되었습니다.   2006/01/27 667 150
29  임혁 프로필 알고싶어하는 사람이 있는데   2005/01/23 754 157
28  사극분장에 가장 잘 어울리는 마스크 임혁...   (1) 2005/01/23 750 155
27  겨울날 임혁홈페이지 업데이트   2006/01/19 615 146
26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2006/01/01 590 136
25  네이트 사이트에 임혁홈이 등록되었습니다   2005/12/23 2436 171
24  임혁홈페이지 네이버에 홈등록되다!!   2005/12/01 767 164
23  [10.19]임혁홈페이지 업데이트   2005/10/19 671 158

12
/ skin by IMHYU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