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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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후 임혁님 관련기사 2019-10-17 16:44:26
이름        (H) 조회수 : 62   추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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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혁님 인생다큐 마이웨이 출연이후 관련기사가
너무 많아 기사제목에 임혁 들어간 것만
간추려 이 안에 모두 넣었습니다.

'마이웨이' 박병호, 직속후배 임혁 家 방문...정치 도전&포기 이유 고백



[엑스포츠뉴스 이소진 인턴기자] 박병호가 정치 도전에 대해 입을 열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시사 교양 '인생다큐 마이웨이'에는 스님 전문 배우 데뷔 64년 차 박병호의 인생을 조명했다. 

박병호는 직속후배 임혁의 집을 찾아갔다. 박병호는 스님 연기를 하고 노래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제작진은 임혁에게 "이렇게 익살스러운 분이 정치 할 줄 아셨냐"고 물었다. 임혁은 "가서 선거 운동을 많이 도왔다. 금호동 쪽에 가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아마 모르실 거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박병호는 "왜 모르냐, 다 안다"고 답했다.

故김종필 전 총리의 권유로 정치판에 들어선 박병호는 두 번의 낙선을 겪었다. 제작진은 "왜 세번째 도전을 안했냐"고 물었고, 박병호는 "이만큼 왔을 때 빨리 끝내야지 더 미련을 가지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 식구들 생각이 나더라"고 말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http://www.xportsnews.com/?ac=article_view&entry_id=1183624

배우 박병호, 절친 현미·직속 후배 임혁과 어떤 인연?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6. 22:48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에서 박병호 박종숙 부부가 가수 현미와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가운데 임혁과의 인연도 눈길을 끈다.
 

16일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에서 가수 현미는 박병호, 박종숙 부부를 찾았다.


이날 현미는 “6,7년을 남해에서 공연을 했었다”며 박병호와의 인연을 언급했다.
그는 “당시에 박병호와 친해지던 시기에 사람들이 ‘박병호씨 스님됐죠?’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현미는 “남편과 이런 낭만적인 삶을 산다는게 축복이다”고 말하기도 했다.
현미는 부부를 향해 “밥이랑 김치만 있으면 된다”고 “남자가 부엌에 있다니 미국 부부 같다”고 말했다. 
이날 박병호와 현미는 故 이봉조 작곡가와의 추억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또한 박병호는 KBS 공채 직속 후배인 배우 임혁과 만나 눈길을 끌었다.
임혁은 "가서 선거 운동을 많이 도왔다. 금호동 쪽에 가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아마 모르실 거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박세영 기자 syp78@asiatoday.co.kr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1016002239001



방송/연예
배우 임혁, “친어머니 대신 아버지 첩 모셨다” 부인 사연에 ‘먹먹’
등록일 : 2019-10-16 22:59 | 최종 승인 : 2019-10-16 23:05
김상은


▲(사진=ⓒTV조선)

[내외경제=김상은] 16일 ‘인생다큐 마이웨이’ 박병호 편에 배우 임혁이 출연해 과거 안타까운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방송된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임혁은 생모 대신 서모를 모신 이유를 공개해 주위를 먹먹하게 했다.
이날 임혁의 부인은 "조강지처 시어머니는 대전 형님이 모셨는데, 효부 상까지 타실 정도로 시어머니를 잘 모셨다. 그리고 둘째시어머니는 우리하고 같이 살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버님이 돌아가시니까 둘째시어머니께서 '나갈 거야. 집 사게 돈이라도 줘. 나 빚 있어'라고 하셨는데 남편이 '그럼 빚 갚아드리고 모시고 살게. 계셔라' 이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임혁은 ‘서모가 밉지는 않았냐’는 질문에 “그 당시 나는 마음의 수양이라고 할까? 마음의 산전수전을 겪은 상태인데 서모에 대해 얼마나 생각을 많이 했겠나”며 “서모가 좀 아파 보이시더라. 서모도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 거 아닌가. 시대가 그렇다 보니까 아버지를 만나셔서 그런 거였을 거다”고 말해 주위를 먹먹하게 했다.
그러면서 “나중에 고혈압도 걸리셨고, 뇌졸중으로 돌아가셨는데 딱하더라. 그래서 '같이 살자'고 말씀드렸다. 그래도 도리는 했지만 정은 안 갔다”고 말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http://nbntv.co.kr/news/view/690858


"친어머니 대신 아버지 첩 모셨다" 임혁 애틋한 사연에 부인 '뭉클'
2019-10-16 23:04:18
조은영


▲(사진=ⓒTV조선)

[리서치페이퍼=조은영 기자] 16일 ‘인생다큐 마이웨이’ 박병호 편에 배우 임혁이 출연히며 과거 안타까운 스토리가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방송된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임혁은 서모를 모셨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날 임혁의 부인은 "둘째 시어머니는 우리하고 같이 살았다. 아버님이 돌아가시니까 둘째시어머니께서 '나갈 거야. 집 사게 돈이라도 줘. 나 빚 있어'라고 하셨는데 남편이 '그럼 빚 갚아드리고 모시고 살게. 계셔라' 이랬다"고 말했다.
이에 임혁은 "서모가 좀 아파 보이시더라. 서모도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 거 아닌가. 시대가 그렇다 보니까 아버지를 만나셔서 그런 거였을 거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중에 고혈압도 걸리셨고, 뇌졸중으로 돌아가셨는데 딱하더라. 그래서 '같이 살자'고 말씀드렸다. 그래도 도리는 했지만 정은 안 갔다"며 서모 슬하에 친 자식이 없어 자신이 모셨다고 밝혀 뭉클함을 자아냈다.

http://research-paper.co.kr/news/view/240840
 

배우 임혁, 박병호 선거유세 도왔던 일화 공개…그의 나이는?

  • 국제신문
  •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
  •  |  입력 : 2019-10-16 23:10:20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16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는 원로배우 박병호가 출연했다.

박병호는 현재 남해에서 부인과 함께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었다.

박병호는 자신을 찾아온 현미에게 직접 요리를 해주는가 하면, 후배 임혁과 만나 과거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임혁은 “이 형이 잘 생겼었다, 버스에 탔더니 사람들이 수군대길래 보니 이 형이 앉아있었다” 며 박병호의 인기를 부러워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임혁은 과거 박병호가 정치에 도전했을 때는 선거유세 지원까지 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혁은 올해 나이 71세로 알려졌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91016.99099007721



임혁 올해 나이는? "아버지 외도로 태어나 계모 밑에서 인질로 살아" 현미·박병호와 함께
  •  정지나 기자
  •  승인 2019.10.17 08:56

사진출처=ⓒTV조선 홈페이지)

배우 임혁이 가수 현미와 함께 배우 박병호의 지인으로 등장하면서 주목받았다. 

배우 임혁은 올해 나이 71세로 다양한 작품에서 신이 내린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임혁에게 숨겨진 가정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대중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임혁은 지난 SBS `좋은 아침`에서 "평생을 살면서 생모와 몇 달을 같이 있어 본 적이 없다"고 이야기했다. 

임혁은 "아버지께서 훤칠한 미남이고 공부도 많이 하셨는데 어머니는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를 정도로 불학한 분이셨다"며 "그래서 아버지가 외도를 했는데 그 사이 내가 태어났다"고 말했다. 

이어 임혁은 "3세 때 친어머니한테서 날 떼어놓고 생면부지의 새어머니 슬하에서 자라게 했다. 말하자면 내가 인질인 거였다"라며 "휴지를 들고 코 푸는 소리가 안 나는 밖으로 나가야 했다. 안에서 새어머니가 식사를 하니까 조용히 코를 풀고 제자리에 들어와서 밥을 먹을 정도로 사랑과 화목 따뜻한 게 없었다"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임혁은 "유년 시절부터 `항상 세상에 왜 태어났는지, 이렇게 힘든 세상도 있구나. 안 태어났으면 행복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할 정도로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임혁은 현재 배우자와 아들, 딸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출처 : 공감신문(http://www.gokorea.kr)
http://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529453

8.

라이프
임혁 나이, "계모 밑에서 인질로 살았다" 현미와 함께 박병호 지인으로
등록일 : 2019-10-17 09:03 | 최종 승인 : 2019-10-17 09:03
박지훈


(사진출처=ⓒMBN 홈페이지)

[하빗슈(Hobbyissue)=박지훈 기자] 배우 임혁이 오랜만에 배우 박병호의 지인으로 등장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모습을 보였다.  

배우 임혁은 올해 나이 71세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정정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런 와중에 임혁에게 불운한 가정사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임혁은 지난 SBS '좋은 아침'에서 "아버지께서 훤칠한 미남이고 공부도 많이 하셨는데 어머니는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를 정도로 불학한 분이셨다"며 "그래서 아버지가 외도를 했는데 그 사이 내가 태어났다"고 말했다.  

이어 임혁은 "3세 때 친어머니한테서 날 떼어놓고 생면부지의 새어머니 슬하에서 자라게 했다. 말하자면 내가 인질인 거였다"라며 "휴지를 들고 코 푸는 소리가 안 나는 밖으로 나가야 했다. 안에서 새어머니가 식사를 하니까 조용히 코를 풀고 제자리에 들어와서 밥을 먹을 정도로 사랑과 화목 따뜻한 게 없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임혁은 아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방송에서 보여 많은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임혁은 지난 2017년부터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아내와 전원생활을 즐기고 잇다.  

임혁은 한 방송에서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아내와 함께하고 싶다"면서 아내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http://hobbyissue.co.kr/news/view/99085


배우 박병호, 스님 루머·정치 입문 등 파란만장 인생사…임혁 "드라마의 살아있는 전설"

입력 2019.10.16 10:36

[조이뉴스24 권준영 기자] 16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스님 전문 배우'로 익숙한 배우 박병호의 인생을 집중 조명한다.

1960년대 데뷔해 어느덧 데뷔 64년 차를 맞은 배우 박병호는 대중에게 '스님 전문 배우'로 알려져 있다. 드라마 '연화'에서 머리카락을 밀고 스님 역할을 맡았는데, 이후 50여편의 드라마와 영화에 스님으로 출연하면서 스님 전문 배우로 불리게 된 것이다. 

심지어 '박병호가 진짜 스님이 됐다'라는 루머가 돌기도 했지만, 그는 11년 전 도심을 떠나 고즈넉한 남해에서 자연을 벗 삼으며 여전히 '배우'로 살아가고 있었다.

그런 박병호를 만나러 가수 현미가 남해를 찾았다. 박병호와 그녀의 연결고리는 바로 현미의 남편 故 이봉조 작곡가다. 故 이봉조 작곡가와 박병호는 한양대 건축과 선, 후배 사이로 살아생전 막역한 사이였다. 

심지어 박병호의 아내가 가수가 되고 싶어 故 이봉조 작곡가 앞에서 노래를 불렀다가 "절대 가수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박병호와 현미는 故 이봉조 작곡가와의 추억 이야기로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와 함께 박병호가 KBS 공채 직속 후배인 배우 임혁과 만나는 모습도 그려진다. 임혁은 "(박병호 선배는) TV 드라마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아내와 연애할 때 남대문에서 버스를 탔는데, 사람들이 수군대서 보니까 형님이 한가운데 앉아계셨다. 사람들이 다 알아보는 것이 부러웠다"고 데뷔 전 박병호를 우연히 본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故 김종필과의 인연으로 정치에 입문한 박병호가 두 번의 총선에 출마했다가 모두 낙선한 이야기 등 짧지만 강렬했던 그의 정치 이야기도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조이뉴스24 권준영기자 kjykjy@joynews24.com

http://www.joynews24.com/view/121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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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혁, “생모와 생이별 후 첩 손에 자라”…‘눈물’


유혜지 기자 승인 2019.10.17 21:14

[유혜지 기자] 배우 임혁이 화제인 가운데 친어머니 대신 아버지 첩의 임종까지 지킨 이유가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2017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카리스마 배우 임혁의 기막힌 두 어머니 고백’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임혁의 아내 김연희는 제작진의 “시어머니가 두 분이 계셨는데 두 분 모두 봤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그럼요”라며 “조강지처 시어머니는 대전 형님이 모셨다. 효부 상까지 타실 정도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두 번째 서모인 어머니는 어디 계셨냐”는 물음에는 “저희들하고 같이 살았다. 아버님이 돌아가시니까 둘째 어머니가 나가겠다고 하더라. ‘나갈 거야. 집 사게 돈이라도 줘. 나 빚 있어’라고 하는데 남편이 ‘그럼 빚 갚아드리고 모시고 살게요. 계세요’라고 했다”라면서 “남편의 말을 듣고 막 우시더라”고 말했다. 

임혁에게는 두 분의 어머니가 있다. 낳아준 생모와 아버지 두 번째 아내 서모.


임혁은 “아버지가 소위말해 신학문을 많이 접하시고 개화되신 분이었다. 아버지의 눈에 어머니가 안 찼다. 그러다보니 아버지 당신의 눈에 맞는 여성을 찾은 거다. 어떤 여인들이 아버지 옆에 있는데 아버지가 출장도 가고 바쁘다 보니 그게 못 미더웠나보다. 그래서 젖먹이 아기였던 나를 친모에게 떼어내서 여인들에게 맡겼다. 그래야 아버지가 안심이 됐는지 모르지만 죄 없는 저를 데려다가 서모 밑에 두게 된거다”라고 털어 놓으며 씁쓸해했다.  

이어 “세상에 엄마 젖 떨어지기도 전에 생이별해서 서슬 퍼런 서모 밑에서 자라다 보니 ‘세상을 이렇게 힘들게 살 것 같으면 왜 태어났나?’ 하는 생각을 어렸을 때부터 많이 했다. 그러다가 울기도 많이 울었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쏟아냈다.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83293


배우 박병호, 절친 임혁-현미 나이? “재혼 부인, 몇 백억 채무 미안한 마음”
이다래 기자 승인 2019.10.17 20:00

▲배우 박병호, 부인(사진=ⓒTV조선)

최근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배우 박병호가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배우 박병호는 연이은 사업 실패로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하며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해 주위를 뭉클하게 했다.

박병호는 “집사람이 고생을 많이 했다. 제가 사업을 이것저것 많이 했다. 70년대 당시 4억 정도 빚이 있었는데, 지금으로 따지면 몇 백억 될 것 같다”며 영화 제작에 실패한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금전적인 문제가 발생해서 사람들에게 쫓겼고, 개 돼지만도 못한 취급을 당했다. 아내에게 뭐라고 할 때마다 정말 어떻게 하고 싶었다. 편히 살게 되면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래서 지금은 조용히 지낸다”며 아내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사업 실패 경험을 다 잊어버리고 또 일을 저질렀다. 욕심이 앞섰다. 사람을 잘못 만나서 어느 회사 대표가 됐다. 계획적으로 나를 앞세워 놓고 계약을 전부 제 이름으로 해놨다. 나는 채무자가 됐고 사람들은 돈을 들고 도망갔다. 지금 그 사람들은 모두 죽었다”고 심경을 전했다

배우 박병호는 올해 나이 83세로 1954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했다. 이후 ‘용의 눈물’ ‘전설의 고향’ ‘새벽’ ‘여명의 그날’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1963년 배우 정혜선과 결혼했으나 1975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박종숙 씨와 재혼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병호 절친 가수 현미, 임혁이 출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가수 현미 나이는 82세, 임혁 나이 71세다.

출처 : 공감신문(http://www.gokorea.kr)
http://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529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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